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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414441&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E%90%EC%9D%B4&sop=and&page=2 2023-05-03 유전 파룬궁 이홍지, 창세주에 대한 발언 (아래 기사를 펌한 나(유전)는 파룬궁 그리고 이홍지와 아무 관련이 없고 지지하지도 않으며 아래 기사 내용에 대해 많은 부분 동의하지도 않지만, 파룬궁에서 기존과 다른 창세주에 대한 언급이 있어 펌하여 게시합니다.) (펌) 2023년 4월 17일 리훙쯔(李洪志) 선생은 파룬궁(法輪功) 창시인이다. 파룬궁은 명상과 완만한 운동을 결합한 수련법이며 진선인(眞·善·忍)을 원칙으로 하는 철학적 가르침도 담고 있다. 1990년대 초반 리 선생이 일반 대중에 공개한 이후, 이 수련법은 중국에서만 약 1억 명의 사람들이 수련을 시작하게 됐고 점차 각국으로 퍼져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로 보급됐다. 리 선생은 이러한 공로로 노벨 평화상 후보에 네 차례 선정됐고 유럽의회로부터 사하로프 사상의 자유상 후보에 올랐으며, 또한 국제 인권감시단체인 프리덤하우스로부터 ‘국제종교자유상’을 수상했다. NTDTV는 중국어로 작성된 리 선생의 글을 번역해 출판하게 됐다. 이하 전문이다. *** 창세주는 왜 모든 생명을 구하려 하는가? 창세주는 왜 모든 생명을 구하려 하는가? 그것은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이며, 그들의 생명은 모두 그가 준 것이기 때문이다. 천체가 성(成), 주(住), 괴(壞), 멸(滅)의 마지막 단계에 이르는 동안, 창세주는 2억 년에 걸쳐 삼계를 만들고, 생명을 구하기 위한 많은 형식과 인연을 배치하였으며, 동시에 인류의 문화와 사상, 그리고 행위의 기초를 다졌다. 또한 그는 수많은 생명의 죄업을 없애기 위해 자신의 신성한 몸을 사용했다! 그는 모든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주었다. 그 2억 년의 세월 동안, 창세주는 동시에 수많은 육신으로 환생하면서 인류의 도덕을 지켜보고 수호하며 이 세상에서의 인류 문화의 기반을 다져왔다. 이것은 언젠가, 최후의 구원의 시기가 올 때, 사람으로 하여금 신이 정한 표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사람들의 영혼은 길고 긴 역사 시기에 반복하여 환생하였으며, 수천만 년을 기다림 속에서 보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의 진정한 몸(모든 민족과 인종 포함)은 창세주와 어떤 형태로든 혈연관계를 맺게 되었다. 이것은 창세주로 하여금 세상 사람, 그의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게 만들었다. 최후에 이르렀을 때 구원을 더 잘 완성할 수 있도록, 창세주와 이런 관계가 없는 생명은 이때에 사람이 될 수 없었고, 이때에 이르러 세상 사람들의 진정한 몸은 이미 그의 사람이 되었으며, 세상 사람들이 믿는 그런 신들, 사람으로 환생해 영적인 가르침을 펼친 그런 신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들 신의 사명은 최후 시기에 창세주가 사람을 구할 수 있도록 사람의 모습으로 출현하여 문화적 토대를 다져주는 것이었다. 그들이 세상에 남긴 도덕적인 정통 종교는 사람들이 창세주에 의한 최후의 구원을 기다려오면서 도덕성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이어져 내려왔다. 창세주는 그의 사람을 사랑할 권리가 있으며, 그 사랑에 부합하는 사람들에 대한 그의 사랑은 더욱 크다. 그는 그렇게 할 권리가 있고, 그 누구도 개입할 권리가 없다! 그것은 생명에 대한 그의 최고의 은혜이다! 창세주는 천체 중 일체 신의 주(主)이다. 그는 만주(萬主)의 주(主), 만왕(萬王)의 왕의 창조자이며, 그가 만든 삼계 중의 모든 사람·신(神)·사물을 포함한 모든 생명의 주재자이다. 그의 사랑은 모든 생명에 대한 가장 높고 신성한 축복이다! 이 세상에서 그에게 사랑받는 것보다 더 큰 영광은 없다! 사부 李洪志 2023년 4월 17일 편집자 주 전 세계 1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파룬궁을 수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화적 현상의 규모는 축소 보도돼 왔습니다. 에포크타임스는 종교의 자유를 소중히 여기는 언론 기관으로서 파룬궁 창시자의 글을 가장 먼저 출판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3347 0
자이 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414612&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E%90%EC%9D%B4&sop=and&page=2 2023-05-15 이름없는자 일본과 한국의 저출산 원인에 대한 요약 Peter Zeihan 이라고 미국 정치학 학자/논객이 있는데 주 분야는 아시아 지정학 분석 특히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이나 일본의 인구감소 등에 대한 책을 쓴 학자로 그의 저서는 세 권 모두 한국에서 번역출판되어 미국이나 일본에서 보다 한국에서 더 유명한 미국 보수 논객 당연히 매우 미국에 편향적이고 일본을 높이 평가하고 중국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고 비관적이다. ------------ 그가 일본의 저출산의 원인에 대해 요약하기를 When we were living on the farms, children were free labor. In an urban environment, children are an expensive hobby. 우리가 농장에 살 때는 아이들은 공짜 노동력이었지만 도시 환경에서는 아이들은 비싼 취미일 뿐이다. 그래서 나는 아이를 낳아 키우는 것이 부모들의 노후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자녀 양육에 국가가 연금보너스를 주어야 한다고 본다. 3839 7
자이 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414533&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E%90%EC%9D%B4&sop=and&page=2 2023-05-09 강남토박이 AI의 장기적인 수혜는 디램이 가장 크게 입는다고 생각함 경계현 삼성전자 DS부문장(사장)은 4일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KAIST)에서 '꿈과 행복의 삼성반도체: 지속가능한 미래'란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서 "삼성전자종합기술원에서 2028년까지 메모리가 중심이 되는 슈퍼컴을 만들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번 강연은 카이스트 학생들에게 삼성전자 내에서 반도체를 담당하는 DS부문을 소개하고 우수한 인재를 모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 사장은 "챗GPT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AI) 대부분이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쓰는데, 저는 GPU가 (챗GPT에서) 엄청 바쁘게 일할 줄 알았는데 대부분 놀고 있다더라"며 "왜 그러냐면 메모리에서 데이터가 와야 GPU가 뭔가를 할 텐데 지금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에 한계가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내에서 슈퍼컴퓨터를 직접 아키텍처링해보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꾸며본 사람이 없다"며 "그래서 지금은 미국에 중심을 두고 미국에서 사람들을 고용해 일을 할 텐데 이 분야에 여기 있는 학생들도 오면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하 중략) 경계현 사장님이 말씀하셨듯 AI에서의 메모리 병목 구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더더욱 많은 고성능의 디램이 필수적임. 그래서 옴디아 리포트에서도 "DRAM 시장이 향후 큰 규모의 워크로드를 발생시키는 AI의 발전으로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산업"이라고 한 것임. 3237 10 http://www.gasengi.com/data/cheditor4/2305/05dc5423f0cc33ea087d0f5ffdfd4aa5_hDVp5ORxKtmCGMcPkaobGfKsFkVj.jpg, http://www.gasengi.com/data/cheditor4/2305/05dc5423f0cc33ea087d0f5ffdfd4aa5_tU1FERmOHrTI4fJRzJu7sEbtJ5u.jpg
자이 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414463&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E%90%EC%9D%B4&sop=and&page=2 2023-05-04 이름없는자 밸브 스팀덱 경쟁제품 출현 밸브의 스팀덱은 PS5/XBOX 시리즈 가 등장한 후 현세대 가장 혁신적인 게이밍 플랫폼이었다. 과거 콘솔게임기에서나 가능했던 수준의 PC 게임을 휴대용 기기에서 할 수 있다는 걸 보였고 완성도에서도 높은 수준을 보였다. 그래서 사용자들의 반응도 좋아 상업적으로도 완전히 성공했다. 물론 아직은 닌텐도나 소니나 MS에 비길 바는 아니지만 닌텐도가 아니더라도 새로운 게이밍 플랫폼이 더구나 휴대용 플랫폼이 성공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그래서 여러 소규모 회사에서 스팀덱을 모방한 제품들이 등장했지만 아직 완성도나 마케팅 등 스팀덱의 성공을 재현하긴 어려워보였다. 그런데 이제 이름있는 회사가 내놓은 스팀덱의 진정한 경쟁자가 나타났다. 노트북 업체로 유명한 ASUS 가 ROG Ally 라는 x86 칩을 쓰는 윈도 기반의 휴대용 기기를 리뷰어들에게 선보였는데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다. 가격은 700 달러 600 달러로 스팀덱보다는 다소 비싼 가격대이다. 하지만 더 선명한 FHD 120 Hz 화면에 성능도 뛰어나고 윈도우 11 기반이라 당연히 PC 게임호환성도 뛰어나다. 프로세서는 AMD 의 Z1/Z1 extrme 이라는휴대용 기기에 특화된 게이밍 APU. 아직 3DMark 나 Passmark 등의 점수가 나오지 않았지만 회사가 주장하는 성능은 대충 전세대 콘솔 게임기 수준은 되는 듯 하다. 즉 몇년전 AAA 게임은 FHD 60 프레임으로 돌릴 수 있다는 것. 유투브 리뷰를 보니 확실히 스팀덱 보다는 한수 위의 제품이다. 완성도도 지금까지 여러회사에서 나온 (Aya Neo 등) X86/윈도기반의 여러 핸드헬드 게임기보다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다. 스팀덱의 성공을 보고 이를 급히 베껴서 나온 제품이 아니라 스팀덱이 나오기 훨씬 전부터 차근차근 기획해 체계적으로 개발한 독자적 제품으로 보인다. 스팀은 다음 버전의 스팀덱 2 는 성능향상 보다는 배터리 시간 등 편의성에 중점을 둔다고 하니 당분간은 이 ASUS 의 새로운 게임기가 성능의 왕좌를 오랫동안 누릴 가능성이 높다. 역시 경쟁은 좋은 것이여~ ASUS 는 노트북 시장의 강자이기도 하니 아마도 이를 기반으로하는 1.2 kg 이하의 초경량 게이밍 노트북도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3384 2
자이 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414598&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E%90%EC%9D%B4&sop=and&page=2 2023-05-13 이름없는자 Unity 게임엔진의 미래 게임엔진 유니티 엔진은 현재 게임 개발에 널리 쓰이고 있는 인기엔진임에도 늘 적자를 보고 있어서 미래는 그리 밝지 않다. 게임엔진은 게임 개발에 쓰이는 각종 그래픽이나 I/O 나 각종 리소스 관리에 쓰이는 프레임웍과 라이브러리인데 큰 게임회사들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엔진을 쓰지만 작은 회사는 대부분 상용이나 무료로 나오는 게임엔진을 쓴다 . 현재 시장에는 수 백 가지의 엔진이 있지만 상용엔진 중 가장 널리 쓰이는 건 언리얼 엔진과 유니티 엔진. 언리얼은 성능이 좋지만 배우기 어려워 주로 몸값이 비싼 개발자를 고용할 형편이 되는 준대기업 급 회사들이 쓰고 유니티 엔진은 개발이 쉬워 개인들이나 중소게임개발사에서 모바일게임 개발에 널리 쓰인다.그래서 현재 스마트폰 앱 스토어에 올라오는 게임의 절반은 유니티엔진을 쓰고 있다. 언리얼은 13%정도. 이렇게 성공한 엔진이지만 막상 유니티 엔진을 개발한 유니티 회사는 창사 이래로 늘 적자이고 매년 상당한 적자를 보고 있다. 그래서 IPO 를 추진하고 있지만 수익성을 크게 올릴 방안이 없으면 장기적으로 지속하기 어렵다. 유니티는 현재는 대부분의 개인개발자에게는 무료나 마찬가지고 일부 크게 성공한 게임에서 로열티를 받지만 엔진 개발에 들어가는 막대한 개발비를 충당하기에는 부족하다. 게다가 인건비가 비싼 덴마크 회사니... 언리얼을 만드는 회사도 엔진개발로는 큰 수익이 나지 않지만 비교적 굵직한 게임사나 대작 AAA급 게임 위주로 사용되어 로열티 수입이 쏠쏠하고 또 스팀과 비슷한 윈도우 게임배급 앱스토어도 운영하고 배틀그라운드와 비슷한 포트나이트라는 게임을 성공시켜 돈은 잘벌고 있다. 그래서 이대로 가면 유니티 회사는 거의 텐센드 등 중국계 초대형 게임사가 먹을 건 뻔하다. 이게 결코 게임계의 생태계를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 그래서 말인데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하고 있는 회사 크라프톤이 유니티 엔진 회사를 아예 인수하는 게 어떨까? 배틀그라운드 게임 자체는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고 있어서 좀 뻘줌하지만. 3648 0
자이 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414914&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E%90%EC%9D%B4&sop=and&page=2 2023-05-30 이제는국뽕 멋지다 박연진 출처 : '멋지다 박연진'…배우 임지연, 명예경찰 됐다 (naver.com) 경찰청은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박연진' 역을 열연해 큰 인기를 끈 배우 임지연씨가 명예 경찰에 위촉 됐다고 함 4056 2 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3/05/30/10/da4a47c92cc9c23f1e2f71b9df0b901d.jpg
자이 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414536&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E%90%EC%9D%B4&sop=and&page=2 2023-05-09 강남토박이 미국이 한국 메모리에 원하는 것(feat. HBM과 미국 공장) 메모리 반도체는 범용 부품이니만큼 가격이 파운드리보다 훨씬 더 중요함. 때문에 비용이 비싼 미국은 메모리 반도체 생산에 훨씬 더 적합하지 않음. 그러다 보니 하닉도 미국 오리건에서 디램 FAB을 철수시켰고, 심지어 미국 기업인 마이크론도 미국에 제조 FAB이 없고 대만/일본/싱가폴에 제조 FAB이 있음. 그렇게 보면 최근에 미국 정부가 마이크론에 보조금을 엄청 퍼 줘서 뉴욕주에 대규모 메모리 반도체 생산 라인을 구축(돈 많이 지원해줄 테니 더 이상 비용 싸다고 외국에만 메모리 공장 짓지 마라)하게 했는데, 이는 국가안보 차원에서 내수 자급을 위한 생산 라인 구축(현재 미국 내 메모리 CAPA 0)이지, 삼전과 하닉을 밀어 내고 메모리 반도체에서도 1등을 먹겠다 이런 것과는 거리가 멀어 보임. 앞서 말한 것처럼 미국은 메모리에서 가장 중요한 원가 경쟁력에서 매우 열세일 뿐더러, 제조 엔지니어 인력 역시 충분하지 않음. 그리고 투자규모 역시 열세임. 마이크론이 뉴욕주에 투자하는 금액이 20년 동안 1000억 달러(약 130조 원) 수준임. 그런데 삼전과 하닉은 향후 20년 동안 한 1200조 원 정도를 국내에 투자할 텐데 그 대부분이 메모리 CAPEX임. 대규모 보조금이 없는 이상 메모리 회사들은 미국에 공장을 지을 요인이 거의 없음. 그래서 PC, 스마트폰 등 가격이 가장 중요한 범용 메모리는 굳이 미국이 자국에 공장을 지어달라고 강요할 것 같지는 않음. 더구나 파운드리와는 달리 메모리 선단공정은 미국 기업인 마이크론 역시 잘 하는데 굳이 한국 기업들에서 기술력을 빼먹을 게 있나 싶음. 그 대신 HBM처럼 인공지능 AI, 챗GPT 등 초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초고성능 메모리는 미국에서 생산하도록 할 것 같음. 요새 더더욱 느끼는 건데 미래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에서 HBM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필수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임. HBM을 꽂는 순간 컴퓨팅의 Level이 아예 차원이 달라짐. 컴퓨팅의 병목 구간은 CPU가 아니라 메인 메모리에서 가장 크거든. 컴퓨팅 계층구조에서 레지스터(CPU)의 연산 속도를 1이라고 하면, 메인 메모리인 디램은 그 속도가 200배 이상 느림. 그러니까 저 병목 구간을 해결하려면 HBM만이 유일한 해결책임. 그리고 HPC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로직 반도체인 CPU, GPU, TPU, ASIC 등등이 자기들끼리 치고받고 싸워도 그 무엇이 이기든 무조건 HBM을 메모리로 탑재할 수밖에 없음. HBM 제조 업체들은 어떤 경우에든 꿀을 빠는 상황임. 이제 HBM은 범용 메모리 따위가 아니라 미래 기술 경쟁에서 필수불가결한 일종의 전략 물자가 되었음. 지금 미국이 중국에 메모리 수출을 막지는 못 하는데, 왜냐하면 메모리는 석유와 같은 수준의 가장 중요한 범용 공산품이라서 대중국 수출을 막는 순간 세계의 공장인 중국이 멈춰 버리고, 그러는 순간 전 세계 경제 역시 나락으로 가버리기 때문임. 그런데 미국이 딱 하나 막는 게 있는데 그게 바로 HBM임. 미국이 작년 말부터 중국에 AI 연산에 필요한 초고성능 GPU 수출을 막고 있는데, 거기 들어가는 HBM 수출도 같이 막고 있음. 그 정도로 HBM이 미래기술 경쟁력에 중요한 전략 물자라는 뜻임. 여담으로 이때 중국 GPU 개발 업체들이 수입 중단을 먹기 전 HBM을 싹쓸이해 가서 꽤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있음. 여튼 이렇게 중요한 HBM을 지금 삼전과 하닉이 독점하고 있음. 한국 반도체의 최고 수준 전략물자이자 필살기임. 마이크론은 감히 범접조차 못 함. 여기에서 특히 하닉의 기술력이 가장 뛰어남. 삼전은 HBM-PIM으로 AMD GPU에, 하닉은 HBM3로 엔비디아 GPU에 독점 공급중인데 마이크론은 GDDR만 물고 빨다가 HBM 진입 타이밍을 완전히 놓침. 메이저 고객사들에서 아무도 안 사감. 얼마 전 현업 이야기 들어보니 최소 3년 이상 경쟁력 격차가 벌어졌다던데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보니 미국은 HBM 제조를 미국에서 하도록 삼전과 하닉에 압박을 넣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미국이 의미하는 고급 컴퓨팅을 위한 고용량 최첨단 디램은 당연히 HBM밖에 없고, 거기에서 삼전과 하닉은 그 누구도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거든. 여기에는 진짜 한국인으로서 크게 자부심을 가져도 됨. 막말로 삼전과 하닉의 HBM이 없다면 더 이상의 컴퓨팅 발전은 힘들다고 생각함. 당연히 저 두 회사의 HBM 제조 라인을 미국 내에 두려고 할 수밖에 없음. 더불어 삼전과 하닉 입장에서도 미국에 HBM 제조 라인을 지어서 얻는 이득 역시 있긴 함. 첫 번째로 미국은 앞으로 HBM의 최대 수요처가 될 것이니 시장 근처에 공장을 짓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함. 현재 중국이 범용 메모리 최대 수요처이니 중국에 메모리 공장 지었던 것처럼 말이지. 그리고 일반 범용 메모리가 아니라서 가격보다는 퍼포먼스가 최우선이고, 때문에 미국의 비싼 제조비용에 덜 민감함. 두 번째로 지난 글에서 Mother FAB과 Child FAB 개념에 대해 설명했고, 미국의 메모리 FAB 역시 선단공정 적용이 늦는 Child FAB일 수밖에 없음. 그런데 HBM 생산에는 선단공정이 필요 없음. 원래 서버향 메모리는 선단공정으로 생산하지 않음. 서버향 메모리는 신뢰성과 안정성이 가장 중요한데, 아직 수율이나 양산 안정화가 덜 된 선단공정은 그게 떨어지기 때문임. 그래서 선단공정으로는 신뢰성이 덜 중요한 PC, 모바일향 메모리를 생산하다가, 공정이 안정화된 이후 서버향 메모리를 생산함. HBM은 일반 서버향 메모리보다도 신뢰성과 안정성이 훨씬 더 중요해서 준-레가시 공정으로 생산함. 지금 디램 주력 선단공정이 14나노(1αnm)인데 HBM은 그 이전인 15/16나노(1z/1ynm) 공정으로 생산함. 이미 서버향 디램도 EUV 적용한 14나노 공정으로 대량 생산하고 있는데 말이지. 그래서 HBM은 미국 Child FAB에서 생산하기가 훨씬 더 쉬움. 선단공정이 필요 없으니까. 여담으로 이 때문에 지금 같은 다운턴에서 디램 업체들이 HBM에 목숨 걸 수밖에 없는데, 이제는 적자만 나는 레가시 공정으로 엄청나게 이익이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어서 일석이조이기 때문임. 세 번째는 HBM은 파운드리처럼 일종의 고객사 맞춤형 반도체라서 연구개발 단계에서부터 GPU 팹리스(AMD, 엔비디아) 회사들과 훨씬 더 긴밀하게 협력해야만 함. HBM을 파운드리 라인으로 보내서 GPU 칩 위에 SoC로 실장하고, 그걸 패키징하고 테스트해서 최종 완제품으로 만드는 구조임. 팹리스 회사들이 있는 미국에 HBM 제조 및 연구소가 같이 있는게 당연히 효율이 높을 수밖에 없음. 그래서 하닉도 미국 텍사스에 FAB은 아닐지라도 HBM 패키징 라인과 연구소를 지으려는 것으로 알고 있음. 마지막으로 장기적으로 HBM 제작에 파운드리 선단공정이 필요하기 때문임. HBM은 메모리 셀 부분(DRAM Die)과 회로 부분(Logic Die)이 있는데, 이걸 따로따로 웨이퍼를 만들어서 패키징 라인에서 위아래로 합친 후 TSV 공정으로 구멍을 뚫어 연결함. 그런데 HBM 회로 부분은 초고속/초대용량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3~5나노급의 파운드리 선단공정으로 생산해야 할 것으로 보임. 마치 지금 CIS 고화소 제품(예컨대 삼전 아이소셀)은 회로 부분을 파운드리 외주 맡겨서 핀펫 트랜지스터 구조를 적용하거나 그러는 것처럼 말이지.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GPU를 만드는 파운드리 선단공정 라인에서 HBM 제조도 일부 진행해야 할 것 같은데, 앞으로 CHIPS Act 세부 지침에 따라 초고성능 GPU는 미국 내 파운드리 라인에서만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미국에 HBM을 제조하는 메모리 FAB도 같이 세우는 게 비용 측면에서 나을 것으로 보임. 특히 삼전은 향후 테일러에 반도체 FAB을 여러 개 지을텐데, 거기에 메모리 FAB도 지어서 HBM 메모리부터 GPU 파운드리까지 그 모든 GPU 제조 과정을 테일러에서 원큐에 하는 게 낫겠지. 그런데 미국에 HBM 공장을 지으면 이런 장점들이 있다 쳐도 결국 미국은 한국의 HBM 기술력을 흡수하려고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가장 큰 문제임. 솔직히 말하면 이는 어쩔 수 없이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좀 희망회로 돌리면 충분히 감당 가능한 피해라고 생각하거든. 지금 미국이 반도체에서 하려는 행동은 반도체의 모든 것을 독차지하겠다는 게 아니라 자기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우겠다는 것으로 보임. 국가 안보를 위해 말이지. 이 둘은 큰 차이가 있음. 미국은 자기가 부족한 점을 얻기만 한다면(국가 안보를 위해 미국 내에서 자급자족할 수준에 도달한다면) 남은 걸 굳이 다 빼앗지는 않기 때문임. 타노스의 인피니티 스톤하고 똑같음. 현재 우주(미국)에서 인피니티 스톤 6종류를 다 모아서 인피니티 건틀렛을 완성한다면 다른 멀티버스 우주에 있는 스톤은 건들지 않는 것이지. 그런데 중국은 다른 우주의 스톤까지도 다 쳐먹으려는 개새.끼들이고. 최근에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부 장관의 반도체 보조금 법안 관련 강연에 대해 한국 언론사에서 "미국을 최첨단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로 만들겠다."라고 번역해서 큰 이슈가 되었는데, 해당 강연 전문을 영어 원어로 다 들어본 사람 입장에서 보면 미국을 반도체 원료 생산부터 완제품 출하까지 모든 반도체 제조 밸류 체인을 타국에 의존하지 않고 원큐에 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로 만들겠다고 한 것으로 해석됨. 모든 최첨단 반도체를 자기가 다 생산하겠다는 게 아니라. 그렇게 보면 지금 미국이 반도체 제조 밸류 체인에서 가장 부족한 게 파운드리/메모리 제조 라인, 파운드리 선단공정 기술력, 그리고 초고성능 메모리(HBM) 기술력임. 파운드리 제조 라인은 외국 기업들은 삼전과 TSMC를 압박해서, 자국 기업으로는 인텔을 대대적으로 지원해서 대규모 파운드리 제조 라인을 구축하려고 하고 있음. 메모리는 마이크론에 돈을 퍼 줘서 뉴욕 주에 대규모 제조 라인을 건설하려고 함. 그리고 파운드리 선단공정 기술력은 특히 TSMC에서 뜯어내서 인텔에 넘겨 주겠지. HBM도 비슷한 수순을 겪을 것임. 그런데 TSMC는 파운드리 선단공정 기술력과 제조라인을 미국 기업들에게 양보하지 않고 독점했기 때문에 모난 돌이 되어 미국에 개같이 쳐맞고 있다고 생각함. 라몬도 장관이 “미국은 최첨단 칩의 92%를 대만 회사에 의존하고 있다. 이는 미국의 취약점이다.”라고 대놓고 저격했듯 TSMC는 파운드리 선단공정의 거의 90%를 독점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만약 인텔이 파운드리 선단공정에서 메모리에서의 마이크론만큼의 점유율을 빼앗아 오면 TSMC의 점유율은 거의 30% 이상 날아갈 것으로 보임. 망하지는 않겠지만 엄청난 타격을 입는 것임. 그리고 다른 나라도 아닌 천조국은 그렇게 시장 구도를 재편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메모리는 마이크론이 있기 때문에 한국 회사들이 미국으로부터 훨씬 견제를 덜 받는다고 생각함. 결국 마이크론의 지분을 어느 정도는 인정해 줘야만 한국 메모리가 역설적으로 안전할 수 있음. HBM도 마찬가지임. 양보해야만 안전해짐. 더 길게, 더 넓게 봐야만 함. 또한 결정적으로 미국은 중국이라는 인간 백정 개깡패한테서 한국 메모리를 지켜 주는 좀 더 착한(?) 깡패이기 때문에, 일부 보호비를 좀 뜯긴다고 해도 무조건 미국 편에 서는 게 맞다고 생각함. 중국이라는 개깡패한테 물어줄 깽값을 생각하면 메모리에서의 일부 기술력과 지분을 미국한테 보호비로 좀 뜯겨도 훨씬 더 이득이라고 생각함. 미국한테 보호비 좀 뜯겨도 메모리 산업 지분의 70%를 지키느냐? vs. 중국이라는 개깡패한테 메모리 지분을 다 털리느냐? 하면 당연히 선택은 전자라고 생각함. 4942 1 http://www.gasengi.com/data/cheditor4/2305/05dc5423f0cc33ea087d0f5ffdfd4aa5_uF2QB7FazcvivqrZOMxtr7HG8Iu.jpg
자이 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415572&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E%90%EC%9D%B4&sop=and&page=2 2023-06-22 대팔이 [펌]중공에 비판적인 외국인들에게 "메신저 죽이기" 작전중인 중공 https://www.youtube.com/watch?v=7L9ubuwBDkI 중공이 어떻게 호주인들을 입막고 여론을 선동하려 하고 있나에 대한 28분 짜리 호주 60 minutes 탐사보도. 따끈따끈한 3일전 뉴스임. 주된 포인트는 중공을 비판하는 호주인들을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메신저 죽이기". 메시지를 반박하지 못하면 메신저를 죽여라 이거는 빨갱이들 종특인거 같음. 1) 백인우월주의자 또는 잠재적 성폭행범으로 몰기. - 중공에 비판적인 호주 지식인들 이메일 해킹 -> 해킹한 이메일 계정으로 중국계 호주인이나 중국계 2세에게 인종적 비하하는 이메일 또는 온갖 음.란한 단어로 강.간예고 이메일 써서 보냄 -> 중국계 호주인이나 2세가 경찰에 신고 -> 언론에 공론화 되며 개망신. - 해명 해도 이미 때는 늦는점 + 해킹당한 호주인들이 평소에 중공에 비판적이거나 남성인걸 이용해서 백인우월주의자 또는 잠재적 성폭행범으로 몰아감. 2) 폭탄테러범 + 마약중독자 + 매춘굴 운영자로 몰면서 살해협박. - 어느 반중 인권운동가 이름으로 런던의 중공 문화원과 중공 대사관에 폭탄 테러를 하겠다고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테러 예고 위협 (전화 및 이메일) -> 당연 그 인권운동가는 그런적이 없지만 경찰에 체포되어 무고가 증명될 때 까지 구금되어 있었음. 해당 인권운동가가 그 일이 터진 6개월 동안 "중공을 위해 일하는 용병들" 로 부터 40통이 넘는 살인 협박 이메일을 받은건 애교. - 이제는 그 인권운동가의 엄마까지 50000달러의 현상금을 내걸고 같이 살해협박중이며, 동시에 그녀가 마약중독자이자 비밀 매춘굴을 조직하고 운영하는 마담이라는 흠집내기 소문을 열심히 퍼트리는 중. 3) 호주에 있는 본인 및 중공 내 가족 협박. - 반중 아티스트를 후원하고 그의 미술들을 전시하는 미술관에 온갖 압력을 넣어 그의 전시회 취소. 하루에도 수십개가 들어오는 살인 협박은 일상이 되어버린 수준. 중년의 아시아 남성들로부터 자주 미행 당함. - 중공 내 가족들도 아무 혐의 없이 체포해 조사. 4) 해외 불법 비밀경찰 이용한 반체제성향 중공인들 추적 협박. - 암스테르담으로 도망간 탈중공 따거를 스토커 수준으로 쫓아다니며 새벽에도 계속 초인종을 누르거나 수십분마다 전화통화 시도. 전화속 목소리는 암스테르담 내 중공 비밀 경찰서에 가서 자수하고 본국으로 돌아가라는 협박. - 그들의 부모님들은 이미 예전에 체포되어 그들의 중공 귀국을 위한 카드로 사용되고 있음. 놀라운건 중공은 자기네 비밀 경찰서 운용을 그닥 비밀이라고 생각도 안한다는듯. 오히려 홍보 보도를 내보내기도 했음 (영상 19분 6초부터). 이쯤되면 진짜 미친놈들임. 타국의 양해나 허락을 받지 않고 국내 경찰을 해외에 파견해서 경찰활동 시켜서 국내로 소환하는게 이게 자랑할만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거는 정말 우리같은 정상적인 사람과는 사고방식이 다른 완전 미친 놈들. 이런 놈들한테 관례나 통상적인 절차는 커녕 최소한의 국제법 준수를 기대하는것 조차 말이 안됨. 비밀 경찰서는 지금도 계속해서 적발되서 나오고 있는데, 해외 주재 중공인들의 안전 보장을 위한 것이라지만 실제 책임자들 지휘자들은 모두 중공 경찰이나 정보계통 공무원들. 더불어 가족들 부모님들은 체포되거나 각종 조사의 타겟이 되는걸 보면 북중러 셋 다 빠르게 북괴 수준의 전체주의 독재로 악화되고 있음. 북중러 레..드팀은 한몸 아니랄까봐 하는짓도 똑같이 수렴진화해간다. 앞으로 평소에 중공에 대해 올바른 발언을 하던 한국 언론인이나 한국 인권운동가나 한국 정치인이나 한국 시민이 무슨 사고 쳤다는 소리 들리면 일단 중립기어 박고 짱.개놈들 공작인지 아닌지 수사결과부터 기다려보는게 맞을거 같다. 조직적으로 해외에 경찰서를 운용하고 외국인을 입막음 하려 온갖 협박을 하려 하는거는 "하이브리드 전쟁" 의 일환이기도 하고, 첩보 방첩과도 연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한국 포함 모든 서구 국가들이 긴장하고 막아야 함. https://www.youtube.com/watch?v=7L9ubuwBDkI 3929 0
자이 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415239&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E%90%EC%9D%B4&sop=and&page=2 2023-06-12 유전 태상노군 노자가 동이족에게 미래를 부탁한다는 도덕경 내용 (2006.12.05) - 필자: 유전 도덕경 14장 視之不見, 名曰夷, 聽之不聞, 名曰希, 搏之不得, 名曰微 보려해도 볼 수 없으니 이름하여 이(夷)라한다. 들으려해도 들리지 않으니 이름하여 희(希)라한다. 손에 쥐려해도 얻지 못하니 이름하여 미(微)라한다. 此三者, 不可致詰, 故混而爲一 세가지를 발자국 따라 이어라. 따지고자(詰 따질 힐) 이르(詰 이를 치)는 것이 아니니 고로 합쳐서 하나로(爲一)하라. (위 세 가지를 합치라고 했으니 그 해당 자구는 이희미(夷希微)인데 그것을 하나의 의미로 풀면 "동방의 명사수 이(夷)를 바라보며(希) 숨겨(微)놓는다"가 되겠다.) 其上不嘄 其下不昧, 繩繩不可名 (嘄 부르짖을 교,口+鳥/木 새가 나무에 앉아 우는 모습) 위로 부르짖는것이(솟대) 아니며 아래의 어둠도(흑점) 아니니 줄줄이 묶어 매달아 놓은 끈으로도 이름(표시) 할 수가 없다. 復歸於無物, 是謂無狀之狀, 無物之象. 是謂惚恍 과거로 다시 돌아간 물건도 아니요 이것은 문서(편지)없는(남겨짐이 없는) 문서이니라. 물질(물건)로 된것이 없는 형상이니 홀연한 마음속의 빛이라 할 수 있다. 迎之不見其首, 隨之不見其後 우러러 맞이하려거든 머리만 있다고 단정하지 말며 따르려거든(발) 뒷모습만으로 지레 짐작 하지 말라. 執古之道, 以御今之有, 能知古始, 是謂道紀 옛우상을 잡아들이는 방식의 도였으며 이로써 공손하게끔 거느리고 있다. 옛날 처음 이룬것을 알게 되었나니 이와 같이 도의 실마리로 삼으라. 위의 해석은 다른 사람들과의 이해와는 상당히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2300년전 시대 사람이 남겨 놓은 글이며 한자를 사용하였다고 해서 노자가 중국인이라는 단서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한국의 옛 땅에는 이두식 표기법이 있었으며 그 이전에는 또 그 이전 방식으로의 표기가 있었을 것입니다. 특히 윗글에서 차삼자(此三者), 세가지를 발자국처럼 따라가라 라고 말한 이희미(夷希微)의 뜻인 동방의 활든 이를 바라보며 숨겨 놓는다 라는 의미를 생각 해 보면 노자의 본명으로 알려진 "李 耳" 라는 사람은 한국 땅 태생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위 도덕경 14장의 해석과 같이 솟대와 태양숭배(흑점) 삼족오 성황당등 매우 많은 종교 문화가 한국 고대 문화와 흡사 합니다. 이글은 특히 땅의 역사점 관점으로 보면 많은 의미를 이해 할 수 있으나 다른 글에서 밝힌 바와 같이 도덕경의 해석은 어느 한가지로만 이해하는 무리수로는 전체적 해석을 할 수 없는 난이도가 존재합니다. 식자들은 이러한 해석을 어리석음으로 치부하다가 뒷마무리 해석은 아에 포기하는 엉터리 해석으로 결론을 맺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도저히 완역을 할 수 없는 경전입니다. 지금 나온 모든 해석을 한 식자들에게 도덕적 양심을 걸고 묻고 싶습니다. 앞의 해석과 뒤의 해석의 차이가 오류로 작용하여 전 영역에 걸쳐 드러납니다. 스스로 오류임을 알면서도 마무리 지(을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부인 할 작자는 없으리라 봅니다. 전부 그러합니다. 그러나 진정 도덕경을 오랜 기간 연구 해 본 자이거나 도덕경 전체 내용을 여러 차례 읽어 전체적 흐름을 알고 있는 자라면 아마 새로운 차원에서 내 해석이 다시 이해되리라 생각합니다. 한가지 이글을 쓰면서 걱정이 되는 사항이 있다면 도덕경의 해석에는 많은 인내와 언어적 혼란을 수 없이 겪은 후에 라야 가까이 할 수 있는 책이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혼란을 잘못 이겨내거나 상식 밖의 일에 집착한다면 자기 정체성을 잃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한 일이 생기거나 혹여 번뇌라도 생긴다 싶은 사람은 각자의 종교에 따라 의지하거나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극복해야 합니다. 이것은 도덕경을 스스로 해석 하고자 하는 자에 대한 경고이며 극복 과제입니다. (2006.12.06) 도덕경 12장 五色令人目盲, 五音令人耳聾, 五味令人口爽 馳騁畋獵令 人心發狂 難得之貨令人行妨 是以聖人爲腹不爲目, 故去彼取此 오색 방울빛은 사람의 눈을 멀게하고 (五色令人目盲) 오음 방울소리는 사람의 귀를 먹게하고 (五音令人耳聾) 오미 방울맛은(식탐) 사람의 입을 상하게 하고 (五味令人口爽) 달리고 달리는 모든 수렵신호(방울)는 사람의 마음을 발광케 하고 얻기 힘든 재물로 방울을 달면 사람의 행동에 방해가 된다. (馳騁畋獵令 人心發狂 難得之貨令人行妨) 그러므로 성인은 몸을 위하되 보기 좋은것만 찾지 않으니 고로 껍질(형체)은 지나가게 하고 발자국(흔적,경험)을 취한다. (是以聖人爲腹不爲目, 故去彼取此) 방울은 사람의 신호가 아닌 기물을 이용한 신호체계를 뜻하며 특히 짐승(에일리언 포함)들은 맛을 통한 신호체계 또한 많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3383 3
자이 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415768&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E%90%EC%9D%B4&sop=and&page=2 2023-06-30 유전 레즈비언과 게이가 자식을 잉태하고자 하는 현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8/0002646148?sid=001 한겨레 [단독] “언니 봐봐, 여기 진한 두 줄”…국내 첫 임신 동성부부 입력2023.06.30. 오전 5:05 장수경 기자 오세진 기자 책 〈언니, 나랑 결혼할래요〉 저자 김규진씨 벨기에에서 정자 기증받아 임신…9월 출산 ‘대한민국 저출생대책 간담회’ 베이비샤워도 4년 전 신혼여행 휴가를 받기 위해 회사에 청첩장을 제출해 주목받았던 규진씨가 정자를 기증받아 임신했다. 논란이 될 걸 알면서도 임신 사실을 공개한 이유에 대해 두 사람은 “아이를 낳는 동성 커플이 존재한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동성 커플의 임신이 공개된 건 처음이다. 출산을 약 2달 남겨 둔 지난 6월24일, 규진씨와 세연씨의 집에서 이들 부부를 만났다. 두 사람은 2019년 5월 미국 뉴욕에서 혼인신고를 하고, 같은 해 11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자신을 ‘한국 국적 유부녀 레즈비언’이라고 소개하는 규진씨는 책 〈언니, 나랑 결혼할래요〉를 쓰기도 했다. “레즈비언이라고? 아이는 낳을 거지?” “원래 아이를 가질 생각이 없었어요. 이성애자였다고 하더라도 마찬가지였을 같아요. 좋은 부모 되는 게 쉽지 않잖아요.” 지난해 12월, 규진씨는 벨기에의 한 난임병원에서 기증받은 정자로 인공수정해 임신했다. 임신과 출산을 생각해본 적 없던 그가 임신을 고민하게 된 건, 2021년 프랑스에서 주재원으로 일하면서부터다. “(한국보다) 프랑스인들은 자녀를 키우는 것에 큰 부담을 느끼지 않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이 많았어요. 달리 보였죠.” (기사 인용 끝) (2023.06.30) [유전] [오전 11:42] 이게 말린다고 되는 일이 아닌 시대가 된거죠. 다양한 형태의 결혼이 등장하는 흐름이 이미 오래 된 상태. [유전] [오후 12:08] 레즈가 아버지 없이 임신하는 것도 반대지만 게이가 어머니 없이 입양을 하거나 외국 나가서 대리모 또는 실제 남자도 임신이 가능한 방법으로 아이를 낳고 키웠을 때 그렇게 태어난 아기가 남들에게 따돌림을 받는 일은 나중 문제이고 그 아이 자체가 커가면서 혼란스러운 정체성과 친아버지 친어머니가 없이 자란 상태로 평생 그러한 정과 혈육간으로 소통될 수 있는 연대가 태어날 때 부터 소외되어 평생 얻을 수 없는 신분일 때 느낄 외로움은 당사자가 아니면 모를 일에 해당됩니다. [유전] [오후 12:08] 단지 게이나 레즈가 자기들만의 사랑의 결실이라고 하는 욕심 때문에 자식에 대한 소유욕으로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획득 되었어야 할 아이의 부모 사랑에서 어느 한쪽을 제거한 반쪽 상태로 임신 또는 입양을 하는 경우는 아이에게 불행한 일이죠. [유전] [오후 12:09] 이미 태어날 때부터 고아였거나 고아에 준하는 상태에 있는 아이를 입양시키는 경우에도 가급적 정상적인 부부에게 입양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옳지만 선택은 미래의 인간들에게 달린 것이고 또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는 알 수 없는 일이죠. 어쨌든 의롭지 않은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유전] [오후 12:09] 외로움에 지친 인간이 또는 자신의 기분을 좋게 하고자 재롱 부리고 귀여움을 발산하는 생명을 갖고싶다면 차라리 개와 고양이를 키우세요. 고등한 인간이 될 아이에게 태어나고 자라면서 평생 짊어져야 할 고통을 미리 선사할 필요까지 있습니까? 정 인간 아이를 키우고 싶다면 자비로운 마음으로 이미 고아가 된 경우와 버림받은 아이를 입양하면 됩니다. 이것은 정상적인 인과(因果)에 해당됩니다. [유전] [오후 12:09] 태어날 때 부터 계획적으로 편부 편모가 되는 경우는 태어날 아이에게 정상적인 인과가 될 수 없습니다. [유전] [오후 12:21] 엣부터 제대로 인성 교육을 갖추기 전의 아이들이 부모에게 하는 말이 "왜 나를 낳아서 이토록 고통스럽게 하느냐?"는 원망은 계속 있어 왔고 이런 아이들이 더욱 잘못 자라서 사회적으로 큰 물의와 사건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거기에 더해 친아버지 또는 친어머니 없이 태어나야 하는 아이는 어떤 원망을 하고 어떻게 사회에 적응 할 수 있을까요? 668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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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조 (약관의 효력 및 변경)
• 본 약관은 회사의 서비스 홈페이지(https://www.hashscraper.com) 내에 게시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공지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합니다.
• 회사는 필요에 따라 이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회사가 약관을 변경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변경사유를 명시하여 본 조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그 적용일자 7일 전부터 공지합니다. 다만, 회원에게 불리하게 변경하는 경우에는 그 적용일자 30일 전부터 공지하고, 회원이 등록한 전자우편 등으로 따로 알립니다.
• 회원은 변경된 약관에 동의하지 않으면 적용일자 전까지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제 2 항에 따라 공지하거나 알리면서 적용일자까지 거부 의사를 표시하지 않으면 동의한 것으로 본다는 뜻을 함께 밝혔는데도 회원이 거부 의사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변경된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 회사의 서비스 홈페이지에 새로운 서비스가 추가될 경우 별도의 명시된 설명이 없는 한 이 약관의 정한 바에 따릅니다.

제 3 조 (준용)
본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서비스 홈페이지 내에 게시된 내용 또는 전기통신기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령 및 회사가 정하여 웹사이트에 공지한 세부이용지침 등에 따릅니다.

제 4 조 (용어)
본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 호와 같습니다.

1. 해시스크래퍼 서비스(이하 “서비스”) : 회사가 제공하는 웹 데이터 수집·분석 플랫폼, MCP(Model Context Protocol) API, AI 기반 분석 도구, 회사가 개발한 소프트웨어, 대면접촉을 통해 제공하는 기능 및 기타 제반 서비스를 말함.
2. 회사 :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 해시스크래퍼를 말함.
3. 회원 : 회사가 운영하는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동의하고 회원 가입을 한 자로서 유료서비스를 이용하는 자와 이용계약을 체결한 자를 모두를 말함.
4. 회원 정보 : 회원이 입력한 이메일, 비밀번호, 성명, 주소, 전화번호 등을 포함한 일반정보 및 회원이 서비스 이용을 통해 남기게 되는 자료 등을 포함한 수집 정보를 말함.
5. 수집 정보 : 회원이 직접 입력하지 않더라도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남게 되는 모든 정보를 말함
6. 이용 계약 :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회사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과 결제를 통해 제공 사항을 확인하고 회사와 회원 간에 체결하는 계약을 말함
7. 이용 해지 : 회사 또는 회원이 일말의 절차를 거쳐 이용계약을 해지하는 것을 말함.
8. 크레딧 : 서비스 이용 시 차감되는 이용권 단위로, 크레딧 요금제 구매를 통해 충전되며 API 호출, 데이터 수집 등에 소비됨. 크레딧은 회사의 서비스 이용에만 쓸 수 있으며,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고, 제 16 조에 따른 환불을 제외하고는 현금으로 바꿀 수 없음.
9. 구독제 : 월간 또는 연간 단위로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계약 방식을 말함.
10. API : 회사가 제공하는 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로, 회원이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적 수단을 말함.

제 5 조 (계약의 성립)
• 이용 계약은 회원이 절차를 통해 본 이용 약관에 따라 1회 이상 서비스를 사용할 경우 성립됩니다.
• 회사와 회원이 이 약관과 별도로 서면 또는 온라인으로 계약(견적서·계약서·특약 등, 이하 "개별 계약")을 맺은 경우에는 개별 계약이 이 약관에 우선하여 적용되며, 개별 계약에서 정하지 않은 사항은 이 약관에 따릅니다.
• 계약 성립 시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제 6 조 (이용 제한 및 이용 해지)
이용 계약 이후 회사는 아래의 기준에 따라 서비스 제공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타인의 명의를 도용하거나 허위로 고객 정보를 입력한 경우
• 사회질서와 미풍양속을 저해하거나 저해할 목적으로 신청한 경우, 이는 성인물, 도박, 불법적 정보 유통 등에 서비스가 이용되는 경우
• 서비스의 기술적 결함 내지는 약점을 발견하여 이를 악용하는 경우
• 회원의 정상적 혹은 비정상적 이용이 회사의 서비스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경우
•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하거나 회사가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려운 상황에 있는 경우
• 허가되지 않은 방법으로 회원 정보 및 서비스 이용을 타인과 공유하는 경우

이용 계약 이후 회사는 아래의 기준에 따라 이용계약을 임의로 해지할 수 있습니다.

• 위의 서비스 제공 제한에 해당하는 모든 경우
• 회원이 이용계약 사항 외의 방법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 회원 정보 및 이용 계약 내용을 타인에게 매매하는 행위
• 서버를 해킹하거나 웹 사이트 또는 게시된 정보의 일부분 또는 전체를 임의로 변경하거나 회사의 서비스를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사용하는 행위
• 본 서비스를 통해 얻은 정보를 회사의 사전 승낙 없이 서비스 이용 외의 목적으로 복제하거나 이를 출판 및 방송 등에 사용하거나 제 3자에게 제공하는 행위
• 서비스 프로그램의 이용 방식, 기획의도를 변경하거나 서비스에 비정상적으로 위해를 가하거나 고의로 방해하는 일체의 행위

제 7 조 (서비스 제공내용 및 그 내용의 변경)
• 회사는 회원에게 웹 데이터 수집 플랫폼,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분석 화면 및 시각화 자료, API 서비스(MCP API 포함), AI 기반 분석 도구 및 기타 부수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회사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데이터 수집 기능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회원은 가이드라인에 따라 데이터를 임의로 수집할 수 있으나 반드시 회사와 상호 협력하에 진행해야 합니다. 회사의 동의 없이 회원 임의로 수집되어 진행되는 데이터 수집/분석으로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회사가 책임을 지지 아니합니다.
• 본 약관 및 회사의 웹사이트에서 고지하는 서비스 내역 이외에 분석, 시각화 등의 서비스 제공을 회원이 요청하는 경우 회사는 별도의 서비스요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회사는 필요에 따라 서비스 제공내역을 변경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 회사는 웹사이트, 전자우편, 전화(SMS포함) 등으로 회원에게 공지합니다.
• 회사는 연중무휴 1일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설비의 보수·점검·교체 및 고장, 통신 두절 등 운영상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 서비스를 일시 중지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일시 중지하는 경우 회사는 사전에 이를 공지하며, 부득이한 경우에는 사후 통보할 수 있습니다.
• 회사는 서비스를 일정범위로 분할하여 각 범위 별로 이용 가능한 시간을 별도로 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그 내용을 공지합니다.

제 8 조 (서비스 개시일 및 중지일)
• 서비스 개시일은 회원이 서비스를 신청 및 계약이 완료된 후, 서비스 담당자에 의하여 첫번째 데이터 수집이 시작된 날짜로 합니다.
• 서비스 종료일은 회원의 서비스 및 이용 해지 요청에 대한 결과 통보일을 서비스 종료일로 정합니다.

제 9 조 (서비스의 이용기간)
• 서비스 이용기간은 제8조에 따라 정한 개시일부터 종료일까지로 합니다. 다만, 무료서비스 기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서비스 이용기간이 종료되는 일자부터 회사는 서비스 제공과 관련된 모든 의무가 소멸됩니다.

제 10 조 (서비스 품질 개선)
회사는 수시로 서비스의 품질 향상 및 추천 효과 증대 등을 위해 일부 트래픽을 대상으로 하는 테스트를 별도의 공지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할 데이터의 규모, 사이트 대상은 회사의 결정에 따릅니다.

제 11 조 (서비스 이용에 의한 산출물 보호 및 보유기간)
•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수집되는 데이터는 수집/분석 품질을 높이는 용도로만 사용하며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단, 데이터 수집 조건 및 내역 등은 회사의 홍보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서비스 이용으로 수집한 데이터(이하 "수집 데이터")의 보관 기간은 다음 각 호와 같습니다. 보관 기간이 지난 수집 데이터는 회원에게 따로 알리지 않고 삭제될 수 있으므로, 회원은 보관 기간 안에 필요한 수집 데이터를 내려받아야 합니다.
1. 크레딧 요금제 등 제 2 호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 회사가 서비스 홈페이지에 안내하는 보관 기간(현재 수집일로부터 90일)
2. 볼륨 구독제(월 처리 건수를 정하여 이용하는 구독제) : 이용 기간 동안 수집일로부터 12개월까지는 화면·엑셀·API 로 조회할 수 있고, 12개월이 지난 수집 데이터는 수집일로부터 3년까지 보관하여 회원이 요청하면 파일로 제공하며, 3년이 지나면 삭제합니다. 이용계약이 끝나면(만료·해지 모두) 종료일로부터 30일 안에 내려받을 수 있고, 그 뒤에는 삭제합니다.
3. 개별 계약에서 보관 기간을 따로 정한 경우 : 그 개별 계약에 따릅니다.
• 수집 데이터에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거나 관련 법령에 따라 보존해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처리방침과 관련 법령에 따릅니다.
• 본 조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개인정보가 제거된 비식별정보 또는 개인 식별 불가능한 통계자료를 회사 또는 회사의 서비스와 연동 또는 제휴되어 있는 파트너사 서비스에서 광고집행/행동예측 등을 위해 이용하거나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제 12 조 (서비스 이용료 청구 등)
•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대한 대가로 서비스 이용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료는 크레딧 요금제 또는 구독제 등의 형태로 제공됩니다.
• 크레딧 요금제는 회원이 일정 금액을 결제하여 크레딧을 충전하고, 서비스 이용 시 크레딧이 차감되는 방식입니다.
• 유료로 충전한 크레딧에는 이용기간(유효기간)을 두지 않습니다. 다만, 무료 체험으로 제공한 크레딧과 개별 계약에 따라 제공한 크레딧은 제공할 때 알린 기간 또는 그 개별 계약에서 정한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구독제는 월간 또는 연간 단위로 이용료를 지불하고 계약 기간 동안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장기 계약(1년, 2년, 3년) 시 회사가 정한 할인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서비스 이용료 및 납부방법은 회사 홈페이지에 게시된 요금 안내 또는 별도 계약 내용에 따릅니다.
• 회원 탈퇴, 회원자격 정지 등의 사유로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는 경우 회원은 중단 시점까지 이용한 서비스 이용료를 일할하여 회사에 지급하여야 합니다.
• 회사는 회원과 상의하에 서비스 이용료 납부를 면제하거나 할인할 수 있습니다.
• 회원은 서비스 이용료 청구서의 수령을 위해, 전화번호, 전자우편주소, 우편물 수령 주소 등을 항상 최신의 상태로 유지할 책임이 있으며, 이를 이행하지 아니하여 서비스 이용료 체납이 발생하는데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 유료로 충전한 크레딧을 모두 사용한 뒤에도 회원은 회사가 서비스 홈페이지에 안내하는 한도(현재 5,000 크레딧)까지 크레딧을 더 사용할 수 있으며(이하 "유예 크레딧"), 이때 크레딧 잔액은 0 아래(마이너스)로 표시됩니다. 유예 크레딧 한도에 닿으면 데이터 수집 등 크레딧이 차감되는 서비스 이용이 일시 중단됩니다. 크레딧은 수집 한 건이 끝난 뒤 차감하므로 잔액이 한도보다 조금 더 내려갈 수 있습니다. 무료 체험으로 제공한 크레딧과 개별 계약에 따라 제공한 크레딧에는 유예 크레딧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 회원이 유예 크레딧을 사용한 뒤 크레딧을 충전하면, 충전한 크레딧에서 사용한 유예 크레딧(한도 아래로 더 내려간 크레딧 포함)을 먼저 차감합니다. 이전 크레딧 이용권의 이용기간이 끝난 경우에도 같습니다.

• 회원은 등록한 결제수단(신용카드·체크카드)으로 크레딧을 자동으로 결제하여 충전하는 기능(이하 "자동충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자동충전은 다음 각 호에 따릅니다.
1. 자동충전은 회원이 결제수단을 등록하고 결제 조건과 금액을 확인한 뒤 직접 켠 경우에만 이용되며, 회원이 켜지 않으면 자동으로 결제되지 않습니다.
2. 회원이 정한 조건(크레딧 잔액이 회원이 정한 기준 아래로 내려간 경우 등)에 이르면, 회원이 정한 크레딧까지 채우는 데 필요한 금액을 회사가 서비스 홈페이지에 안내하는 방식(최소 결제 금액·결제 단위 포함, 부가가치세 별도)에 따라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결제하고 그만큼 크레딧을 충전합니다.
3. 결제수단의 한도 초과·정지 등으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회사는 회사가 정한 횟수와 간격(현재 최대 3번 — 결제가 실패할 때마다 그 시점부터 차례로 1시간·6시간·24시간 뒤)에 따라 다시 결제를 시도할 수 있으며, 그래도 결제되지 않으면 자동충전을 멈추고 회원에게 알립니다. 결제 결과를 확인할 수 없는 등 결제 처리에 오류가 있는 경우에도 회사는 자동충전을 멈출 수 있습니다.
4. 회사는 자동충전 결제에 실패하거나 다시 시도한 결제까지 이뤄지지 않아 자동충전을 멈춘 경우 회원이 등록한 전자우편 등으로 알립니다. 결제가 이뤄진 경우의 알림은 회원이 서비스에서 정한 알림 설정에 따릅니다.
5. 회원은 언제든지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자동충전을 끄거나 등록한 결제수단을 삭제할 수 있으며, 그 뒤에는 자동충전으로 새 결제를 시작하지 않습니다. 다만, 끄거나 삭제하기 전에 이미 시작된 결제는 그대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6. 자동충전으로 충전한 크레딧의 환불은 제 16 조의 크레딧 요금제 환불 규정에 따릅니다.
7. 구독제 등 개별 계약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에게는 자동충전을 제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 13 조 (서비스 이용료에 대한 이의신청 등)
• 회사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회원이 서비스 이용료를 정해진 납기일내 납입할 수 없는 경우는 별도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회사 또는 회원의 실수로 과다 납입된 서비스 이용료 등에 대하여는 그 금액을 반환하며, 과소납입된 납입액에 대해서는 차액을 추가 청구 할 수 있습니다.
• 과다 납입 및 기타사유로 인해 서비스 이용료를 반환받아야 할 회원이 요금 체납이 있는 경우에는 반환해야 할 요금에서 체납액을 우선 공제하고 반환합니다.
• 제 2 항에 따른 서비스 이용료 반환청구는 그 사유 발생일로부터 기산하여 1년을 경과한 때에는 행사할 수 없습니다.
• 서비스 이용료에 이의가 있는 경우 회원은 이의를 제기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회사와 회원간의 합의하에 요금을 재정산하여 청구 할 수 있습니다.

제 14 조 (수집 대상과 권리에 대한 책임)
• 회사는 회사가 제공하는 수집 봇과 수집 설비를 관련 법령에 맞게 운영할 책임이 있습니다.
• 회원은 수집할 사이트·주소·검색어 등 수집 대상과 수집 데이터의 활용 목적을 스스로 정하며, 수집 대상 사이트의 이용약관, 저작권·데이터베이스제작자의 권리, 개인정보 보호 등 관련 법령과 제3자의 권리를 지킬 책임이 있습니다.
• 회원이 정한 수집 대상 또는 수집 데이터의 활용이 수집 대상 사이트의 저작권·데이터베이스제작자의 권리·이용약관 등을 위반하여 생긴 분쟁과 손해는 회원이 책임지며, 이 경우 제 20 조 제 2 항을 준용합니다.
• 제 3 항 및 제 22 조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생긴 손해와 회사가 제 1 항의 책임을 다하지 않아 생긴 손해는 회사가 책임집니다.
• 회사는 회원이 요청한 수집이 제3자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관련 법령을 위반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 그 사유를 회원에게 알리고 수집을 거절하거나 중단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개인정보의 보호 및 활용)
• 회사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회원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 및 회사가 정하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릅니다.
• 회원은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변경사항을 정정할 수 있습니다.
• 회원은 회원가입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에는 즉시 변경사항을 최신의 정보로 수정하여야 하며, 수정하지 않은 정보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해는 회원이 부담하며 회사는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회사는 회원이 원활히 회원의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 관리할 수 있도록 관련된 기능을 제공합니다.
• 회사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서비스 제공 목적 이외의 용도로 사용하거나 회원의 동의없이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 식별 불가능한 통계자료의 경우 다른 기관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 회사는 탈퇴한 회원의 개인정보를 관련법에 준하는 거래정보의 보관에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파기합니다.
• 기타 상세한 정책은 서비스 홈페이지 내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따릅니다.

제 16 조 (환불규정)

1) 크레딧 요금제 환불
• 환불 요청은 결제일로부터 7일 이내에 가능합니다.
• 환불 금액은 잔여 크레딧에 비례하여 산정합니다: 환불 금액 = (잔여 크레딧 ÷ 전체 크레딧) × 결제 금액
• 유예 크레딧을 사용해 잔액이 마이너스인 상태에서 크레딧을 충전한 경우, 잔여 크레딧은 충전한 크레딧에서 사용한 유예 크레딧을 먼저 뺀 값으로 산정하고, 전체 크레딧은 그 충전에서 결제로 받은 크레딧(유예 크레딧을 빼기 전)으로 봅니다. 잔여 크레딧이 0 이하이면 환불할 금액이 없습니다.
• 잔여 크레딧은 결제 전부터 있던 크레딧을 먼저 쓴 것으로 보고 산정합니다. 예: 3,000 크레딧이 남은 상태에서 10,000 크레딧을 10,000원에 충전한 뒤 2,000 크레딧을 썼다면 결제 전부터 있던 크레딧을 쓴 것으로 보아 10,000원을 환불하고 1,000 크레딧이 남습니다. 5,000 크레딧을 썼다면 이번 충전분에서 2,000 크레딧을 쓴 것으로 보아 8,000원을 환불합니다.
• 환불 금액은 10원 단위로 절삭됩니다(10원 미만 버림).
• 무료로 제공된 크레딧, 이미 사용한 크레딧, 프로모션으로 추가 제공된 크레딧, 부정한 방법으로 취득한 크레딧은 환불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환불 처리 후에는 환불한 결제로 받은 크레딧(그 결제의 보너스 크레딧 포함)만 소멸되고, 그 결제 전부터 있던 크레딧은 남습니다.

2) 구독제 환불 및 해지
• 월간 구독은 위약금 없이 해지할 수 있으며, 해지 시점부터 다음 결제일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장기 계약(1년 이상) 중도 해지 시 적용된 할인이 취소되고, 실제 이용 기간에 대한 정상 월 이용료를 재정산한 후 차액을 환불합니다.

3) 환불 절차
• 환불 요청은 이메일(help@hashscraper.com) 또는 전화(02-6952-1804)를 통해 가능합니다.
• 신용카드 결제 건의 환불은 영업일 기준 3~5일, 계좌이체 건의 환불은 영업일 기준 1~2일 이내에 처리됩니다.
• 부가세는 세법에 따라 정확히 계산되며 환불 비율에 따라 자동 산정됩니다.
• 환불 관련 증빙서류(결제영수증, 취소영수증)는 이메일로 발송됩니다.

제 17 조 (회사의 의무)
• 회사는 관련 법령과 본 약관을 준수하며, 계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합니다.
• 회사는 본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회원으로부터 제기된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될 경우 이를 처리하여야 하며, 회원에게 처리과정 및 결과를 전달합니다.
• 회사는 회원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여 개인정보보호 정책을 준수합니다.
• 회사는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회원 과의 계약관계 절차와 내용 등에 회원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제 18 조 (회원의 의무)
• 회원은 관련 법령, 본 약관, 및 회사가 공지하거나 통지한 사항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 회원은 자신의 아이디(e-mail)와 비밀번호를 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하여야 합니다.
• 회원은 본인 계정(아이디, 비밀번호) 에 대한 직접적 관리 책임이 있으며, 본인의 관리 소홀로 발생한 문제는 회사가 책임 지지 않습니다.
• 회원은 본 서비스 이용권한을 타인에게 대여하거나 양도하여서는 안되며, 타인이 구매한 서비스 이용권한을 대여받거나 양수하여서도 안 됩니다.
• 회원은 회원 정보에 타인의 정보 또는 허위의 정보를 기재해서는 안됩니다.
• 회원은 본 서비스 제공 또는 본 조 위반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회사가 자료 또는 접근권한의 제공 및 관련사실에 대한 소명을 요청하는 경우에는 이에 성실히 임하여야 합니다.
• 회원은 서비스의 기술적 결함이나 치명적 약점을 발견할 경우 반드시 회사에게 이를 고지해야 합니다.
• 회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회사의 사전 승낙 없이 다음 각 호와 같은 행위를 하는 에이전트(agent), 로봇(robot), 스크립트(script), 스파이더(spider), 스파이웨어(spyware) 등의 수단을 제작, 배포, 설치하거나 이를 유도하여서는 안되며 기타 부정한 방법 등을 통해 아래와 같은 행위를 하거나 그러한 시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1. 회사가 제공하지 않는 방식으로 본 서비스에 접속하는 행위
2.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 이용방법에 의하지 아니하고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본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시스템에 접근하는 행위
3. 회사의 소프트웨어를 역분석 또는 역설계하거나 관련된 소스코드를 알아내려는 행위
4. 기타 본 서비스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

제 19 조 (회원에 대한 통지)
•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이 등록한 E-mail 주소 또는 SMS 등으로 할 수 있습니다.
• 회사는 불특정 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서비스 홈페이지에 게시함으로써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20 조 (손해배상)
• 회원이 본 약관의 규정을 위반함으로 인하여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게 되는 경우, 본 약관을 위반한 회원은 회사에 발생하는 모든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 회원이 본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행한 불법행위나 본 약관 위반행위로 인하여 회사가 당해 회원 이외의 제3자로부터 손해배상 청구 또는 소송을 비롯한 각종 이의제기를 받는 경우 당해 회원은 자신의 책임과 비용으로 회사를 면책 시켜야 하며, 회사가 면책되지 못한 경우 당해 회원은 그로 인하여 회사에 발생한 모든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 서비스와 관련하여 회사의 귀책사유인 경우를 제외하고 회사는 서비스 및 그의 이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회원의 어떠한 피해에 대한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 회사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발생한 서비스 장애에 대하여 장애시간의 2배에 해당하는 시간을 추가하여 서비스를 보상합니다. 단, 무료서비스 이용기간 내 발생한 서비스 장애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서비스 가동률, 장애 대응 및 장애에 따른 보상의 세부 기준은 회사가 서비스 홈페이지에 별도로 공개하는 서비스 수준 안내(SLA)에 따릅니다.

제 21 조 (면책사항)
• 회사는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본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본 서비스 이용의 장애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회사는 회원이 본 서비스와 관련하여 게재한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의 내용에 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회사는 회원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본 서비스를 매개로 하여 거래 등을 한 경우에는 그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관련법령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어떠한 손해배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제 22 조 (회원이 직접 만든 수집 봇 - 베타)
• 회원은 서비스가 제공하는 AI 대화 기능("AI로 봇 만들기")으로 수집 봇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회원이 만든 봇은 회사의 검수와 승인을 마친 뒤에만 수집을 시작하며, 회원이 봇을 수정하면 다시 검수를 받아야 합니다.
• 회원이 직접 만든 봇에 대하여는 제 14 조에도 불구하고 이 조를 우선 적용합니다. 제 14 조는 회사가 제공하는 봇에 대한 규정입니다.
• 회원은 수집 대상 사이트의 이용 조건, 저작권·데이터베이스권, 개인정보 보호 등 관련 법령을 지킬 책임이 있습니다. 이를 지키지 않아 생긴 분쟁과 손해는 그 봇을 만든 회원이 책임지며, 제 20 조를 준용합니다.
• 회원은 다음 각 호의 수집을 하여서는 안 됩니다.
1. 로그인 또는 인증이 필요한 영역의 수집
2.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모으는 수집
3.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서비스 또는 수집 대상 사이트의 운영을 방해하는 수집
• 회사는 회원이 AI 대화로 봇을 만들고 검수받는 과정에서 입력한 대화 내용, 수집 대상 페이지의 내용, 시범 수집 결과를 외부 AI 서비스 제공업체에 전송하여 처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따릅니다.
• 회사는 사유를 회원에게 알린 뒤 어떤 봇이든 승인을 거절하거나 수집을 멈추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 회원이 만든 봇의 이용 크레딧은 봇마다 회사가 정하며, 수집된 데이터를 검토한 결과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조정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에게 알립니다.
• 이 기능은 베타 서비스로, 회사는 사전에 알린 뒤 기능을 변경하거나 중단할 수 있습니다.

제 23조 (시행일)
본 약관은 2019년 12월 23일부터 시행되며, 2026년 12월 1일자로 개정된 내용이 적용됩니다.

부칙 (2026. 11. 01.)
• 제 22 조(회원이 직접 만든 수집 봇 - 베타)는 2026년 11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부칙 (2026. 12. 01.)
1. (시행일) 이 약관은 2026년 12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다만, 제 12 조 제 3 항(크레딧 이용기간)은 회사가 서비스 홈페이지에 시행일을 따로 공지한 날부터 시행하며, 그 전까지는 크레딧 이용권마다 표시된 이용기간을 따릅니다.
2. (개별 계약을 맺은 회원) 이 약관 시행 전에 구독제·전용서버·월정액 등 개별 계약을 맺은 회원에게는 그 개별 계약이 끝날 때까지 개별 계약과 종전 약관을 적용하며, 계약이 끝난 뒤 새로 계약하거나 다른 요금제로 바꾸는 때부터 이 약관을 적용합니다.
3. (크레딧 요금제 회원) 이 약관 시행 전에 가입한 크레딧 요금제 회원에게는 시행일 이후 처음 크레딧을 충전할 때 이 약관에 대한 동의를 받습니다. 그 전이라도 제 2 조 제 3 항에 따라 변경된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보는 경우에는 이 약관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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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23. 시행 / 2026. 12. 01.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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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서비스에 회원 가입한 이용자와, 회원 가입 없이 문의·작업 의뢰, 뉴스레터 구독, 회사소개서 요청을 한 이용자에 대하여 적용되며, 이용자가 제공하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회사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및 수집방법
1)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1) 회사는 최초 회원 가입시 원활한 고객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아래와 같은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필수항목으로 수집하고 있습니다.
- 필수항목 : 이메일, 이름(닉네임), 비밀번호, 유형(개인/기업/단체), 지역
- 선택항목 : 회사/단체 이름, 부서
(2) 서비스 이용 과정이나 사업처리 과정에서 아래와 같은 정보들이 추가로 수집될 수 있습니다.
- 거래정보 : 개인의 경우 생년월일, 세금계산서 발행을 요청한 경우 상호(회사명)·사업자등록번호와 회계 담당자 정보(이름, 연락처, 이메일주소) 등
- 결제 정보 : 결제한 상품과 금액, 결제 일시, 결제 수단, 결제자의 이름·이메일·연락처, 결제 승인번호 등 결제대행사가 회사에 알려 주는 결제 결과
- 서비스 이용 정보 : 휴대폰 번호, IP 주소, 쿠키, 방문 일시, 서비스 이용 기록, 불량 이용 기록, 브라우저 정보, 운영체제 정보(OS), 사용 기기 정보, MAC 주소, 방문 일시 등
- 이메일 이용 정보 : 회사가 보낸 이메일의 열람 여부와 열람 일시, 이메일 안 링크의 클릭 여부와 클릭 일시, 수신 상태(도달, 반송, 수신거부)
- AI 봇 만들기 이용 정보 : 회원이 입력한 대화 내용, 수집 대상 주소, 시범 수집 결과
(3) 회원 가입 없이 아래 기능을 이용하는 경우 다음 정보를 수집합니다.
- 문의하기·작업 의뢰 : 이름, 이메일 또는 전화번호, 회사명(선택), 문의 내용
- 뉴스레터 구독 : 이메일, 수신 동의 일시와 동의 당시 IP 주소
- 회사소개서 요청 : 이메일
(4) 결제수단(카드)을 등록하고 자동충전을 신청한 경우 다음 정보를 수집합니다.
- 카드 정보 : 카드사 이름, 카드 종류(신용·체크 등), 카드번호 끝 4자리, 결제대행사가 발급한 빌링키(카드번호 대신 결제에 쓰는 식별값), 등록·삭제 일시
- 자동충전 정보 : 자동충전 사용 여부, 충전을 시작할 잔액과 충전 금액 등 회원이 정한 조건, 자동충전 결제 일시와 실패 사유
2) 개인정보 수집방법
회사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1) 홈페이지, 서면양식, 전화, 이메일, 이벤트 응모, 팩스, 상담 툴, 배송요청
(2) 협력회사로부터의 제공
3) 카드 정보의 처리 방식과 자동충전
- 카드 결제와 결제수단(카드) 등록은 포트원((주)코리아포트원)의 결제 연동을 거쳐 결제대행사(NHN KCP(주))의 결제창에서 이루어집니다.
- 카드번호 전체, 유효기간, CVC, 카드 비밀번호는 결제창에서 결제대행사로 바로 전달되며, 회사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 회사는 자동충전 결제에 필요한 빌링키와, 등록한 카드를 구분하기 위한 카드사 이름·카드 종류·카드번호 끝 4자리만 보관합니다.
- 자동충전은 회원이 결제수단을 등록하고 자동충전을 직접 신청한 경우에만 이루어지며, 회원이 정한 조건(잔액이 정한 기준 아래로 내려간 경우 등)에 따라 등록한 카드로 결제됩니다.
- 회원은 언제든지 자동충전을 해지하거나 등록한 카드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해지하거나 삭제한 뒤에는 자동충전 결제를 하지 않으며, 삭제한 카드의 빌링키는 결제에 쓰지 않습니다. 해지는 서비스 화면에서 하거나 help@hashscraper.com 으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1) 회원관리
회원제 서비스 제공, 개인식별, 이용약관 위반 회원에 대한 이용제한 조치, 서비스의 원활한 운영에 지장을 미치는 행위 및 서비스 부정이용 행위 제재, 가입의사 확인, 가입 및 가입횟수 제한, 만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수집 시 법정 대리인 동의여부 확인, 추후 법정 대리인 본인확인, 분쟁 조정을 위한 기록보존,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회원탈퇴 의사의 확인 등
2) 신규 서비스 개발 및 마케팅·광고에의 활용
신규 서비스 개발 및 맞춤 서비스 제공, 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서비스의 유효성 확인, 이벤트 정보 및 참여기회 제공, 광고성 정보 제공(수신에 동의한 이용자에 한하며, 이메일의 수신거부 링크나 알림 설정에서 언제든지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접속빈도 파악, 회원의 서비스이용에 대한 통계
3) 서비스 제공에 관한 계약 이행 및 유료서비스 제공에 따른 요금정산
콘텐츠 제공, 특정 맞춤 서비스 제공, 유료서비스 이용에 대한 과금, 구매 및 요금 결제, 자동충전을 신청한 회원의 자동충전 결제와 결제 결과·실패 안내, 본인인증, 물품배송 또는 청구서 등 발송, 요금 추심 등
4) 법적 증거로 활용
법적 분쟁시 증거자료 제출
5) 문의 응대 및 뉴스레터 발송
문의·작업 의뢰 내용의 확인과 회신, 견적·상담 제공, 스팸 문의 판별, 수신에 동의한 이용자에 대한 뉴스레터 발송
6) AI 봇 만들기 이용
회원이 요청한 수집 봇의 생성·검수, 회원이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고 싶어 하는지 파악하는 수요 파악, 서비스 개선·품질 향상을 위한 분석. 대화 내용은 회사 담당자가 직접 보고 분석하며, "4. 개인정보의 취급 위탁" 7)의 제공업체에는 봇 생성·검수 목적으로만 전송합니다.

3. 개인정보의 공유 및 제공
회사는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2.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에서 고지한 범위 내에서 사용하며, 이용자의 사전 동의 없이는 동 범위를 초과하여 이용하거나 원칙적으로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1) 이용자가 사전에 동의한 경우
2)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4. 개인정보의 취급 위탁
회사는 서비스 향상을 위해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위탁하고 있으며, 관계 법령에 따라 위탁계약 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1) 결제 대행 및 결제 연동
- NHN KCP(주) : 신용카드, 계좌이체 등 결제 대행, 자동충전을 신청한 회원의 등록 카드 자동 결제 처리
- (주)코리아포트원(포트원) : 결제 연동(결제 요청과 결제 결과 전달), 자동충전용 빌링키 발급 연동과 그 빌링키를 이용한 결제 요청
2) Amazon Web Services Inc. : 개인정보가 저장된 국내외 클라우드 서버 운영 및 관리
3) Mailgun Technologies, Inc. : 이메일 발송 및 발송 결과(도달, 열람, 클릭, 반송, 수신거부) 처리
- 이전되는 국가 : 미국
- 이전되는 항목 : 이메일 주소, 이메일 본문에 포함된 이름·회사명, 이메일 열람·클릭 기록
- 이전 일시 및 방법 : 이메일을 발송할 때마다 암호화된 통신으로 전송
- 보유 및 이용기간 : 위탁 업무 목적 달성 시 또는 위탁계약 종료 시까지
4) Slack Technologies, LLC : 문의·작업 의뢰 접수와 회원 가입을 담당자에게 알리는 업무용 메신저
- 이전되는 국가 : 미국
- 이전되는 항목 : 문의자의 이름, 이메일 또는 전화번호, 회사명, 문의 내용, 가입한 회원의 이메일
- 이전 일시 및 방법 : 문의·가입이 접수될 때마다 암호화된 통신으로 전송
- 보유 및 이용기간 : 위탁 업무 목적 달성 시 또는 위탁계약 종료 시까지
5) 37signals LLC (Basecamp) : 문의·작업 의뢰의 업무 배정과 진행 관리
- 이전되는 국가 : 미국
- 이전되는 항목 : 문의자의 이름, 이메일 또는 전화번호, 회사명, 문의 내용
- 이전 일시 및 방법 : 문의가 접수될 때마다 암호화된 통신으로 전송
- 보유 및 이용기간 : 위탁 업무 목적 달성 시 또는 위탁계약 종료 시까지
6) AI 분석 서비스 제공업체 : 문의 내용의 스팸 판별과 요약
- 이전되는 국가 : 미국
- 이전되는 항목 : 문의 내용과 문의자의 이름, 이메일 또는 전화번호, 회사명
- 이전 일시 및 방법 : 문의가 접수될 때마다 암호화된 통신으로 전송
- 보유 및 이용기간 : 분석을 마친 뒤 제공업체의 보관 정책에 따라 삭제
7) AI 봇 만들기 서비스 제공업체 : 회원이 AI 대화로 수집 봇을 만들고 검수받는 업무(봇 생성·검수)
- 이전되는 국가 : 미국
- 이전되는 항목 : AI 봇 만들기 대화 내용, 수집 대상 페이지의 내용, 시범 수집 결과
- 이전 일시 및 방법 : 회원이 AI 봇 만들기를 이용할 때마다 암호화된 통신으로 전송
- 보유 및 이용기간 : 처리를 마친 뒤 제공업체의 보관 정책에 따라 삭제

5.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상법,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회사는 관계법령에서 정한 일정한 기간 동안 회원 정보를 보관합니다. 이 경우 회사는 보관하는 정보를 그 보관의 목적으로만 이용하며 보존기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 보존 이유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
- 보존 기간 : 5년
2) 대금결제 및 재화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자동충전 결제 기록 포함)
- 보존 이유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
- 보존 기간 : 5년
3)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보존 이유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
- 보존 기간 : 3년
4) 웹사이트 방문기록
- 보존 이유 : 통신비밀보호법 제15조의2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 보존 기간 : 3개월
5) 이메일 열람·클릭 기록
- 보존 이유 : 이메일 발송 품질 관리 및 서비스 개선
- 보존 기간 : 1년
6) 장기 미이용 회원의 개인정보
- 1년 이상 로그인과 API 이용이 없는 회원은 이메일로 미리 알리고 30일의 유예 기간을 둔 뒤 계정을 삭제합니다.
- 결제·정산 기록은 위 1)·2)에 따라 5년간 보관한 뒤 파기합니다.
7) 회원이 아닌 이용자의 문의·뉴스레터 구독 정보
- 문의·작업 의뢰 정보 : 문의 응대와 분쟁 처리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은 3년)
- 뉴스레터 구독 정보 : 수신거부 또는 구독 해지 시까지. 수신거부한 사실과 일시는 다시 발송하지 않기 위해 보관합니다.
8) 결제수단(카드)·자동충전 정보
- 빌링키·카드사 이름·카드 종류·카드번호 끝 4자리 : 회원이 카드를 삭제하거나 탈퇴할 때까지 결제에 사용하며, 그 뒤에는 결제에 쓰지 않습니다. 삭제하거나 탈퇴한 뒤에는 다음과 같이 보관하고 파기합니다.
· 결제에 쓰인 적이 있는 카드 : 그 카드로 한 결제의 기록(대금결제 기록)으로서 위 2)에 따라 마지막 결제일부터 5년간 보관한 뒤 파기
· 결제에 쓰인 적이 없는 카드 : 삭제하거나 탈퇴한 날부터 30일 안에 파기
- 자동충전 설정 : 회원이 자동충전을 해지하거나 탈퇴할 때까지
9) 세금계산서 발급에 관한 기록(상호·사업자등록번호 포함)
- 보존 이유 : 국세기본법 제85조의3
- 보존 기간 : 5년

6.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회사의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기절차
- 이용자가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한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됩니다.
- 동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2) 파기방법
-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7.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회사의 개인정보의 처리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동의를 거부하거나 가입해지(회원탈퇴)를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경우 서비스의 일부 또는 전부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서비스에 공개된 회사 연락처에 직접 연락하거나 서비스내 회원 탈퇴 기능을 통해 파기할 수 있습니다.
-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
- 자동충전을 신청한 회원은 언제든지 자동충전을 해지하거나 등록한 카드를 삭제할 수 있으며, 해지하거나 삭제한 뒤에는 자동충전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1.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및 수집방법" 3) 참조).
- 이용자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 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 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5.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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