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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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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 키워드 | 게시물 URL | 작성일자 | 작성자 | 제목 | 본문 | 조회수 | 댓글 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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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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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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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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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지독하게 근로자 위하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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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끝나자마자 퇴사하니.. 휴직중에도 연차휴가 발생하고.. 그걸로 연차붙여서 월급타가고...퇴직금산정일수도 1년+연차까지 늘려서 가는거보니.. 이게 맞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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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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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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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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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고 퇴근해서 육아하는게 가능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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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업듣는게 있어서 매일 나가서 5시에 집에 들어오는데 들어오자마자 쓰러져 잠들어요 ㅠ 밥할 힘도 없더라구요 아이들 어릴때 집에 있을수 있었던거 감사하더라구요 대체 출퇴근 하고 또 집에와서 아이들 씻기고 육아하고 집청소하고 밥먹이고 이게 어찌 가능한건가요 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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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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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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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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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에 육아가 노쇠를 앞당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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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 둘을 할머니가 다 키워주다시피 했다면 80대 중반인데 그래서 90대 체력이래요 외형상으로도 그 연세보다는 훨씬 노쇠해보이고 관절이 성한곳이 없다는데 딸이 게을러서 기저귀 한번을 안갈고 엄마가 다 해줬다고.. 또래 분들에 비해서도 너무 늙었다는 걸 본인도 아는지 시간을 거꾸로 가면 절대 안 한다는데 그게 관련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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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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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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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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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나오는 육아인턴이란걸 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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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살 되어보이는 아이 돌봄을 하는데 안정환이 본인을 할아버지라고 지칭하며 돌보더라구요 자막도 그렇게 나오구요 저 94학번이고 비슷한 나이대로 알고 있는데 좀 놀랐어요 이게 현실인 듯 미리 예방주사 맞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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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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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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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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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구조조정 중에 육아휴직써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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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 다니는데 본사가 구조조정 시작한다고 발표가 났습니다 나이 많고 오래 다닌 급여 높은 사람들 순이 대상이 될 것 같아요 저도 마흔 중반인데 아이를 늦게 나아서 초1이거든요 내년 초에 6개월 정도 쓰고 싶은데 제가 지금 맡아서 하고 있는 중요한 프로젝트도 있고 해서 망설이고 있어요 한국도 2년 후에는 구조조정 할 거 같은데 약간의 위로금 주고 희퇴 지원받을 거 같아요 저는 퇴사 후 하고 싶은 게 있어서 준비중인데 이런 분위기 속에서 육휴 신청을 하면 저는 자연스럽게 퇴사 대상자가 되는 걸까요? 매출이 안 좋아 채용동결 발표에 비용절감 하라고 내부 뉴스를 회사에서 계속 뿌리고 외부 컨설팅 받아 본사에서는 구조조정 몇년에 걸쳐 한다고 발표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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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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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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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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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직장맘 논쟁전에 가사 육아부터 먼저 제대로 나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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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에 계속되는 전업 직장맘 논쟁나오는데 그전에 가사 육아부터 제대로 나누고 논쟁하면 좋겠어요. 전업이 꿀 빤다고 하지만 전업이 직장 다니면 그 가사 육아가 더해져서 가장 힘든 직장맘 되는데요. 아내가 직장 다니기를 원하고 자기 퐁퐁남이라고 하기전에 전업맘 꿀 빤다고 폄하하기전에 가사 육아부터 제대로 나누고 요구 했으면 좋겠어요. 여기 직장맘들 전업 꿀 빤다고 하기전에 우리가 너무 혹사당하고 있다는 생각 안하세요? 가끔 아무것도 모르고 어쩔 수 없이 살아왔지만 (가사 출산 육아가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ㅠㅠ) 요즘 신입들 제가 집안일과 회사일 같이 처리하거나 애들에게 전화오는 거 처리하는 거나 시댁문제 보고는 자기들은 절대 결혼 못하겠다고 아니면 남자들 제대로 가사분담 확답받고 결혼해야 되거나 전업해야 되겠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직장맘이지만 남편보면 화가 나요. 같이 일하는데 자기는 가사 육아 분담한다고 하는데 내가 시키는 것만 하려고 해요. 가사 육아에 자기 노력을 하거나 머리를 쓸 생각을 안해요. 내 남편이 머리가 나쁘냐? 소위 말하는 sky, 나왔고 그 어떤 이야기를 해도 논리적이고 빨라요. 하지만 가사일에는 거의 바보 수준이 돼요. 아니 신경 안쓰는 것 자체가 학습화 된 것 같고 그 일은 자기 일이라 생각을 안하더라고요. 자기 일이라고 말만 하는 일부 남자들 조차도 회사일 하면서 애들 전화 받아서 처리하는 남자들 아무도 없어요. 직장 안다니면 편하다고 하지만 스스로 전업맘들이 처리하는 그 수많은 일들을 그리고 직장맘은 직장일 + 전업의 모든 일 (가사도우미, 과외 학원) 돌린다고 하지만 그런 결정조차도 직접 결정해야 하는 과로에 짓눌려 살아왔잖아요. 서로 서로 안타깝게 여기고 왜 이런 일들이 생겼는지 생각해보며 그 근본적인 사회문제 부터 타파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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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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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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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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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넘어 행정복지센터갔더니 공무원이 거의 육아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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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낮에 갔었고 항상 아이 서류 금방 떼었는데 오늘은 5시 조금 넘어 도착했는데 민원인들이 주루룩 앉아있길래 별 생각 없었는데 조금 있으니 아저씨한분이 공무원 6시까지 근무인데 자리가 텅텅 비었다고 다들 어디갔냐고 묻더라구요 많이 기다리셨는지 화난 목소리였구요 보안요원이 아이 어린 직원들이 조기 퇴근했다고 하니 이렇게 늦어지는데 대책도 없냐고 그래서 창구쪽을 자세히 보니(다 칸막이) 민원 창구 10개 넘는데 1명은 모니터만 보고 1명만 민원 받고 자리 8개 넘게 직원이 없었어요 낮에 갔을때는 대기번호 길어도 여러명이 해서 금방 했었거든요 퇴근하고 볼일보러 오신 남자민원분들도 많았구요 저도 항상 버스 타고 가면 환승해서 왔는데 오늘 환승 못 했고 혼자 민원처리하는 직원도 마음 조마조마할듯했어요 보안요원이 뭐 할건지 미리 물어보고 서류 미리 다 작성시키고 연세 지긋한 보안요원이 고생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그분이 제가 서류 작성할때 너무 과잉친절해서 불편했어요 아이 기본증명서 상세증명서 떼는데 제가 주소칸에 아파트명 적는걸 보시고 도로명 주소 적으면 아파트 이름은 안적어된다고 훈계까지 하시고 제가 적는거 계속 보고 계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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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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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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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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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자녀들 아주 어릴때 육아할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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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07,10년 아이둘 키우는데요. 2008년부터 2017년 정도까지 연예계 큰이슈나 세상돌아가는 일들을 거의 모르고 살았더라구요. 요 몇년들어서야 아 그때 이런일도 있었구나 이렇게 좋은노래도 있었네.. 세상에 이런 큰일을 모르고 살았다니.. 이런경우가 허다해요. 뒤돌아보니 큰아이,작은아이 태어나고 초 저학년 될때까지는 그런 시류나 정보등이 저한테 입력이 안되고 그냥 지나쳐젔나봐요. 그렇다고 아이들 유난벌떡스럽게 키우지도 않았고 평범하게 키웠는데도 아이들이 어리다보니 제스스로 저도 모르게 육아외에 것들은 차단시킨거 같아요.다 흡수할 수 없다고 제 뇌가 그렇게 한거 같아요.마치 다른나라 살다온 거 처럼 지나고보니 그렇더라구요 참 신기하기도 하고 그래도 모자란 엄마인데도 제 새끼들 어리니,그 어린것들 지키라고 웬만한것들은 그냥 흘려보내도록 콘트롤한 그 당시의 제 뇌도 참 기륵하네요. 저도 인간인데 인간도 동물이라고 느낀게 어린새끼들 지킬때는 그 어떤것도 허용치 않고 그 어린생명들 안전에만 포커스 맞춰진것이 신기하고 지나고보니 저 스스로가 그래도 조금은 기특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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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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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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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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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도 육아에 참여시켜야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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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맞벌이라 육아나 살림등 같이 하는 것 같은데요 맞벌이 아니래도 육아만큼은 남편도 참여해야 좋을 듯요 딸애가 출산한지 40일 째 되는데요 사위가 정시에 퇴근하고 여유가 있는 직장이라 많이 도와주고 제가 일주일에 5일 정도 딸집에 출근해서 도와주는데도 많이 힘들어하네요 저도 50대 후반인데 늙어서 그런지 많이 힘들어요 여아인데 잠을 좀 안 자는애라 더 힘든듯요 자연분만으로 2시간만에 순산 했는데도 몸이 좀 안 좋아서고 산후보약도 먹고 도수치료도 하고 있어요 저희 남편은 왜 힘든지 이해를 못하네요 저는 딸 둘 말 그대로 독박육아를 했어요 친정 시댁은 멀리 있고 애 낳자마자 남편 출근 힘들까봐 다른 방에서 재웠네요 애 울면 남편 깰까봐 안아서 달래느라 잠 못자고 돌 지나고 나서는 딸들이 아빠를 더 좋아하고 따를 정도로 애들한테 잘했지만 제일 힘든시기 육아에 동참을 안해서 힘든지 모르더라구요 저도 혼자 돌보면서 힘들긴 했지만 딸들이 순둥이에 아파서 병원에 간 적이 없을 정도로 건강해서 덜 힘들었던 것 같아요 어쨌든 남편은 애들이 돌까지 저절로 자란지 알았다가 딸애나 제가 힘들어하니 애 둘 어떻게 키웠냐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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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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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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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는 엄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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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공감되서 올렸어요 같이 봐요 https://youtu.be/hqSupT0nTNw?si=YeXKmqXgUrrNJSd6 https://youtu.be/CcabFn0G078?si=giQgRqdQRkdQfs4O https://youtu.be/oeRkXZsGKgo?si=rP4Y7ptdiHdzomey 단양 구인사 김장풍경 https://youtu.be/ejBcuEDSLhs?si=VQCbFQkOngmFma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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