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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4-02-09",
"작성자": "유전",
"제목": "한류의 시작 1988 태권도 부터 현재 E-스포츠 까지 간단 정리",
"본문": "한류의 순서를 말해보죠.\n\n1988년 올림픽 시범종목으로 태권도 채택 (최초의 한류) - 채택된 자체가 이미 세계적 현상.\n1990년대 - 드라마와 k가요가 중국에서 일부 히트침.\n2000년대 - 인터넷 강국으로 E-스포츠 한류 시작. 스타크래프트 임요환 황제 등극 이후 E-스포츠 세계 최강국으로 독보적 자타 공인. 2002년 축구 월드컵 4강\n2010년대 - k팝 전성시대.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석권. bts 이후로 세계 석권.\n\n2020년대 - 팬데믹으로 의료, 성형, 스킨케어 한류 붐. 제2의 태권도 교육 한류 붐. 음식 한류 붐. bts 이어 블팩핑크 뉴진스 세계적 흥행. 기생충 2020 아카데미 수상. 오징어게임 이후로 넷플릭스 ott 시장 선두 및 석권. 한국 드라마 영화에 투자 경쟁. 그래도 한국 극본, 연출, 연기가 워낙 독보적이라 한국이 시장을 선도할 수밖에 없음. 한국을 배제하면 시장경쟁에서 바로 탈락되는 구조임. \n\n손흥민의 영국 프리미어 리그 진출 후 2022년 득점왕. 태권도, 축구, 빙상(김연아, 쇼트트랙 등), 양궁, 골프(최경주, 박세리, 박인비 등), 클래식 음악 콩쿨 세계적 수상에서 압도적 한국 수상율. \n\n다만, 사법계(판검사 및 독점적 로펌), 재벌계, 금융계, 정계, 학계, 군부, 공무원 등은 아직 후진국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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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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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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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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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시작 1988 태권도 부터 현재 E-스포츠 까지 간단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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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순서를 말해보죠.
1988년 올림픽 시범종목으로 태권도 채택 (최초의 한류) - 채택된 자체가 이미 세계적 현상.
1990년대 - 드라마와 k가요가 중국에서 일부 히트침.
2000년대 - 인터넷 강국으로 E-스포츠 한류 시작. 스타크래프트 임요환 황제 등극 이후 E-스포츠 세계 최강국으로 독보적 자타 공인. 2002년 축구 월드컵 4강
2010년대 - k팝 전성시대.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석권. bts 이후로 세계 석권.
2020년대 - 팬데믹으로 의료, 성형, 스킨케어 한류 붐. 제2의 태권도 교육 한류 붐. 음식 한류 붐. bts 이어 블팩핑크 뉴진스 세계적 흥행. 기생충 2020 아카데미 수상. 오징어게임 이후로 넷플릭스 ott 시장 선두 및 석권. 한국 드라마 영화에 투자 경쟁. 그래도 한국 극본, 연출, 연기가 워낙 독보적이라 한국이 시장을 선도할 수밖에 없음. 한국을 배제하면 시장경쟁에서 바로 탈락되는 구조임.
손흥민의 영국 프리미어 리그 진출 후 2022년 득점왕. 태권도, 축구, 빙상(김연아, 쇼트트랙 등), 양궁, 골프(최경주, 박세리, 박인비 등), 클래식 음악 콩쿨 세계적 수상에서 압도적 한국 수상율.
다만, 사법계(판검사 및 독점적 로펌), 재벌계, 금융계, 정계, 학계, 군부, 공무원 등은 아직 후진국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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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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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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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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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에 기록된 한반도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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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4 09:15)
"(한무제에게 동방삭이 말하기를) 주역에 시어간 종어간(始於艮終於艮)이라고 적혀있는데 그뜻은 모든 만물의 시작과 끝이 간방(艮方)에 있다는 뜻입니다. 헌데 이 간방은 지구 중심부에서 볼 때 바로 해동국이 있는 위치이옵니다."
"(국어사전) 간방 (艮方) : 팔방의 하나. 정동(正東)과 정북(正北) 사이 한가운데를 중심으로 한 45도 각도 안의 방향이다."
"주역[ 周易 ] 유교의 경전(經典) 중 3경(三經)의 하나인 《역경(易經)》. 단순히 《역(易)》이라고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주역 [周易]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주역>에서 간도수를 찾아보면 “간(艮)은 동북지괘야(東北之卦也)니 만물지소성종이(萬物之所成終而)하고 소성시야(所成始也)일새 고(故)로 왈성언호간(曰成言乎艮)이라.” 이 말은 '간은 동북방의 괘니 만물의 마침을 이루는 것이요, 처음을 이루는 것이니 그러므로 (성인의) 말씀이 간방에서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인천일보 2021.12.30 18면 한태일의 주역이야기)"
유전: 주역은 공자가 극히 중시한 3경 중의 하나로 위 처음의 해당 문구에서 누구는 '시어간 종어간' 이라 하고 누구는 '종어간 시어간'으로 표시하는데 주역 원본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확인할 수 없으나 태호 복희가 지었다는 주역이 후대로 옮겨 적으면서 시어간 종어간을 중국인들의 입장에서 종어간 시어간으로 바꿔 기술했을 수 있다고 판단되며 본인(유전)은 지구 인류 문명사의 시작이 중국이나 아프리카가 아닌 한반도에서 시작되었다고 대략 17년 전 부터 주장한 입장에서 해당 문장이 "만물의 마침을 이루었다가 다시 처음을 이룬다"는 자체도 어색하여 "처음 시작도 간방이요, 나중 끝도 간방"이라는 시어간 종어간에 더 뜻을 두고자 함.
(아래는 대반야경 예언 관련)
심연 2024.02.24. 08:10 : <<대반야경 600권 中>> 사리자야, 내가 열반에 든 뒤로 다섯째 5백 년(5 x 500년은 불기 2500년으로 서기 1954년임)에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깊은 경전이 동북쪽에서 큰 불사를 이룩하리니 왜냐 하면 사리자야, 온갖 여래ㆍ응공ㆍ정등각께서 존중히 여기시는 법이 곧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심오한 경전이요,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심오한 경전은 온갖 여래ㆍ응공ㆍ정등각께서 함께 보호하시기 때문이니라.
(위 대반야경의 예언과 관련하여 해당 시기<1954년 이전>에 인도의 동북쪽 방향에 해당되는 한국에서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깊은 경전이 동북쪽에서 큰 불사" 즉 경전에 관련된 큰 역사를 아래와 같이 찾아 봄)
심연 2024.02.24. 08:38
"팔만대장경의 경판 수는 모두 8만 1258장에 달한다. 경판을 쌓아 올린 높이는 백두산이나 63빌딩의 높이보다도 높다. 새겨진 글자 수도 무려 5천 2백만 자로, 어마어마한 수를 자랑한다. 한자에 능한 사람이 하루 8시간씩 읽어도 30년이나 걸릴 만큼의 양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팔만대장경 (KBS 천상의 컬렉션)"
"현재 해인사 수다라장 다락에 보관되고 있는 대장경 인경책은 1,270책으로 1898년 조선 ‘상궁 최씨 발원으로 4부를 인경 하여 해인사와 함께 통도사, 송광사 나머지 1부는 전국 각 사찰에 나누어 봉안’하였습니다. 123년이 지난 지금까지 장경판전 수다라장 다락에서 국난극복을 대표하는 불교 문화유산 팔만대장경과 함께 보관되고 있다.[주간불교신문 김종열 2021. 8. 6. 13:20]"
"흥선대원군은 개인적으로 불교에 호감을 가진데 그치지 않고, 불교를 정치적으로도 이용하였다. 흥선대원군의 불교 후원은 몇 가지 주요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사찰을 창건하거나 중창할 경우 직접 계명(改名)하고 사액(賜額)하여 해당 사찰의 권위와 위상을 높여주었다. 둘째, 사찰을 중창할 경우 반드시 복을 비는 염불을 위한 대방(大房)을 만들어서 불교 신자들의 결집을 도모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조성된 대방을 중심으로 대왕대비(大王大妃) 조씨(趙氏)와 왕대비(王大妃) 홍씨(洪氏) 및 다수의 상궁(尙宮)과 같이 정치적 영향력이 있는 여성 불자와 돈독한 유대관계를 형성하였고, 이를 통해 빈약한 정치적 입지를 극복하고 아들 고종의 즉위라는 필생의 염원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역사와 담론 학술저널, 흥선대원군 이하응(李昰應 1820~1898)의 불교 후원과 그 정치적 의미, 2015.1 285 - 316 (32page) 저자정보 이정주 (단국대학교)]
심연 : 위 내용과 같이 흥선대원군의 불교 후원과 더불어 평소 상궁과 친했다는 대목이 (1898년에) 상궁 최씨의 발원으로 경판 인쇄가 된 것으로 판단됨. 팔만대장경은 총 8만 1258경판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1270권의 책으로 1부 인쇄하되 총 4부를 찍어서, 해인사 통도사 송광사가 각각 1부씩 받았고, 나머지 1부는 전국의 사찰로 나누어 진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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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24.02.24. 10: 05
대략 1954년 정도가 석존 입멸 후 오오백세(2,500년)의 끝이자 말법시대의 끝에 해당되며 그 이후는 무법시대 또는 밀법시대(비밀스러운 법의 시대)로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한다는 밀행제일존자인 석가모니의 독생자 라훌라존자(석존의 발을 씻어주며 설법을 들음. 예수는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며 설교함)가 후세에 미륵불(재림예수)로 성불하기 이전 도솔천에서 지구로 하화중생하여 수행을 닦는 시기와 맞물린다고 할 수 있음. 법화경에서 미륵이라는 이름의 뜻이 "사랑"을 의미하며 미륵은 사랑과 슬픔이라는 뜻인 자비(慈悲 사랑 자, 슬플 비)에서 슬픔을 빼고 오직 사랑으로만 중생을 구제하는 보살로 미륵보살의 다른 이름으로는 경전에서 자씨(慈氏)보살로도 불리우는데 자씨보살소설대승연생도간유경(慈氏菩薩所說大乘緣生稻簳喩經) 외에도 여러 경전에 자씨보살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함.
1954년 이전 오백년은 1454년인데 해당 시기는 조선 단종 2년으로 세조가 단종을 폐위한 후로 불경 편찬을 많이 하였으나 그 이후로 조선의 숭유억불 정책으로 불교 경전 사업이 없다고 할 수 있으나 위 내용과 같이 조선 후기 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과 관련하여 1898년 최씨 상궁의 발원이 조정의 묵인이든 적극적인 지원이든 팔만대장경판의 인쇄가 각각 4부씩 찍어낸, 대반야경에서 예언한 큰 경전 불사(佛事)라고 할 수 있음.
특히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깊은 경전이 동북쪽에서 큰 불사를 이룩하리니"에서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깊은 경전"은 정확히 불경 중에서 가장 긴 경전인 대반야경(대반야바라밀다경) 600권 자체를 뜻하는데 이렇게 방대한 분량을 해당 시기에 4부씩 인쇄하여 배포한 경우는 지구 역사에서도 조선이 유일하다고 할 수 있고 한국 불교의 중흥조에 해당되는 경허선사(1849년 ~ 1912년)를 포함하여 그 이후로 만공, 전강, 한암, 고봉, 성철, 숭산, 송담 등 많은 수의 선지식들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듯 한 원인으로 해인사, 통도사, 송광사에 배포된 불경이 큰 작용을 했으리라 판단됨.
https://blog.naver.com/mindbank/223106024245
이전 글 "불경의 한국 예언에 대한 중공의 동북공정" 참조
--- 아래는 하단 댓글 관련 추가 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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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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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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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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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Jap 소뱅 상대로 1000조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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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정부와 소뱅의 부당하고 저열한 적대적 반한의 빨갱이식 강탈이 지속된다면
미국등에 국제법 위반, 한일투자협정 위반등으로 여차하면
■1000조의 징벌적 소송 불사도 각오! 임전무퇴!!
명백한 반한에 부당하고 저열한 Jap요구에
플랫폼 기업 보고 플랫폼을 넘겨라? 넘겨줘라?
그냥 장사 접고 죽어란건가? ㄱ미친 (만약 이관련 정부 인사등이고 수수방관이나 부당한 Jap요구에 동조한 ㅆ레기들은 기술탈취등 배임죄등으로 두고 두고 싹다 처넣어야 할 것임)
■이에는 이로 눈에는 눈으로.
Jap과 소뱅의 저열하고 부당한 행위와 압박이 지속될 시 수십 년간 한국 상대로 빨대 꽂아 막대한 흑자를 내고 있는 Jap기업들도(그외 관광등)
■Jap에 상응하는 상호주의에 입각
우리도 똑같이 맞대응을 불사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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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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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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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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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의 간음죄 도입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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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의 간음죄는 현행 성폭력 범죄의 체계가 폭행, 협박과 같은 유형력의 행사를 구성요건으로 요구하여 상대방 동의 없는 간음에 대한 처벌 공백이 발생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형법 제297조 강*죄는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라고 규정하여 폭행·협박을 수단으로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간음할 것을 구성요건으로 한다. 따라서 현행 강*죄는 물리력을 동반하지 않는 성범죄로부터 피해자의 성적 자기 결정권을 충분히 보호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비동의 간음죄는 폭행·협박을 사용하지 않아도 상대방의 동의가 없거나 상대방의 의사에 반한 성관계를 하면 처벌하자는 것이다. 즉 강*죄의 구성요건 중 폭행·협박을 동의 여부로 개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비동의 간음죄가 도입되면 권력형 성범죄, 그루밍 성범죄, 공포나 강요로 마지못해 한 성관계도 강제 간음죄로 처벌할 수 있다.
이러한 입법 취지는 동감하나, 도입 여부에 관한 논의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명확성의 원칙, 형법의 보충성, 입증의 곤란성 문제로 비동의간음죄를 도입하기에는 여러 가지 한계가 존재한다.
우선 비동의 간음죄를 도입하면 실질적 동의 여부를 어떻게 판단하고 입증할 것인지 문제 된다. 계약서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명시적 동의를 받아낸다고 가정해보자. 이를 실질적 동의라고 볼 수 있을까? 오히려 가해자를 위한 면죄부로 전락할 여지가 있다. 또한 그 동의서나 계약서가 강압에 의한 것인지 문제가 될 수 있고, 동의했더라도 갑자기 내심의 변화로 철회하고 싶다면 어떻게 처리할지도 난점이다.
이렇게 비동의 간음죄는 동의 여부가 핵심적인 구성요건요소인데도 동의 개념이 지나치게 불확정적이어서 명확성의 원칙에도 정면으로 반한다.
게다가 성행위 당시 동의 했는지를 증명하는 것은 매우 까다로우며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서 입증책임과 관련하여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한다. 구성요건이 되는 동의 여부의 입증책임은 원칙적으로 검사에게 있지만 실제 재판에서는 피고인이 반대 사실에 대한 입증책임을 부담하여 입증책임이 전환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형사법의 대원칙인 무죄추정의 원칙에 반한다.
또 다른 문제로 비동의 간음죄가 입법화되면 성행위에 동의하지 않았다는 피해자 진술만으로 쉽게 범죄 피의자가 될 수 있어서 가해자의 처벌 여부가 전적으로 피해자 의사에 좌우될 수 있다. 합의금을 목적으로 비동의 간음을 유도하는 일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으며, 죄의 성립 여부가 전적으로 피해자 진술에 의존하므로 전문적인 헌터가 등장할 우려가 있다.
형사법의 대원칙인 죄형법정주의는 범죄와 형벌을 정할 때는 반드시 미리 법률로 정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러나 비동의 간음죄는 성행위 자체를 구성요건으로 하면서도 동의 여부는 오직 피해자의 진술로 판단하므로 가벌성이 지나치게 확장될 수 있다.
또한 형법의 개입은 반드시 최후 수단적이고 보충적이어야 하는데도 법이 대다수 국민의 은밀한 사생활까지 침투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는 인권 차원의 문제뿐 아니라 수사력과 사법 행정력의 낭비이기도 하다.
현재 언급되는 비동의 간음죄 개정안들은 아직 많은 한계가 존재하여 이를 섣불리 도입하자는 견해는 심히 우려된다. 비동의 간음죄 논란은 일각에서 성 대결로 비화하고 있으나 이는 비단 남성만의 문제가 아니며 오히려 ‘국가 대 사인의 문제’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실무에서 수많은 성범죄를 다뤄보면 그중에는 파렴치한 범죄도 있지만 비범죄와의 경계선상에 놓인 안타까운 사건도 많다.
2023.03.29, 글로벌 이코노믹, 민경철의 법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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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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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422823&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E%90%EC%9D%B4&sop=and&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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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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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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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 진정한 절망 무서움은 다른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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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파고든다..
전혀 상관없는척 분위기를 주도한다.
우리는 페미들이 어떻게 여론을 주도하는지 알아야한다.
가생이만 봐도 느끼지 아니하는가??
모당이나 모의원을 조금만 비판하면 상대를 한쪽으로 몰아붙여서 매장할려는
그들의 모습을
조금만 생각해보자........... 이건 상식에 맞는것인가??
지금 여기서 이런 이야기가 나와도 되는가?? 왜 이렇게 광분하는가??
글을보면서 그정도만 체크해도 알수 있는 느낄수 있는 일이다.
그들에게 상식적으로 맞는가는 중요하지 안다
그들은 논리에서 밀리면 어거지를 혹은 숫자로 혹은 상대를 낙인으로 누른다.
자신들의 잘못은 축소 정당화 하고
상대의 잘못은 부풀리고 과장하고............나라가 망하는 일인냥 포장한다....
가생이의 건강한 토론은 옛날에 사라졌다.
현제 지지율을 보라 페미들이 원하는 사람이 점점 높아지고있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문제의 본질들중 2번째는 페미들이다.
(언제나 1번은 외노자이다. ㅋ)
그들의 이런 여론조작에 이끌려간다면 나라에 미래는 없다.
나라가 망하더라도 반드시 막아야할것이 페미들인데
그들은 반대의 말로 호도한다.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나라가 망할정도로 우리나라 시스템은 허접하진 안다.
하지만 페미의 여론주도는 좋은사회시스템마져 망가트리는 전염병이요 악 그자체이다.
기분에따라 고소할수 있는 이런법이 어디있는가?? 눈물이 증거라는 이런 말아니말이 어디있는가?
우리는 이런 1차적인 일에 관심을 빼았겨
그들이 단체적으로 또 장기적으로 밀고있는 플랜을 간과하고 있다.
그들의 여론몰이를 보라
그들은 대장동이라는 초대형 사기극의 주인공을 밀고있고
어느세 거대한정당하나가 그들의 손아귀로 떨어졌다.
작은 반대에도 소속의원에게 폭풍같은 항의로 자정작용을 방해하고
그들이 주도하고있다.
대한민국에 그렇게 인물이 없을까??
대안이 없을까?? 넘칠것이다.
하지만 쌔싹부터 밝아서 국민들이 알지 못하게 할것이다.
정신차리고 상식과 논리 그리고 이게 맞는지 한번씩 생각해보길 바란다.
여기 가생이에서 우르르 몰려다니는 저 여론조작단들에게서 먼가 위하감이 들지는 안는지 말이다.
내가 바라는건 이씨는 깜빵가고 윤씨는 탄핵당하고
그리고 새판이 짜지는것을 간절히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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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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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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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zeh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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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해냈다! 드디어 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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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침체, 수출침체가 9개월째 계속되고 있는데도 이제서야 경제둔화 국면 첫 인정 ㄷㄷㄷ
2. 수출 부진 및 기업 심리 위축 첫 인정
3. 4분기 실질 GDP 10분기만에 첫 역성장
4. 수출 넉달째 감소세(역대 최초임), 월간 무역 적자 역대 최대. 심각한 상황
5. 전산업생산지수 32개월만의 최대 폭 감소
6. 신규취업자수 개폭락
7. 윤석열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이자 지지층이던 청년층은 실업률 25%에 물가 고통으로 신음중...
8. 여기에 물가 폭탄, 난방비 폭탄, 전기비 폭탄에 서민과 자영업층 심각한 고통을 호소중....
9. 왜 경제가 나쁜데 대통령 탓을 하느냐?
이게 선진국들 경기가 나빠서 그런거 아니냐?
아님.
미국은 오히려 오늘 GDP 예측치를 올렸음
원래 1% 예측했는데 올해 고용 상황이 호조를 보여서
예측치의 2배를 올려서 2%를 예측하고 있는중.
미국같은 경제가 큰 나라에서 GDP규모가 2배가 된다라는건
정말 어려운 일인데 이 정도로 세계경제는 순항중이란 소리.
그럼 중국 경기가 나빠서 우리가 그런거 아니냐?
아님
중국도 올해 선방할 것으로 추정중
대부분의 나라에서 올해 경기가 나아질것으로 예측하는데
한국만 지금 고꾸라지고 있는중.....
대통령이 사실상 민생을 내팽개치고 있는 상황.....
이쯤되면 추경호 부총리 해임하고, 대통령실 경제참모들 모두 내쫓고
다시 팀을 꾸려서 경제를 이끌어가야하는데.....
우리 윤석열 가카께서 그런 생각을 할리가요
여튼....이런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우리 가카께서
큰 결심을 하시고 "죽도록 일하시겠다"고 정말 오랜만에.....
아니 처음으로 선언을 하셨는데.....
(캬~ 감동 그 자체~ 죽도록 일하시겠다라니.....)
그런데......
1월달 우리 윤석열 가카의 출근시간을 보니....
1달동안 정상 출근은 2번
나머진 전부 지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 내내 지각을 해대면서
뭐요?
죽도록 일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죽도록 술마시는걸 잘못 말하시는거 아니었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가카가 해냈다!
거짓말을 또 해내셨다ㅋㅋㅋㅋㅋㅋㅋㅋ
가카가 시즌 17호 거짓말을 또 해내셨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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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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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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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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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끝없는 폭동에 경찰도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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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난민에 대해 쌓여온 불만이 제대로 폭발한 것 같네요
우리도 국민들이 관심갖고 지켜봐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무슬림, 조선족이 장악한 나라가 되어선 안돼요. 일단 뿌리내리면 내쫓는거 불가능합니다. 조선족은 중국 눈치가 보일거고, 무슬림은 전세계 이슬람을 적으로 돌리는 수준의 강단이 아니면 절대 추방못함
프랑스 파리올림픽 세리머니에서 최후의 만찬을 조롱하는 듯한 장면이 연출되었을 때 해외 네티즌들이 이런 말을 했었다죠. '과연 너희가 이슬람을 상대로도 이런 짓을 할 수 있었을까?' 그 한마디가 모든걸 말해준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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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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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419569&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E%90%EC%9D%B4&sop=and&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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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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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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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에 관한 우리의 전통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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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의 역사의 주역은 누가 머라고해도 북방민족이다.
수많은 역사의 중국 왕조들 지배계층은 대부분 북방민족이였다.
수당만해도 선비족이며 청나라는 여진이다. 등등 다른 대부분의 왕조들도 북방민족이였다.
현제 중국의 주류를 이루는 민족은 한족이라 칭하는 지나족이면
그들은 역사의 대부분을 피지배계층으로 살아왔다.
내가 하고픈말은 동아시아의 문화 전통 놀이 의상 유물 문화적인 부분들 역사는
북방민족이 주인공이라는 이야기다.
그 북방민족에는 동이족인 우리도 포함된다.
한족은 곁가지에 불과하고 일본은 우리에게 문화를 전파받은 변방에 불과하다
그리고 지금시점에 이르러 선비족 거란 여진 흉노 등등 수많은 북방민족은 다 사라지고
몽골과 우리만 남았다. 몽골은 기나긴 동아시아 역사에서 원제국 시대를 제외하면 변방에
불과했고 동아시아의 중심에 있던 북방 민족중 이제 남은건 우리민족뿐이다.
이말의 의미는 동아시아 역사의 원류는 이제 우리밖에 남지 않았다는것이다.
동아시아의 모든역사의 뿌리가 우리라고 해도 전혀 틀린 말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저 한단고기니 자국뽕이니 이상한말로 치부하고 비하하고 스스로를 자학할 필요가 없다는이야기이다
왜?? 선비족은 더이상 없다 여진족은 더이상 없다 거란도 없다. 등등 이제 없다.
우리만 남아있기때문이다. 그들이 어떤 문화를 이룩햇던 그들의 문화를 이어줄 그들의 후손은
이미 없어지고 중국에는 한족만이 남아있다.
동아시아의 전통성을 잊는 민족은 이제 우리밖에 남아있지 않다.
반도의 구석으로 밀려 났을지라도 그 모든문화의 원류에 전통성을 주장할 북방민족은 이제 우리뿐이다.
그러니 자꾸 자학하지마라 너무 겸손해져서 우리꺼 아니라고 하지마라
사실에 기반하고 전통성에 따른다면 동아시아의 역사는 우리가 중심이고
문화의 뿌리는 우리것이다. 가장 우리가 그 문화와 역사에 전통성이 큰 민족이다.
자꾸 저건 중국거지 저건 중국역사지 등등 이런 사대주의적이고 자학적인 역사인식이
많아서 한번 끌쩍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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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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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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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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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보다 떨어진다는 무역수지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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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수지가 북한보다 아래라는 희한한 기사들이 넘쳐나는데, 황당하기 짝이 없네요.
더 웃기는 것은 올해만 그런 것이 아니라 2022, 2023 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 유가 상승, 고금리는 2022 년부터 이미 시작. 그 후로 아직 의미있는 변화 없음 )
왜 이제야 이런 황당한 기사가 ? 선거가 있기에 그런 모양이죠 뭐..
작년 이맘때 제가 쓴 아래 글도 읽어보세ㄱ요.
2010 년부터 무역수지 변화와 반도체, 에너지의 영향 (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conomy&wr_id=168389 )
미국은 무역수지 액수로 만년꼴찌라는 말을 했더니 미국은 돈 찍어내는 국가라 그렇다나요.
과연 그럴까요 ? 계속 읽어보세요.
무역수지를 절대액수 갖고 비교를 해요 ? 규모가 작은 국가는 무역수지도 절대액수가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국가의 GDP 대비 무역수지를 봐야 하는거죠.
또한 상품의 수출입만 집계하는 무역수지가 아니라 무역수지에 무형 자산의 수출입까지 더한 경상수지를 봐야 하는거고요.
GDP 대비 무역수지는 한국이 -2.87 % 로 세계 49 위로 나쁘지 않고 경상수지는 1.79 % 로 39 위입니다.
무역수지는 적자일지 몰라도 경상수지는 흑자이기 때문에 계속 외화가 한국으로 들어오고 있죠.
( 자본수지도 따져봐야겠지만, 한국도 해외투자가 많아졌으니 더 나빠질 일 없죠. )
글로벌 고금리에 비해 한국이 낮은 금리임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대폭 폭등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중국, 일본과 환율이 같이 움직이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쁩니다만.. )
일본은 무역수지가 -3.55 % 경상수지가 2.15 %
미국은 무역수지가 -5.15 % 경상수지가 -3.82 %
참고로 북한은 GDP 대비 무역수지가 무려 -7.27 % 로서
미국보다 훨씬 심한 적자이고 한국보다 GDP 가 큰 국가중 영국, 인도 정도가 이보다 심한 적자입니다.
일본의 무역수지 적자 액수는 한국의 3 배이고 GDP 대비 비율도 한국보다 적자가 심합니다.
북한보다 떨어진다는 한국보다 더 떨어지는 것이 일본인데요.
북한에 비해 무려 123 배나 많은 무역수지 적자. ( 한국은 39 배 )
이게 어제 오늘이 아니라 아주 오래전부터고, 엔저 때문에 수출 늘거라 하지만 뭐 얼마나 개선되겠습니까 ?
무역수지가 북한보다 더 떨어진 일본 이런 기사 본 적이 있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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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다 GDP 가 큰 국가 포함 13 개국을 봤을 때
GDP 대비 무역수지 순위는
러시아 - 호주 - 칠레 - 브라질 - 독일 - 캐나다 - 이탈리아 - 한국 - 일본 - 미국 - 프랑스 - 인도 - 영국
GDP 대비 경상수지 순위는
러시아 - 독일 - 칠레 - 일본 - 한국 - 호주 - 캐나다 - 이탈리아 - 프랑스 - 인도 - 브라질 - 영국 - 미국
한국보다 앞선 국가는 4 개국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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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수지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sovereign_states_by_current_account_balance
특이(?)하게도 국가별로 경상수지와 GDP 대비 경상수지 비율을 같이 나열하고 있죠.
무역수지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net_goods_exports
GDP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GDP_(nominal)
위 3 가지 리스트에 모두 인용되고 있는 WB (World Bank) 의 자료를 취합해서 정리했습니다.
( 같은 기관에서 나온 통계라야 같은 방법으로 조사한 것이기 때문. 다른 기관의 통계라 해도 별 차이는 없음 )
무역수지, 경상수지 모두 2022 년 통계까지만 있으므로 GDP 역시 2022 년 자료를 씀.
주권국가가 아니라서 (대만등) 통계가 없거나 (북한등) 있어도 2022 년 것이 없는 국가는 제외함.
북한과 대만을 추가해서 총 149 개국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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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순위 무역비순위 경상비순위 국가 수출 수입 GDP 무역수지 경상수지 무역수지/GDP 경상수지/GDP
55 3 1 Kuwait 쿠웨이트 101270 32356 184,558 68914 63077.6 37.34% 35.97%
25 8 2 Norway 노르웨이 249805 105545 579,267 144260 174554.5 24.90% 30.13%
69 6 3 Azerbaijan 38147 14540 78,721 23607 23478.08 29.99% 29.82%
51 2 4 Qatar 카타르 130964 33479 237,296 97485 63117.86 41.08% 26.72%
47 13 5 Iraq 이라크 138291 87216 264,182 51075 58009.5 19.33% 21.96%
111 5 6 Brunei 14230 9184 16,682 5046 3264.03 30.25% 19.57%
33 21 7 Singapore 싱가포르 515802 475578 466,789 40224 90239.36 8.62% 19.33%
131 115 8 Djibouti 4497 5405 3,515 -908 656.21 -25.83% 18.67%
96 7 9 Trinidad and Tobago 13286 6232 27,899 7054 5381.91 25.28% 17.91%
101 16 10 Guinea 7650 4679 21,228 2971 3350.24 14.00% 15.95%
123 119 11 Tajikistan 2142 5167 10,492 -3025 1634.6 -28.83% 15.58%
84 4 12 Bahrain 30194 15537 44,391 14657 6838.56 33.02% 15.41%
17 12 13 Saudi Arabia 사우디아라비아 411184 189877 1,108,149 221307 153485.7 19.97% 13.85%
21 26 14 대만(UNCTAD,IMF) 751,930 41943.05 100877 5.58% 13.27%
39 39 15 Denmark 덴마크 130220 126440 395,404 3780 53067.09 0.96% 13.26%
27 18 16 Ireland 아일랜드 213688 146048 529,245 67640 57806.92 12.78% 10.84%
8 17 17 Russia 러시아 588328 280353 2,240,422 307975 237882.8 13.75% 10.62%
41 95 18 Hong Kong 홍콩 609925 667554 359,839 -57629 37909.2 -16.02% 10.54%
20 25 19 Switzerland 스위스 401731 356473 807,706 45258 81231.34 5.60% 9.93%
54 19 20 Algeria 알제리아 60924 39027 191,913 21897 19035.96 11.41% 9.76%
18 22 21 Netherlands 네덜란드 966708 898310 991,115 68398 93836.46 6.90% 9.30%
67 79 22 Luxembourg 17274 26528 82,275 -9254 6167.62 -11.25% 7.55%
100 149 23 Macau 1677 17338 21,979 -15661 1339.4 -71.25% 5.57%
62 9 24 Oman 66456 38704 114,667 27752 5752.02 24.20% 5.02%
57 64 25 Ukraine 우크라이나 44376 55237 160,503 -10861 7972 -6.77% 4.97%
24 45 26 Sweden 스웨덴 197841 202162 585,939 -4321 28491.01 -0.74% 4.82%
4 32 27 Germany 독일 1657577 1570752 4,072,192 86825 172458.7 2.13% 4.22%
28 63 28 Israel 이스라엘 73585 107269 522,033 -33684 20339.7 -6.45% 3.87%
94 20 29 Zambia 11651 9047 29,784 2604 1067.18 8.74% 3.66%
73 108 30 Belarus 22793 38655 72,793 -15862 2516.54 -21.79% 3.46%
52 14 31 Kazakhstan 카자흐스탄 84663 49586 220,623 35077 7078.7 15.90% 3.14%
36 15 32 Malaysia 말레이시아 352475 294317 406,306 58158 12271.24 14.31% 3.01%
102 37 33 Botswana 8323 8093 20,352 230 606.39 1.13% 2.98%
2 27 34 China 칠레 3593523 2716151 17,963,171 877372 401855.4 4.88% 2.24%
3 54 35 Japan 일본 746920 897242 4,231,141 -150322 90963.1 -3.55% 2.15%
130 11 36 Suriname 2579 1803 3,621 776 76.32 21.43% 2.11%
68 96 37 Uzbekistan 15287 28264 80,392 -12977 1550.04 -16.14% 1.93%
61 44 38 Ecuador 32658 33049 115,049 -391 2114.35 -0.34% 1.84%
13 49 39 South Korea 한국 683585 731370 1,665,246 -47785 29830.9 -2.87% 1.78%
129 81 40 Liberia 1058 1528 4,001 -470 64.81 -11.75% 1.62%
65 100 41 Guatemala 15695 32116 95,003 -16421 1242.95 -17.28% 1.31%
12 23 42 Australia 호주 412562 309189 1,675,419 103373 17874.62 6.17% 1.06%
16 28 43 Indonesia 인도네시아 291979 237447 1,319,100 54532 12670.15 4.13% 0.96%
104 102 44 Armenia 5360 8769 19,503 -3409 150.99 -17.48% 0.77%
15 61 45 Spain 스페인 418364 493354 1,397,509 -74990 8095.09 -5.37% 0.57%
30 41 46 Nigeria 나이지리아 63075 60351 477,386 2724 1018.6 0.57% 0.22%
112 24 47 Laos 8198 7244 15,724 954 -10.95 6.07% -0.07%
35 30 48 Vietnam 베트남 371288 359148 408,802 12140 -1074 2.97% -0.26%
32 59 49 Austria 오스트리아 211392 231941 471,400 -20549 -1290.11 -4.36% -0.27%
9 40 50 Canada 캐나다 599056 581937 2,139,840 17119 -6654.34 0.80% -0.31%
86 35 51 Bolivia 13653 13049 43,069 604 -183.6 1.40% -0.42%
37 52 52 South Africa 사우스아프리카 122901 136208 405,870 -13307 -1697.57 -3.28% -0.42%
142 112 53 Comoros 54 348 1,243 -294 -6.61 -23.65% -0.53%
66 74 54 Bulgaria 50239 58049 89,040 -7810 -591.65 -8.77% -0.65%
23 38 55 Argentina 아르헨티나 88445 81522 632,770 6923 -4290.12 1.09% -0.68%
108 131 56 Jamaica 1901 7731 17,098 -5830 -129.76 -34.10% -0.76%
26 33 57 Belgium 벨기에 635245 623686 578,604 11559 -5303.98 2.00% -0.91%
79 43 58 Slovenia 69701 69738 62,118 -37 -617.37 -0.06% -1.03%
48 89 59 Portugal 포르투갈 82273 114848 251,945 -32575 -3107.81 -12.93% -1.22%
14 53 60 Mexico 멕시코 578193 626324 1,414,187 -48131 -18045.6 -3.40% -1.23%
113 114 61 Nicaragua 7360 11247 15,672 -3887 -215.89 -24.80% -1.38%
10 46 62 Italy 이탈리아 657039 689256 2,010,432 -32217 -30222.1 -1.60% -1.47%
114 1 63 Guyana 11299 3617 15,358 7682 -254.12 50.02% -1.73%
71 65 64 Sri Lanka 13107 18291 74,404 -5184 -1452.74 -6.97% -1.95%
7 67 65 France 프랑스 617855 818260 2,782,905 -200405 -56671.7 -7.20% -2.04%
75 116 66 Croatia 25306 44301 70,965 -18995 -1464.48 -26.77% -2.05%
97 73 67 Iceland 7389 9591 27,842 -2202 -577.12 -7.91% -2.06%
72 29 68 Ghana 17494 14621 72,839 2873 -1516.94 3.94% -2.06%
31 71 69 Egypt 이집트 48845 85844 476,748 -36999 -10536.6 -7.76% -2.21%
136 134 70 Saint Lucia 79 834 2,065 -755 -52.32 -36.56% -2.23%
5 72 71 India 인도 453400 720441 3,385,090 -267041 -79050.9 -7.89% -2.31%
103 97 72 Haiti 1282 4622 20,254 -3340 -491.95 -16.49% -2.43%
22 50 73 Poland 폴란드 360542 381187 688,177 -20645 -16697 -3.00% -2.43%
46 56 74 Finland 핀란드 86008 97285 280,826 -11277 -7317.74 -4.02% -2.59%
140 147 75 Sint Maarten 208 1083 1,572 -875 -41.64 -55.66% -2.71%
11 31 76 Brazil 브라질 334136 292245 1,920,096 41891 -53619.5 2.18% -2.79%
149 139 77 Kiribati 11 106 223 -95 -6.46 -42.60% -2.89%
128 36 78 Eswatini 2034 1969 4,854 65 -140.97 1.34% -2.94%
134 133 79 Cape Verde 46 882 2,315 -836 -68.59 -36.11% -3.08%
34 70 80 Bangladesh 방글라데시 54695 88234 460,201 -33539 -14369.6 -7.29% -3.12%
29 51 81 Thailand 태국 287068 303191 495,341 -16123 -15742.4 -3.25% -3.18%
40 77 82 Pakistan 파키스탄 30936 71072 376,533 -40136 -11997.9 -10.66% -3.20%
90 76 83 Estonia 22405 26228 38,101 -3823 -1230.93 -10.03% -3.23%
6 75 84 United Kingdom 영국 530222 823936 3,070,668 -293714 -101738 -9.57% -3.29%
144 124 85 Saint Kitts and Nevis 29 326 962 -297 -33.19 -30.87% -3.44%
85 58 86 Cameroon 5900 7800 44,342 -1900 -1505.13 -4.28% -3.45%
77 68 87 Costa Rica 17752 22685 68,381 -4933 -2469.05 -7.21% -3.57%
58 109 88 Morocco 모로코 41481 71807 134,182 -30326 -4775.21 -22.60% -3.65%
74 48 89 Uruguay 11185 12973 71,177 -1788 -2620.24 -2.51% -3.68%
1 60 90 United States 미국 2064278 3375819 25,462,700 -1311541 -971594 -5.15% -3.82%
70 103 91 Panama 15278 29249 76,523 -13971 -3001.48 -18.26% -3.92%
59 80 92 Ethiopia 3970 18663 126,783 -14693 -5160.4 -11.59% -4.07%
50 42
arch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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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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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13
용계로
이거 작년부터 돌던건데 갑자기라뇨
요기사가 날때쯤 큰사건으로 묻혔던거죠
국민들이 체감하고 있는데 이게 뭐이 중요한지
24-03-17
archwave
무역수지 적자가 북한보다 심하다고 국민이 체감한다고요 ? 농담도..
경상수지는 여전히 흑자인데 이건 국민들이 체감하긴 힘들려나.
24-03-17
용계로
경상수지가 흑자라
안팔리고 안사서 흑자인게 더 위험한건 아시면서 ㅎㅎㅎ
불황형 흑자는 내수시장도 박살나는거 요즘은 초딩들도 다 아는데
24-03-17
archwave
경상비순위는 GDP 대비 경상수지 비율을 기준으로 순위 매긴 것이고,
무역비순위는 GDP 대비 무역수지 비율을 기준으로 순위 매긴 것입니다.
글 길이가 길어서인지 이유를 모르겠지만 92 위 아래가 안 나와서 댓글로 추가합니다.
50 42 93 Peru 페루 61309 60958 242,632 351 -9908.2 0.14% -4.08%
135 118 94 Gambia 40 694 2,273 -654 -90.25 -28.77% -4.13%
99 111 95 Bosnia and Herzegovina 9674 15377 24,528 -5703 -1065.16 -23.25% -4.35%
38 98 96 Philippines 필리핀 78930 145867 404,284 -66937 -18115.68 -16.56% -4.48%
98 128 97 Georgia 5583 13548 24,605 -7965 -1120.17 -32.37% -4.52%
141 141 98 Grenada 37 589 1,256 -552 -55.23 -43.95% -4.54%
88 91 99 Latvia 24121 29497 41,154 -5376 -1936.68 -13.06% -4.73%
64 85 100 Kenya 7411 21166 113,420 -13755 -5765.54 -12.13% -5.08%
19 84 101 Turkey 터키 254192 363711 905,988 -109519 -48751 -12.09% -5.37%
115 88 102 Madagascar 3609 5471 14,955 -1862 -829.38 -12.45% -5.42%
76 86 103 Lithuania 46340 54938 70,334 -8598 -3873.98 -12.22% -5.46%
63 94 104 Dominican Republic 13777 30743 113,642 -16966 -6326.8 -14.93% -5.57%
107 120 105 Malta 3253 8519 17,765 -5266 -1019.62 -29.64% -5.63%
105 107 106 Albania 4309 8399 18,882 -4090 -1116.78 -21.66% -5.90%
45 34 107 Czech Republic 체코 241931 236276 290,924 5655 -17365.73 1.94% -5.98%
89 122 108 Nepal 1296 13735 40,828 -12439 -2517.84 -30.47% -6.17%
42 62 109 Colombia 콜롬비아 56999 77413 343,939 -20414 -21525.87 -5.94% -6.26%
117 121 110 North Macedonia 8727 12755 13,563 -4028 -864.78 -29.70% -6.38%
92 99 111 Honduras 12169 17581 31,718 -5412 -2083.06 -17.06% -6.57%
91 123 112 El Salvador 7115 17108 32,489 -9993 -2146.17 -30.76% -6.61%
87 93 113 Paraguay 9957 15853 41,722 -5896 -2792.72 -14.13% -6.69%
78 105 114 Serbia 29058 41148 63,502 -12090 -4457 -19.04% -7.01%
60 57 115 Slovakia 107771 112471 115,469 -4700 -8452.39 -4.07% -7.32%
133 135 116 Lesotho 894 1856 2,553 -962 -177.92 -37.68% -7.96%
56 66 117 Hungary 헝가리 151540 164294 178,789 -12754 -14240.07 -7.13% -8.03%
95 117 118 Cyprus 4342 12015 28,439 -7673 -2357.42 -26.98% -8.06%
132 125 119 Belize 494 1381 2,824 -887 -234.49 -31.41% -8.28%
83 82 120 Uganda 3973 9366 45,559 -5393 -3821.11 -11.84% -8.39%
81 126 121 Jordan 12380 27290 47,452 -14910 -4159.13 -31.42% -8.55%
80 90 122 Sudan 4357 11095 51,662 -6738 -4442.78 -13.04% -8.60%
82 101 123 Tunisia 18561 26656 46,665 -8095 -4017.98 -17.35% -8.68%
49 55 124 New Zealand 뉴질랜드 45102 54219 247,234 -9117 -21627.32 -3.69% -8.72%
139 146 125 Seychelles 537 1364 1,588 -827 -142.53 -52.08% -8.97%
44 47 126 Chile 칠레 98549 104529 301,025 -5980 -27101.82 -1.99% -9.00%
43 83 127 Romania 루마니아 96707 132491 301,262 -35784 -27325.84 -11.88% -9.09%
146 143 128 Samoa 42 440 832 -398 -78.2 -47.84% -9.39%
118 78 129 Rwanda 2111 3569 13,313 -1458 -1301.16 -10.95% -9.77%
53 104 130 Greece 그리스 57392 97696 219,066 -40304 -22622.86 -18.40% -10.40%
119 129 131 Mauritius 2388 6609 12,898 -4221 -1486.15 -32.73% -11.48%
121 87 132 Namibia 6339 7905 12,607 -1566 -1633.97 -12.42% -12.65%
126 144 133 Montenegro 742 3704 6,096 -2962 -817.86 -48.59% -13.13%
109 10 134 Mongolia 12540 8704 16,811 3836 -2303.5 22.82% -13.43%
143 140 135 Vanuatu 61 484 984 -423 -142.13 -42.99% -13.46%
120 110 136 Bahamas 838 3754 12,897 -2916 -1763.09 -22.61% -13.67%
138 106 137 Solomon Islands 335 648 1,596 -313 -218.53 -19.61% -13.68%
124 92 138 Mauritania 3204 4618 10,375 -1414 -1424.1 -13.63% -14.56%
148 127 139 São Tomé and Príncipe 22 196 547 -174 -79.44 -31.81% -14.64%
137 142 140 Antigua and Barbuda 22 820 1,758 -798 -284.52 -45.39% -15.23%
125 145 141 Maldives 400 3516 6,190 -3116 -1033.06 -50.34% -16.74%
116 130 142 Moldova 4335 9219 14,421 -4884 -2482.26 -33.87% -17.11%
127 136 143 Fiji 1055 2997 4,943 -1942 -865.67 -39.29% -17.38%
145 138 144 Saint Vincent and the Grenadines 46 438 949 -392 -184.8 -41.31% -19.48%
147 137 145 Dominica 22 266 612 -244 -133.58 -39.87% -21.99%
93 113 146 Cambodia 22472 29805 29,957 -7333 -7582 -24.48% -25.70%
106 132 147 Mozambique 8281 14665 17,851 -6384 -6295.47 -35.76% -34.20%
122 148 148 Kyrgyzstan 2187 9629 10,931 -7442 -5179.63 -68.08% -44.87%
110 69 북한(UN,WB) 16750 -1218 -7.27%
24-03-17
사브로
일본과 북한의 무역수지 비교 뉴스도 본 적 없지만, GDP 대비 무역수지, GDP 대비 경상수지도 처음 보네요.
24-03-17
archwave
경상수지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sovereign_states_by_current_account_balance
위 글에 위 링크 소개했죠. 거기 표에 보세요. 비율을 표에 같이 싣고 있죠.
GDP 대비 경상수지는 1인당 GDP 의 몇 % 정도를 외화로 벌어들였는가 하는 지표인 셈입니다.
24-03-17
피에조
수입을 줄여 경상수지로 호도
수입이 줄었다는건
자원을 가공하여 판매하는
우리나라 경제규모 자체가 쪼그라 든거.
24-03-17
피에조
무역 폭망했다 바닥치고 조금 오른 기저효과를 흑자라고 눈흐리고
수입을 줄여 경상수지로 호도
수입이 줄었다는건
자원을 가공하여 판매하는 우리나라 경제규모 자체가 쪼그라 든거.
우리나라 경제규모 자체가 쪼그라 든거.
우리나라 경제규모 자체가 쪼그라 든거.
이이상 얼마나 더 요약해야 알아먹나? ㄷㄷㄷㄷ
한국, 1인당 GDP 8.2% 감소…"10년전 수준으로 회귀"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12160
13년 만에 최대… 쪼그라든 ‘내수’
https://www.newswell.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06
24-03-17
archwave
무역 폭망했다 바닥치고 조금 오른 기저효과 ---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습니다. 뭘 조금 올라요 ?
무역수지 개선되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오르든가 유가가 내리든가 해야 함.
이중에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비교적 빠른 시기에 오를걸로 예상될 뿐이죠.
글로벌 금리가 내려가면 경기가 좋아질테지만 이게 더 빠를지 아닐지는 모름.
24-03-17
피에조
경제뉴스는 보고 사는게 맞음?
9개월 무역수지 흑자중인데 이게 들여다보면
반도체가 폭망해서 엄청난 바닥을 쳤다가 다른산업들까지 견인할정도의 기저효과로
불황형 흑자중.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95.8% 급감…14년만에 1조원 밑돌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865537?sid=101
24-03-17
archwave
아래 글에 링크된 기사의 날자를 헷갈렸네요. 1 년전 기사인데 요즘 올라온 기사로 착각해서 현재 기준인 것으로 생각했네요.
하여간 이 사람들 어느 옛날 기사를 올려대서 나까지 헷갈리게 만드네.
24-03-17
archwave
좀 최근 기사를 인용하세요. 1 년전 기사를 인용하면 어쩌라고요 ?
2021 년에 비해 2022 년이 1 인당 GDP 8.2 % 감소했다는데,
2021 년 환율을 1100 원 수준이었다가 2022 년 환율은 1300 원 수준이었습니다.
환율이 18 % 가량 올랐는데 8.2 % 만 감소했다면, 원화 기준으로는 10 % 상승한거에요.
환율이 이렇게 오른 것은 글로벌 고금리 대비 한국의 금리가 낮기 때문인거고, 글로벌 고금리 풀리면 환율이 다시 내립니다.
그러면 달러 표기 1인당 GDP 도 회복되는거고요.
24-03-17
피에조
아무리 설명해봐야 무쓸모인거 같고
그래서 지금이
불황임? 호황임?
24-03-17
archwave
1 년전 통계를 인용한 1 년전 기사를 링크하면 어쩌라고요 ? ( 2 년전 통계라는 얘기 )
1 년전 통계를 인용한 현재 기사를 올리시든가 할 일이지.
그리고 지금 호황이란 소릴 대체 누가 했던가요 ? 뭔 엉뚱한 얘기만 계속.
24-03-17
피에조
불황인건 인정하네 ㄷㄷㄷ
24-03-17
피에조
레고랜드사태의 유동성 공급이 오히려 정부수입이라 이득이라고 글올렸던 ㅅㅋ가
양심도 없이 또 나대네
3일전에 태영건설도 주식거래 정지되고 도산한 건설사만 수백개에
지금 물가 꼬라지 안보이나
이게 인간인가.
24-03-17
archwave
아직도 레고랜드 모라토리엄 선언 거론하는 사람이 있구만. (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8&wr_id=1675395 )
내가 쓴 위 글 어디에 그런 말이 있나요 ?
할말 없으면 그냥 구석에 찌그러져 계세요.
남이 하지도 않은 말을 만들어내서 헛소리하지 마시고요.
24-03-17
피에조
archwave 23-07-09 17:46답변 광고글 신고
스와프하는 것을 돈 빌려주는 것으로 생각하는 일본 우익 같은 사고방식은 설마 아니시겠죠 ?
50 조 유동성 공급이라 하니 50 조 날리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았던거 같은데..
뭐 그 유동성이 50 조원까지 한도 다 채워 공급했으면 오히려 정부 수입 엄청났을 것임.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8&wr_id=1675395&sca=&sfl=wr_name%2C1&stx=archwave&sop=and&spt=-204277&page=1
24-03-17
피에조
100조가 넘는 공적 자금 투입을 통한 국가의 채권 매입은 시장에 과다한 유동성을 투입해 인플레이션을 가속화시킨다.
시장에 더 많은 돈이 풀리면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된다는 사실은 가장 기초적인 경제학적 원리다. 특히 현재 세계 경제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해 기초재원의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전세계적인 물가 상승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상태인데,
이 상황에서 시장에 정부, 한은, 금융지주들이 구제를 위한단 명목 하에 200조의 돈이 풀리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물가는 더 가파르게 상승한다.
- 알아들음?
24-03-17
archwave
유동성 공급하면 나중에 유동성 회수 안 하나요 ? 그리고 회수할 때 이자수입 생기는거 몰라요 ?
회수 못 하고 돈 날렸다는 얘기 못 들었음.
뭐 이런 멍청한 얘기를 계속 들어야 하나.
24-03-17
피에조
당사자가 사과까지 한걸
계속 잘했다고 우기네
대단하네 ㄷㄷㄷ
24-03-17
archwave
망무새들하고 말 섞기도 귀찮다.
이 글은 더 이상 A/S 안 함. 어차피 시간이 흐르면 증명될 일이고
고금리, 메모리반도체 가격 이거 다 회복될테니..
인플레이션, 환율 이것도 다 정상 궤도로 갈 날 멀지 않을테고..
24-03-17
피에조
공수표외엔 성장동력도 쓸만한 정책도 하나 없는데 잘도..
RE100 무시하다 미래가 어두워요 이사람아
24-03-17
탈곡마귀
그냥 경험상 그래요. 자칭 애국보수가 집권하면 항상 대한민국은 망했죠.
24-03-17
archwave
글로벌 상황이 안 좋아질 때 보수가 집권한거죠.
글로벌 금융 위기 오기 직전 이명박.
글로벌 고금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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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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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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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414536&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E%90%EC%9D%B4&sop=and&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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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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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토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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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한국 메모리에 원하는 것(feat. HBM과 미국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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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는 범용 부품이니만큼 가격이 파운드리보다 훨씬 더 중요함. 때문에 비용이 비싼 미국은 메모리 반도체 생산에 훨씬 더 적합하지 않음. 그러다 보니 하닉도 미국 오리건에서 디램 FAB을 철수시켰고, 심지어 미국 기업인 마이크론도 미국에 제조 FAB이 없고 대만/일본/싱가폴에 제조 FAB이 있음.
그렇게 보면 최근에 미국 정부가 마이크론에 보조금을 엄청 퍼 줘서 뉴욕주에 대규모 메모리 반도체 생산 라인을 구축(돈 많이 지원해줄 테니 더 이상 비용 싸다고 외국에만 메모리 공장 짓지 마라)하게 했는데, 이는 국가안보 차원에서 내수 자급을 위한 생산 라인 구축(현재 미국 내 메모리 CAPA 0)이지, 삼전과 하닉을 밀어 내고 메모리 반도체에서도 1등을 먹겠다 이런 것과는 거리가 멀어 보임.
앞서 말한 것처럼 미국은 메모리에서 가장 중요한 원가 경쟁력에서 매우 열세일 뿐더러, 제조 엔지니어 인력 역시 충분하지 않음. 그리고 투자규모 역시 열세임. 마이크론이 뉴욕주에 투자하는 금액이 20년 동안 1000억 달러(약 130조 원) 수준임. 그런데 삼전과 하닉은 향후 20년 동안 한 1200조 원 정도를 국내에 투자할 텐데 그 대부분이 메모리 CAPEX임. 대규모 보조금이 없는 이상 메모리 회사들은 미국에 공장을 지을 요인이 거의 없음.
그래서 PC, 스마트폰 등 가격이 가장 중요한 범용 메모리는 굳이 미국이 자국에 공장을 지어달라고 강요할 것 같지는 않음. 더구나 파운드리와는 달리 메모리 선단공정은 미국 기업인 마이크론 역시 잘 하는데 굳이 한국 기업들에서 기술력을 빼먹을 게 있나 싶음.
그 대신 HBM처럼 인공지능 AI, 챗GPT 등 초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초고성능 메모리는 미국에서 생산하도록 할 것 같음.
요새 더더욱 느끼는 건데 미래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에서 HBM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필수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임. HBM을 꽂는 순간 컴퓨팅의 Level이 아예 차원이 달라짐. 컴퓨팅의 병목 구간은 CPU가 아니라 메인 메모리에서 가장 크거든. 컴퓨팅 계층구조에서 레지스터(CPU)의 연산 속도를 1이라고 하면, 메인 메모리인 디램은 그 속도가 200배 이상 느림.
그러니까 저 병목 구간을 해결하려면 HBM만이 유일한 해결책임. 그리고 HPC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로직 반도체인 CPU, GPU, TPU, ASIC 등등이 자기들끼리 치고받고 싸워도 그 무엇이 이기든 무조건 HBM을 메모리로 탑재할 수밖에 없음. HBM 제조 업체들은 어떤 경우에든 꿀을 빠는 상황임.
이제 HBM은 범용 메모리 따위가 아니라 미래 기술 경쟁에서 필수불가결한 일종의 전략 물자가 되었음. 지금 미국이 중국에 메모리 수출을 막지는 못 하는데, 왜냐하면 메모리는 석유와 같은 수준의 가장 중요한 범용 공산품이라서 대중국 수출을 막는 순간 세계의 공장인 중국이 멈춰 버리고, 그러는 순간 전 세계 경제 역시 나락으로 가버리기 때문임. 그런데 미국이 딱 하나 막는 게 있는데 그게 바로 HBM임.
미국이 작년 말부터 중국에 AI 연산에 필요한 초고성능 GPU 수출을 막고 있는데, 거기 들어가는 HBM 수출도 같이 막고 있음. 그 정도로 HBM이 미래기술 경쟁력에 중요한 전략 물자라는 뜻임. 여담으로 이때 중국 GPU 개발 업체들이 수입 중단을 먹기 전 HBM을 싹쓸이해 가서 꽤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있음.
여튼 이렇게 중요한 HBM을 지금 삼전과 하닉이 독점하고 있음. 한국 반도체의 최고 수준 전략물자이자 필살기임. 마이크론은 감히 범접조차 못 함. 여기에서 특히 하닉의 기술력이 가장 뛰어남. 삼전은 HBM-PIM으로 AMD GPU에, 하닉은 HBM3로 엔비디아 GPU에 독점 공급중인데 마이크론은 GDDR만 물고 빨다가 HBM 진입 타이밍을 완전히 놓침. 메이저 고객사들에서 아무도 안 사감. 얼마 전 현업 이야기 들어보니 최소 3년 이상 경쟁력 격차가 벌어졌다던데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보니 미국은 HBM 제조를 미국에서 하도록 삼전과 하닉에 압박을 넣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미국이 의미하는 고급 컴퓨팅을 위한 고용량 최첨단 디램은 당연히 HBM밖에 없고, 거기에서 삼전과 하닉은 그 누구도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거든. 여기에는 진짜 한국인으로서 크게 자부심을 가져도 됨. 막말로 삼전과 하닉의 HBM이 없다면 더 이상의 컴퓨팅 발전은 힘들다고 생각함. 당연히 저 두 회사의 HBM 제조 라인을 미국 내에 두려고 할 수밖에 없음.
더불어 삼전과 하닉 입장에서도 미국에 HBM 제조 라인을 지어서 얻는 이득 역시 있긴 함.
첫 번째로 미국은 앞으로 HBM의 최대 수요처가 될 것이니 시장 근처에 공장을 짓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함. 현재 중국이 범용 메모리 최대 수요처이니 중국에 메모리 공장 지었던 것처럼 말이지. 그리고 일반 범용 메모리가 아니라서 가격보다는 퍼포먼스가 최우선이고, 때문에 미국의 비싼 제조비용에 덜 민감함.
두 번째로 지난 글에서 Mother FAB과 Child FAB 개념에 대해 설명했고, 미국의 메모리 FAB 역시 선단공정 적용이 늦는 Child FAB일 수밖에 없음. 그런데 HBM 생산에는 선단공정이 필요 없음. 원래 서버향 메모리는 선단공정으로 생산하지 않음. 서버향 메모리는 신뢰성과 안정성이 가장 중요한데, 아직 수율이나 양산 안정화가 덜 된 선단공정은 그게 떨어지기 때문임. 그래서 선단공정으로는 신뢰성이 덜 중요한 PC, 모바일향 메모리를 생산하다가, 공정이 안정화된 이후 서버향 메모리를 생산함.
HBM은 일반 서버향 메모리보다도 신뢰성과 안정성이 훨씬 더 중요해서 준-레가시 공정으로 생산함. 지금 디램 주력 선단공정이 14나노(1αnm)인데 HBM은 그 이전인 15/16나노(1z/1ynm) 공정으로 생산함. 이미 서버향 디램도 EUV 적용한 14나노 공정으로 대량 생산하고 있는데 말이지. 그래서 HBM은 미국 Child FAB에서 생산하기가 훨씬 더 쉬움. 선단공정이 필요 없으니까. 여담으로 이 때문에 지금 같은 다운턴에서 디램 업체들이 HBM에 목숨 걸 수밖에 없는데, 이제는 적자만 나는 레가시 공정으로 엄청나게 이익이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어서 일석이조이기 때문임.
세 번째는 HBM은 파운드리처럼 일종의 고객사 맞춤형 반도체라서 연구개발 단계에서부터 GPU 팹리스(AMD, 엔비디아) 회사들과 훨씬 더 긴밀하게 협력해야만 함. HBM을 파운드리 라인으로 보내서 GPU 칩 위에 SoC로 실장하고, 그걸 패키징하고 테스트해서 최종 완제품으로 만드는 구조임. 팹리스 회사들이 있는 미국에 HBM 제조 및 연구소가 같이 있는게 당연히 효율이 높을 수밖에 없음. 그래서 하닉도 미국 텍사스에 FAB은 아닐지라도 HBM 패키징 라인과 연구소를 지으려는 것으로 알고 있음.
마지막으로 장기적으로 HBM 제작에 파운드리 선단공정이 필요하기 때문임. HBM은 메모리 셀 부분(DRAM Die)과 회로 부분(Logic Die)이 있는데, 이걸 따로따로 웨이퍼를 만들어서 패키징 라인에서 위아래로 합친 후 TSV 공정으로 구멍을 뚫어 연결함. 그런데 HBM 회로 부분은 초고속/초대용량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3~5나노급의 파운드리 선단공정으로 생산해야 할 것으로 보임. 마치 지금 CIS 고화소 제품(예컨대 삼전 아이소셀)은 회로 부분을 파운드리 외주 맡겨서 핀펫 트랜지스터 구조를 적용하거나 그러는 것처럼 말이지.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GPU를 만드는 파운드리 선단공정 라인에서 HBM 제조도 일부 진행해야 할 것 같은데, 앞으로 CHIPS Act 세부 지침에 따라 초고성능 GPU는 미국 내 파운드리 라인에서만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미국에 HBM을 제조하는 메모리 FAB도 같이 세우는 게 비용 측면에서 나을 것으로 보임. 특히 삼전은 향후 테일러에 반도체 FAB을 여러 개 지을텐데, 거기에 메모리 FAB도 지어서 HBM 메모리부터 GPU 파운드리까지 그 모든 GPU 제조 과정을 테일러에서 원큐에 하는 게 낫겠지.
그런데 미국에 HBM 공장을 지으면 이런 장점들이 있다 쳐도 결국 미국은 한국의 HBM 기술력을 흡수하려고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가장 큰 문제임. 솔직히 말하면 이는 어쩔 수 없이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좀 희망회로 돌리면 충분히 감당 가능한 피해라고 생각하거든.
지금 미국이 반도체에서 하려는 행동은 반도체의 모든 것을 독차지하겠다는 게 아니라 자기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우겠다는 것으로 보임. 국가 안보를 위해 말이지. 이 둘은 큰 차이가 있음. 미국은 자기가 부족한 점을 얻기만 한다면(국가 안보를 위해 미국 내에서 자급자족할 수준에 도달한다면) 남은 걸 굳이 다 빼앗지는 않기 때문임. 타노스의 인피니티 스톤하고 똑같음. 현재 우주(미국)에서 인피니티 스톤 6종류를 다 모아서 인피니티 건틀렛을 완성한다면 다른 멀티버스 우주에 있는 스톤은 건들지 않는 것이지. 그런데 중국은 다른 우주의 스톤까지도 다 쳐먹으려는 개새.끼들이고.
최근에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부 장관의 반도체 보조금 법안 관련 강연에 대해 한국 언론사에서 "미국을 최첨단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로 만들겠다."라고 번역해서 큰 이슈가 되었는데, 해당 강연 전문을 영어 원어로 다 들어본 사람 입장에서 보면 미국을 반도체 원료 생산부터 완제품 출하까지 모든 반도체 제조 밸류 체인을 타국에 의존하지 않고 원큐에 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로 만들겠다고 한 것으로 해석됨. 모든 최첨단 반도체를 자기가 다 생산하겠다는 게 아니라.
그렇게 보면 지금 미국이 반도체 제조 밸류 체인에서 가장 부족한 게 파운드리/메모리 제조 라인, 파운드리 선단공정 기술력, 그리고 초고성능 메모리(HBM) 기술력임. 파운드리 제조 라인은 외국 기업들은 삼전과 TSMC를 압박해서, 자국 기업으로는 인텔을 대대적으로 지원해서 대규모 파운드리 제조 라인을 구축하려고 하고 있음. 메모리는 마이크론에 돈을 퍼 줘서 뉴욕 주에 대규모 제조 라인을 건설하려고 함. 그리고 파운드리 선단공정 기술력은 특히 TSMC에서 뜯어내서 인텔에 넘겨 주겠지. HBM도 비슷한 수순을 겪을 것임.
그런데 TSMC는 파운드리 선단공정 기술력과 제조라인을 미국 기업들에게 양보하지 않고 독점했기 때문에 모난 돌이 되어 미국에 개같이 쳐맞고 있다고 생각함. 라몬도 장관이 “미국은 최첨단 칩의 92%를 대만 회사에 의존하고 있다. 이는 미국의 취약점이다.”라고 대놓고 저격했듯 TSMC는 파운드리 선단공정의 거의 90%를 독점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만약 인텔이 파운드리 선단공정에서 메모리에서의 마이크론만큼의 점유율을 빼앗아 오면 TSMC의 점유율은 거의 30% 이상 날아갈 것으로 보임. 망하지는 않겠지만 엄청난 타격을 입는 것임. 그리고 다른 나라도 아닌 천조국은 그렇게 시장 구도를 재편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메모리는 마이크론이 있기 때문에 한국 회사들이 미국으로부터 훨씬 견제를 덜 받는다고 생각함. 결국 마이크론의 지분을 어느 정도는 인정해 줘야만 한국 메모리가 역설적으로 안전할 수 있음. HBM도 마찬가지임. 양보해야만 안전해짐. 더 길게, 더 넓게 봐야만 함.
또한 결정적으로 미국은 중국이라는 인간 백정 개깡패한테서 한국 메모리를 지켜 주는 좀 더 착한(?) 깡패이기 때문에, 일부 보호비를 좀 뜯긴다고 해도 무조건 미국 편에 서는 게 맞다고 생각함. 중국이라는 개깡패한테 물어줄 깽값을 생각하면 메모리에서의 일부 기술력과 지분을 미국한테 보호비로 좀 뜯겨도 훨씬 더 이득이라고 생각함. 미국한테 보호비 좀 뜯겨도 메모리 산업 지분의 70%를 지키느냐? vs. 중국이라는 개깡패한테 메모리 지분을 다 털리느냐? 하면 당연히 선택은 전자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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