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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결혼, 육아 하느니 머리깎고 스님이 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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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키워드 게시물 URL 작성일자 작성자 제목 본문 조회수 댓글 개수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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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
결혼, 육아 하느니 머리깎고 스님이 될것을
결혼생활 30년 해보니 그래요. 집안일과 회사일, 거기에 육아까지. 시모 스트레스도 엄청났고. 얼마전 템플스테이 가봤는데, 스님보다 내가 더 고되게 살았어요. 스님은 30년 하면 존경받고 사회적 지위도 있는데, 나는 뭐가 됐는가. 차라리 머리 깎고 절에 들어갈것을..... 훌륭한 스님이 됐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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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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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
이재명, 육아휴직 다녀왔더니 강등? 이케아 의혹에 엄정조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427?sid=100 밑에 실무자나 장관한테 넘겨도 될일을. 굳이 x 글올려서 뭐하는건지.. 정작.. 부동산, 내란, 검찰개혁등등... 할일은 안하고. 도지사까지 해야할 사람이 대통령을 하니. 이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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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04521&page=5&searchType=search&search1=1&keys=%EC%9C%A1%EC%95%84
2024-04-03
Moss
육아휴직을 앞두고 회사내 정치싸움
해외노동자입니다. 예전에도 한번 글 올린적이 있어요. 저랑 비슷한 레벨의 직급인 호주넘하나 (도저히 존중하는 명칭은 못쓰겠네요) 저보다 경력 10년 아래, 레벨은 한참 아래인 서른도 안된 헝가리놈 하나가 정말 징글징글하게 말을 안듣습니다. 제가 메인으로 하는 일에 뻑하면 말도 안되게 토를 달아서 지가 잘난척하는 용도로 쓰는 머리에 피도 안마른 헝가리놈은 너무 경력자체가 비교가 안되니 그렇다쳐도, 이 호주넘은 ㅋㅋ 하는 프로젝트 족족 지맘대로 하려고 하네요. 일의 특성상 제가 모든 일에 관여를 하고 도와주는 입장인데, 제 도움은 필요없다는 식으로 지혼자 하고, 또 지혼자 잘 말아먹습니다 ㅎㅎㅎ 그래 혼자 다 해먹고 망해라하고 냅뒀더니 또 팀장은 제가 적극적으로 안챙긴다며 뭐라 합니다. 팀장하고 개인 면담 두번이나 했고 이 호주넘 헝가리놈 상황 알고 있고, 다 불러서 주의도 줬었어요. 근데 팀장앞에서 얼마나 입안의 혀처럼 구는지, 앞에서 알겠다, 협조 잘하겠다 약속하고선 바로 저랑 회의할때는 입삐쭉거리고 말을 또 안듣고 토달고 지랄을 하네요. ( 험한 말 죄송합니다. 태교해야하는데 ㅠㅠㅠㅠ) 아무튼 현재 상황은 이렇고요. 전 3주후에 육아휴직 1년들어가는데, 이 두놈다 좋아 죽네요, 저 없는동안 제 가이드라인 철저히 무시하고 맘대로 할 생각같고요. 심지어 헝가리 쥬니어 경력의 놈은 자기가 제 일을 다 맡을 생각에 신나 들떠있어요. 원래는 제 레벨의 사람을 대체로 1년 구해야하는데, 팀장이 뭔 생각인지 Xx(제이름) 가 대부분의 큰 가이드라인은 다 만들어놨으니, 헝가리 놈 쥬니어가 아주 급한거는 제가 만들어놓은대로 그냥 따라 만들기만 해도 되니 사람 구할 필요없다고 -.- 정말 팀장 자체가 문제인 팀인거같다는 생각이 마구 들아요. 전 일 자체가 이 회사가 참 좋고 복지도 좋아서 육휴후에 복귀할 생각이었는데, 저 없는동안에 헝가리 놈하고 호주놈하고 제 일을 망쳐놓을 생각을 하니 불안하고요. 돌아온 뒤로 얼마나 뒷담화를 깔아놓았을까도 걱정되고 합니다. 물론 이 두놈빼고 나머지 사람들하곤 아주 친하고 문제는 없어요. 근데 제가 팀장한테만 고충을 이야기했지 애초에 팀원들한테 티를 안내서 다른 팀원은 이 두놈이 저에게 못되게 구는거 전혀 모릅니다. 퇴사한 동료한테 이야기하니, 너무 놀라더라구요 ㅠㅠ 남편은 저더러 다 잊고 그냥 행복하게 육휴 1년 보내고 돌아올때쯤 다른 회사 이직할 계획이나 세우라는데... 전 여기 일도 재밌고, 최근에 육휴앞두고 팀장이 승진도 시켜줘서 샐러리도 나쁘지 않거든요. 휴.... 근데 이 두놈땜에 스트레스가 말이 아니네요. 어찌나 정치를 잘하는지 팀장도 막상 강하게 안해요. 문제를 알면서도 저 승진시켜준걸로 퉁칠려고 하는 것 같고, 어린 헝가리놈은 자꾸 기어오르고... 아무리 강하고 쌀쌀맞게 말해도 앞에서는 네, 하고 뒤에서 자꾸 딴짓합니다. 팀장까지 미워지려고하네요 요즘은..... 어찌하는게 현명한 처사일까요? 어차피 3주 남아서 뭐 제가 할일은 딱히 없어보입니다만, 가기전 마지막으로 팀장한테 걱정되는 부분 다시한번 말해볼까요? 직장생활 오래하신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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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4798&page=1&searchType=search&search1=1&keys=%EC%9C%A1%EC%95%84
2026-04-06
지나다
누가 결혼 육아 좋다고 했냐는 분께
지금 심적으로 젤 힘들때예요. 그래서 그래요. 몸이 힘든 때는 지났지만 마음이 힘들때예요. 다들 유치원 보내면 다 키운 것 처럼 이야기 하고 그저 클것 처럼 이야기하죠. 남편도 슬슬 빼고 잔머리 굴리려고 하고 생각보다 돈은 안모이는 것 같고 고생은 계속 되는 것 같아 그럴 겁니다. 아이 유치원 보내면 중이염 감기 달고 살건데 또 이게 애들 병치레가 직장맘들에게는 죽을 맛이예요. 초2정도 지나면 면역력 생겨서 조금 나아져요. 그리고 여기 연령대가 점점 높아지니 제 아이 유치원때는 다들 젤 힘들때다 다독이던 기조였는데 지금은 시어머니가 되셨는지 다들 혼내는 분위기라 제가 안적을 수 없네요. 일단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거예요. 시댁문제는 님이 직접해결하지 말고 남편이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남편과 자주 싸우셔야 해요. 제가 그나마 50대 직장맘으로 살아남은 것은 남편과 싸우고 화해하고 가사분담 나누고 대화하고 그랬던 이유예요. 힘들면 힘들다 너 혼자 노는 것 같으면 같이 일 나누자라고 강력하게 이야기하세요. 그리고 아이 학부모 모임이나 등등 나눠서 같이 하셔야 해요. 혼자 떠맡다가는 번아웃 와서 회사 그만둡니다. (절대 혼자 모든것 할 생각하지 마세요. 아이는 같이 키우는 겁니다) 가장 걱정되는 것은 제발 월급 각자 관리하지 마세요. 이게 남자들만 배불리는 구조예요. 님이 모든 월급 관리를 하든지 아니면 공동인증서 까고 같이 관리하세요. 문제가 아이교육에 들어가게 되면 엄마는 뭐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고 싶어하는데 남자들 같은 경우 쓸데없다고 잘라버리거나 자기 취미에는 돈 쓰면서 아이 옷이나 교육에는 절제시키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고등학교 과외비에는 더 인색해요. 제 남편 같은 경우는 아예 맡겨 버려서 괜찮지만 부부 월급 각자 관리하는 집은 나중에 부인은 아이교육비로 마이너스 통장 쓰고 있고 남편은 취미생활하면서 여유부리면서 절대 과외비는 일정금액이상 안쓰려고 합니다. 대학 들어가면 다 그냥 된줄 알아요. 그러니 싸워서라도 공인인증서 공유해서 같이 월급 관리해야 재테크도 빨리하고 다른 곳에 돈 안써요. 둘다 근면성실하고 서로 열심히 살다보면 50대 제 나이되면 친구같은 남편과 절대 안자랄거 같은 아이가 떡하니 성인이 되어 있어요. 조금만 견디세요. 음식은 대충 죽지 않을 정도로 살면서 가장 쉬운 요리로 돌려가면서 하세요. 청소도 대충 손님 닥치면 어딘가에 쑤셔 넣으면 돼요. 강박적으로 가사일 하지 마시고 그럴 시간에는 아이랑 대화를 많이 나누세요. 그리고 어떻게 잘 견디기 위해 님 취미나 운동을 하거나 숨구멍 하나 마련해두세요. 그래도 버틸 맛이 있어요. 전 운동 하나 (님한테 가장 맞는거, 직장인은 체력이 필수) 외국어 하나 (업무에 전혀 쓸데 없는 외국어인데 공부하면 그나마 내가 발전한다는 느낌을 주서 배우고 있어요. 올해 안으로는 급수 시험 볼 예정이예요) 이건 애 중학교 가고 나서 시작했어요. 그렇게 서로 살다보면 나름 화목한 가정이 되어 있더라고요. 화이팅!!! 지금 너무 힘들때라서 그러니 지나고 나면 다 좋을때라고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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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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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9
Dd
확실히 육아 안도와주는 남편들이 둘째 타령하는게 맞네요
진짜 동생타령하는데 그동안의 만행 (신생아 때부터 육아 같이 안하고 취미생활 함) 생각나서 약간 분노가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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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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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6
나무
육아휴직 하신 분들 잘했다 싶으신가요?
23년째 근속중인데 아이를 늦게 낳아서 초2학년이에요 내년 아이 생일 전까지 육휴 신청이 가능해서 고민중입니다 저도 안식년처럼 쉼없이 달려온 지금 6개월이나 1년 쉬고 그 기간동안 아이들과 시간도 보내고 퇴사후 할 진로 준비도 하고 싶은데요 막상 내려니 상사한테 욕먹을 것 (내년 5월에 큰 행사 준비중이고 제가 총괄PM입니다)시터분과 이별 - 10년간 함께해 주셨는데 제가 쉬면 이분은 새로운 직장을 구하셔야 하네요ㅠ 너무 좋은 분이세요회사가 본사 구조조정 중이고 성과평가 강화 중이라 제가 휴직하면 저는 하위고과자로 평가될테고 희퇴 진행하면 우선순위가 될듯요 어차피 오래다닐 회사 아니라면 그냥 휴직쓰고 쉬면서 짤릴경우를 대비해 퇴사후 할거 준비가 나을지 고민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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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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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남편들도 육아에 참여시켜야 할듯요
최근 수업듣는게 있어서 매일 나가서 5시에 집에 들어오는데 들어오자마자 쓰러져 잠들어요 ㅠ 밥할 힘도 없더라구요 아이들 어릴때 집에 있을수 있었던거 감사하더라구요 대체 출퇴근 하고 또 집에와서 아이들 씻기고 육아하고 집청소하고 밥먹이고 이게 어찌 가능한건가요 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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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66481&page=1&searchType=search&search1=1&keys=%EC%9C%A1%EC%95%84
2026-03-16
출근하고 퇴근해서 육아하는게 가능한건가요?
최근 수업듣는게 있어서 매일 나가서 5시에 집에 들어오는데 들어오자마자 쓰러져 잠들어요 ㅠ 밥할 힘도 없더라구요 아이들 어릴때 집에 있을수 있었던거 감사하더라구요 대체 출퇴근 하고 또 집에와서 아이들 씻기고 육아하고 집청소하고 밥먹이고 이게 어찌 가능한건가요 ㅠ와
3,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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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59347&page=1&searchType=search&search1=1&keys=%EC%9C%A1%EC%95%84
2026-02-27
Dd
육아 중에 정신적 고통이 가장 큰게 놀이터 노동 같아요
이건 뭐... 무기력하게 엄마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고 애엄마들 사이의.어색함... 휴 진짜 놀이터에 데려가서 멍하게 엄마가 서 있는거만큼 우울한 일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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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908559&page=3&searchType=search&search1=1&keys=%EC%9C%A1%EC%95%84
2024-11-04
ㅋㅋㅋ
육아 훈수 두는 오빠들
저런 오빠가 둘이나 있네요 부러워요 장수원이 누군진 모르는데 와이프분 오빠들이 부럽네요 https://youtu.be/oCRTnB-Wwyg?feature=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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