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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키워드 게시물 URL 작성일자 작성자 제목 본문 조회수 댓글 개수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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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ㅇㅇ
공무원일때 육아휴직 기간 3년다 호봉인정되나요?
자녀하나고 서울시 공무원일경우 육아휴직 3년하면 3호봉 다인정되나요?그전엔 1년이었는데 아래기사에 올해부터 다인정한다써있는데 현장에서는 1년이라고 또 얘기하는분이있어서 정확한규정이 궁금해요~ 아시는분 부탁드려요~~https://www.chosun.com/politics/goverment/2024/10/02/HEJWEFCZFRBN5LFAHNBVQK2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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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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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
일하며 육아하며 공부하기 진짜 힘들군요?
시간도 없지만 남는시간 공부 하기가 너무 싫어요...틈틈이 남는 시간이라도 공부하면 좋은데 일 다녀 오면 진짜 누워서 쇼츠만 보고 싶어요 ㅜ40넘고 왜 이렇게 의지와 체력이 떨어질까요.....나이 더 먹고 후회하기전에 2년정도 맘잡고 시험 쳐볼려 하는데..... 이래서 공부엔 때가 있다고 하는거겠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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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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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
육아
이런 아이 육아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욕심 많고, 동생과 놀때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해요. 밖에 나가서 친구들에게는 안 그러는데 (말도 거의 없고 오히려 쑥맥임.)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동생한테 화풀이도 자주 하고요.상담센터가서 놀이치료도 해봤는데 그리 심하지 않다고 하고 센터까지 끌고 가기가 너무 힘들어서 몇 번 다니다가 그만 두었어요.  심심하다는 소리를 달고 사는 편이고 주말 이벤트도 하루 종일은 부모가 드니  두세시간 정도인데 그거 끝나면 또 난리에요. 아이와 집에 있는게 너무 힘드네요.  그렇다고 남자아이들처럼 축구교실 같은 곳은 가기 싫다고 하고요.... 혼자 어떤 프로그램 안에 들어가면 엄마랑 동생이 둘만의 시간을 보낼 거라는 생각에 싫대요.  동생 스트레스도 은근 많이 받아서인지 잘 먹고 운동도 잘 하는 편인데 한 달에 한 두번은 미열이상 올라가요. 저도 저급체력이라 무리는 안 하려하고 아직 초1이라 그런지 주말에 친구들과 약속 잡아서 만나 노는건 잘 못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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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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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
김희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육아설정 심하네요
그드라마에 김희선 자차도 있고유치원생6세 어린이집 5세쯤 되어보이고 연년생식당 외출을 못하고 밥을 못먹고제가 심하다 생각한건 김희선 생일날애낳고 거의처음  생일 외출 외식? 설정  근데 유딩 애를 보느라 밥을 먹는둥 마는둥 못먹게 설정은..애 놀이방 있는 식당이더만 영아기면 이해가가는데유딩이면 키카 식당 놀기바쁘잖아요제동생 전업주부 아이 12개월 되자마자제부 육아휴직 돌때 썼는데도육휴에 전업주부 애하나인데 돌에 어린이집 갔어요지금도 어린이집 4시하원 잘만 다녀요돌전에도 제주도나 주말마다 글램핑놀이공원 잘만갔어요돌전에 키카 공짜라 울애랑 쪼인트해서 백화점키카잘만갔고이제 18개월인데 아이 데리고차끌고 혼자 애데리고 백화점 마트 문화센타병원 어린이 도서관 외출다함식당가도 아이 폰던져주고 영상집안 결혼식에도 두번  가족 돌때 한번뷔페 여러번 같이갔는데 아이 폰 영상 보고코스트코나 뜨거운거 있는 식당집에선 유튭이나 만화 티비를 한번도 안트는데식당에서만 유튭 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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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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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
정말 빡세고 난이도 극상이었던 저의 출산 및 육아 후기..
작년에 해외에서 아이를 낳게 되었습니다. (원정출산 아닙니다)‘임출육’ 중에서 ‘임’은 뺄 만큼 임신 기간은 너무나 순조로웠어요. 제 나이가 30대 후반인데 입덧도 없고 건강도 좋아서, 막달에 잠들기 어려운 거나 역류성 식도염 정도를 빼면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죠.그런데 고생은… 출산부터 시작이더라고요.개인 사정이 있어서 출산 전날까지 일을 하고, 근처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다음 날 병원에서 제왕절개로 출산했어요.제가 있던 나라는 제왕절개도 48시간 안에 퇴원시키더라고요. 병원에서도 퇴원할 때도 마약성 진통제는 안 주고, 그냥 이부프로펜 조금 센 거 하나 주는 정도… 수술하고 8~9시간 만에 걷게 했습니다.그렇게 48시간 만에 퇴원해서 집에 왔는데, 집까지 2시간 넘게 걸리는 길이 울퉁불퉁해서 수술 부위가 정말 많이 아팠어요.산후조리도우미는 정부 지원 없이 고용했고, 집에는 출산 후 이틀 지나서 오셨어요. 그전까지는 남편과 제가 아이를 봤습니다.그 조리사 오시던 새벽부터 젖이 불기 시작했는데, 아무리 물려보려 해도 아기가 잘 못 빨고, 조금 먹다가 금방 지쳐 잠들더라고요. 젖몸살도 세게 오고… 원래 모유수유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유축을 해야 했는데, 유축기나 관련 지식은 전혀 없고, 뭘 사야 하는지 후기를 보고 사용법도 익혀야 하는데 이 모든 게 외국어인 상황… 정말 멘붕이었어요 ㅠㅠ육아용품도 뭐가 필요한지 하나하나 직접 찾아야 했고, 한국처럼 온라인이 저렴한 것도 아니라 오프라인 쇼핑이 더 저렴한 나라라 이것도 어렵고…임신·출산에 큰 관심이 없었던 터라 미리 준비한 것도 거의 없었어요. 수건 몇 장, 베냇저고리, 친구가 보내준 옷 몇 벌이 전부. 이조차도 외국어로 제품 설명을 읽고 가격 비교를 해야 하니, 잠도 못 자는 와중에 체력·정신력 모두 바닥이었습니다.그 와중에 아기 주치의는 출산 다음 날부터 체크업 오라고 하시고, 체중 증가 속도가 느리다며 2주간 세 번이나 병원에 오라고 하셨어요.차도 없는데 신생아를 카시트 없이 태우는 건 불법이라 우버 부르기도 쉽지 않았고요.산후도우미 선생님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기를 봐주셨고, 하루에 한국 돈으로 25만 원 정도 들었습니다. 약 3주간 도움을 받았는데, 식단 문제로 조금 의견 차이가 있었어요. 저는 식사에 크게 불만이 없었는데, 산모니까 잘 챙겨 먹어야 한다며 자꾸 장을 봐오라고 하셨거든요. 차도 없는데다 남편도 바쁜 와중에 이틀에 한 번씩 장 보러 다녀야 해서 솔직히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아기 돌보는 건 잘 도와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저희 둘만이었으면 정말 못 버텼을 거예요…게다가 저는 그 와중에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었어요.해외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한국에 있는 대학에 교수 지원을 하고 있었거든요.논문도 마무리해야 했고, 마감에 맞춰 지원서도 쓰고, 면접까지 보느라 정말 숨 돌릴 틈이 없었어요.아기 돌보기 + 일 + 불면증의 조합으로 밤엔 잠도 못 자고… 솔직히 지난 1년 동안 5년은 늙은 기분이었습니다. 남편도 재택근무하면서 낮에는 일하고 밤엔 새벽 수유까지 도와주느라 함께 지쳤고요.그렇게 지내다가 아기가 생후 80일쯤 되었을 때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정말 천국 이 따로 없었습니다.그리고… 그렇게 버텨오던 저희 가족에게 드디어 좋은 일이 생겼어요.한국에 돌아온 뒤에도 강의하고, 용역 과제도 하고, 계속 정신없이 지내다가… 드디어.. 대학에 임용이 되었습니다.많이 늦었지만, 이 모든 여정을 함께해준 남편과 아기에게도, 그리고 여기까지 온 제 자신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어요.정말 다시 하라고 하면 못 하겠지만… 지금은 마음이 벅차고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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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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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외동이슈
혼자니까 육아난이도가 ..
조금 주제에서 벗어난거지만서두..중등 남매 키우는데, 둘째가 삼주 캠프를 가서 이번주에 돌아오는데요..둘째가 아들이긴해요.와 육아 난이도가 확 낮아집니다...첫째가 딸이고 손이 안가는 아이라 그럴 수도 있지만 아침에 나갔다가 퇴근해서 들어와도 집이 고대로!!!빨래 양도 확 줄고,, 음식 하는 횟수도 엄청 줄었어요..어지르는 사람이 없으니 치울일도 없고 많이 먹는 사람이 없으니 맨날 부엌에서 음식만 했는데 그럴것도 없고 마음도 편하고 방학이라 신경도 덜 쓰이고외동은 진짜...내가 너무너무 편하겠더라구요...아마 둘을 키우다가 하나가 되서 더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정말 몸과 마음이 편한 삼주를 보냈네요.당장 이번주에 오는데,,빨래가 산더미일꺼고,, 먹는거 엄청 찾을꺼고,,무엇보다 수학가기 싫다고 징징징산책가자고 징징대겠지요.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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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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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
육아휴직...지독하게 근로자 위하는 거네요.
육아휴직 끝나자마자 퇴사하니..휴직중에도 연차휴가 발생하고..그걸로 연차붙여서 월급타가고...퇴직금산정일수도 1년+연차까지 늘려서 가는거보니..이게 맞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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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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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2
sfsd
육아에 정답이 없긴 하지만...
나이차 많은 남동생한테 6살 딸아이가 있어요.저희 형제가 많은데 비혼에, 딩크에...집안에 아이가 별로 없어요.그래서 다들 보면 눈에서 하트가 튀어나오고 너무 이뻐하는 아이에요.남동생은,,제 동생이지만..객관적으로 보자면성실하고 책임감 있고 착합니다.반면에 많이 허술하고,시야가 좁고, 전형적인 무심하고 무식한, 책은 안읽고 유투브가 진리인 젊은 남자들..그런 유형이에요. 누나들이 보기에는 저 하나도 잘 살아야 할텐데 걱정하는 동생이,자식 잘 키워보겠다고 참 많이 노력하고 삽니다.동생이 키가 작은 편인데, 조카도 아직 어리지만 분명 또래에 비해 작고, 앞으로도 작지 않을까 싶어요.그래서인지, 키얘기 하지 말라는 얘기를 여러번 했었어요.그런데 어른들이 말 듣나요? 키 작아서 어쩌냐...이런 얘긴 당연히 안하시지만조카가 밥을 잘 안먹으려 하면,,,밥 잘먹어야 키가 쑥쑥 크지...그 정도에요.저는 가까이에 살아서 자주 보고, 동생이 그런 말 하는 걸 몇번 들어서 저런 얘기도 절대 하지는 않았어요.동생 와이프의 조카 사진(제 조카 아니고, 제 조카의 사촌이지요)을 보여주는데 그사이에 쑥 커졌더라구요?기특해서, 와~ 쭉 컸네~ 한마디 했더니, 얼굴을 찡그리면서 고개를 젓더라구요. 얘기 하지 말란 얘기죠.조카가 바로 앞에 있었던 상황도 아니었는데, 들을까봐 그랬나봐요. 속으로..아휴.이런 얘기도 하면 안되는구나..하고 그냥 넘어갔어요.얼마전 가족들이 모였었는데저 말고 다른 동생 둘은 조카를 오랜만에(8개월) 본거였어요. 작다고는 하나 최근 몇달새 조카가 많이 컸거든요.그러니 자연스레, 우와 우리 OO 많이 컸네.그랬나봐요.그날 저녁, 형제 단톡방에, 외모 얘기, 키얘기를 하지 말아달라고 동생이 톡을 보내더라구요.그러니 다른 동생이(다른 동생들은 남동생이 키얘기 하지 말란 얘기를 들을 기회자체가 별로 없었죠)많이 컸네, 그정도도 하지 말란 얘기야? 라고 물었어요.(정말 궁금해서 물어본것)그러니 그러래요. 오은영 박사 유툽클립을 보내면서, 외모얘기, 칭찬도 하지 말라는....(방송은 어렸을때 부모에게 심하게 외모 지적을 받아 성인이 된 지금도 외모에 집착하는 엄마에 대한 얘기)사실 저희도 다 키 작은데, 저희는 정말 아무도 키에 대해 별 생각이 없거든요?키 작아도 사는데 아무 지장없이, 다 자기몫 잘 하면서 잘 살고 있기도 하니까요.동생이, 아주 어린 아기도 아니고이제는 집밖에만 나가도 사실 키얘기 나온다.(조카가 어린이집에서 자기가 키가 작다고 퉁퉁거린다더라구요) 무조건 키얘기를 금기시 할게 아니라, 키얘기를 들어도 타격감 없게끔, 좋은 방향으로 생각을 바꿔주는게 더 낫지 않느냐 했어요.남동생은 왜 방송까지 보내주는데도,전문가가 하지 말라는데도 그런 말을 하냐..키얘기 하지 말란 얘기가 그렇게 어렵냐...엄청 화를 내더라구요.저희끼리의 결론은본인의 컴플렉스를 아이에게 투영시키는거 아닌가,언제까지 무균실처럼 아이가 싫어할것 같은 얘기(사실은 본인이 듣기 싫은 얘기)를 금기시 하면서온집안의 어른들이 애기 눈치를 보며 자기 검열을 해야 하는지...딱 키얘기 말고도, 이얘기  하지 말라고 눈치 주는 때가 많아서사실 저도 만날때마다 조심해야지...조심해야지..하거든요.양육자가 그렇게 키우겠다는데 누나들이 왈가왈부 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그냥 잘 키웠으면 하는 마음에 그런 소리도 하는건데우리도 이제 그냥 남처럼...간섭하지 말고, 그냥 두는게  더 사이좋게 지낼수 있는 방법이다.하고 결론을 냈어요.ㅎㅎ제가 나이가 많아서 , 아이가 없어서 요즘 육아트렌드를 몰라서 그런건지..갑자기 궁금해서요.외모 지적질 당연히 하지 말아야 하는것 정도는 압니다. 너무 당연하지요.오은영박사는 마음 읽어줘라, 허용해라...하지만다른 전문가 조선미 박사는 어렸을때 좌절도 경험해 봐야 한다라고 얘기해요.요즘 부모들이 너무 다 맞춰줘서, 초등학교 입학하고 처음으로 자기뜻대로 안되는걸 아고 아이들이 엄청 힘들어 한다는 얘길 들었어요.지적하거나 평가하는 것도 아니고오랜만에 보고, 아이고 못본사이 많이 컸다!그정도 얘기도 하면 안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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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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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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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이 너무 하고 싶은데 사주상 말리네요
제가 나무가 많은데 사주에 불이랑 물이 없거든요 추운겨울에 연꽃인데 앞으로 사주상 3년동안 불이 들어와서 직장에서 하는 일이 잘 된다고 합니다근데 저는 지금 너무 육아휴직 쓰고 싶거든요 지치기도 했고 아이가 올해 초2라 내년되면 기회가 없어져어요명리학 공부한 친구가 휴직하지 말라는데 (복귀후 이상한 자리로 간다고) 저는 내년에 넘 쉬고 싶습니다..그간 애둘 낳고 일한다고 출산휴가만 썼어요연봉은 20년차에 1억 가까이 되는 마흔 후반 사무직인데 저 휴직한다고 하면 실무자라 30대 초중반 젊은 친구 뽑을듯요..회사는 매출 안 좋아 채용동결이구요..
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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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08826&page=2&searchType=search&search1=1&keys=%EC%9C%A1%EC%95%84
2025-11-05
ㅇㅇ
출산한 여성은 5년간 육아휴직 해줘야 해요
공무원은 출산 후 5년간은 2시간 근무시간 단축가능하다는데 이러면 일을 대신 해야 하는 옆자리동료는 뭔 죄 인가요그러지 말고 아예 5년간 휴직을 하고 그 자리에다시 와서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는게더 나은 정책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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