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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이름없는자",
  "제목": "밸브 스팀덱 경쟁제품 출현",
  "본문": "밸브의 스팀덱은 PS5/XBOX 시리즈 가 등장한 후 현세대 가장 혁신적인 \n게이밍 플랫폼이었다. 과거 콘솔게임기에서나 가능했던 수준의 PC 게임을\n휴대용 기기에서 할 수 있다는 걸 보였고 완성도에서도 높은 수준을 보였다.\n그래서 사용자들의 반응도 좋아 상업적으로도 완전히 성공했다.\n물론 아직은 닌텐도나 소니나 MS에 비길 바는 아니지만 닌텐도가 아니더라도\n새로운 게이밍 플랫폼이 더구나 휴대용 플랫폼이 성공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n그래서 여러 소규모 회사에서 스팀덱을 모방한 제품들이 등장했지만 \n아직 완성도나 마케팅 등 스팀덱의 성공을 재현하긴 어려워보였다.\n\n그런데 이제 이름있는 회사가 내놓은 스팀덱의 진정한 경쟁자가 나타났다.\n노트북 업체로 유명한 ASUS 가 ROG Ally 라는 x86 칩을 쓰는 윈도 기반의\n휴대용 기기를 리뷰어들에게 선보였는데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다.\n가격은 700 달러 600 달러로 스팀덱보다는 다소 비싼 가격대이다.\n하지만 더 선명한 FHD 120 Hz 화면에 성능도 뛰어나고 \n윈도우 11 기반이라 당연히 PC 게임호환성도 뛰어나다. \n\n프로세서는 AMD 의 Z1/Z1 extrme 이라는휴대용 기기에 특화된 게이밍 APU.\n아직 3DMark 나 Passmark 등의 점수가 나오지 않았지만 \n회사가 주장하는 성능은 대충 전세대 콘솔 게임기 수준은 되는 듯 하다. \n즉 몇년전 AAA 게임은 FHD 60 프레임으로 돌릴 수 있다는 것.\n\n유투브 리뷰를 보니 확실히 스팀덱 보다는 한수 위의 제품이다.\n완성도도 지금까지 여러회사에서 나온 (Aya Neo 등) X86/윈도기반의 여러 \n핸드헬드 게임기보다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다.\n스팀덱의 성공을 보고 이를 급히 베껴서 나온 제품이 아니라 스팀덱이 나오기\n훨씬 전부터 차근차근 기획해 체계적으로 개발한 독자적 제품으로 보인다.\n\n스팀은 다음 버전의 스팀덱 2 는 성능향상 보다는 배터리 시간 등 편의성에 \n중점을 둔다고 하니 당분간은 이 ASUS 의 새로운 게임기가 성능의 왕좌를 \n오랫동안 누릴 가능성이 높다. 역시 경쟁은 좋은 것이여~\n\nASUS 는 노트북 시장의 강자이기도 하니 아마도 이를 기반으로하는 \n1.2 kg 이하의 초경량 게이밍 노트북도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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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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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4
이름없는자
밸브 스팀덱 경쟁제품 출현
밸브의 스팀덱은 PS5/XBOX 시리즈 가 등장한 후 현세대 가장 혁신적인 게이밍 플랫폼이었다. 과거 콘솔게임기에서나 가능했던 수준의 PC 게임을 휴대용 기기에서 할 수 있다는 걸 보였고 완성도에서도 높은 수준을 보였다. 그래서 사용자들의 반응도 좋아 상업적으로도 완전히 성공했다. 물론 아직은 닌텐도나 소니나 MS에 비길 바는 아니지만 닌텐도가 아니더라도 새로운 게이밍 플랫폼이 더구나 휴대용 플랫폼이 성공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그래서 여러 소규모 회사에서 스팀덱을 모방한 제품들이 등장했지만 아직 완성도나 마케팅 등 스팀덱의 성공을 재현하긴 어려워보였다. 그런데 이제 이름있는 회사가 내놓은 스팀덱의 진정한 경쟁자가 나타났다. 노트북 업체로 유명한 ASUS 가 ROG Ally 라는 x86 칩을 쓰는 윈도 기반의 휴대용 기기를 리뷰어들에게 선보였는데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다. 가격은 700 달러 600 달러로 스팀덱보다는 다소 비싼 가격대이다. 하지만 더 선명한 FHD 120 Hz 화면에 성능도 뛰어나고 윈도우 11 기반이라 당연히 PC 게임호환성도 뛰어나다. 프로세서는 AMD 의 Z1/Z1 extrme 이라는휴대용 기기에 특화된 게이밍 APU. 아직 3DMark 나 Passmark 등의 점수가 나오지 않았지만 회사가 주장하는 성능은 대충 전세대 콘솔 게임기 수준은 되는 듯 하다. 즉 몇년전 AAA 게임은 FHD 60 프레임으로 돌릴 수 있다는 것. 유투브 리뷰를 보니 확실히 스팀덱 보다는 한수 위의 제품이다. 완성도도 지금까지 여러회사에서 나온 (Aya Neo 등) X86/윈도기반의 여러 핸드헬드 게임기보다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다. 스팀덱의 성공을 보고 이를 급히 베껴서 나온 제품이 아니라 스팀덱이 나오기 훨씬 전부터 차근차근 기획해 체계적으로 개발한 독자적 제품으로 보인다. 스팀은 다음 버전의 스팀덱 2 는 성능향상 보다는 배터리 시간 등 편의성에 중점을 둔다고 하니 당분간은 이 ASUS 의 새로운 게임기가 성능의 왕좌를 오랫동안 누릴 가능성이 높다. 역시 경쟁은 좋은 것이여~ ASUS 는 노트북 시장의 강자이기도 하니 아마도 이를 기반으로하는 1.2 kg 이하의 초경량 게이밍 노트북도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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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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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3
유전
파룬궁 이홍지, 창세주에 대한 발언
(아래 기사를 펌한 나(유전)는 파룬궁 그리고 이홍지와 아무 관련이 없고 지지하지도 않으며 아래 기사 내용에 대해 많은 부분 동의하지도 않지만, 파룬궁에서 기존과 다른 창세주에 대한 언급이 있어 펌하여 게시합니다.) (펌) 2023년 4월 17일 리훙쯔(李洪志) 선생은 파룬궁(法輪功) 창시인이다. 파룬궁은 명상과 완만한 운동을 결합한 수련법이며 진선인(眞·善·忍)을 원칙으로 하는 철학적 가르침도 담고 있다. 1990년대 초반 리 선생이 일반 대중에 공개한 이후, 이 수련법은 중국에서만 약 1억 명의 사람들이 수련을 시작하게 됐고 점차 각국으로 퍼져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로 보급됐다. 리 선생은 이러한 공로로 노벨 평화상 후보에 네 차례 선정됐고 유럽의회로부터 사하로프 사상의 자유상 후보에 올랐으며, 또한 국제 인권감시단체인 프리덤하우스로부터 ‘국제종교자유상’을 수상했다. NTDTV는 중국어로 작성된 리 선생의 글을 번역해 출판하게 됐다. 이하 전문이다. *** 창세주는 왜 모든 생명을 구하려 하는가? 창세주는 왜 모든 생명을 구하려 하는가? 그것은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이며, 그들의 생명은 모두 그가 준 것이기 때문이다. 천체가 성(成), 주(住), 괴(壞), 멸(滅)의 마지막 단계에 이르는 동안, 창세주는 2억 년에 걸쳐 삼계를 만들고, 생명을 구하기 위한 많은 형식과 인연을 배치하였으며, 동시에 인류의 문화와 사상, 그리고 행위의 기초를 다졌다. 또한 그는 수많은 생명의 죄업을 없애기 위해 자신의 신성한 몸을 사용했다! 그는 모든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주었다. 그 2억 년의 세월 동안, 창세주는 동시에 수많은 육신으로 환생하면서 인류의 도덕을 지켜보고 수호하며 이 세상에서의 인류 문화의 기반을 다져왔다. 이것은 언젠가, 최후의 구원의 시기가 올 때, 사람으로 하여금 신이 정한 표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사람들의 영혼은 길고 긴 역사 시기에 반복하여 환생하였으며, 수천만 년을 기다림 속에서 보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의 진정한 몸(모든 민족과 인종 포함)은 창세주와 어떤 형태로든 혈연관계를 맺게 되었다. 이것은 창세주로 하여금 세상 사람, 그의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게 만들었다. 최후에 이르렀을 때 구원을 더 잘 완성할 수 있도록, 창세주와 이런 관계가 없는 생명은 이때에 사람이 될 수 없었고, 이때에 이르러 세상 사람들의 진정한 몸은 이미 그의 사람이 되었으며, 세상 사람들이 믿는 그런 신들, 사람으로 환생해 영적인 가르침을 펼친 그런 신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들 신의 사명은 최후 시기에 창세주가 사람을 구할 수 있도록 사람의 모습으로 출현하여 문화적 토대를 다져주는 것이었다. 그들이 세상에 남긴 도덕적인 정통 종교는 사람들이 창세주에 의한 최후의 구원을 기다려오면서 도덕성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이어져 내려왔다. 창세주는 그의 사람을 사랑할 권리가 있으며, 그 사랑에 부합하는 사람들에 대한 그의 사랑은 더욱 크다. 그는 그렇게 할 권리가 있고, 그 누구도 개입할 권리가 없다! 그것은 생명에 대한 그의 최고의 은혜이다! 창세주는 천체 중 일체 신의 주(主)이다. 그는 만주(萬主)의 주(主), 만왕(萬王)의 왕의 창조자이며, 그가 만든 삼계 중의 모든 사람·신(神)·사물을 포함한 모든 생명의 주재자이다. 그의 사랑은 모든 생명에 대한 가장 높고 신성한 축복이다! 이 세상에서 그에게 사랑받는 것보다 더 큰 영광은 없다! 사부 李洪志 2023년 4월 17일 편집자 주 전 세계 1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파룬궁을 수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화적 현상의 규모는 축소 보도돼 왔습니다. 에포크타임스는 종교의 자유를 소중히 여기는 언론 기관으로서 파룬궁 창시자의 글을 가장 먼저 출판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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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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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0
VㅏJㅏZㅣ
일본의 판매 계획.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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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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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3
이름없는자
Unity 게임엔진의 미래
게임엔진 유니티 엔진은 현재 게임 개발에 널리 쓰이고 있는 인기엔진임에도 늘 적자를 보고 있어서 미래는 그리 밝지 않다. 게임엔진은 게임 개발에 쓰이는 각종 그래픽이나 I/O 나 각종 리소스 관리에 쓰이는 프레임웍과 라이브러리인데 큰 게임회사들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엔진을 쓰지만 작은 회사는 대부분 상용이나 무료로 나오는 게임엔진을 쓴다 . 현재 시장에는 수 백 가지의 엔진이 있지만 상용엔진 중 가장 널리 쓰이는 건 언리얼 엔진과 유니티 엔진. 언리얼은 성능이 좋지만 배우기 어려워 주로 몸값이 비싼 개발자를 고용할 형편이 되는 준대기업 급 회사들이 쓰고 유니티 엔진은 개발이 쉬워 개인들이나 중소게임개발사에서 모바일게임 개발에 널리 쓰인다.그래서 현재 스마트폰 앱 스토어에 올라오는 게임의 절반은 유니티엔진을 쓰고 있다. 언리얼은 13%정도. 이렇게 성공한 엔진이지만 막상 유니티 엔진을 개발한 유니티 회사는 창사 이래로 늘 적자이고 매년 상당한 적자를 보고 있다. 그래서 IPO 를 추진하고 있지만 수익성을 크게 올릴 방안이 없으면 장기적으로 지속하기 어렵다. 유니티는 현재는 대부분의 개인개발자에게는 무료나 마찬가지고 일부 크게 성공한 게임에서 로열티를 받지만 엔진 개발에 들어가는 막대한 개발비를 충당하기에는 부족하다. 게다가 인건비가 비싼 덴마크 회사니... 언리얼을 만드는 회사도 엔진개발로는 큰 수익이 나지 않지만 비교적 굵직한 게임사나 대작 AAA급 게임 위주로 사용되어 로열티 수입이 쏠쏠하고 또 스팀과 비슷한 윈도우 게임배급 앱스토어도 운영하고 배틀그라운드와 비슷한 포트나이트라는 게임을 성공시켜 돈은 잘벌고 있다. 그래서 이대로 가면 유니티 회사는 거의 텐센드 등 중국계 초대형 게임사가 먹을 건 뻔하다. 이게 결코 게임계의 생태계를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 그래서 말인데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하고 있는 회사 크라프톤이 유니티 엔진 회사를 아예 인수하는 게 어떨까? 배틀그라운드 게임 자체는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고 있어서 좀 뻘줌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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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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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8
유전
마왕과 싸워서 이기는 방법
(2023.05.07) [유전] [오후 11:04] 나는 시험의 때 마왕 "여호와"라는 이름의 존재와 대화하고 싸우다 하루 응급실에 끌려가고 아무런 이상 소견이 없다고 바로 퇴원했다가 퇴원 후 끝까지 싸워서 승리함. 마왕하고 싸워서 그 시험을 거치고 승복받아야 그게 바로 정각, 묘각, 구경각임. 05.07 23:04:18 [유전] [오후 11:05] 고스톱 쳐서 깨닫는 줄 아는 유저에게 답변한 글임. ㅎ [유전] [오후 11:09] 지금은 어떠한 채널링 대화도 하지 않는다. 그냥 현실 실상 그대로가 진리의 세계이고 법륜을 굴리고 있지. 필요한 일이 생기면 진리가 알아서 실생활 그대로 연동된다. (중아함경,p. 241) - 법륜을 굴린다는 의미 연기를 보는 사람은 법을 보며 법을 보는 사람은 연기를 보느니라. (緣起를 見하는 者는 法見하며 法見者는 緣起를 見하느니라.) https://youtu.be/2l73VvU9FtA (중아함경 중 염신경 - 깨달음의 마지막 과정 구경각) [유전] [오후 11:50] 위 몸을 생각한다는 염신경에서 마왕과 어떻게 싸워서 이겨야 하는지 석가모니 설법으로 매우 자세하게 설명되고 있음. 05.07 23:49:44 2023년 5월 8일 월요일 [유전] [오전 12:09] 중아함경의 왕상응품 염신경은, 중아함경의 장수왕품 중 염신경이네요. [유전] [오전 12:16] (염신경) “그와 같아서 만일 어떤 사문 범지가 몸에 대한 생각을 바르게 세우고, 노닐 때에도 한량없는 마음을 가지면 그는 악마 파순이 아무리 틈을 노려도 끝내 승리를 얻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 사문 범지는 속이 비지 않은데다가 몸을 생각한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몸을 생각하기를 닦아 익히고 이렇게 널리 편다면, 마땅히 알라. 그는 열여덟 가지 덕(德)이 있게 된다. 어떤 것이 열여덟 가지 덕인가? (중략) 또 비구는 여의족(如意足)ㆍ천이(天耳)ㆍ타심지(他心智)ㆍ숙명지(宿命智)ㆍ생사지(生死智)가 있고 모든 번뇌가 이미 다하여 번뇌가 없는 마음의 해탈[無漏心解脫]과 지혜의 해탈[慧解脫]을 얻어, 현재 세상에서 스스로 알고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증득해 성취하여 노닐며 생이 이미 다하고 범행이 이미 서고 할 일을 이미 마쳐 다시는 후세의 생명을 받지 않는다는 진실 그대로를 안다. 이렇게 몸 생각하는 법을 닦아 익히고 이렇게 널리 펴면 이것을 열여덟 번째 덕이라고 한다." [유전] [오전 12:28] "다시는 후세의 생명을 받지 않는다는 진실 그대로를 안다." [유전] [오전 12:29] 나는 일대사인연으로 라도 하화중생 다시 하지 않습니다. 다른 부처님들은 계속 하겠죠. [유전] [오전 12:39] 바로 위의 멘트는 내가 그렇게 원해서 하화중생 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다른 부처님들은 다시는 후세의 생명을 받을 필요가 없지만 중생을 위하여 일대사인연으로 내려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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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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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9
강남토박이
미국이 한국 메모리에 원하는 것(feat. HBM과 미국 공장)
메모리 반도체는 범용 부품이니만큼 가격이 파운드리보다 훨씬 더 중요함. 때문에 비용이 비싼 미국은 메모리 반도체 생산에 훨씬 더 적합하지 않음. 그러다 보니 하닉도 미국 오리건에서 디램 FAB을 철수시켰고, 심지어 미국 기업인 마이크론도 미국에 제조 FAB이 없고 대만/일본/싱가폴에 제조 FAB이 있음. 그렇게 보면 최근에 미국 정부가 마이크론에 보조금을 엄청 퍼 줘서 뉴욕주에 대규모 메모리 반도체 생산 라인을 구축(돈 많이 지원해줄 테니 더 이상 비용 싸다고 외국에만 메모리 공장 짓지 마라)하게 했는데, 이는 국가안보 차원에서 내수 자급을 위한 생산 라인 구축(현재 미국 내 메모리 CAPA 0)이지, 삼전과 하닉을 밀어 내고 메모리 반도체에서도 1등을 먹겠다 이런 것과는 거리가 멀어 보임. 앞서 말한 것처럼 미국은 메모리에서 가장 중요한 원가 경쟁력에서 매우 열세일 뿐더러, 제조 엔지니어 인력 역시 충분하지 않음. 그리고 투자규모 역시 열세임. 마이크론이 뉴욕주에 투자하는 금액이 20년 동안 1000억 달러(약 130조 원) 수준임. 그런데 삼전과 하닉은 향후 20년 동안 한 1200조 원 정도를 국내에 투자할 텐데 그 대부분이 메모리 CAPEX임. 대규모 보조금이 없는 이상 메모리 회사들은 미국에 공장을 지을 요인이 거의 없음. 그래서 PC, 스마트폰 등 가격이 가장 중요한 범용 메모리는 굳이 미국이 자국에 공장을 지어달라고 강요할 것 같지는 않음. 더구나 파운드리와는 달리 메모리 선단공정은 미국 기업인 마이크론 역시 잘 하는데 굳이 한국 기업들에서 기술력을 빼먹을 게 있나 싶음. 그 대신 HBM처럼 인공지능 AI, 챗GPT 등 초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초고성능 메모리는 미국에서 생산하도록 할 것 같음. 요새 더더욱 느끼는 건데 미래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에서 HBM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필수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임. HBM을 꽂는 순간 컴퓨팅의 Level이 아예 차원이 달라짐. 컴퓨팅의 병목 구간은 CPU가 아니라 메인 메모리에서 가장 크거든. 컴퓨팅 계층구조에서 레지스터(CPU)의 연산 속도를 1이라고 하면, 메인 메모리인 디램은 그 속도가 200배 이상 느림. 그러니까 저 병목 구간을 해결하려면 HBM만이 유일한 해결책임. 그리고 HPC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로직 반도체인 CPU, GPU, TPU, ASIC 등등이 자기들끼리 치고받고 싸워도 그 무엇이 이기든 무조건 HBM을 메모리로 탑재할 수밖에 없음. HBM 제조 업체들은 어떤 경우에든 꿀을 빠는 상황임. 이제 HBM은 범용 메모리 따위가 아니라 미래 기술 경쟁에서 필수불가결한 일종의 전략 물자가 되었음. 지금 미국이 중국에 메모리 수출을 막지는 못 하는데, 왜냐하면 메모리는 석유와 같은 수준의 가장 중요한 범용 공산품이라서 대중국 수출을 막는 순간 세계의 공장인 중국이 멈춰 버리고, 그러는 순간 전 세계 경제 역시 나락으로 가버리기 때문임. 그런데 미국이 딱 하나 막는 게 있는데 그게 바로 HBM임. 미국이 작년 말부터 중국에 AI 연산에 필요한 초고성능 GPU 수출을 막고 있는데, 거기 들어가는 HBM 수출도 같이 막고 있음. 그 정도로 HBM이 미래기술 경쟁력에 중요한 전략 물자라는 뜻임. 여담으로 이때 중국 GPU 개발 업체들이 수입 중단을 먹기 전 HBM을 싹쓸이해 가서 꽤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있음. 여튼 이렇게 중요한 HBM을 지금 삼전과 하닉이 독점하고 있음. 한국 반도체의 최고 수준 전략물자이자 필살기임. 마이크론은 감히 범접조차 못 함. 여기에서 특히 하닉의 기술력이 가장 뛰어남. 삼전은 HBM-PIM으로 AMD GPU에, 하닉은 HBM3로 엔비디아 GPU에 독점 공급중인데 마이크론은 GDDR만 물고 빨다가 HBM 진입 타이밍을 완전히 놓침. 메이저 고객사들에서 아무도 안 사감. 얼마 전 현업 이야기 들어보니 최소 3년 이상 경쟁력 격차가 벌어졌다던데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보니 미국은 HBM 제조를 미국에서 하도록 삼전과 하닉에 압박을 넣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미국이 의미하는 고급 컴퓨팅을 위한 고용량 최첨단 디램은 당연히 HBM밖에 없고, 거기에서 삼전과 하닉은 그 누구도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거든. 여기에는 진짜 한국인으로서 크게 자부심을 가져도 됨. 막말로 삼전과 하닉의 HBM이 없다면 더 이상의 컴퓨팅 발전은 힘들다고 생각함. 당연히 저 두 회사의 HBM 제조 라인을 미국 내에 두려고 할 수밖에 없음. 더불어 삼전과 하닉 입장에서도 미국에 HBM 제조 라인을 지어서 얻는 이득 역시 있긴 함. 첫 번째로 미국은 앞으로 HBM의 최대 수요처가 될 것이니 시장 근처에 공장을 짓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함. 현재 중국이 범용 메모리 최대 수요처이니 중국에 메모리 공장 지었던 것처럼 말이지. 그리고 일반 범용 메모리가 아니라서 가격보다는 퍼포먼스가 최우선이고, 때문에 미국의 비싼 제조비용에 덜 민감함. 두 번째로 지난 글에서 Mother FAB과 Child FAB 개념에 대해 설명했고, 미국의 메모리 FAB 역시 선단공정 적용이 늦는 Child FAB일 수밖에 없음. 그런데 HBM 생산에는 선단공정이 필요 없음. 원래 서버향 메모리는 선단공정으로 생산하지 않음. 서버향 메모리는 신뢰성과 안정성이 가장 중요한데, 아직 수율이나 양산 안정화가 덜 된 선단공정은 그게 떨어지기 때문임. 그래서 선단공정으로는 신뢰성이 덜 중요한 PC, 모바일향 메모리를 생산하다가, 공정이 안정화된 이후 서버향 메모리를 생산함. HBM은 일반 서버향 메모리보다도 신뢰성과 안정성이 훨씬 더 중요해서 준-레가시 공정으로 생산함. 지금 디램 주력 선단공정이 14나노(1αnm)인데 HBM은 그 이전인 15/16나노(1z/1ynm) 공정으로 생산함. 이미 서버향 디램도 EUV 적용한 14나노 공정으로 대량 생산하고 있는데 말이지. 그래서 HBM은 미국 Child FAB에서 생산하기가 훨씬 더 쉬움. 선단공정이 필요 없으니까. 여담으로 이 때문에 지금 같은 다운턴에서 디램 업체들이 HBM에 목숨 걸 수밖에 없는데, 이제는 적자만 나는 레가시 공정으로 엄청나게 이익이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어서 일석이조이기 때문임. 세 번째는 HBM은 파운드리처럼 일종의 고객사 맞춤형 반도체라서 연구개발 단계에서부터 GPU 팹리스(AMD, 엔비디아) 회사들과 훨씬 더 긴밀하게 협력해야만 함. HBM을 파운드리 라인으로 보내서 GPU 칩 위에 SoC로 실장하고, 그걸 패키징하고 테스트해서 최종 완제품으로 만드는 구조임. 팹리스 회사들이 있는 미국에 HBM 제조 및 연구소가 같이 있는게 당연히 효율이 높을 수밖에 없음. 그래서 하닉도 미국 텍사스에 FAB은 아닐지라도 HBM 패키징 라인과 연구소를 지으려는 것으로 알고 있음. 마지막으로 장기적으로 HBM 제작에 파운드리 선단공정이 필요하기 때문임. HBM은 메모리 셀 부분(DRAM Die)과 회로 부분(Logic Die)이 있는데, 이걸 따로따로 웨이퍼를 만들어서 패키징 라인에서 위아래로 합친 후 TSV 공정으로 구멍을 뚫어 연결함. 그런데 HBM 회로 부분은 초고속/초대용량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3~5나노급의 파운드리 선단공정으로 생산해야 할 것으로 보임. 마치 지금 CIS 고화소 제품(예컨대 삼전 아이소셀)은 회로 부분을 파운드리 외주 맡겨서 핀펫 트랜지스터 구조를 적용하거나 그러는 것처럼 말이지.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GPU를 만드는 파운드리 선단공정 라인에서 HBM 제조도 일부 진행해야 할 것 같은데, 앞으로 CHIPS Act 세부 지침에 따라 초고성능 GPU는 미국 내 파운드리 라인에서만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미국에 HBM을 제조하는 메모리 FAB도 같이 세우는 게 비용 측면에서 나을 것으로 보임. 특히 삼전은 향후 테일러에 반도체 FAB을 여러 개 지을텐데, 거기에 메모리 FAB도 지어서 HBM 메모리부터 GPU 파운드리까지 그 모든 GPU 제조 과정을 테일러에서 원큐에 하는 게 낫겠지. 그런데 미국에 HBM 공장을 지으면 이런 장점들이 있다 쳐도 결국 미국은 한국의 HBM 기술력을 흡수하려고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가장 큰 문제임. 솔직히 말하면 이는 어쩔 수 없이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좀 희망회로 돌리면 충분히 감당 가능한 피해라고 생각하거든. 지금 미국이 반도체에서 하려는 행동은 반도체의 모든 것을 독차지하겠다는 게 아니라 자기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우겠다는 것으로 보임. 국가 안보를 위해 말이지. 이 둘은 큰 차이가 있음. 미국은 자기가 부족한 점을 얻기만 한다면(국가 안보를 위해 미국 내에서 자급자족할 수준에 도달한다면) 남은 걸 굳이 다 빼앗지는 않기 때문임. 타노스의 인피니티 스톤하고 똑같음. 현재 우주(미국)에서 인피니티 스톤 6종류를 다 모아서 인피니티 건틀렛을 완성한다면 다른 멀티버스 우주에 있는 스톤은 건들지 않는 것이지. 그런데 중국은 다른 우주의 스톤까지도 다 쳐먹으려는 개새.끼들이고. 최근에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부 장관의 반도체 보조금 법안 관련 강연에 대해 한국 언론사에서 "미국을 최첨단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로 만들겠다."라고 번역해서 큰 이슈가 되었는데, 해당 강연 전문을 영어 원어로 다 들어본 사람 입장에서 보면 미국을 반도체 원료 생산부터 완제품 출하까지 모든 반도체 제조 밸류 체인을 타국에 의존하지 않고 원큐에 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로 만들겠다고 한 것으로 해석됨. 모든 최첨단 반도체를 자기가 다 생산하겠다는 게 아니라. 그렇게 보면 지금 미국이 반도체 제조 밸류 체인에서 가장 부족한 게 파운드리/메모리 제조 라인, 파운드리 선단공정 기술력, 그리고 초고성능 메모리(HBM) 기술력임. 파운드리 제조 라인은 외국 기업들은 삼전과 TSMC를 압박해서, 자국 기업으로는 인텔을 대대적으로 지원해서 대규모 파운드리 제조 라인을 구축하려고 하고 있음. 메모리는 마이크론에 돈을 퍼 줘서 뉴욕 주에 대규모 제조 라인을 건설하려고 함. 그리고 파운드리 선단공정 기술력은 특히 TSMC에서 뜯어내서 인텔에 넘겨 주겠지. HBM도 비슷한 수순을 겪을 것임. 그런데 TSMC는 파운드리 선단공정 기술력과 제조라인을 미국 기업들에게 양보하지 않고 독점했기 때문에 모난 돌이 되어 미국에 개같이 쳐맞고 있다고 생각함. 라몬도 장관이 “미국은 최첨단 칩의 92%를 대만 회사에 의존하고 있다. 이는 미국의 취약점이다.”라고 대놓고 저격했듯 TSMC는 파운드리 선단공정의 거의 90%를 독점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만약 인텔이 파운드리 선단공정에서 메모리에서의 마이크론만큼의 점유율을 빼앗아 오면 TSMC의 점유율은 거의 30% 이상 날아갈 것으로 보임. 망하지는 않겠지만 엄청난 타격을 입는 것임. 그리고 다른 나라도 아닌 천조국은 그렇게 시장 구도를 재편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메모리는 마이크론이 있기 때문에 한국 회사들이 미국으로부터 훨씬 견제를 덜 받는다고 생각함. 결국 마이크론의 지분을 어느 정도는 인정해 줘야만 한국 메모리가 역설적으로 안전할 수 있음. HBM도 마찬가지임. 양보해야만 안전해짐. 더 길게, 더 넓게 봐야만 함. 또한 결정적으로 미국은 중국이라는 인간 백정 개깡패한테서 한국 메모리를 지켜 주는 좀 더 착한(?) 깡패이기 때문에, 일부 보호비를 좀 뜯긴다고 해도 무조건 미국 편에 서는 게 맞다고 생각함. 중국이라는 개깡패한테 물어줄 깽값을 생각하면 메모리에서의 일부 기술력과 지분을 미국한테 보호비로 좀 뜯겨도 훨씬 더 이득이라고 생각함. 미국한테 보호비 좀 뜯겨도 메모리 산업 지분의 70%를 지키느냐? vs. 중국이라는 개깡패한테 메모리 지분을 다 털리느냐? 하면 당연히 선택은 전자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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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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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2
유전
삼국유사 - 원효대사를 전생 석가모니로 지칭
(2023.05.12) https://youtu.be/ZOZuYUeYjMM 활성 링크 크릭 삼국유사 - 원효대사가 목격한 차원이동 / 심연(어비스)님이 올림 (석가모니로 지칭한 대목이 원효가 아닌, 사복의 어머니로 볼 수 있다는 의문에 대한 답변) - 유전 23-05-10 12:36 저 원효대사 목격담은 실화임. 넷플릭스에서 제작한 "국가 기밀 UFO 프로젝트: 극비 공개" 라는 다큐멘터리에서 수 많은 외계인 접촉자들의 실제 목격담이 대부분 진실이듯, 과거의 원효대사도 외계인을 만났다고 할 수 있는데 풀을 뽑아서 들어간 외계인이 연화장 세계로 간다고 한 점이 다를 뿐임. 연화장 세계는 비로자나불의 세계를 뜻하고 그 세계로 들어가기 전에 "원효 너가 바로 전생에 석가모니 이다."라고 알려주고 간 것이며 그것을 여러 목격자들에게 알려 그 사건을 기념하도록 매년 법회를 열었던 것임. - (위 댓글 이후에 제기된 의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죽은 사복의 어머니가 석가모니불이 아닌, 비로자나불 이라는 해석만이 옳다는 것은 여러가지 제법실상 연기법적 유도로 (삼반야의 특수논리) 설명될 수 있습니다. 1. 사복이, 죽은 어머니와 함께 연화장 세계로 간 점 - 연화장 세계에 대하여 60권 또는 80권에 걸쳐 장대하고도 자세하게 설명한 경전이 화엄경입니다. 화엄 법계라고도 하는데 화엄 법계 자체가 연화장 세계이며 이곳의 주불은 비로자나불이지 석가모니불이 아닙니다. 석가모니불은 현재의 지구를 포함한 우주 삼천대천세계인 "오탁악세 사바세계"의 주불로, 현재의 불국토인 사바세계를 비우고 연화장 세계를, 죽어 있는 상태로 안식하러 갈 입장이 아닙니다. 2. 사복의 어머니가 여자라는 점 - 연화장 세계는 다른 말로 태장계라고도 하는데 그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태장계胎藏界 대일경(大日經 대일여래=비로자나불)에 의거하여 보리심(菩提心)과 대비(大悲)와 방편(方便)을 드러낸 부문. 모태(母胎)가 태아(胎兒)를 보살피듯, 대비에 의해 깨달음의 성품이 드러난다는 뜻에서 태장(胎藏)이라 함. (시공 불교사전) 화엄경은 모든 부처님의 근본이자 어머니인 비로자나불의 연화장 세계를 설법한 경전입니다. 비로자나불은 다른 부처님과 다르게 관무량수경에서의 아미타불과 같이 또 보통의 사람과 같이 육계(고기 육, 상투 계)가 없으며 (다른 부처는 모두 육계가 있음) 오직 비로자나불만이 발계(터럭 발, 상투 계 - 대일여래경)로 관을 삼아 32상 80종호가 아닌 32상 84종호로 태장(胎藏 비밀한 자궁)을 갖춘 유일한 부처님입니다. 비로자나불이 32상 84종호라고 했는데 기원정사를 지어 보시한 급고독장자의 며느리에 대한 설법 경전인 옥야경에서 여자는 "84종의 허물"이 있다고 나옵니다. 종호(種好)라는 말의 뜻은 한자 그대로 84 "종류의 좋은 점"을 의미하고 십악에 대한 십선과 같이 열 가지 악한 일을 하지 않는 것을 십선으로 하듯이 여자가 84종의 허물에서 벗어나 84종의 좋은 덕성을 갖춘 존재를 뜻하며 그래서 비로자나불을 청정법신 이라고 합니다. 불교에 대한 일반적 상식으로 여자는 성불할 수 없다고 대부분 이해하고 있는데, 모든 여자는 성불을 하지 않고 한 세계의 모든 미래 부처를 잉태하며 낳고 키우는 즉, 부처가 될 남자인 법아들이 인간의 몸을 받고 성불할 때 먼저 인간으로 나와 잉태하고 낳는, 성불하는 자의 어머니가 되는 역할이며 성불한 아들이 설법을 할 때도 갖가지 분신 보살을 내어 아들을 따르며 돕는데 이것은 마치 조선시대 임금의 어머니가 아들을 따르며 돕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여자는 임금이라는 성불을 하지 않고 임금인 아들 부처를 낳고 돕는 어머니 역할을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에 있으며 아들과 임금인 성불 자리를 놓고 다툴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 대의 비로자나불은 마야부인으로 화엄경에서 암시되고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화엄경) 마야 부인은 그 배 안에 삼천대천세계를 다 수용하고 또 백억의 사천하를 다 나타내 보였는데, 그 백억 염부제 안에 있는 왕도와 고을과 또 그가 사는 동산은 그 이름이 각각 달랐다. 마야 부인은 거기 두루 앉아 여러 하늘에 둘러싸여 불가사의한 지혜의 자재함을 나타내었으니 이것이 보살의 둘째 자재한 수생이니라." "(화엄경) 마야 부인은 그 몸에서 십불가설 억 나유타 세계의 티끌 수 같은 보살을 내는데, 그 몸의 색상과 상호의 장엄과 자재한 광명 및 그 권속은 다 저 노사나(盧舍那)부처님과 같으며, 그 보살들이 거기서 나와서는 이 보살을 찬탄했나니 이것이 보살의 아홉째 자재한 수생이니라." 또한 삼국유사 사복 관련 내용에서 처음 시작 부분이, 사복을 잉태할 때 남편도 없는 과부라고 소개되었는데 '경사만선북리유과녀(京師萬善北里有寡女. 서울 만선북리에 과녀가 있었다)와 같이 단지 홀어미를 뜻하는 과(寡)이며 '불부이잉(不夫而孕. 사내도 없이 잉태하였다)'에서 부夫는 남편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어떤 사내(夫)도 없다는 것을 뜻하여 마치 성모 마리아의 처녀가 성령으로 잉태한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이 우주 전체가 태장계 라고 하는 비로자나불 자궁 안의 세계이며 예수의 신랑 신부 비유와 같이 아직 신랑을 맞이하지 못한 청정한 처녀가 또 다른 우주의 신랑을 맞이하는 과정에서 인간의 경우와 달리 태(胎) 안의 자식들이 바르게 성장한 후에 진정한 결혼의 완성이 됩니다. 3. 경(經)을 싣고 다니게 하던 암소 "그대와 내가 옛날에 불경을 싣고 다니게 하던 암소가 지금 죽었으니 나와 함께 장사지내는 것이 어떻겠는가." 위 문장에서는 불경이라고 되어 있지만 원문에는 단순히 경(經)으로만 되어 있고 사복이 스님이나 재가 불교 신도라고 할 수 없으니 꼭 불경으로만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금강경에 "실로 법이 없었기 때문에 내가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었으며", "그러므로 모든 법이 다 불법이라고 여래가 설하는 것이니라. 수보리야, 일체법이라고 말하는 것은 곧 일체법이 아니며 다만 그 이름이 일체법일 뿐이니라."라는 법문과 같습니다. 따라서 도교의 도덕경 또한 중요한 경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도덕경 내용 중에 매우 중요한 설명을 하기 전에, 사복과 원효의 대화를 다시 보면, "세상에 나지 말 것이니 그 죽는 것이 괴로우니라. 죽지 말 것이니 세상에 나는 것이 괴로우니라. 옆에서 지켜보던 사복이 말하기를 말이 왜 그리 번거로운가. 하고 핀잔을 주더니 자기가 고쳐서 빌었다. 죽는 것도 사는 것도 모두 괴로우니라." 불경은 8만4천 법문이라고 해서 매우 장대한 설법이 있는 것에 비하여 도덕경은 전부 합친 글자 수가 5,001 글자로 도(道)를 표현함에 있어 길게 설명하는 것을 매우 번거롭게 여깁니다. 심지어 말이 많은 자는 도(道)라고 하는 진리를 알지 못한다고 할 정도인데 사복이 원효에게 핀잔을 주는 형태가 그러합니다. 또한 불교의 대표적 사상이 "대자대비심"이라면 도교의 대표적인 사상은 "생명존중"인 것이 대부분 학자들의 공통으로, 생명의 탄생과 죽음을 관장하는 종교입니다. 따라서 도교는 오래 살고자 하는 장생을 기본으로 최종적으로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불사(不死)를 꿈꾸는 종교로 말하고 있습니다. 원효와 사복의 대화에서 원효는 기원문을 길게 하였고 사복은 번거롭다며 짧게 고친 것이 도교적 업식이며, 사복은 연화장 세계를 열고 닫을 정도의 권능이 있어서, 원효가 먼저 발언했어도 어쨌든 기도문의 주제가 '삶과 죽음'이 되도록 한 것은, 바둑에서 먼저 사방에 포석을 마구 깔았놓고 시작하는 방식으로 결론이 미리 예비되도록 한 것도 도교의 방편이며 그대로 시행된 것입니다. 영원히 죽지 않고 살겠다는 영생과 불사의 도교에서 매우 중요시되는 도덕경 6장을 보겠습니다. 도덕경 6장 (제타위키) 골짜기의 신은 죽지 않으니 이를 가리켜 알수없는 암컷이라 한다. 알수없는 암컷의 문은 말하자면 하늘과 땅의 뿌리이다. 있는듯 없는듯 이어지나, 아무리 써도 마르지 않는다. 谷神不死, 是謂玄牝. 玄牝之門, 是謂天地之根. 綿綿若存, 用之不勤. 곡신불사, 시위현빈. 현빈지문, 시위천지지근. 면면약존, 용지불근. 위 첫 문장에서 의역적 해석과 달리 완전한 직역을 하면, "계곡의 신은 죽지 않으니 현빈이라 한다" 검을 현玄, 암컷 빈牝 인데 암컷을 뜻하는 빈牝에 소 우牛가 있으니, 사복이 말했던 경을 싣고 다니게 했던 소가 죽은 어머니를 뜻하고 어머니는 여자이며 생물학적 분류로는 암컷이니 현빈은 현묘(玄妙)한 암소를 뜻하여 계곡의 죽지 않는 신神을 뜻하는 곡신불사에 해당됩니다. 불교에서도 죽지 않는 부처가 있으니 "수명이 한량 없는 부처"를 한자로는 무량수불(無量壽佛)인데, 서방정토의 불국토인 극락의 아미타불을 뜻합니다. 아미타불의 48대 서원은 대단히 유명한데 무량수경에 설법되어 있습니다. (15번째 서원) "제가 부처가 될 적에, 그 나라 중생들의 수명은 한량이 없으리니, 다만 그들이 중생 제도의 서원에 따라 수명의 길고 짧음을 자재로 할 수는 있을지언정, 만약 그 수명에 한량이 있다면, 저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겠나이다." (18번째 서원) "제가 부처가 될 적에, 시방세계의 중생들이 저의 나라에 태어나고자 신심과 환희심을 내어 제 이름(아미타불)을 다만 열 번만 불러도 제 나라에 태어날 수 없다면, 저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겠나이다." 사복이 연화장 세계로 들어가기 전 지어 부른 시가를 보면, "옛날 석가모니 부처께서는, 사라수 사이에서 열반하셨네. 지금 또한 그 같은 이가 있어, 연화장세계로 들어가려 하네." 위 대목의 누가 보더라도 사복 자신을 석가모니로 지칭한 것은 아니라고 할 때, 생사 초월을 주제로 한 해탈 법문과 함께 사복을, 목숨이 한량 없다는 아미타불로 추측하는 것이 가장 유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복을 제외하고 다른 등장인물은 사복의 어머니와 원효만 남는데 사복의 어머니가 비로자나불이라는 것을 삼반야인 실상반야, 관조반야, 문자반야 중에서 문자반야로 풀어보겠습니다. 인간 세상의 모든 언어는 그들의 근기와 업에 따라 각각 말과 글이 다르게 사용되고 있고 특히나 불교에서 사용되는 한자는 깨달은 고승들이 여러 비슷한 한자 중에 가장 적당한 한자를 택하여 정합니다. 부처를 뜻하는 여래 라는 한자는 如來 = 女+口+來 인데, 이것을 직역하면 여자의 나라(나라 국의 약자) 또는 여자의 입(말씀)이 온다(來)는 의미로 진리의 역사하심에 따라 깨달은 고승들이 채택한 것이며 이러한 문자반야는 일반인이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시 불교는 자비심을 으뜸으로 하는데 사랑 자慈 또는 어머니 자慈와 슬플(연민) 비悲를 채택하여 사용되고 있으며 사랑 자慈의 모습은 어머니가 갓난아기를 무릎 위에 올려놓고 양쪽 젖가슴을 모두 드러내어 젖을 물리는 모습을 연상할 수 있습니다. 실상반야는 실생활과 연동되어 이것으로 일반인에게 설명하기는 더욱 어렵기 때문에 다시 문자반야와 관조반야가 함께 작동하여 풀 수 있는 '십우도'에 대해 설명하겠는데 모두가 동시에 볼 수 있는 대상을 풀이하기 때문에 실상반야 보다는 이해하기 쉽습니다. 십우도[十牛圖] 마음의 본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동자승이 소를 찾아가는 과정에 비유하여 묘사한 그림 위 동자승은 대부분 '선재동자'로 불가에서 말하고 있는데 선재동자가 등장하는 경전이 바로 비로자나불 연화장의 세계를 설명한 화엄경입니다. 선재동자善財童子 불교에서 『화엄경』 풀이에 등장하는 동자. 문수보살의 교도에 따라 53인 또는 55인의 성현을 편력하여 보살도를 학습하고 최후에 보현보살의 가르침에 따라 깨닫고 법계에 들어갔다고 한다. 십우도는 선재동자가 소를 따라 다니는 열 가지 그림을 말하는데 그러한 연유로 사복이 어머니를 암소라 지칭한 것이며 사복과 원효가 부처 이전의 전생에 동자승 즉 선재동자로 있으면서 그들에게 경전을 싣고 다니도록 한 비유의 근원적인 존재로 화엄경의 연화장 세계의 주불인 비로자나불 외에 달리 설명할 수 있는 존재가 없습니다. 법화경에는 다시 여자가 성불하기 어렵다는 사리불의 주장에도 8세 용녀가 석가모니와 여러 대중 앞에서 신통력을 발휘하여 즉신성불을 이루면서 그곳에 있던 여러 대중 또한 그들의 근기를 상승시켜 주는 업그레이가 진행되는 모습이 나옵니다. 성철스님이 읽고 출가를 결심했다는 증도가에는 "옳은 즉 용녀가 단박에 성불함이요" 라는 대목이 있으며 용녀가 즉신성불 하는 바로 직전에 석존에게 보시한 삼천대천세계(우주)가 들어 있는 보배 구슬을 석존이 아무말 없이 받아들이는 것은 용녀 또한 비로자나불로 볼 수 있으니 아래 인용된 법화경을 첨부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법화경) 사리불 - "여자의 몸은 다섯 가지의 장애가 있으니, 그 첫째는 범천왕이 될 수 없는 것이요, 둘째는 제석(帝釋)이 될 수 없는 것이요, 셋째는 마왕(魔王)이될 수 없는 것이요, 넷째는 전륜성왕이요, 다섯째는 불신(佛身)이될 수 없는 것이거늘, 어떻게 여자의 몸으로 빨리 성불할 수 있다고 하느냐?” 그때 용녀에게 한 보배 구슬이 있었으니, 그 값은 삼천대천세계와 같았다. 그것을 부처님께 받들어 올리니 부처님께서 곧 받으시거늘, 용녀가 지적보살과 존자 사리불에게 말하였다. 8세 용녀 - "여러분들은 신통력으로 제가 성불하는 것을 보십시오." 그때 모인 대중이 모두 용녀를 보니, 홀연지간에 남자의 몸으로 변하여 보살행을 갖추고, 남방의 청정한 세계에 가서 보배 연꽃에 앉아 등정각을 이루었다. 그러자 32상과 80종호를 갖추어 시방의 온갖 중생을 위하여 미묘한 법을 널리 연설하고 있었다. 그때 사바세계의 보살, 성문과 천룡팔부(天龍八部)41)와 인간[人]과 인간 아닌 것[非人]들은 그 용녀가 성불하여 그때 모인 하늘과 인간 대중에게 설법하는 것을 멀리서 보고 마음이 크게 환희하여 모두들 멀리서 예경하며, 또 한량없는 중생은 법문을 듣고 깨달아 물러나지 아니했다. 또 어떤 무량 중생은 도의 수기를 받았으니, 그 청정한 세계는 여섯 가지로 진동하였고, 사바세계의 3천 대중은 물러나지 않는 지위에 머물렀으며, 또 3천 대중은 보리심을 내어 수기를 얻었으며, 지적보살과 사리불과 거기에 모인 모든 대중은 아무 말 없이 받아 지니고 믿었다. (법화경 인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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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419818&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E%90%EC%9D%B4&sop=and&page=1
2024-03-17
archwave
북한보다 떨어진다는 무역수지 실체
무역수지가 북한보다 아래라는 희한한 기사들이 넘쳐나는데, 황당하기 짝이 없네요. 더 웃기는 것은 올해만 그런 것이 아니라 2022, 2023 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 유가 상승, 고금리는 2022 년부터 이미 시작. 그 후로 아직 의미있는 변화 없음 ) 왜 이제야 이런 황당한 기사가 ? 선거가 있기에 그런 모양이죠 뭐.. 작년 이맘때 제가 쓴 아래 글도 읽어보세ㄱ요. 2010 년부터 무역수지 변화와 반도체, 에너지의 영향 (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conomy&wr_id=168389 ) 미국은 무역수지 액수로 만년꼴찌라는 말을 했더니 미국은 돈 찍어내는 국가라 그렇다나요. 과연 그럴까요 ? 계속 읽어보세요. 무역수지를 절대액수 갖고 비교를 해요 ? 규모가 작은 국가는 무역수지도 절대액수가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국가의 GDP 대비 무역수지를 봐야 하는거죠. 또한 상품의 수출입만 집계하는 무역수지가 아니라 무역수지에 무형 자산의 수출입까지 더한 경상수지를 봐야 하는거고요. GDP 대비 무역수지는 한국이 -2.87 % 로 세계 49 위로 나쁘지 않고 경상수지는 1.79 % 로 39 위입니다. 무역수지는 적자일지 몰라도 경상수지는 흑자이기 때문에 계속 외화가 한국으로 들어오고 있죠. ( 자본수지도 따져봐야겠지만, 한국도 해외투자가 많아졌으니 더 나빠질 일 없죠. ) 글로벌 고금리에 비해 한국이 낮은 금리임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대폭 폭등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중국, 일본과 환율이 같이 움직이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쁩니다만.. ) 일본은 무역수지가 -3.55 % 경상수지가 2.15 % 미국은 무역수지가 -5.15 % 경상수지가 -3.82 % 참고로 북한은 GDP 대비 무역수지가 무려 -7.27 % 로서 미국보다 훨씬 심한 적자이고 한국보다 GDP 가 큰 국가중 영국, 인도 정도가 이보다 심한 적자입니다. 일본의 무역수지 적자 액수는 한국의 3 배이고 GDP 대비 비율도 한국보다 적자가 심합니다. 북한보다 떨어진다는 한국보다 더 떨어지는 것이 일본인데요. 북한에 비해 무려 123 배나 많은 무역수지 적자. ( 한국은 39 배 ) 이게 어제 오늘이 아니라 아주 오래전부터고, 엔저 때문에 수출 늘거라 하지만 뭐 얼마나 개선되겠습니까 ? 무역수지가 북한보다 더 떨어진 일본 이런 기사 본 적이 있으신가요 ? --------------------------------- 한국보다 GDP 가 큰 국가 포함 13 개국을 봤을 때 GDP 대비 무역수지 순위는 러시아 - 호주 - 칠레 - 브라질 - 독일 - 캐나다 - 이탈리아 - 한국 - 일본 - 미국 - 프랑스 - 인도 - 영국 GDP 대비 경상수지 순위는 러시아 - 독일 - 칠레 - 일본 - 한국 - 호주 - 캐나다 - 이탈리아 - 프랑스 - 인도 - 브라질 - 영국 - 미국 한국보다 앞선 국가는 4 개국 뿐입니다. --------------------------------- 경상수지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sovereign_states_by_current_account_balance 특이(?)하게도 국가별로 경상수지와 GDP 대비 경상수지 비율을 같이 나열하고 있죠. 무역수지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net_goods_exports GDP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GDP_(nominal) 위 3 가지 리스트에 모두 인용되고 있는 WB (World Bank) 의 자료를 취합해서 정리했습니다. ( 같은 기관에서 나온 통계라야 같은 방법으로 조사한 것이기 때문. 다른 기관의 통계라 해도 별 차이는 없음 ) 무역수지, 경상수지 모두 2022 년 통계까지만 있으므로 GDP 역시 2022 년 자료를 씀. 주권국가가 아니라서 (대만등) 통계가 없거나 (북한등) 있어도 2022 년 것이 없는 국가는 제외함. 북한과 대만을 추가해서 총 149 개국 자료. --------------------------------- GDP순위 무역비순위 경상비순위 국가 수출 수입 GDP 무역수지 경상수지 무역수지/GDP 경상수지/GDP 55 3 1 Kuwait 쿠웨이트 101270 32356 184,558 68914 63077.6 37.34% 35.97% 25 8 2 Norway 노르웨이 249805 105545 579,267 144260 174554.5 24.90% 30.13% 69 6 3 Azerbaijan 38147 14540 78,721 23607 23478.08 29.99% 29.82% 51 2 4 Qatar 카타르 130964 33479 237,296 97485 63117.86 41.08% 26.72% 47 13 5 Iraq 이라크 138291 87216 264,182 51075 58009.5 19.33% 21.96% 111 5 6 Brunei 14230 9184 16,682 5046 3264.03 30.25% 19.57% 33 21 7 Singapore 싱가포르 515802 475578 466,789 40224 90239.36 8.62% 19.33% 131 115 8 Djibouti 4497 5405 3,515 -908 656.21 -25.83% 18.67% 96 7 9 Trinidad and Tobago 13286 6232 27,899 7054 5381.91 25.28% 17.91% 101 16 10 Guinea 7650 4679 21,228 2971 3350.24 14.00% 15.95% 123 119 11 Tajikistan 2142 5167 10,492 -3025 1634.6 -28.83% 15.58% 84 4 12 Bahrain 30194 15537 44,391 14657 6838.56 33.02% 15.41% 17 12 13 Saudi Arabia 사우디아라비아 411184 189877 1,108,149 221307 153485.7 19.97% 13.85% 21 26 14 대만(UNCTAD,IMF) 751,930 41943.05 100877 5.58% 13.27% 39 39 15 Denmark 덴마크 130220 126440 395,404 3780 53067.09 0.96% 13.26% 27 18 16 Ireland 아일랜드 213688 146048 529,245 67640 57806.92 12.78% 10.84% 8 17 17 Russia 러시아 588328 280353 2,240,422 307975 237882.8 13.75% 10.62% 41 95 18 Hong Kong 홍콩 609925 667554 359,839 -57629 37909.2 -16.02% 10.54% 20 25 19 Switzerland 스위스 401731 356473 807,706 45258 81231.34 5.60% 9.93% 54 19 20 Algeria 알제리아 60924 39027 191,913 21897 19035.96 11.41% 9.76% 18 22 21 Netherlands 네덜란드 966708 898310 991,115 68398 93836.46 6.90% 9.30% 67 79 22 Luxembourg 17274 26528 82,275 -9254 6167.62 -11.25% 7.55% 100 149 23 Macau 1677 17338 21,979 -15661 1339.4 -71.25% 5.57% 62 9 24 Oman 66456 38704 114,667 27752 5752.02 24.20% 5.02% 57 64 25 Ukraine 우크라이나 44376 55237 160,503 -10861 7972 -6.77% 4.97% 24 45 26 Sweden 스웨덴 197841 202162 585,939 -4321 28491.01 -0.74% 4.82% 4 32 27 Germany 독일 1657577 1570752 4,072,192 86825 172458.7 2.13% 4.22% 28 63 28 Israel 이스라엘 73585 107269 522,033 -33684 20339.7 -6.45% 3.87% 94 20 29 Zambia 11651 9047 29,784 2604 1067.18 8.74% 3.66% 73 108 30 Belarus 22793 38655 72,793 -15862 2516.54 -21.79% 3.46% 52 14 31 Kazakhstan 카자흐스탄 84663 49586 220,623 35077 7078.7 15.90% 3.14% 36 15 32 Malaysia 말레이시아 352475 294317 406,306 58158 12271.24 14.31% 3.01% 102 37 33 Botswana 8323 8093 20,352 230 606.39 1.13% 2.98% 2 27 34 China 칠레 3593523 2716151 17,963,171 877372 401855.4 4.88% 2.24% 3 54 35 Japan 일본 746920 897242 4,231,141 -150322 90963.1 -3.55% 2.15% 130 11 36 Suriname 2579 1803 3,621 776 76.32 21.43% 2.11% 68 96 37 Uzbekistan 15287 28264 80,392 -12977 1550.04 -16.14% 1.93% 61 44 38 Ecuador 32658 33049 115,049 -391 2114.35 -0.34% 1.84% 13 49 39 South Korea 한국 683585 731370 1,665,246 -47785 29830.9 -2.87% 1.78% 129 81 40 Liberia 1058 1528 4,001 -470 64.81 -11.75% 1.62% 65 100 41 Guatemala 15695 32116 95,003 -16421 1242.95 -17.28% 1.31% 12 23 42 Australia 호주 412562 309189 1,675,419 103373 17874.62 6.17% 1.06% 16 28 43 Indonesia 인도네시아 291979 237447 1,319,100 54532 12670.15 4.13% 0.96% 104 102 44 Armenia 5360 8769 19,503 -3409 150.99 -17.48% 0.77% 15 61 45 Spain 스페인 418364 493354 1,397,509 -74990 8095.09 -5.37% 0.57% 30 41 46 Nigeria 나이지리아 63075 60351 477,386 2724 1018.6 0.57% 0.22% 112 24 47 Laos 8198 7244 15,724 954 -10.95 6.07% -0.07% 35 30 48 Vietnam 베트남 371288 359148 408,802 12140 -1074 2.97% -0.26% 32 59 49 Austria 오스트리아 211392 231941 471,400 -20549 -1290.11 -4.36% -0.27% 9 40 50 Canada 캐나다 599056 581937 2,139,840 17119 -6654.34 0.80% -0.31% 86 35 51 Bolivia 13653 13049 43,069 604 -183.6 1.40% -0.42% 37 52 52 South Africa 사우스아프리카 122901 136208 405,870 -13307 -1697.57 -3.28% -0.42% 142 112 53 Comoros 54 348 1,243 -294 -6.61 -23.65% -0.53% 66 74 54 Bulgaria 50239 58049 89,040 -7810 -591.65 -8.77% -0.65% 23 38 55 Argentina 아르헨티나 88445 81522 632,770 6923 -4290.12 1.09% -0.68% 108 131 56 Jamaica 1901 7731 17,098 -5830 -129.76 -34.10% -0.76% 26 33 57 Belgium 벨기에 635245 623686 578,604 11559 -5303.98 2.00% -0.91% 79 43 58 Slovenia 69701 69738 62,118 -37 -617.37 -0.06% -1.03% 48 89 59 Portugal 포르투갈 82273 114848 251,945 -32575 -3107.81 -12.93% -1.22% 14 53 60 Mexico 멕시코 578193 626324 1,414,187 -48131 -18045.6 -3.40% -1.23% 113 114 61 Nicaragua 7360 11247 15,672 -3887 -215.89 -24.80% -1.38% 10 46 62 Italy 이탈리아 657039 689256 2,010,432 -32217 -30222.1 -1.60% -1.47% 114 1 63 Guyana 11299 3617 15,358 7682 -254.12 50.02% -1.73% 71 65 64 Sri Lanka 13107 18291 74,404 -5184 -1452.74 -6.97% -1.95% 7 67 65 France 프랑스 617855 818260 2,782,905 -200405 -56671.7 -7.20% -2.04% 75 116 66 Croatia 25306 44301 70,965 -18995 -1464.48 -26.77% -2.05% 97 73 67 Iceland 7389 9591 27,842 -2202 -577.12 -7.91% -2.06% 72 29 68 Ghana 17494 14621 72,839 2873 -1516.94 3.94% -2.06% 31 71 69 Egypt 이집트 48845 85844 476,748 -36999 -10536.6 -7.76% -2.21% 136 134 70 Saint Lucia 79 834 2,065 -755 -52.32 -36.56% -2.23% 5 72 71 India 인도 453400 720441 3,385,090 -267041 -79050.9 -7.89% -2.31% 103 97 72 Haiti 1282 4622 20,254 -3340 -491.95 -16.49% -2.43% 22 50 73 Poland 폴란드 360542 381187 688,177 -20645 -16697 -3.00% -2.43% 46 56 74 Finland 핀란드 86008 97285 280,826 -11277 -7317.74 -4.02% -2.59% 140 147 75 Sint Maarten 208 1083 1,572 -875 -41.64 -55.66% -2.71% 11 31 76 Brazil 브라질 334136 292245 1,920,096 41891 -53619.5 2.18% -2.79% 149 139 77 Kiribati 11 106 223 -95 -6.46 -42.60% -2.89% 128 36 78 Eswatini 2034 1969 4,854 65 -140.97 1.34% -2.94% 134 133 79 Cape Verde 46 882 2,315 -836 -68.59 -36.11% -3.08% 34 70 80 Bangladesh 방글라데시 54695 88234 460,201 -33539 -14369.6 -7.29% -3.12% 29 51 81 Thailand 태국 287068 303191 495,341 -16123 -15742.4 -3.25% -3.18% 40 77 82 Pakistan 파키스탄 30936 71072 376,533 -40136 -11997.9 -10.66% -3.20% 90 76 83 Estonia 22405 26228 38,101 -3823 -1230.93 -10.03% -3.23% 6 75 84 United Kingdom 영국 530222 823936 3,070,668 -293714 -101738 -9.57% -3.29% 144 124 85 Saint Kitts and Nevis 29 326 962 -297 -33.19 -30.87% -3.44% 85 58 86 Cameroon 5900 7800 44,342 -1900 -1505.13 -4.28% -3.45% 77 68 87 Costa Rica 17752 22685 68,381 -4933 -2469.05 -7.21% -3.57% 58 109 88 Morocco 모로코 41481 71807 134,182 -30326 -4775.21 -22.60% -3.65% 74 48 89 Uruguay 11185 12973 71,177 -1788 -2620.24 -2.51% -3.68% 1 60 90 United States 미국 2064278 3375819 25,462,700 -1311541 -971594 -5.15% -3.82% 70 103 91 Panama 15278 29249 76,523 -13971 -3001.48 -18.26% -3.92% 59 80 92 Ethiopia 3970 18663 126,783 -14693 -5160.4 -11.59% -4.07% 50 42 archwave 파워링크광고 등록하기 중국구매대행 구매의신 https://godofpurchase.co.kr/ 중국 구매대행, 타오바오, 알리바바 구매대행, 확실한검수, 구매대행 통합서비스 중국구매대행 바로차이나 https://www.barochina.co.kr/ 중국구매대행, 타오바오, 알리바바, 구매대행 통합서비스 제공, 실시간 상담 제공 이전글 대한민국 사회문제 핵심은 의무없는 권리에서 비롯된다. 24.06.30 다음글 '달빛을 더하다' 환상적인 빛의 공연 영상 24.01.13 용계로 이거 작년부터 돌던건데 갑자기라뇨 요기사가 날때쯤 큰사건으로 묻혔던거죠 국민들이 체감하고 있는데 이게 뭐이 중요한지 24-03-17 archwave 무역수지 적자가 북한보다 심하다고 국민이 체감한다고요 ? 농담도.. 경상수지는 여전히 흑자인데 이건 국민들이 체감하긴 힘들려나. 24-03-17 용계로 경상수지가 흑자라 안팔리고 안사서 흑자인게 더 위험한건 아시면서 ㅎㅎㅎ 불황형 흑자는 내수시장도 박살나는거 요즘은 초딩들도 다 아는데 24-03-17 archwave 경상비순위는 GDP 대비 경상수지 비율을 기준으로 순위 매긴 것이고, 무역비순위는 GDP 대비 무역수지 비율을 기준으로 순위 매긴 것입니다. 글 길이가 길어서인지 이유를 모르겠지만 92 위 아래가 안 나와서 댓글로 추가합니다. 50 42 93 Peru 페루 61309 60958 242,632 351 -9908.2 0.14% -4.08% 135 118 94 Gambia 40 694 2,273 -654 -90.25 -28.77% -4.13% 99 111 95 Bosnia and Herzegovina 9674 15377 24,528 -5703 -1065.16 -23.25% -4.35% 38 98 96 Philippines 필리핀 78930 145867 404,284 -66937 -18115.68 -16.56% -4.48% 98 128 97 Georgia 5583 13548 24,605 -7965 -1120.17 -32.37% -4.52% 141 141 98 Grenada 37 589 1,256 -552 -55.23 -43.95% -4.54% 88 91 99 Latvia 24121 29497 41,154 -5376 -1936.68 -13.06% -4.73% 64 85 100 Kenya 7411 21166 113,420 -13755 -5765.54 -12.13% -5.08% 19 84 101 Turkey 터키 254192 363711 905,988 -109519 -48751 -12.09% -5.37% 115 88 102 Madagascar 3609 5471 14,955 -1862 -829.38 -12.45% -5.42% 76 86 103 Lithuania 46340 54938 70,334 -8598 -3873.98 -12.22% -5.46% 63 94 104 Dominican Republic 13777 30743 113,642 -16966 -6326.8 -14.93% -5.57% 107 120 105 Malta 3253 8519 17,765 -5266 -1019.62 -29.64% -5.63% 105 107 106 Albania 4309 8399 18,882 -4090 -1116.78 -21.66% -5.90% 45 34 107 Czech Republic 체코 241931 236276 290,924 5655 -17365.73 1.94% -5.98% 89 122 108 Nepal 1296 13735 40,828 -12439 -2517.84 -30.47% -6.17% 42 62 109 Colombia 콜롬비아 56999 77413 343,939 -20414 -21525.87 -5.94% -6.26% 117 121 110 North Macedonia 8727 12755 13,563 -4028 -864.78 -29.70% -6.38% 92 99 111 Honduras 12169 17581 31,718 -5412 -2083.06 -17.06% -6.57% 91 123 112 El Salvador 7115 17108 32,489 -9993 -2146.17 -30.76% -6.61% 87 93 113 Paraguay 9957 15853 41,722 -5896 -2792.72 -14.13% -6.69% 78 105 114 Serbia 29058 41148 63,502 -12090 -4457 -19.04% -7.01% 60 57 115 Slovakia 107771 112471 115,469 -4700 -8452.39 -4.07% -7.32% 133 135 116 Lesotho 894 1856 2,553 -962 -177.92 -37.68% -7.96% 56 66 117 Hungary 헝가리 151540 164294 178,789 -12754 -14240.07 -7.13% -8.03% 95 117 118 Cyprus 4342 12015 28,439 -7673 -2357.42 -26.98% -8.06% 132 125 119 Belize 494 1381 2,824 -887 -234.49 -31.41% -8.28% 83 82 120 Uganda 3973 9366 45,559 -5393 -3821.11 -11.84% -8.39% 81 126 121 Jordan 12380 27290 47,452 -14910 -4159.13 -31.42% -8.55% 80 90 122 Sudan 4357 11095 51,662 -6738 -4442.78 -13.04% -8.60% 82 101 123 Tunisia 18561 26656 46,665 -8095 -4017.98 -17.35% -8.68% 49 55 124 New Zealand 뉴질랜드 45102 54219 247,234 -9117 -21627.32 -3.69% -8.72% 139 146 125 Seychelles 537 1364 1,588 -827 -142.53 -52.08% -8.97% 44 47 126 Chile 칠레 98549 104529 301,025 -5980 -27101.82 -1.99% -9.00% 43 83 127 Romania 루마니아 96707 132491 301,262 -35784 -27325.84 -11.88% -9.09% 146 143 128 Samoa 42 440 832 -398 -78.2 -47.84% -9.39% 118 78 129 Rwanda 2111 3569 13,313 -1458 -1301.16 -10.95% -9.77% 53 104 130 Greece 그리스 57392 97696 219,066 -40304 -22622.86 -18.40% -10.40% 119 129 131 Mauritius 2388 6609 12,898 -4221 -1486.15 -32.73% -11.48% 121 87 132 Namibia 6339 7905 12,607 -1566 -1633.97 -12.42% -12.65% 126 144 133 Montenegro 742 3704 6,096 -2962 -817.86 -48.59% -13.13% 109 10 134 Mongolia 12540 8704 16,811 3836 -2303.5 22.82% -13.43% 143 140 135 Vanuatu 61 484 984 -423 -142.13 -42.99% -13.46% 120 110 136 Bahamas 838 3754 12,897 -2916 -1763.09 -22.61% -13.67% 138 106 137 Solomon Islands 335 648 1,596 -313 -218.53 -19.61% -13.68% 124 92 138 Mauritania 3204 4618 10,375 -1414 -1424.1 -13.63% -14.56% 148 127 139 São Tomé and Príncipe 22 196 547 -174 -79.44 -31.81% -14.64% 137 142 140 Antigua and Barbuda 22 820 1,758 -798 -284.52 -45.39% -15.23% 125 145 141 Maldives 400 3516 6,190 -3116 -1033.06 -50.34% -16.74% 116 130 142 Moldova 4335 9219 14,421 -4884 -2482.26 -33.87% -17.11% 127 136 143 Fiji 1055 2997 4,943 -1942 -865.67 -39.29% -17.38% 145 138 144 Saint Vincent and the Grenadines 46 438 949 -392 -184.8 -41.31% -19.48% 147 137 145 Dominica 22 266 612 -244 -133.58 -39.87% -21.99% 93 113 146 Cambodia 22472 29805 29,957 -7333 -7582 -24.48% -25.70% 106 132 147 Mozambique 8281 14665 17,851 -6384 -6295.47 -35.76% -34.20% 122 148 148 Kyrgyzstan 2187 9629 10,931 -7442 -5179.63 -68.08% -44.87% 110 69 북한(UN,WB) 16750 -1218 -7.27% 24-03-17 사브로 일본과 북한의 무역수지 비교 뉴스도 본 적 없지만, GDP 대비 무역수지, GDP 대비 경상수지도 처음 보네요. 24-03-17 archwave 경상수지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sovereign_states_by_current_account_balance 위 글에 위 링크 소개했죠. 거기 표에 보세요. 비율을 표에 같이 싣고 있죠. GDP 대비 경상수지는 1인당 GDP 의 몇 % 정도를 외화로 벌어들였는가 하는 지표인 셈입니다. 24-03-17 피에조 수입을 줄여 경상수지로 호도 수입이 줄었다는건 자원을 가공하여 판매하는 우리나라 경제규모 자체가 쪼그라 든거. 24-03-17 피에조 무역 폭망했다 바닥치고 조금 오른 기저효과를 흑자라고 눈흐리고 수입을 줄여 경상수지로 호도 수입이 줄었다는건 자원을 가공하여 판매하는 우리나라 경제규모 자체가 쪼그라 든거. 우리나라 경제규모 자체가 쪼그라 든거. 우리나라 경제규모 자체가 쪼그라 든거. 이이상 얼마나 더 요약해야 알아먹나? ㄷㄷㄷㄷ 한국, 1인당 GDP 8.2% 감소…"10년전 수준으로 회귀"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12160 13년 만에 최대… 쪼그라든 ‘내수’ https://www.newswell.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06 24-03-17 archwave 무역 폭망했다 바닥치고 조금 오른 기저효과 ---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습니다. 뭘 조금 올라요 ? 무역수지 개선되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오르든가 유가가 내리든가 해야 함. 이중에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비교적 빠른 시기에 오를걸로 예상될 뿐이죠. 글로벌 금리가 내려가면 경기가 좋아질테지만 이게 더 빠를지 아닐지는 모름. 24-03-17 피에조 경제뉴스는 보고 사는게 맞음? 9개월 무역수지 흑자중인데 이게 들여다보면 반도체가 폭망해서 엄청난 바닥을 쳤다가 다른산업들까지 견인할정도의 기저효과로 불황형 흑자중.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95.8% 급감…14년만에 1조원 밑돌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865537?sid=101 24-03-17 archwave 아래 글에 링크된 기사의 날자를 헷갈렸네요. 1 년전 기사인데 요즘 올라온 기사로 착각해서 현재 기준인 것으로 생각했네요. 하여간 이 사람들 어느 옛날 기사를 올려대서 나까지 헷갈리게 만드네. 24-03-17 archwave 좀 최근 기사를 인용하세요. 1 년전 기사를 인용하면 어쩌라고요 ? 2021 년에 비해 2022 년이 1 인당 GDP 8.2 % 감소했다는데, 2021 년 환율을 1100 원 수준이었다가 2022 년 환율은 1300 원 수준이었습니다. 환율이 18 % 가량 올랐는데 8.2 % 만 감소했다면, 원화 기준으로는 10 % 상승한거에요. 환율이 이렇게 오른 것은 글로벌 고금리 대비 한국의 금리가 낮기 때문인거고, 글로벌 고금리 풀리면 환율이 다시 내립니다. 그러면 달러 표기 1인당 GDP 도 회복되는거고요. 24-03-17 피에조 아무리 설명해봐야 무쓸모인거 같고 그래서 지금이 불황임? 호황임? 24-03-17 archwave 1 년전 통계를 인용한 1 년전 기사를 링크하면 어쩌라고요 ? ( 2 년전 통계라는 얘기 ) 1 년전 통계를 인용한 현재 기사를 올리시든가 할 일이지. 그리고 지금 호황이란 소릴 대체 누가 했던가요 ? 뭔 엉뚱한 얘기만 계속. 24-03-17 피에조 불황인건 인정하네 ㄷㄷㄷ 24-03-17 피에조 레고랜드사태의 유동성 공급이 오히려 정부수입이라 이득이라고 글올렸던 ㅅㅋ가 양심도 없이 또 나대네 3일전에 태영건설도 주식거래 정지되고 도산한 건설사만 수백개에 지금 물가 꼬라지 안보이나 이게 인간인가. 24-03-17 archwave 아직도 레고랜드 모라토리엄 선언 거론하는 사람이 있구만. (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8&wr_id=1675395 ) 내가 쓴 위 글 어디에 그런 말이 있나요 ? 할말 없으면 그냥 구석에 찌그러져 계세요. 남이 하지도 않은 말을 만들어내서 헛소리하지 마시고요. 24-03-17 피에조 archwave 23-07-09 17:46답변 광고글 신고 스와프하는 것을 돈 빌려주는 것으로 생각하는 일본 우익 같은 사고방식은 설마 아니시겠죠 ? 50 조 유동성 공급이라 하니 50 조 날리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았던거 같은데.. 뭐 그 유동성이 50 조원까지 한도 다 채워 공급했으면 오히려 정부 수입 엄청났을 것임.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8&wr_id=1675395&sca=&sfl=wr_name%2C1&stx=archwave&sop=and&spt=-204277&page=1 24-03-17 피에조 100조가 넘는 공적 자금 투입을 통한 국가의 채권 매입은 시장에 과다한 유동성을 투입해 인플레이션을 가속화시킨다. 시장에 더 많은 돈이 풀리면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된다는 사실은 가장 기초적인 경제학적 원리다. 특히 현재 세계 경제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해 기초재원의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전세계적인 물가 상승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상태인데, 이 상황에서 시장에 정부, 한은, 금융지주들이 구제를 위한단 명목 하에 200조의 돈이 풀리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물가는 더 가파르게 상승한다. - 알아들음? 24-03-17 archwave 유동성 공급하면 나중에 유동성 회수 안 하나요 ? 그리고 회수할 때 이자수입 생기는거 몰라요 ? 회수 못 하고 돈 날렸다는 얘기 못 들었음. 뭐 이런 멍청한 얘기를 계속 들어야 하나. 24-03-17 피에조 당사자가 사과까지 한걸 계속 잘했다고 우기네 대단하네 ㄷㄷㄷ 24-03-17 archwave 망무새들하고 말 섞기도 귀찮다. 이 글은 더 이상 A/S 안 함. 어차피 시간이 흐르면 증명될 일이고 고금리, 메모리반도체 가격 이거 다 회복될테니.. 인플레이션, 환율 이것도 다 정상 궤도로 갈 날 멀지 않을테고.. 24-03-17 피에조 공수표외엔 성장동력도 쓸만한 정책도 하나 없는데 잘도.. RE100 무시하다 미래가 어두워요 이사람아 24-03-17 탈곡마귀 그냥 경험상 그래요. 자칭 애국보수가 집권하면 항상 대한민국은 망했죠. 24-03-17 archwave 글로벌 상황이 안 좋아질 때 보수가 집권한거죠. 글로벌 금융 위기 오기 직전 이명박.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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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423322&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E%90%EC%9D%B4&sop=and&page=1
2024-12-27
유전
자신의 전생과 현생을 이해하는 방법
(2024.12.26) [ㅇㅇㅇ] [오후 10:42] 안녕하세요 ㅎ 유전님 ㅎ [ㅇㅇㅇ] [오후 10:42] 혹시 전생 볼줄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유전] [오후 10:42] 유명인만 봅니다. [ㅇㅇㅇ] [오후 10:45] 일반인은 못보시구용? [유전] [오후 10:53] (1) 신족통(神足通). 마음대로 갈 수 있고 변할 수 있는 능력. (2) 천안통(天眼通). 모든 것을 막힘없이 꿰뚫어 환히 볼 수 있는 능력. (3) 천이통(天耳通). 모든 소리를 마음대로 들을 수 있는 능력. (4) 타심통(他心通). 남의 마음 속을 아는 능력. (5) 숙명통(宿命通). 나와 남의 전생을 아는 능력. (6) 누진통(漏盡通). 번뇌를 모두 끊어, 내세에 미혹한 생존을 받지 않음을 아는 능력. [유전] [오후 10:54] 남의 전생을 보는게 육신통 중에서 5신통인데 이게 얼마나 큰 신통인지 잘 몰라서 하는 말이죠. [유전] [오후 10:54] 사주나 채널링으로 본다는 것도 다 거짓입니다. [유전] [오후 10:54] 최면도 마찬가지고요 [유전] [오후 10:54] 5신통은 타화자재천 마왕 정도가 갖추고 있는 거죠 [유전] [오후 10:56] 잠깐 볼 수는 있어도 계속 보게 허락하지를 않아요. 그리고 그 본것도 믿을 수가 없는거죠 [ㅇㅇㅇ] [오후 10:58] 넵 [유전] [오후 10:59] 그리고 본인 전생이야 그렇다 치고 남의 전생은 ㅇㅇㅇ님만 해도 전생에 수 억 겁을 살아 왔을텐데 그 중의 어떤 전생이 없겠어요. 그냥 아무 말이나 다 해도 님 전생에 있을 겁니다. [유전] [오후 11:00] 님 전생에 백퍼센트 제국 정도 공주였을 겁니다. 확실해요 [유전] [오후 11:00] 그런거 안해보고 한국인 되기 어렵습니다. [ㅇㅇㅇ] [오후 11:00] 공주요? [ㅇㅇㅇ] [오후 11:00] 엥 [ㅇㅇㅇ] [오후 11:01] 유전님 이거 농담하신거죠? [유전] [오후 11:01] 아닙니다 [유전] [오후 11:01] 진짜죠 [유전] [오후 11:01] 지구 보다 더 큰 행성에서 공주였을 거라고요 [ㅇㅇㅇ] [오후 11:02] 엥? [ㅇㅇㅇ] [오후 11:02] 그걸 유전님이 [ㅇㅇㅇ] [오후 11:02] 어떻게아시나용 [유전] [오후 11:02] 불경에 그런 이야기가 수 없이 나옵니다. 석가모니 설법으로요 [ㅇㅇㅇ] [오후 11:02] 흠 [ㅇㅇㅇ] [오후 11:02] 그렇구나 [유전] [오후 11:03] 석가모니도 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부처가 되었다고 전생담 많이 나옵니다. [ㅇㅇㅇ] [오후 11:03] 아.......대바악 [ㅇㅇㅇ] [오후 11:03] 저는 전생에 [유전] [오후 11:03] 화엄경에 나와요 [ㅇㅇㅇ] [오후 11:04] 부자이고 성격나쁜 남자 [ㅇㅇㅇ] [오후 11:04] 엿다던데 [유전] [오후 11:04] 왕자였던 시절요 [유전] [오후 11:04]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이죠 [ㅇㅇㅇ] [오후 11:04] 아..? [ㅇㅇㅇ] [오후 11:04] 다른행성에서는 어떤ㅁ느습으로 [유전] [오후 11:04] 내가 찾아서 올려주죠. 그 대목 [ㅇㅇㅇ] [오후 11:04] 모습으로사나요 [ㅇㅇㅇ] [오후 11:04] 인간의 형상과 [ㅇㅇㅇ] [오후 11:04] 같은가요? [유전] [오후 11:06] (화엄경) 보배로 장엄한 수레를 보시하되 갖가지로 장엄한 미녀가 가득하고, 혹은 보살이 타는 전단향 수레를 보시하며, 혹은 파려 보배 수레를 보시하되 거기 실린 아가씨들은 단정하고 뛰어난 용모는 그 짝이 없고 위의를 모두 갖추었으며, 행동은 침작하고, 신기한 진주와 이름난 보배 영락으로 그 몸을 꾸 [594 /]쪽 미고 선한 법을 잘 닦았습니다. 혹은 마노 보배 수레를 보시하되 왕자들이 가득 탔고 혹은 견고향 수레를 보시하되 남녀들이 가득 탔으며, 혹은 갖가지 보배로 장엄한 수레를 보시하되 부술 수 없는 친애하는 권속들이 가득 타고 있습니다. [유전] [오후 11:07] 마치 저 왕자가 날 때부터 종성으로 존귀하지만 그 뒤에 공행(功行)을 이룬 뒤에야 사람 중에서 존귀해짐과 같네. 칠지에 머물면서 깊은 지혜를 얻고 거기서 더욱 뛰어나게 정진하여 찰나찰나마다 적멸에 들지만 그래도 그 증득은 취하지 않네. [유전] [오후 11:07] “불자여, 과거 세상의 세계 티끌 수 같은 겁을 지나 승광명(勝光明)이라는 겁이 있고 그때에 이공포(離恐怖)라는 세계가 있으며 그 세계에 사천하(四 天下)가 있었다. 그 염부제에 묘덕수수미산(妙德樹須彌山)이라는 왕도(王都)가 있었는데 80왕도 가운데서 그것이 가장 뛰어났으며, 거기 일체보주(一切寶主)라는 왕이 있었다. 그에게는 6만의 궁녀와 5백의 대신과 5백의 왕자가 있었는데 그들은 다 단정하고 용맹하여 모든 원적을 다 항복 받 았다. 그 태자들 가운데 증상공덕주(增上功德主)라는 태자는 얼굴이 뛰어나고 상호로 몸을 장엄하였다. 그는 1만 채녀들과 함께 묘한 당기와 일산을 들고 온갖 보배를 뿌리면서 풍악을 울리고 묘한 보배 수레를 타고 향아산(香芽山)으로 나가 동산에서 놀고 있었다. [유전] [오후 11:08] 저 태자가 아마 석가모니 전생일 겁니다. [ㅇㅇㅇ] [오후 11:08] ㅇㅎ [유전] [오후 11:09] 과거 세상의 세계 티끌 수 같은 겁을 지나 승광명(勝光明)이라는 겁이 있고 그때에 이공포(離恐怖)라는 세계가 있으며 그 세계에 사천하(四 天下)가 있었다. [유전] [오후 11:09] 님도 지금 위와 같은 과정을 거치고 왔다는 거죠 [유전] [오후 11:17] 그러니 님이 공주 안해봤을리가 없다는 내말이 이제 이해되나요? 믿든 믿지 않든요. [ㅇㅇㅇ] [오후 11:20] 네 [ㅇㅇㅇ] [오후 11:20] 근데안믿기네요 [유전] [오후 11:21] 따라서 내가 아무 말이나 막 지어서 이게 님의 전생이라고 해도 하나도 틀린게 없는겁니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전생에 다 해당될테니까요. 그러니 그런거 말하는 사람들 믿지 마세요. 다 의미 없습니다. [유전] [오후 11:23] 믿는 것과 상관 없는거죠. 지구에 올 때는 다 기억을 잊고 오니까요. 다만 석가모니 세존의 설법이 저렇게 되어 있으니 누구 보다 신뢰가 더 갈 수는 있죠. [유전] [오후 11:27] 불자여, 그 때의 태자로서 뛰어난 공덕의 주인이 어찌 다른 사람이겠는가. 지금의 저 석가모니부처님이 바로 그였으며, 그 때의 왕으로서 그 보배 주인은 저 보화(寶華)부처님이 바로 그입니다. [유전] [오후 11:28] 그 태자가 석가모니 부처님 전생 맞군요. [유전] [오후 11:31] 윤회도 영생의 한 방편입니다. [유전] [오후 11:31] 윤회하지 않으면 그 엄청난 세월의 무게를 어떻게 감당하겠어요. [ㅇㅇㅇ] [오후 11:31] 엄청난미모로 예쁘게 태어나는 사람은 [유전] [오후 11:31] 차라리 윤회가 있는 것이 다행인거죠. [ㅇㅇㅇ] [오후 11:31] 왜 그런건가요 [유전] [오후 11:32] 그렇게 엄청난 미모로 예쁘게 태어난 일이 너무 많으면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하질 않죠. 그런 (엄청난 미모로 예쁘게 태어나는) 사람들은 현세에서 그런 과정이 필요한 거구요. [유전] [오후 11:33] 지긋지긋 하다고 할걸요. [유전] [오후 11:33]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어 하니까요. [ㅇㅇㅇ] [오후 11:33] 엥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하질 않는다구요? [ㅇㅇㅇ] [오후 11:33] 이쁜미모로 태어나면 좋은거아닌가요 [유전] [오후 11:35] 왕자와 거지 라는 동화 알죠? 왕자가 궁에 나가고 싶어서 거지로 분장해서 나갔다가 고생하는 이야기요. 그런 것과 비슷합니다. [유전] [오후 11:35] 왕자 공주 노릇도 너무 자주하고 오래하면 별로 재미 없거든요. [ㅇㅇㅇ] [오후 11:36] 단순 재미만가지고 [ㅇㅇㅇ] [오후 11:36] 그러기에는 [ㅇㅇㅇ] [오후 11:36] ... [유전] [오후 11:37] 꼭 그것만은 아니긴 하죠. 가장 큰 목적은 고생을 해서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이 필요하고 그걸 잘 해내면 영적 성숙이 됩니다. 마치 철없던 남자가 군대가서 고생 엄청하고 돌아와 철이 들었다는 흔한 이야기와 비슷하죠. 뭐 다 그렇게 철이 들어서 오는건 아니지만요. [ㅇㅇㅇ] [오후 11:38] 영적인 성숙이 필요해서 그런 고난을 겪는거군요 [유전] [오후 11:38] 오냐오냐 자라고 이래라 저래라 하며 살아서 언제 철이들고 영적 성숙을 하겠어요. [ㅇㅇㅇ] [오후 11:38] 그쵸 맞죠 [ㅇㅇㅇ] [오후 11:38] 저도 [ㅇㅇㅇ] [오후 11:38] 사주보면 [ㅇㅇㅇ] [오후 11:38] 항상 [ㅇㅇㅇ] [오후 11:39] 저 철이없다는 얘기가 [ㅇㅇㅇ] [오후 11:39] 꼭 나오더라구요 [ㅇㅇㅇ] [오후 11:39] ㅠㅠ [ㅇㅇㅇ] [오후 11:39] 제가생각해도 저 철이없긴해요 [유전] [오후 11:39] 왕자 공주 백억겁을 하면 뭐하나요. 관세음보살이나 부처가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실망만 크죠. [ㅇㅇㅇ] [오후 11:41] 그럼 이생에 부잣집 딸 (집안재산 몇천억) 로 태어나 본인 또한 성공해서 500억 부자가 되었는데 다음생은 가난하게 살수도 있는 건가요? [유전] [오후 11:42] 보살은 원래 남녀 구분이 없는데 관세음보살이 정법명왕여래 부처 시절에 제자로 있던 법아들 석가모니가 드디어 부처가 되는 때인 현세에 그것을 돕고자 마치 어머니 처럼 보살로 세상에 온겁니다. (한 번 정도 부처를 체험한 후에 보살행이 더 적합하다고 여기면 관세음보살 처럼 계속 보살행만 할 수 있음. 위신력과 공덕은 일반 부처인 여래 보다 크고 많다고 나옴. 부처들의 어머니 격임.) [유전] [오후 11:43] 그거야 천상에 올라가서 님의 모든 기억을 회복하고 통찰적으로 살펴서 다음 생을 계획해야죠. [ㅇㅇㅇ] [오후 11:44] 그러하군요 [ㅇㅇㅇ] [오후 11:44] 근데 [ㅇㅇㅇ] [오후 11:44] 이 세상은 물질계인데 [ㅇㅇㅇ] [오후 11:44] 자본주의사회에서는 [ㅇㅇㅇ] [오후 11:44] 돈 없이는 좀 살기 팍팍하자나여 [유전] [오후 11:44] 고생을 해야 한다니까요. [유전] [오후 11:45] 돈 많으면 고생이 되겠어요? [ㅇㅇㅇ] [오후 11:45] 고생을 안하면 [ㅇㅇㅇ] [오후 11:45] 안되는건가요? [유전] [오후 11:45] 그 과정이 필요했다는거죠. [유전] [오후 11:46] 대학을 수학과로 갔는데 수학은 못하고 국문학과 공부만 조금하다 졸업하면 아무 의미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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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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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9
유전
한류의 시작 1988 태권도 부터 현재 E-스포츠 까지 간단 정리
한류의 순서를 말해보죠. 1988년 올림픽 시범종목으로 태권도 채택 (최초의 한류) - 채택된 자체가 이미 세계적 현상. 1990년대 - 드라마와 k가요가 중국에서 일부 히트침. 2000년대 - 인터넷 강국으로 E-스포츠 한류 시작. 스타크래프트 임요환 황제 등극 이후 E-스포츠 세계 최강국으로 독보적 자타 공인. 2002년 축구 월드컵 4강 2010년대 - k팝 전성시대.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석권. bts 이후로 세계 석권. 2020년대 - 팬데믹으로 의료, 성형, 스킨케어 한류 붐. 제2의 태권도 교육 한류 붐. 음식 한류 붐. bts 이어 블팩핑크 뉴진스 세계적 흥행. 기생충 2020 아카데미 수상. 오징어게임 이후로 넷플릭스 ott 시장 선두 및 석권. 한국 드라마 영화에 투자 경쟁. 그래도 한국 극본, 연출, 연기가 워낙 독보적이라 한국이 시장을 선도할 수밖에 없음. 한국을 배제하면 시장경쟁에서 바로 탈락되는 구조임. 손흥민의 영국 프리미어 리그 진출 후 2022년 득점왕. 태권도, 축구, 빙상(김연아, 쇼트트랙 등), 양궁, 골프(최경주, 박세리, 박인비 등), 클래식 음악 콩쿨 세계적 수상에서 압도적 한국 수상율. 다만, 사법계(판검사 및 독점적 로펌), 재벌계, 금융계, 정계, 학계, 군부, 공무원 등은 아직 후진국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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