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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4-05-22",
"작성자": "굿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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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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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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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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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Jap 소뱅 상대로 1000조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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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정부와 소뱅의 부당하고 저열한 적대적 반한의 빨갱이식 강탈이 지속된다면
미국등에 국제법 위반, 한일투자협정 위반등으로 여차하면
■1000조의 징벌적 소송 불사도 각오! 임전무퇴!!
명백한 반한에 부당하고 저열한 Jap요구에
플랫폼 기업 보고 플랫폼을 넘겨라? 넘겨줘라?
그냥 장사 접고 죽어란건가? ㄱ미친 (만약 이관련 정부 인사등이고 수수방관이나 부당한 Jap요구에 동조한 ㅆ레기들은 기술탈취등 배임죄등으로 두고 두고 싹다 처넣어야 할 것임)
■이에는 이로 눈에는 눈으로.
Jap과 소뱅의 저열하고 부당한 행위와 압박이 지속될 시 수십 년간 한국 상대로 빨대 꽂아 막대한 흑자를 내고 있는 Jap기업들도(그외 관광등)
■Jap에 상응하는 상호주의에 입각
우리도 똑같이 맞대응을 불사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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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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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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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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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에 관한 우리의 전통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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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의 역사의 주역은 누가 머라고해도 북방민족이다.
수많은 역사의 중국 왕조들 지배계층은 대부분 북방민족이였다.
수당만해도 선비족이며 청나라는 여진이다. 등등 다른 대부분의 왕조들도 북방민족이였다.
현제 중국의 주류를 이루는 민족은 한족이라 칭하는 지나족이면
그들은 역사의 대부분을 피지배계층으로 살아왔다.
내가 하고픈말은 동아시아의 문화 전통 놀이 의상 유물 문화적인 부분들 역사는
북방민족이 주인공이라는 이야기다.
그 북방민족에는 동이족인 우리도 포함된다.
한족은 곁가지에 불과하고 일본은 우리에게 문화를 전파받은 변방에 불과하다
그리고 지금시점에 이르러 선비족 거란 여진 흉노 등등 수많은 북방민족은 다 사라지고
몽골과 우리만 남았다. 몽골은 기나긴 동아시아 역사에서 원제국 시대를 제외하면 변방에
불과했고 동아시아의 중심에 있던 북방 민족중 이제 남은건 우리민족뿐이다.
이말의 의미는 동아시아 역사의 원류는 이제 우리밖에 남지 않았다는것이다.
동아시아의 모든역사의 뿌리가 우리라고 해도 전혀 틀린 말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저 한단고기니 자국뽕이니 이상한말로 치부하고 비하하고 스스로를 자학할 필요가 없다는이야기이다
왜?? 선비족은 더이상 없다 여진족은 더이상 없다 거란도 없다. 등등 이제 없다.
우리만 남아있기때문이다. 그들이 어떤 문화를 이룩햇던 그들의 문화를 이어줄 그들의 후손은
이미 없어지고 중국에는 한족만이 남아있다.
동아시아의 전통성을 잊는 민족은 이제 우리밖에 남아있지 않다.
반도의 구석으로 밀려 났을지라도 그 모든문화의 원류에 전통성을 주장할 북방민족은 이제 우리뿐이다.
그러니 자꾸 자학하지마라 너무 겸손해져서 우리꺼 아니라고 하지마라
사실에 기반하고 전통성에 따른다면 동아시아의 역사는 우리가 중심이고
문화의 뿌리는 우리것이다. 가장 우리가 그 문화와 역사에 전통성이 큰 민족이다.
자꾸 저건 중국거지 저건 중국역사지 등등 이런 사대주의적이고 자학적인 역사인식이
많아서 한번 끌쩍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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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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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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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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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의 터키 정치 경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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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터키의 지진 사태를 맞아 터키나 현 대통령 에르도안이나 터키 경제 상황이
관심을 받고 있는데 평소에 터키에 별 관심 없는 분들을 위한 초간단 요약.
터키는 20세기에는 국민의 90%가 이슬람 임에도 정부체제는 터키 건국의 아버지
케말파샤의 주도로 근대화 유럽화를 추진하던 세속 공화국으로이어져 왔음.
터키의 세속체제 유지에는 군부의 역할이 컷었음
터키는 21세기에 들어와서 세계화 EU의 성립 등으로 상당한
경제적 이득을 봄 (터키는 현재 EU 가입을 원하고 있음)
특히 유럽에 가깝고 이국적이고 저렴한 관광국이라는 이점과
막대한 인구와 국토 저임금이라는 점으로 각종 저가 공산품 생산이나
유럽선진국들의 해외공장 이전 등으로 21세기들어 큰 경제적 발전을 이룸
2002부터 2014 년 사이에 무려 GDP 가 3배로 증가함. 2008 세계경제위기도
유럽국들은 다 타격받았는데 터키만 피해가고 후진국을 벗어나 성공적으로
중진국으로 도약하고 중진국 선두권으로 달려가고 있었음.
그래서 좋은 의미로 경제성장이 눈부신 유럽의 중국이라는 말도 들었음.
그 무렵에 한국도 유럽진출 교두보로 터키에 꽤 투자를 했음.
해외자본들도 관광시설이나 호텔등에 대규모로 투자해 건설붐이 일고
부동산 가격도 천정을 모르고 올랐음. 이 기간에 에르도안은
행정부 수반 총리로 있었기 때문에 에르도안의 인기가하늘을 찔렀고
그의 정의개발당도 국민적인 지지를 받았음.
즉 터키도 한동안은 매우 잘나가는 나라였음.
그래서 국민적 지지와 부쩍 늘어난 국뽕 자부심을 바탕으로 에르도안은
개헌을 해서 대통령이 되었고 그 권력으로 세속공화국 터키를
점차 이슬람 국가로 바꾸기를 시도함. 즉 페르샤 제국 부활을 꿈구는
이란과 비슷하게 오스만 제국의 부활을 꿈꾸며 군사력을 강화하고 있음.
원래 에르도안의 지지기반은 무슬림 형제단 등 급진이슬람과
강한 민족주의 성향의 국뽕들 보수적인 농촌 등 보수적 지지자들.
이에 반발한 세속주의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키려다 실패하고 숙청당하고
그때 부터 본격적인 독재자의 길을 걷기 시작함. 경제정책도 이슬람 원리에
따른다며 이상하게 변하면서 터키의 성장이 꼬꾸라지기 시작함.
그래서 아직도 2014 년 GDP 를 회복하지 못하고 계속 내리막임.
특히 부동산 거품이 심해 이게 거품이 꺼지면서 경제난을 겪음.
터키의 환율과 인플레는 크게 악화되어서 터키경제를 압박중임.
다행히 식료품 등 생활물가는 그리 높지않아 서민들의 고통은 덜함.
현재 경제상황은 중진국 함정에 빠진 또하나의 예가 될 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이슬람 지지세력의 지지가 강하고
다른 야당들은 분열로 지리멸렬이라 지진에도 불구하고
올해 있는 다음 대통령 선거에도 에르도안이 무난히 당선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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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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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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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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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소아청소년과 레지던트 지원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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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신촌 세브란스 병원 레지던트 지원 현황은
정원 11명에 지원자 전무.
이것은 일부 대형 병원을 제외하고는
전국적인 추세임.
근래 전공의들의 지원율은 극도로 하향세
아래 내용은 헬스경향 발췌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59971
소청과는 필수의료과 중 하나이지만 어린이병원이 매년 적자를 거듭하다 보니 병원입장에선 ‘계륵(鷄肋)’같은 존재가 될 수밖에 없다.
예컨대 국내에서 가장 잘돼 있다는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은 1985년에 개원, 50억원의 적자를 시작으로 2014년 190억원, 2019년 135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어린이병원이 있는 부산대병원, 서울아산병원, 강원대병원 등도 서울대병원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들 병원이 적자를 보는 가장 큰 원인은 ‘행위별수가제’ 때문이다.
예컨대 한 어린이가 심장병으로 청색증을 앓고 있는 경우 판막시술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5명의 의사와 2명의 간호사, 의료기사 등이 필요하며 4시간이 소요된다.
반면 성인의 경우 의사 1∼2명에 1시간이면 충분하다.
하지만 두 경우 모두 행위별수가제로 인해 건강보험수가는 동일하다.
결국 지금의 의료수가체계로 소아환자를 치료하면 할수록 적자 폭은 커지는 것이다. 따라서 정부는 소아수술의 특성을 고려, 인건비와 시간에 맞춰 수가를 적절히 조정할 필요가 있다. 미국, 일본 등 선진국 역시 어린이병원은 계속 적자이지만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시스템이 잘 구축돼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정부의 별다른 지원 없이 병원에서 적자를 자체부담하고 있는 실정이다.
* * * * *
의협도, 병원도, 공단도, 정부도
나 몰라라 하는 사이, 의사들이
하나 둘 씩 사라지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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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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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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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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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끝없는 폭동에 경찰도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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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난민에 대해 쌓여온 불만이 제대로 폭발한 것 같네요
우리도 국민들이 관심갖고 지켜봐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무슬림, 조선족이 장악한 나라가 되어선 안돼요. 일단 뿌리내리면 내쫓는거 불가능합니다. 조선족은 중국 눈치가 보일거고, 무슬림은 전세계 이슬람을 적으로 돌리는 수준의 강단이 아니면 절대 추방못함
프랑스 파리올림픽 세리머니에서 최후의 만찬을 조롱하는 듯한 장면이 연출되었을 때 해외 네티즌들이 이런 말을 했었다죠. '과연 너희가 이슬람을 상대로도 이런 짓을 할 수 있었을까?' 그 한마디가 모든걸 말해준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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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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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413979&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E%90%EC%9D%B4&sop=and&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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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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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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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 vs 무자성 - 자유의지 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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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유전] [오후 9:02] 참나 vs 무아, 대승 vs 소승, 중도 vs 중관(중론), 북방불교 vs 남방불교
[유전] [오후 9:05] 위 문제는 이미 다 타파했다고 보고 불성이 있느냐 없느냐는 대부분 만유불성 으로 의견 일치를 보고 있죠. 자성이 있느냐 없느냐는 참나와 무아와 연결된 문제라 보고 제법무아 즉 법에는 자성이 없고 부처와 중생에게는 자유의지가 있다가 맞습니다. 헌법에 자성이 없듯이 우주 매트릭스 프로그램 시스템도 자성이 없는 AI(인공지능)과 같습니다. 불보살과 천사가 타존재 즉 중생을 돕는 선택은 자유가 있습니다.
[유전] [오후 9:08] 자성이 불성인 이유는 자유의지가 없다면 불성도 없다는 논리가 되기 때문이죠.
[유전] [오후 9:08] 자성自자성自性
모든 존재가 지니고 있는 변하지 않는 존재성을 이르는 말
[유전] [오후 9:12] 모든 존재가 각각의 캐릭터 존재성이 있다는 것은 각각의 개인의지가 공통으로 부여되어 어떠한 체험이든 선택만큼은 업과 상관없이 개별적으로 행할 수 있다는 것으로 이것은 운명이 어떻게 결정되었든 고개만 돌리면 피안이라는 개인적 선택이 대자대비심의 결정이자 존중되는 점입니다. 즉 진리가 있기 때문에 지유도 있는 것이죠.
[유전] [오후 9:16] (국어사전)
자성본불 (自性本佛)
본디부터 갖추고 있는 불성(佛性).
[유전] [오후 9:34] 다만 자유의지의 폭만큼은 모두 달라서 물질은 생명체에 비하여 자유의지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고, 물질의 원자와 전자에서 자유전자가 이온화 상태라는 과정을 거쳐 인위가 아닌 자연적 공간에서 각각의 성질에 따라 이합집산을 합니다. 또 당연히 미생물 보다는 생물이, 식물 보다는 동물이, 중생 보다는 부처가, 갓난아기 보다는 어른이 자유도가 높은데 우주의 헌법인 불법 앞에서 모두 그 존재성 만큼 평등합니다. 이 법 앞에 평등하다는 것은 절대적 평등이 아니라서 어린아이가 비행기를 조종하여 하늘을 날 수 없는 것을 법률로 금지하는 것과 같이 각각의 업보와 능력에 따라 다르지만 전생 현생 미래생 존재 전체로 보면 행한만큼 평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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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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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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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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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은 구약 페르시아호국신 VS 유태인호국신의 대리 연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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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한 날짜 : 2024-10-03 16:32:39
--------------- 2024년 10월 3일 목요일 ---------------
유전님이 들어왔습니다.
[유전] [오후 2:53] 진리에 대해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하세요. ㅎ
[유전] [오후 2:56] 사주챗은 세이클럽 종교방이 엄청 흥했죠
[유전] [오후 2:57] 전국 사주 공부하는 자들은 거의 다 몰렸던 시절
[사주 ** 다받음] [오후 2:58] 정말 그랬나요? 세이클럽 세대는 아니라서 몰랐는데
[사주 ** 다받음] [오후 2:58] 샵검색: #세이클럽
[** 금연 17일째] [오후 2:58] 세이클럽이라면
[** 금연 17일째] [오후 2:58] 대구 부산 아인교
[** 금연 17일째] [오후 2:59] 서울 경기는 세이클럽 안씀
[유전] [오후 3:00] 머니투데이2001.07.30.네이버뉴스
[뉴스] 이라이프 "온라인 사주미팅"
마이큐피트 서비스는 세이클럽 등 채팅사이트와는 개념적으로 차별화시켜 이용자의 사주정보를 바탕으로 이용자 자신에게 취미 성격 등이 잘 맞는 사람을 궁합....
[유전] [오후 3:01] 사주 보는 프로그램 자체가 저 세이클럽 흥한 것 때문에 엄청나게 많이 나왔죠.
[유전] [오후 3:11] 사주도 누구는 잘보고 누구는 못보는데 알고보면 다 영빨이 있냐 없냐 차이죠. 같은 사주인데 누구는 용하고 누구는 꽝인거죠
[유전] [오후 3:12] 따라서 사실은 모두 사주 역학이라는 동일한 학문으로 공통이라고 하지만 사주 라는 매개체 즉 도구일 뿐 풀이는 다 영빨에 따라 다르게 나오는 겁니다.
[유전] [오후 3:12] 사주 공부만 30년 판다고 용해지는게 아니란 거죠
[유전] [오후 3:14] 인간의 모든 생각은 외부 손님의 메시지죠. 자기 생각이라고 할만한 것이 없다. 그래서 무아.....나라고 할만한 것이 없다가 중생의 불법 3원칙 중의 하나인 겁니다. 인간은 오직 외부의 여러 채널 메시지 중에서 "선택'만 가능한 것인데 그걸 자신의 생각이라고 착각을 하며 사는거죠.
[유전] [오후 3:16] 쉽게 표현하는 말로 마음 속의 천사와 악마가 항상 싸운다고 하죠. 결국 누구의 선택을 따르느냐에 따라 인간의 행과 업보가 정해지죠.
[유전] [오후 3:19] 영적 세계관이 높고 깊고 넓은 사람이 반대인 사람에 비해서 더 많은 선택을 할 수 있고 그것이 바로 자유의지의 확대가 되는겁니다.
[유전] [오후 3:19] 우물안 개구리는 아무리 지 혼자 똑똑한 적 해 봐야. 우물 안 개구리를 못벗어나서 사는거죠
[유전] [오후 3:24] 무아 - 위키백과 한국어
무아 (無我)는 산스크리트어 아나트만( अनात्मन् anātman , anatman , 팔리어: anattā ) 혹은 니르아트만( nir-ātman )의 번역어로 비아 (非我)라고도 한다. 불교의 근본 교의 중 하나로 처음에는 자기 소유물을 자기 것으로서 집착함을 금하는 실천적인 입장에서 주장되었다.
[유전] [오후 3:25] 요즘은 무아 대신에 더 이해가 빠르라고 위 문장 단어 처럼 비아 (非我)를 많이 쓰기도 하죠. 비아 즉 "내가 아니다" 라는 뜻.
[유전] [오후 3:27] 게임에서 가상 캐릭터 그 중에서도 유저가 아닌 NPC 처럼 주어진 역할과 프로그램(업보에 따른)이 항상 강제집행 되는 것이 중생인 것이고 이 NPC 상태를 벗어나는 상태가 성불인 겁니다. 참나를 증득한 자이며 악업이 모두 소멸한 존재죠.
[사주 ** 다받음] [오후 3:28] 유전님 솔직히 말씀드리면요 사주든 타로든 신점이든 눈치 빠르고 심리 잘읽고 촉이 좋은 사람이 잘봅니다.. 활인업 계열은 다그래요 순발력도 있어야 하고
[유전] [오후 3:29] 그 촉이 다 영빨이라니까요
[사주 ** 다받음] [오후 3:29] 30년 공부하는건 좋지만 30년 공부보다 30년동안 일에 직접 뛰어든 사람이 괴물이죠
[사주 ** 다받음] [오후 3:29] 영빨은 아니에요 ㅋㅋ 그냥 촉이메요 감각이고
[유전] [오후 3:30] 하여튼 님의 주장은 어쩔 수 없고 내가 한 말은 석가모니 설법 그대로입니다.
[유전] [오후 3:30] 인간은 인과율 인연법에서 한 치도 벗어날 수 없어요
[유전] [오후 3:31] 이 세상 온 우주가 다 매트릭스 라는 거죠
[유전] [오후 3:31] 프로그램된 세상이라는게 불경 모든 텍스트의 공통이죠
[**말거] [오후 3:32] 네 그래서 지금 이순간을 알아차려서 나를 관찰하는것
[유전] [오후 3:32] 죽는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현생의 업이 다음 생에서 다시 시작되는 거죠. 그게 불교의 윤회입니다.
[사주 ** 다받음] [오후 3:33]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가 그 힌트겠네요
[사주 ** 다받음] [오후 3:33] 그래서 세상에 우리는 npc같은 존재들이고 시뮬레이션으로 된 세상에 살고 있다는거구나
[사주 ** 다받음] [오후 3:34] 그럼 창조자는 반드시 하나이고 존재할수 밖에 없는데 만약 그 논리면
[유전] [오후 3:34] 생각은 모두 외부 손님의 메시지 라니까요. 무아, 비아 라서 선택은 하되 주어진 그물 안에서 강제집행만 있을 뿐이죠. 주어진 내에서의 강제집행이죠. 그러니 존재한다는 것 자체를 불교에서 착각이라고 합니다.
[유전] [오후 3:34] 당연하죠
[블루] [오후 3:35] 근데
[블루] [오후 3:35] Npc라기엔다늙고
[블루] [오후 3:35] 다죽는데
[**말거] [오후 3:36] 인간들은 매트릭스에 너무 잘길들여져서 이곳을 벗어나고 싶어하지 않는다 하죠 자신이 보고싶은데로 보고 믿고싶은데로만 믿고 에고로 사는것이 좋다는뜻
[사주 ** 다받음] [오후 3:36] 그니까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도록 만든거죠
[사주 ** 다받음] [오후 3:36]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유전] [오후 3:36] 불교 모든 부처님의 어른을 비로자나불(대일여래)로 보는데 비로자나불의 자궁 안이 온 현상계 매트릭스 라고 화엄경에 나옵니다.
[유전] [오후 3:36] 그걸 비로자나불의 태장계 라고 하죠.
[유전] [오후 3:37] 태장계 (胎藏界)
[태장계/태장게]발음듣기
대일여래의 이성적(理性的) 부문으로 본디부터 있는 영원한 깨달음을 이른다. 모든 중생에게는 본디 평등하게 대일여래의 이성이 갖추어져 있는 것을, 모태가 아이를 잘 보호하는 기능이 있는 것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이다.
[** 금연 17일째] [오후 3:38] 난 공감
[유전] [오후 3:39] 태는 아이밸 태, 장은 감출 장. 아이밴 태를 감췄다는 뜻이죠. 태장계는 연화장 이라고도 합니다. 연꽃세계
[** 금연 17일째] [오후 3:39] 사주 이론으로 하는사람있고 신끼로 하는사람있음
[** 금연 17일째] [오후 3:39] 사주 몇백번 봤더니 알겠더라고요
[**말거] [오후 3:40] 근데 꼭 별도 수행을 하지 않는다 해도 자신의 카르마대로 그냥 살아도 되죠. 길을 조금 빙빙 돌아가는 것일뿐 언젠가는 하나의 자리로 돌아갈테니 삶자체가 수행
[유전] [오후 3:40] 그렇죠. 살아 있다는 자체가 수행이죠.
[** 금연 17일째] [오후 3:40] 알게되는건
[** 금연 17일째] [오후 3:41] 선택 된건가요?
[유전] [오후 3:41] 놀거나 쉬거나 해도 수행입니다. 왜냐하면 놀거나 쉬어도 그냥 냅두지 않거든요
[유전] [오후 3:41] 그런 상황에서도 매순간 강제집행이 일어나죠
[** 금연 17일째] [오후 3:41] 아는게 행복인가요?
[** 금연 17일째] [오후 3:41] 저주인가요
[유전] [오후 3:42] 미래를 알려주지는 않아요. 그래서 스님들은 원래 점사 못보게 되어 있어요. 파계의 원인이죠
[유전] [오후 3:42] 그리고 모든 예언들은 절대로 맞지 않습니다. 그냥 대충 비슷하게 전개 될 수는 있죠
[유전] [오후 3:42] 그냥 그래 보일 뿐인거죠
[유전] [오후 3:43] 그거라도 알고 조심하는건 나쁘진 않죠
[유전] [오후 3:44]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주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대로 일러주실 것이며 앞으로 다가올 일들도 알려주실 것이다. 또 그분은 나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여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요한복음 16장 12-14)
[유전] [오후 3:44] 진리를 알고 굳게 믿어 변치 않는 마음을 내는 것이 중요하죠.
[유전] [오후 3:44] 어떠한 장애가 와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마음.
[유전] [오후 3:45] 쉬울거 같지만 무척 어렵죠. 영성이 높아지면 그에 따른 마장이 또 높아진다고 해서 도고일척 마고일장 이라는 말이 나오는거죠
[유전] [오후 3:46] (영적으로) 가볍게 툭 치기만 해도 바로 무릎꿇고 살려줍쇼 하는 인간이 대부분이죠.
[유전] [오후 3:46] 그래서 아는 것 보다 체험이 중요한 거죠.
[유전] [오후 3:48] 체험이 깊어질 수록 버티는 힘과 방편 요령도 늘어나죠.
[유전] [오후 3:49] 구약의 신은 예수가 말한대로 거짓의 아비들인 잡신들이죠.
[*강] [오후 3:49] 유전님은 아는것과 체험중 어느쪽이 위에있나요??
[유전] [오후 3:50] "(다니엘서) 페르시아 호국신에게 길이 막혀 이십일 일이나 지체해 있었다. 마침 일곱 수호신 가운데 한 분인 미가엘이 도우러 왔기에 나는 그를 거기 남겨두어 페르시아 호국신과 겨루게 하고" 페르시아의 호국신에게 붙잡혀 실랑이를 벌이다 미카엘이 도와서 왔다고 하는데 뒷부분에서는 미카엘을 천사도 아니고 유태인의 호국신 이라고 표현을 했더군요. 길가다 외계인이 나와서 떠들면 그걸 믿어야 할까요?
[유전] [오후 3:51] 구약 다니엘서에 있는 내용입니다.
[유전] [오후 3:51] 구약의 신은 기껏 페르시아 신에게도 밀리는 신이죠
[유전] [오후 3:52] 나는 원래 가브리엘 만나기 전엔 극도의 무신론자 였어요. 아버지 대 형제가 8남매인데 다 종교가 달라서 지긋지긋했죠
[유전] [오후 3:53] 화엄경에 비로자나불의 분신인 보현보살이 가브리엘 이죠.
[유전] [오후 3:54] 예수의 신랑 신부 어록에서 비로자나불이 신부이고 내가 그 외부에서 온 신랑이죠.
[유전] [오후 3:55] 비로자나불의 태장계 즉 아이를 밴 태에 신랑인 내가 외부에서 온거죠.
[유전] [오후 3:55] 매트릭스 밖에서 안으로 진입한 거죠. 분신 아바타 형태로. 인간의 몸으로.
[유전] [오후 3:56] 아바타를 불교 한자에서는 화신 이라고 하죠. 무엇무엇으로 화한 몸이라는 뜻
[유전] [오후 3:58] 매트릭스를 직접 설계하고 운영하는 나의 본체는 그래서 전지전능 합니다.
[*강] [오후 4:01] 그본체는 유전님만의 본체인가요?
우리모두의 본체인가요?
[유전] [오후 4:02] 기독교의 삼위일체설은 완전히 헛소리죠
[유전] [오후 4:03] 모든 존재가 다 각각으로 귀한데 왜 이걸 합치나요? 아버지와 자식이 합체가 된다는게 아버지나 아들이나 한심한 논리인거죠
[유전] [오후 4:03] 님들도 나중에 다 부처가 될건데 뭐하러 합체를 해요. 부처가 될 기회를 빼앗는거 밖에 안되는거죠
[유전] [오후 4:05] 님들도 공부 열심히 해서 나처럼 우주 창조하고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유전] [오후 4:05] 왜 그래야 하는가 하면, 공부가 가장 재미 있기 때문이죠. 헤아릴 수 없는 영생의 길에서 사는 것 자체가 공부죠.
[유전] [오후 4:06] 억만겁의 세월의 무게를 감당하기 쉬우라고 이렇게 님들도 분신으로 내려와 윤회하는거고 일종의 난이도 높은 여행을 하고 있는거죠
[유전] [오후 4:08] 님들도 다 법신 즉 영 자체는 따로 있죠. 님들의 인간 몸에 직접적으로 지시를 할 수 없지만 선택한 자체는 그 본체로 가게 되어 법신의 업으로 기억되죠
[**말거] [오후 4:10] 영적인 경험과 지식도 어느정도 좋지만 저는 갠적으로는 모를뿐인 상태가 가장 좋은거 같더라구요.ㅎ 알음앓이에 빠지기도 해서ㅎ
[유전] [오후 4:10] 극락이라는 아미타불의 세계에 가면 고생할 일 자체가 없죠. 말만 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세계니까요. 그런데 거기 오래 있으면 다시 내려오게 된다고 설법되어 있죠. 다양한 이유로.
[**말거] [오후 4:11] 이 모든것이 나의 에고로 이루어진 생각이라 한다면, 지금 이순간 나는 누구인가?로 귀결시키는것
[** 금연 17일째] [오후 4:11] 말거 도사님 미래좀 알려주세요
[**말거] [오후 4:11] 짐 옆에 누구 계셔서 말못해 ㅋㅋㅋㅋㅋ
[** 금연 17일째] [오후 4:11] 보이스룸 종료 0:52
[유전] [오후 4:13] 내 말을 믿지 말고 불경을 믿으면 됩니다. 그런데 소승불교만 믿고 대승불경을 대부분 못 읽게 역사되고 있죠. 이런게 다 마구니의 역사이고 말법시대라서 그렇죠.
[유전] [오후 4:14] 불경에 모든 것이 설법되어 있죠
[**말거] [오후 4:17] 부처님 말씀을 받아들이되, 자신이 받아들일수 있는 그릇의 양만큼 받아들인 후, 곧 장 수행으로 직진하는 것이 가장 좋은듯 싶어요ㅎ
[유전] [오후 4:31] 선업도 업이라고 하는데 그 선업을 자랑하고 다니지 말고 금강경에서는 그런 선업을 일으켰다고 생각조차 하지 말라고 나오죠. 그래도 행한 선업은 남습니다. 성불을 하려면 악업을 없애는 것이 중요한데 그 악업을 가장 빨리 없애는 방편이 불경을 읽는거죠. 대승경전의 중요한 경전 등에 이 경전을 읽는 것만으로도 과거 몇 천 겁의 악업을 다 소멸한다 등의 설법이 나오는데 그거 다 진짜입니다. 일단 과거 오래 된 악업 부터 없애는 것이 중요하죠. 대승경전을 멀리하고 수행을 하는건 힌두교와 다를게 없습니다.
[유전] [오후 4:39] 지금은 말법시대도 지난 때이라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밀법시대 밀행제일존자인 라훌라 존자 즉 석가모니의 독생자 예수의 시대죠. 미륵이라는 이름 뜻 자체가 "사랑"이라고 여러 경전에 나옵니다. 자비는 사랑과 슬픔을 뜻하는데 자비에서 슬픔을 빼고 사랑만으로 중생을 구제하는 보살이죠. 하여튼 말법시대 이후 100년 까지 즉 대략 2054년 정도까지는 아미타불의 법과 협시보살인 관세음보살의 가피력이 내리니까 열심히 관세음보살 1만번만 외워도 영적인 체험을 하게 될 겁니다.
[유전] [오후 4:41] "(본생경)「그때의 어린 사슴은 라훌라(석가모니의 독생자)이고 어머니는 연화색(관자재보살이자 석가모니의 부인 야쇼다라 공주)이며, 아저씨 사슴은 나(석가모니)였다.」 하였다.』"
[유전] [오후 4:45] 관세음보살의 가피력 체험담을 검색하면 엄청나게 많이 나옵니다.
[유전] [오후 4:47] 마야부인(대세지 보살)이 대표적인 성모임
"(화엄경) 선남자여, 그 때의 그 일체법사자후원개묘음왕(一切法師子吼圓蓋妙音王)이 어찌 다른 사람이겠느냐. 지금의 저 노사나(盧舍那) 여래·응공·등정각이 바로 그 사람이요, 그 정광왕(淨光王)은 지금의 저 정반왕이며, 그 연화광(蓮華光) 부인은 지금의 저 마야(摩耶) 부인이요 그 때 그 나라 인민들은 지금의 이 대중들이니, 이들은 다 아뇩다라삼먁삼보리에서 물러나지 않게 되어, 혹은 초지(初地) 내지 십지에 머물면서, 큰 원을 성취하여 모든 법문에 머무르고 방편의 도를 닦아 일체지를 구하여 모든 해탈에 머무느니라.”
[유전] [오후 4:50] 아미타불은 석가모니의 친아버지 정반왕이고 마야부인은 대세지보살 마야부인이 죽고 그 여동생이 다시 정반왕에게 들어와 석가모니를 키우는데 여자는 법을 알기 어렵다고 승가에 합류시키지 않는 석가모니에게 3번을 간청하여 최초의 비구니가 된 마하파자파티 즉 다른 이름으로 대애도(큰 사랑의 도) 비구니가 바로 관세음보살이죠. 즉 정반왕이 아미타불이고 마야부인이 대세지보살 마하파자파티가 관세음보살이죠.
[사주 ** 다받음] [오후 4:51] 그거 다 불경에 나오는 내용들인가요
[사주 ** 다받음] [오후 4:51] 저걸 허구로 쓰기엔 데이터 양이 엄청 방대하네;;
[유전] [오후 4:52] 바로 위에 올린 화엄경에 마야부인이 나오잖아요. 화엄경에 다시 마야부인은 대대로 미륵보살이 나올 때마다 그 미륵보살의 어머니로 나온다고 확실히 설법되어 있죠.
[사주 ** 다받음] [오후 4:52] 그니까 그게 판타지 소설같은 허구가 아니고 실화면 레전드네요
[유전] [오후 4:53] 화엄경 자체를 어떻게 인간이 쓸 수 있나요? 모든 인류가 다 힘을 합쳐도 지금과 같은 오류 없이 화엄경을 소설로 쓸 수 없습니다. 화엄경 읽어보세요. 인간이 쓸 수 있는 내용인가.
[사주 ** 다받음] [오후 4:54] 샵검색: #화엄경
[유전] [오후 5:00] 화엄경 빨리 읽으면 40시간 정도 걸리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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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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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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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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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4도 피하지 못한 남성혐오 논란...누리꾼들 “나름 머리 썼다고 올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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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는 엄지와 검지만으로 홍보지를 붙이는 동작을 보였으며, 의도적으로 저렇게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마트 24 측은 해당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빠르게 퍼지자 영상을 내리고 아무런 해명을 아직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트 24 유튜브 채널 댓글에는 “이마트 주주로서 해당 직원 엄벌 부탁한다”, “남혐 손동작 해놓고 댓글 막아둔거 봐라”, “떳떳하면 댓글 막지 말고 가만히 계세요”, “르노 사태 터진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이러냐”, “이마트도 혐오기업이었네” 등을 보였다.
또한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름 머리 썼다고 좋다고 올렸겠지”, “모든 곳에 침투해 있네”, “어쩜 이렇게 한결같이 저러냐”, “쟤들은 저걸 독립운동이라고 생각하는 듯”, “어떻게 보면 신념이 대단한거 같다”, “이마트 입장 안내면 이마트 안 가야지 그냥”, “이마트는 르노처럼 터지지도 않는다 규모차이냐”, “가지가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s://www.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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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되면.. 디자이너들.. 작가들 그림 예체능 쪽은 그성별이면 싹 한번 의심해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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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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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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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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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제가 출산률을 폭락시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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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제가 출산률폭락에 큰 역할을 합니다.
최저임금제가 아이를 돌볼 보모와 가정부 고용이 불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최저임금이 올해 월200만원이 넘는데 보모나 가정부에 이 돈을 줄 수 있는 집은 거의 없습니다.
정치권에서 부랴부랴 외국인 가정부를 최저임금 예외를 두자고 법안발의 했는데 최저임금의 출산률폭락 효과를 이제야 알아차린 겁니다. 그런데도 무작정 최저임금을 옹호하는 반대세력에 밀려서 통과가 어렵습니다.
출산률이 높은 나라는 예외없이 최저임금이 매우 낮거나 가정부에게는 사실상 적용이 안됩니다. 필리핀의 경우 보모나 가정부는 한국돈으로 10~20만원 월급을 받고, 그나마 지방도시나 시골에서는 그 반값도 흔하고 집에서 재워주면 더 쌉니다. 애가 많은 집에서는 보모와 가정부를 쉽게 구할 수 있어서 애키우기가 쉽습니다.
한국도 출산률이 높던 시절 1970년대 까지는 최저임금제가 사실상 없었기 때문에 보모나 가정부가 집집마다 흔했고 아이들을 쉽게 키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높아진 최저임금 때문에 가정부는 꿈도 못꾸고 애키우는 것이 너무나 힘들어졌습니다.
스웨덴이 유럽국가들중 출산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 최저임금이 없기 때문입니다. 페미들은 스웨덴을 복지국가 페미들의 천국으로 남편이 애키워주는 성평등국가라 출산률이 높다고 왜곡날조하는데, 정작 스웨덴은 최저임금이 없고 이 때문에 출산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겁니다.
미국이 출산률이 선진국중에서는 높은 편인 이유도 오바마정부가 크게 올리기 전까지 최저임금이 매우 낮거나 사실상 적용안됐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같은 다민족국가는 히스패닉이나 이민자들이 가정부 보모역할을 하는데 그들의 임금을 올리는 것이 주류사회의 반발로 적용이 거의 안됐었습니다. 오바마이전까지는 미국드라마나 영화보시면 집집마다 가정부와 보모를 두는 것이 흔했습니다. 그런데 오바마이후 그런 모습이 잘 보이지 않게 됐고 지금은 백인가정의 출산률이 급락해서 백인이 소수민족으로 전락할 위기에 와있습니다.
출산률을 올리려면 출산률이 망해가는 서구선진국들처럼 되어서는 안되고 출산이 높은 필리핀 동남아등의 국가를 배워야합니다. 멀리 갈 필요도 없이 우리나라 1960년대 정책을 다시 되살리면 됩니다.
가정부와 보모를 고용하기 쉽게 최저임금 폐지하고 여성이 남자처럼 돈벌이나 하며 살아야된다는 칼 맑스식 결과의 평등사상부터 박멸해야합니다. 성평등사상은 가족의 붕괴를 일으킵니다. 여자도 남자처럼 돈벌이나 하며 산다면 여자가 왜 결혼을 하고 왜 애를 낳습니까?
또한 하는 일에 관계없이 동일한 임금을 받아야된다면 그 임금이하의 일자리는 말살됩니다. 가정부와 보모는 보통 저임금 여성의 일자리로 여성입장에서는 위험한 공장노동이나 공사판 노동보다는 안전하고 집에서 쉽게 오갈 수 있는 근처 이웃에서 안전하고 편하게 일하는 것을 원합니다. 그 댓가로 공사판일보다는 낮은 임금에도 가정부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자리를 최저임금이 말살시킵니다.
외국인 가사도우미에 최저임금적용예외를 두는 법안의 반대하는 쪽에서는 외국인 차별이라고 비난하는데 이 역시 결과의 평등사상입니다. 그 법안에 따라 한국에서 외국인 가사도우미가 받는 임금은 여전히 자국에서 일할 때보다 몇배나 높은 고연봉입니다. 그런데도 결과의 평등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이들이 이 것도 외국인 차별이라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은 보모와 가정부의 일자리만 말살시키는 것 뿐 아니라 지방의 일자리도 파괴합니다. 상대적으로 지방의 일자리는 수도권 일자리보다 낮은 임금을 받기 때문에 최저임금은 지방일자리를 파괴하고 수도권 일자리는 영향을 덜 받습니다. 따라서 지방의 청년들은 고향의 집근처에서 부모님 집에서 출퇴근할 수 있는 가까운 일자리를 원하는데도 최저임금제가 그런 일자리들을 임금이 낮다는 이유로 불법으로 규정해버리니 지방에서 일자리를 찾을 수가 없어 어쩔 수 없이 수도권으로 이주할 수밖에 없습니다.
최저임금제에 의한 지방 일자리 파괴는 수도권 집중을 심화시켜 수도권 집값을 상승시키고 청년들이 높은 집값의 수도권에서 집을 살 수 없으니 결혼을 못하게 되는 악순환에 빠집니다. 출산률은 서울이 전국최하수준이고 지방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인데 최저임금제가 지방일자리를 파괴시켜 청년들을 출산률최하인 수도권으로 강제이주시키고 있습니다.
즉, 최저임금제는 미혼에게는 지방일자리 파괴로 청년들을 출산률최하인 수도권으로 강제이주시켜 결혼률을 추락시키고, 기혼에게는 보모와 가정부를 말살로 육아를 어렵게 만들어 출산률을 추락시킵니다.
칼 맑스의 결과의 평등사상은 경제만 붕괴시키는 것이 아니라 출산률도 붕괴시킵니다. 출산률 올리려면 사회에 암처럼 퍼진 결과의 평등사상부터 박멸내야합니다.
결과의 평등사상이 경제에 적용되면 공산사회주의로 국가 경제가 망하고
결과의 평등사상이 남녀관계에 적용되면 페미니즘으로 가정이 파괴되고
결과의 평등사상이 임금체계에 적용되면 최저임금으로 가정부 보모 말살 지방일자리 파괴로 출산률이 폭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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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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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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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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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회문제 핵심은 의무없는 권리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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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 갈등의 주원인부터 외노자 문제 사법갈등 많은 사회문제의 핵심은
권리에 따른 의무를 다하지 않기때문이다.
20대의 꽃다운 황금기에 군대복무라는 큰 의무를 수행함에도 합당한 보상은 커녕
오히려 천대받는 남자들의 현실이 지금의 20~30들의 화두이며
그런 국방의 의무에 기여도않하면서 여자들은 무저건 피해자라며 권리만 외치는
페미는 그 불합리함을 더 큰 불합리함으로 바꾸고
정권은 그런 페미들에게 힘을 실어줌으로서 사회를 공정하지 못한사회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로 만들었고 사람들의 인식에
성실하면 호구가 된다는 생각이 자리잡는 계기가 된게 아닌가 본다
거기다 성인 여성을 보살펴야할 아이로 바라보는 사회적 분위기는
말만 평등이고 특혜만 바라는 그런 징징이들을 대거양성했다.
성인여자는 성인 여자이다 그들은 아이가 아니다
성인은 자신의 행동에 합당한 책임을 저야한다.
이 명제만 지켜진다면 남여갈등의 90프로는 해결될거라고 본다.
다음은
국방의 의무는 커녕 조세의 의무도 거의 지지않는 외노자들이
자국민의 일자리를 뺏어 권리만 탐하는 일자리문제
거기다 범죄를 저지르면 각종인권단체에서 자국민들은 나몰라라하고
흉악한 외노자 편부터 드는 정부보조금이나 탐하는 부폐한 시민단체의 영향
그리고 경제라는 이름으로 그모든건 모른척하고 오히려 부추기는 정부
이런것들이 내가왜 애국해야하나 내가왜 그 의무를 하여야하는 도덕저 헤이를 부른다.
나라란 무엇인가?
민족주를 빼고 보자면
함께 모여 함께 잘살자는 단체가 크기가 커지면 그것이 나라가 아닌가?
함께 잘살자고 같이 세금내고 같이 만든 법을지키고 같은 의무를 행하고
같은 권리를 누리는 그런 큰 단체가 아닌가? 근데 누구는 법을 안지켜도 되고
누구는 국방의 의무를 회피해도되고 누구는 세금을 내지 않는다면
이미 기본부터 무너진것이다.
수만은 나라들이 자국민 보호를 외치는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유독 한국만 국제적 호구를 자처한다.
자국민의 안전과 재산이 먼저가아니라 외국인
착하니병에 걸려 그저 외국인들의 편의만 생각하는 정신나간것들이 넘처난다.
한때 한국의 힘든시기 독일로 광부며 간호사들이 파견나가
수많은 차별과 편견 드럼고 힘든일로 내몰리며 치욕을 견디며
외국생활을 하며 외화를 벌었다. 지금이라고 한국인 외국에 나가면
차별 않당할것같은가?? 세계사회는 약융강식이고 대부분의 나라는 자국민이 우선이다.
하지만 한국의 착하니병은 자기들은 해외에서 차별 받을지언정
외국인은 챙겨주자는 이상한 병에 걸려 나라를 망국으로 이끌고있다.
국가가 국민들 버리고 민족이 자국민의 동질감을 버리는데
누가 그나라에 애정을 갖으며 그나라를 위해 일하고 싶은가??
그리고 사법부
사법부의 재판장은 법을 판단하는 자리로 수많은 특권과 편의를 받는 자리이다.
그렇기에 거기에 걸맞는 양심과 도덕적 책임이 따르지만
현시대 사법부의 재판관에게는 양심도 도덕도 없다.
다른판사가 잘못된 판단을 하면 바꾸는게 아니라
그 재판을 판례를 이용해 자신의 사익을 위해 채우는데 바뿌다.
이제 사법부를 한번정도 개혁해야 할때가 온거 같지만
국민들은 오로지 정치에만 관심이 있어
사법부의 잘못된 판단을 그저 법이 잘못되었다로 뭉텅거린다.
정말 법때문에 그런 판결을 내렸을까?? 거기에 대해 생각하는 국민이 얼마나 될까?
수많은 사회문제의 시작점은 사법부의 비상식적인 판결로 인해 국민들의 사회적
신뢰가 무너지는데서 시작하지 않나 생각해본다.
문재앙의 페미 밀어주기로 나라가 기울었고 윤떡열이의 수많은 삽질이
망국의 쇄기를 밖는듯 하다.
문제는 그런 근본적인 문제를 이야기하면
조선족 알밥 중국유학생알밥들이 개때같이 몰려와 개/ 멍/멍 짓으니
사회적으로 논하기조차 힘들다는게 가장 큰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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