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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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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ㅏJㅏZ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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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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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7
archwave
북한보다 떨어진다는 무역수지 실체
무역수지가 북한보다 아래라는 희한한 기사들이 넘쳐나는데, 황당하기 짝이 없네요. 더 웃기는 것은 올해만 그런 것이 아니라 2022, 2023 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 유가 상승, 고금리는 2022 년부터 이미 시작. 그 후로 아직 의미있는 변화 없음 ) 왜 이제야 이런 황당한 기사가 ? 선거가 있기에 그런 모양이죠 뭐.. 작년 이맘때 제가 쓴 아래 글도 읽어보세ㄱ요. 2010 년부터 무역수지 변화와 반도체, 에너지의 영향 (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conomy&wr_id=168389 ) 미국은 무역수지 액수로 만년꼴찌라는 말을 했더니 미국은 돈 찍어내는 국가라 그렇다나요. 과연 그럴까요 ? 계속 읽어보세요. 무역수지를 절대액수 갖고 비교를 해요 ? 규모가 작은 국가는 무역수지도 절대액수가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국가의 GDP 대비 무역수지를 봐야 하는거죠. 또한 상품의 수출입만 집계하는 무역수지가 아니라 무역수지에 무형 자산의 수출입까지 더한 경상수지를 봐야 하는거고요. GDP 대비 무역수지는 한국이 -2.87 % 로 세계 49 위로 나쁘지 않고 경상수지는 1.79 % 로 39 위입니다. 무역수지는 적자일지 몰라도 경상수지는 흑자이기 때문에 계속 외화가 한국으로 들어오고 있죠. ( 자본수지도 따져봐야겠지만, 한국도 해외투자가 많아졌으니 더 나빠질 일 없죠. ) 글로벌 고금리에 비해 한국이 낮은 금리임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대폭 폭등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중국, 일본과 환율이 같이 움직이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쁩니다만.. ) 일본은 무역수지가 -3.55 % 경상수지가 2.15 % 미국은 무역수지가 -5.15 % 경상수지가 -3.82 % 참고로 북한은 GDP 대비 무역수지가 무려 -7.27 % 로서 미국보다 훨씬 심한 적자이고 한국보다 GDP 가 큰 국가중 영국, 인도 정도가 이보다 심한 적자입니다. 일본의 무역수지 적자 액수는 한국의 3 배이고 GDP 대비 비율도 한국보다 적자가 심합니다. 북한보다 떨어진다는 한국보다 더 떨어지는 것이 일본인데요. 북한에 비해 무려 123 배나 많은 무역수지 적자. ( 한국은 39 배 ) 이게 어제 오늘이 아니라 아주 오래전부터고, 엔저 때문에 수출 늘거라 하지만 뭐 얼마나 개선되겠습니까 ? 무역수지가 북한보다 더 떨어진 일본 이런 기사 본 적이 있으신가요 ? --------------------------------- 한국보다 GDP 가 큰 국가 포함 13 개국을 봤을 때 GDP 대비 무역수지 순위는 러시아 - 호주 - 칠레 - 브라질 - 독일 - 캐나다 - 이탈리아 - 한국 - 일본 - 미국 - 프랑스 - 인도 - 영국 GDP 대비 경상수지 순위는 러시아 - 독일 - 칠레 - 일본 - 한국 - 호주 - 캐나다 - 이탈리아 - 프랑스 - 인도 - 브라질 - 영국 - 미국 한국보다 앞선 국가는 4 개국 뿐입니다. --------------------------------- 경상수지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sovereign_states_by_current_account_balance 특이(?)하게도 국가별로 경상수지와 GDP 대비 경상수지 비율을 같이 나열하고 있죠. 무역수지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net_goods_exports GDP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GDP_(nominal) 위 3 가지 리스트에 모두 인용되고 있는 WB (World Bank) 의 자료를 취합해서 정리했습니다. ( 같은 기관에서 나온 통계라야 같은 방법으로 조사한 것이기 때문. 다른 기관의 통계라 해도 별 차이는 없음 ) 무역수지, 경상수지 모두 2022 년 통계까지만 있으므로 GDP 역시 2022 년 자료를 씀. 주권국가가 아니라서 (대만등) 통계가 없거나 (북한등) 있어도 2022 년 것이 없는 국가는 제외함. 북한과 대만을 추가해서 총 149 개국 자료. --------------------------------- GDP순위 무역비순위 경상비순위 국가 수출 수입 GDP 무역수지 경상수지 무역수지/GDP 경상수지/GDP 55 3 1 Kuwait 쿠웨이트 101270 32356 184,558 68914 63077.6 37.34% 35.97% 25 8 2 Norway 노르웨이 249805 105545 579,267 144260 174554.5 24.90% 30.13% 69 6 3 Azerbaijan 38147 14540 78,721 23607 23478.08 29.99% 29.82% 51 2 4 Qatar 카타르 130964 33479 237,296 97485 63117.86 41.08% 26.72% 47 13 5 Iraq 이라크 138291 87216 264,182 51075 58009.5 19.33% 21.96% 111 5 6 Brunei 14230 9184 16,682 5046 3264.03 30.25% 19.57% 33 21 7 Singapore 싱가포르 515802 475578 466,789 40224 90239.36 8.62% 19.33% 131 115 8 Djibouti 4497 5405 3,515 -908 656.21 -25.83% 18.67% 96 7 9 Trinidad and Tobago 13286 6232 27,899 7054 5381.91 25.28% 17.91% 101 16 10 Guinea 7650 4679 21,228 2971 3350.24 14.00% 15.95% 123 119 11 Tajikistan 2142 5167 10,492 -3025 1634.6 -28.83% 15.58% 84 4 12 Bahrain 30194 15537 44,391 14657 6838.56 33.02% 15.41% 17 12 13 Saudi Arabia 사우디아라비아 411184 189877 1,108,149 221307 153485.7 19.97% 13.85% 21 26 14 대만(UNCTAD,IMF) 751,930 41943.05 100877 5.58% 13.27% 39 39 15 Denmark 덴마크 130220 126440 395,404 3780 53067.09 0.96% 13.26% 27 18 16 Ireland 아일랜드 213688 146048 529,245 67640 57806.92 12.78% 10.84% 8 17 17 Russia 러시아 588328 280353 2,240,422 307975 237882.8 13.75% 10.62% 41 95 18 Hong Kong 홍콩 609925 667554 359,839 -57629 37909.2 -16.02% 10.54% 20 25 19 Switzerland 스위스 401731 356473 807,706 45258 81231.34 5.60% 9.93% 54 19 20 Algeria 알제리아 60924 39027 191,913 21897 19035.96 11.41% 9.76% 18 22 21 Netherlands 네덜란드 966708 898310 991,115 68398 93836.46 6.90% 9.30% 67 79 22 Luxembourg 17274 26528 82,275 -9254 6167.62 -11.25% 7.55% 100 149 23 Macau 1677 17338 21,979 -15661 1339.4 -71.25% 5.57% 62 9 24 Oman 66456 38704 114,667 27752 5752.02 24.20% 5.02% 57 64 25 Ukraine 우크라이나 44376 55237 160,503 -10861 7972 -6.77% 4.97% 24 45 26 Sweden 스웨덴 197841 202162 585,939 -4321 28491.01 -0.74% 4.82% 4 32 27 Germany 독일 1657577 1570752 4,072,192 86825 172458.7 2.13% 4.22% 28 63 28 Israel 이스라엘 73585 107269 522,033 -33684 20339.7 -6.45% 3.87% 94 20 29 Zambia 11651 9047 29,784 2604 1067.18 8.74% 3.66% 73 108 30 Belarus 22793 38655 72,793 -15862 2516.54 -21.79% 3.46% 52 14 31 Kazakhstan 카자흐스탄 84663 49586 220,623 35077 7078.7 15.90% 3.14% 36 15 32 Malaysia 말레이시아 352475 294317 406,306 58158 12271.24 14.31% 3.01% 102 37 33 Botswana 8323 8093 20,352 230 606.39 1.13% 2.98% 2 27 34 China 칠레 3593523 2716151 17,963,171 877372 401855.4 4.88% 2.24% 3 54 35 Japan 일본 746920 897242 4,231,141 -150322 90963.1 -3.55% 2.15% 130 11 36 Suriname 2579 1803 3,621 776 76.32 21.43% 2.11% 68 96 37 Uzbekistan 15287 28264 80,392 -12977 1550.04 -16.14% 1.93% 61 44 38 Ecuador 32658 33049 115,049 -391 2114.35 -0.34% 1.84% 13 49 39 South Korea 한국 683585 731370 1,665,246 -47785 29830.9 -2.87% 1.78% 129 81 40 Liberia 1058 1528 4,001 -470 64.81 -11.75% 1.62% 65 100 41 Guatemala 15695 32116 95,003 -16421 1242.95 -17.28% 1.31% 12 23 42 Australia 호주 412562 309189 1,675,419 103373 17874.62 6.17% 1.06% 16 28 43 Indonesia 인도네시아 291979 237447 1,319,100 54532 12670.15 4.13% 0.96% 104 102 44 Armenia 5360 8769 19,503 -3409 150.99 -17.48% 0.77% 15 61 45 Spain 스페인 418364 493354 1,397,509 -74990 8095.09 -5.37% 0.57% 30 41 46 Nigeria 나이지리아 63075 60351 477,386 2724 1018.6 0.57% 0.22% 112 24 47 Laos 8198 7244 15,724 954 -10.95 6.07% -0.07% 35 30 48 Vietnam 베트남 371288 359148 408,802 12140 -1074 2.97% -0.26% 32 59 49 Austria 오스트리아 211392 231941 471,400 -20549 -1290.11 -4.36% -0.27% 9 40 50 Canada 캐나다 599056 581937 2,139,840 17119 -6654.34 0.80% -0.31% 86 35 51 Bolivia 13653 13049 43,069 604 -183.6 1.40% -0.42% 37 52 52 South Africa 사우스아프리카 122901 136208 405,870 -13307 -1697.57 -3.28% -0.42% 142 112 53 Comoros 54 348 1,243 -294 -6.61 -23.65% -0.53% 66 74 54 Bulgaria 50239 58049 89,040 -7810 -591.65 -8.77% -0.65% 23 38 55 Argentina 아르헨티나 88445 81522 632,770 6923 -4290.12 1.09% -0.68% 108 131 56 Jamaica 1901 7731 17,098 -5830 -129.76 -34.10% -0.76% 26 33 57 Belgium 벨기에 635245 623686 578,604 11559 -5303.98 2.00% -0.91% 79 43 58 Slovenia 69701 69738 62,118 -37 -617.37 -0.06% -1.03% 48 89 59 Portugal 포르투갈 82273 114848 251,945 -32575 -3107.81 -12.93% -1.22% 14 53 60 Mexico 멕시코 578193 626324 1,414,187 -48131 -18045.6 -3.40% -1.23% 113 114 61 Nicaragua 7360 11247 15,672 -3887 -215.89 -24.80% -1.38% 10 46 62 Italy 이탈리아 657039 689256 2,010,432 -32217 -30222.1 -1.60% -1.47% 114 1 63 Guyana 11299 3617 15,358 7682 -254.12 50.02% -1.73% 71 65 64 Sri Lanka 13107 18291 74,404 -5184 -1452.74 -6.97% -1.95% 7 67 65 France 프랑스 617855 818260 2,782,905 -200405 -56671.7 -7.20% -2.04% 75 116 66 Croatia 25306 44301 70,965 -18995 -1464.48 -26.77% -2.05% 97 73 67 Iceland 7389 9591 27,842 -2202 -577.12 -7.91% -2.06% 72 29 68 Ghana 17494 14621 72,839 2873 -1516.94 3.94% -2.06% 31 71 69 Egypt 이집트 48845 85844 476,748 -36999 -10536.6 -7.76% -2.21% 136 134 70 Saint Lucia 79 834 2,065 -755 -52.32 -36.56% -2.23% 5 72 71 India 인도 453400 720441 3,385,090 -267041 -79050.9 -7.89% -2.31% 103 97 72 Haiti 1282 4622 20,254 -3340 -491.95 -16.49% -2.43% 22 50 73 Poland 폴란드 360542 381187 688,177 -20645 -16697 -3.00% -2.43% 46 56 74 Finland 핀란드 86008 97285 280,826 -11277 -7317.74 -4.02% -2.59% 140 147 75 Sint Maarten 208 1083 1,572 -875 -41.64 -55.66% -2.71% 11 31 76 Brazil 브라질 334136 292245 1,920,096 41891 -53619.5 2.18% -2.79% 149 139 77 Kiribati 11 106 223 -95 -6.46 -42.60% -2.89% 128 36 78 Eswatini 2034 1969 4,854 65 -140.97 1.34% -2.94% 134 133 79 Cape Verde 46 882 2,315 -836 -68.59 -36.11% -3.08% 34 70 80 Bangladesh 방글라데시 54695 88234 460,201 -33539 -14369.6 -7.29% -3.12% 29 51 81 Thailand 태국 287068 303191 495,341 -16123 -15742.4 -3.25% -3.18% 40 77 82 Pakistan 파키스탄 30936 71072 376,533 -40136 -11997.9 -10.66% -3.20% 90 76 83 Estonia 22405 26228 38,101 -3823 -1230.93 -10.03% -3.23% 6 75 84 United Kingdom 영국 530222 823936 3,070,668 -293714 -101738 -9.57% -3.29% 144 124 85 Saint Kitts and Nevis 29 326 962 -297 -33.19 -30.87% -3.44% 85 58 86 Cameroon 5900 7800 44,342 -1900 -1505.13 -4.28% -3.45% 77 68 87 Costa Rica 17752 22685 68,381 -4933 -2469.05 -7.21% -3.57% 58 109 88 Morocco 모로코 41481 71807 134,182 -30326 -4775.21 -22.60% -3.65% 74 48 89 Uruguay 11185 12973 71,177 -1788 -2620.24 -2.51% -3.68% 1 60 90 United States 미국 2064278 3375819 25,462,700 -1311541 -971594 -5.15% -3.82% 70 103 91 Panama 15278 29249 76,523 -13971 -3001.48 -18.26% -3.92% 59 80 92 Ethiopia 3970 18663 126,783 -14693 -5160.4 -11.59% -4.07% 50 42 archwave 파워링크광고 등록하기 수출입 전세계운송MK해운항공 http://mkseaair.co.kr 해상/항공/물류 전세계수출입 운송대행, LCL,FCL국내외운송,포워딩,통관,보험 중국상품ODM&OEM-EWK http://www.ewkcn.com 전자제품,전자부품,사출금형,kc배터리,커넥터등 소싱및 마춤형제작 이전글 대한민국 사회문제 핵심은 의무없는 권리에서 비롯된다. 24.06.30 다음글 '달빛을 더하다' 환상적인 빛의 공연 영상 24.01.13 용계로 이거 작년부터 돌던건데 갑자기라뇨 요기사가 날때쯤 큰사건으로 묻혔던거죠 국민들이 체감하고 있는데 이게 뭐이 중요한지 24-03-17 archwave 무역수지 적자가 북한보다 심하다고 국민이 체감한다고요 ? 농담도.. 경상수지는 여전히 흑자인데 이건 국민들이 체감하긴 힘들려나. 24-03-17 용계로 경상수지가 흑자라 안팔리고 안사서 흑자인게 더 위험한건 아시면서 ㅎㅎㅎ 불황형 흑자는 내수시장도 박살나는거 요즘은 초딩들도 다 아는데 24-03-17 archwave 경상비순위는 GDP 대비 경상수지 비율을 기준으로 순위 매긴 것이고, 무역비순위는 GDP 대비 무역수지 비율을 기준으로 순위 매긴 것입니다. 글 길이가 길어서인지 이유를 모르겠지만 92 위 아래가 안 나와서 댓글로 추가합니다. 50 42 93 Peru 페루 61309 60958 242,632 351 -9908.2 0.14% -4.08% 135 118 94 Gambia 40 694 2,273 -654 -90.25 -28.77% -4.13% 99 111 95 Bosnia and Herzegovina 9674 15377 24,528 -5703 -1065.16 -23.25% -4.35% 38 98 96 Philippines 필리핀 78930 145867 404,284 -66937 -18115.68 -16.56% -4.48% 98 128 97 Georgia 5583 13548 24,605 -7965 -1120.17 -32.37% -4.52% 141 141 98 Grenada 37 589 1,256 -552 -55.23 -43.95% -4.54% 88 91 99 Latvia 24121 29497 41,154 -5376 -1936.68 -13.06% -4.73% 64 85 100 Kenya 7411 21166 113,420 -13755 -5765.54 -12.13% -5.08% 19 84 101 Turkey 터키 254192 363711 905,988 -109519 -48751 -12.09% -5.37% 115 88 102 Madagascar 3609 5471 14,955 -1862 -829.38 -12.45% -5.42% 76 86 103 Lithuania 46340 54938 70,334 -8598 -3873.98 -12.22% -5.46% 63 94 104 Dominican Republic 13777 30743 113,642 -16966 -6326.8 -14.93% -5.57% 107 120 105 Malta 3253 8519 17,765 -5266 -1019.62 -29.64% -5.63% 105 107 106 Albania 4309 8399 18,882 -4090 -1116.78 -21.66% -5.90% 45 34 107 Czech Republic 체코 241931 236276 290,924 5655 -17365.73 1.94% -5.98% 89 122 108 Nepal 1296 13735 40,828 -12439 -2517.84 -30.47% -6.17% 42 62 109 Colombia 콜롬비아 56999 77413 343,939 -20414 -21525.87 -5.94% -6.26% 117 121 110 North Macedonia 8727 12755 13,563 -4028 -864.78 -29.70% -6.38% 92 99 111 Honduras 12169 17581 31,718 -5412 -2083.06 -17.06% -6.57% 91 123 112 El Salvador 7115 17108 32,489 -9993 -2146.17 -30.76% -6.61% 87 93 113 Paraguay 9957 15853 41,722 -5896 -2792.72 -14.13% -6.69% 78 105 114 Serbia 29058 41148 63,502 -12090 -4457 -19.04% -7.01% 60 57 115 Slovakia 107771 112471 115,469 -4700 -8452.39 -4.07% -7.32% 133 135 116 Lesotho 894 1856 2,553 -962 -177.92 -37.68% -7.96% 56 66 117 Hungary 헝가리 151540 164294 178,789 -12754 -14240.07 -7.13% -8.03% 95 117 118 Cyprus 4342 12015 28,439 -7673 -2357.42 -26.98% -8.06% 132 125 119 Belize 494 1381 2,824 -887 -234.49 -31.41% -8.28% 83 82 120 Uganda 3973 9366 45,559 -5393 -3821.11 -11.84% -8.39% 81 126 121 Jordan 12380 27290 47,452 -14910 -4159.13 -31.42% -8.55% 80 90 122 Sudan 4357 11095 51,662 -6738 -4442.78 -13.04% -8.60% 82 101 123 Tunisia 18561 26656 46,665 -8095 -4017.98 -17.35% -8.68% 49 55 124 New Zealand 뉴질랜드 45102 54219 247,234 -9117 -21627.32 -3.69% -8.72% 139 146 125 Seychelles 537 1364 1,588 -827 -142.53 -52.08% -8.97% 44 47 126 Chile 칠레 98549 104529 301,025 -5980 -27101.82 -1.99% -9.00% 43 83 127 Romania 루마니아 96707 132491 301,262 -35784 -27325.84 -11.88% -9.09% 146 143 128 Samoa 42 440 832 -398 -78.2 -47.84% -9.39% 118 78 129 Rwanda 2111 3569 13,313 -1458 -1301.16 -10.95% -9.77% 53 104 130 Greece 그리스 57392 97696 219,066 -40304 -22622.86 -18.40% -10.40% 119 129 131 Mauritius 2388 6609 12,898 -4221 -1486.15 -32.73% -11.48% 121 87 132 Namibia 6339 7905 12,607 -1566 -1633.97 -12.42% -12.65% 126 144 133 Montenegro 742 3704 6,096 -2962 -817.86 -48.59% -13.13% 109 10 134 Mongolia 12540 8704 16,811 3836 -2303.5 22.82% -13.43% 143 140 135 Vanuatu 61 484 984 -423 -142.13 -42.99% -13.46% 120 110 136 Bahamas 838 3754 12,897 -2916 -1763.09 -22.61% -13.67% 138 106 137 Solomon Islands 335 648 1,596 -313 -218.53 -19.61% -13.68% 124 92 138 Mauritania 3204 4618 10,375 -1414 -1424.1 -13.63% -14.56% 148 127 139 São Tomé and Príncipe 22 196 547 -174 -79.44 -31.81% -14.64% 137 142 140 Antigua and Barbuda 22 820 1,758 -798 -284.52 -45.39% -15.23% 125 145 141 Maldives 400 3516 6,190 -3116 -1033.06 -50.34% -16.74% 116 130 142 Moldova 4335 9219 14,421 -4884 -2482.26 -33.87% -17.11% 127 136 143 Fiji 1055 2997 4,943 -1942 -865.67 -39.29% -17.38% 145 138 144 Saint Vincent and the Grenadines 46 438 949 -392 -184.8 -41.31% -19.48% 147 137 145 Dominica 22 266 612 -244 -133.58 -39.87% -21.99% 93 113 146 Cambodia 22472 29805 29,957 -7333 -7582 -24.48% -25.70% 106 132 147 Mozambique 8281 14665 17,851 -6384 -6295.47 -35.76% -34.20% 122 148 148 Kyrgyzstan 2187 9629 10,931 -7442 -5179.63 -68.08% -44.87% 110 69 북한(UN,WB) 16750 -1218 -7.27% 24-03-17 사브로 일본과 북한의 무역수지 비교 뉴스도 본 적 없지만, GDP 대비 무역수지, GDP 대비 경상수지도 처음 보네요. 24-03-17 archwave 경상수지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sovereign_states_by_current_account_balance 위 글에 위 링크 소개했죠. 거기 표에 보세요. 비율을 표에 같이 싣고 있죠. GDP 대비 경상수지는 1인당 GDP 의 몇 % 정도를 외화로 벌어들였는가 하는 지표인 셈입니다. 24-03-17 피에조 수입을 줄여 경상수지로 호도 수입이 줄었다는건 자원을 가공하여 판매하는 우리나라 경제규모 자체가 쪼그라 든거. 24-03-17 피에조 무역 폭망했다 바닥치고 조금 오른 기저효과를 흑자라고 눈흐리고 수입을 줄여 경상수지로 호도 수입이 줄었다는건 자원을 가공하여 판매하는 우리나라 경제규모 자체가 쪼그라 든거. 우리나라 경제규모 자체가 쪼그라 든거. 우리나라 경제규모 자체가 쪼그라 든거. 이이상 얼마나 더 요약해야 알아먹나? ㄷㄷㄷㄷ 한국, 1인당 GDP 8.2% 감소…"10년전 수준으로 회귀"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12160 13년 만에 최대… 쪼그라든 ‘내수’ https://www.newswell.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06 24-03-17 archwave 무역 폭망했다 바닥치고 조금 오른 기저효과 ---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습니다. 뭘 조금 올라요 ? 무역수지 개선되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오르든가 유가가 내리든가 해야 함. 이중에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비교적 빠른 시기에 오를걸로 예상될 뿐이죠. 글로벌 금리가 내려가면 경기가 좋아질테지만 이게 더 빠를지 아닐지는 모름. 24-03-17 피에조 경제뉴스는 보고 사는게 맞음? 9개월 무역수지 흑자중인데 이게 들여다보면 반도체가 폭망해서 엄청난 바닥을 쳤다가 다른산업들까지 견인할정도의 기저효과로 불황형 흑자중.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95.8% 급감…14년만에 1조원 밑돌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865537?sid=101 24-03-17 archwave 아래 글에 링크된 기사의 날자를 헷갈렸네요. 1 년전 기사인데 요즘 올라온 기사로 착각해서 현재 기준인 것으로 생각했네요. 하여간 이 사람들 어느 옛날 기사를 올려대서 나까지 헷갈리게 만드네. 24-03-17 archwave 좀 최근 기사를 인용하세요. 1 년전 기사를 인용하면 어쩌라고요 ? 2021 년에 비해 2022 년이 1 인당 GDP 8.2 % 감소했다는데, 2021 년 환율을 1100 원 수준이었다가 2022 년 환율은 1300 원 수준이었습니다. 환율이 18 % 가량 올랐는데 8.2 % 만 감소했다면, 원화 기준으로는 10 % 상승한거에요. 환율이 이렇게 오른 것은 글로벌 고금리 대비 한국의 금리가 낮기 때문인거고, 글로벌 고금리 풀리면 환율이 다시 내립니다. 그러면 달러 표기 1인당 GDP 도 회복되는거고요. 24-03-17 피에조 아무리 설명해봐야 무쓸모인거 같고 그래서 지금이 불황임? 호황임? 24-03-17 archwave 1 년전 통계를 인용한 1 년전 기사를 링크하면 어쩌라고요 ? ( 2 년전 통계라는 얘기 ) 1 년전 통계를 인용한 현재 기사를 올리시든가 할 일이지. 그리고 지금 호황이란 소릴 대체 누가 했던가요 ? 뭔 엉뚱한 얘기만 계속. 24-03-17 피에조 불황인건 인정하네 ㄷㄷㄷ 24-03-17 피에조 레고랜드사태의 유동성 공급이 오히려 정부수입이라 이득이라고 글올렸던 ㅅㅋ가 양심도 없이 또 나대네 3일전에 태영건설도 주식거래 정지되고 도산한 건설사만 수백개에 지금 물가 꼬라지 안보이나 이게 인간인가. 24-03-17 archwave 아직도 레고랜드 모라토리엄 선언 거론하는 사람이 있구만. (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8&wr_id=1675395 ) 내가 쓴 위 글 어디에 그런 말이 있나요 ? 할말 없으면 그냥 구석에 찌그러져 계세요. 남이 하지도 않은 말을 만들어내서 헛소리하지 마시고요. 24-03-17 피에조 archwave 23-07-09 17:46답변 광고글 신고 스와프하는 것을 돈 빌려주는 것으로 생각하는 일본 우익 같은 사고방식은 설마 아니시겠죠 ? 50 조 유동성 공급이라 하니 50 조 날리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았던거 같은데.. 뭐 그 유동성이 50 조원까지 한도 다 채워 공급했으면 오히려 정부 수입 엄청났을 것임.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8&wr_id=1675395&sca=&sfl=wr_name%2C1&stx=archwave&sop=and&spt=-204277&page=1 24-03-17 피에조 100조가 넘는 공적 자금 투입을 통한 국가의 채권 매입은 시장에 과다한 유동성을 투입해 인플레이션을 가속화시킨다. 시장에 더 많은 돈이 풀리면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된다는 사실은 가장 기초적인 경제학적 원리다. 특히 현재 세계 경제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해 기초재원의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전세계적인 물가 상승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상태인데, 이 상황에서 시장에 정부, 한은, 금융지주들이 구제를 위한단 명목 하에 200조의 돈이 풀리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물가는 더 가파르게 상승한다. - 알아들음? 24-03-17 archwave 유동성 공급하면 나중에 유동성 회수 안 하나요 ? 그리고 회수할 때 이자수입 생기는거 몰라요 ? 회수 못 하고 돈 날렸다는 얘기 못 들었음. 뭐 이런 멍청한 얘기를 계속 들어야 하나. 24-03-17 피에조 당사자가 사과까지 한걸 계속 잘했다고 우기네 대단하네 ㄷㄷㄷ 24-03-17 archwave 망무새들하고 말 섞기도 귀찮다. 이 글은 더 이상 A/S 안 함. 어차피 시간이 흐르면 증명될 일이고 고금리, 메모리반도체 가격 이거 다 회복될테니.. 인플레이션, 환율 이것도 다 정상 궤도로 갈 날 멀지 않을테고.. 24-03-17 피에조 공수표외엔 성장동력도 쓸만한 정책도 하나 없는데 잘도.. RE100 무시하다 미래가 어두워요 이사람아 24-03-17 탈곡마귀 그냥 경험상 그래요. 자칭 애국보수가 집권하면 항상 대한민국은 망했죠. 24-03-17 archwave 글로벌 상황이 안 좋아질 때 보수가 집권한거죠. 글로벌 금융 위기 오기 직전 이명박. 글로벌 고금리 사태 올 때 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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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자이
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418566&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E%90%EC%9D%B4&sop=and&page=1
2023-12-22
VㅏJㅏZㅣ
시아버지 과거 쉴드치는 며느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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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418661&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E%90%EC%9D%B4&sop=and&page=1
2023-12-25
유전
20 30 세대가 사랑을 통해 행복해질 수 없는 이유
2023. 12. 25. (위 영상 제목) 사랑을 통해 행복해질 수 없는 이유 유전: 소아(小我)적 사랑에 대한 논평이지만 그럭저럭 핵심은 갖췄군요. 그렇다면 대아(大我)적 사랑인 "(마태) 네 집안의 식구가 원수니라. 그 원수를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서 연구해 보세요. 그리고 초월적 사랑인 "이 우주에 대자대비심 외에 지켜야 할 법이란 없다"는 대자대비심이 무엇인지도 공부해 보세요. (마태22장 36-40) "선생님, 율법서에서 어느 계명이 가장 큰 계명입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나님(구약의 하느님이 아닌, 오로지 선한 자는 한 분이시니라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 가는 계명이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한 둘째 계명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이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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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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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2
어허
동아시아 역사에 관한 우리의 전통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동아시아의 역사의 주역은 누가 머라고해도 북방민족이다. 수많은 역사의 중국 왕조들 지배계층은 대부분 북방민족이였다. 수당만해도 선비족이며 청나라는 여진이다. 등등 다른 대부분의 왕조들도 북방민족이였다. 현제 중국의 주류를 이루는 민족은 한족이라 칭하는 지나족이면 그들은 역사의 대부분을 피지배계층으로 살아왔다. 내가 하고픈말은 동아시아의 문화 전통 놀이 의상 유물 문화적인 부분들 역사는 북방민족이 주인공이라는 이야기다. 그 북방민족에는 동이족인 우리도 포함된다. 한족은 곁가지에 불과하고 일본은 우리에게 문화를 전파받은 변방에 불과하다 그리고 지금시점에 이르러 선비족 거란 여진 흉노 등등 수많은 북방민족은 다 사라지고 몽골과 우리만 남았다. 몽골은 기나긴 동아시아 역사에서 원제국 시대를 제외하면 변방에 불과했고 동아시아의 중심에 있던 북방 민족중 이제 남은건 우리민족뿐이다. 이말의 의미는 동아시아 역사의 원류는 이제 우리밖에 남지 않았다는것이다. 동아시아의 모든역사의 뿌리가 우리라고 해도 전혀 틀린 말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저 한단고기니 자국뽕이니 이상한말로 치부하고 비하하고 스스로를 자학할 필요가 없다는이야기이다 왜?? 선비족은 더이상 없다 여진족은 더이상 없다 거란도 없다. 등등 이제 없다. 우리만 남아있기때문이다. 그들이 어떤 문화를 이룩햇던 그들의 문화를 이어줄 그들의 후손은 이미 없어지고 중국에는 한족만이 남아있다. 동아시아의 전통성을 잊는 민족은 이제 우리밖에 남아있지 않다. 반도의 구석으로 밀려 났을지라도 그 모든문화의 원류에 전통성을 주장할 북방민족은 이제 우리뿐이다. 그러니 자꾸 자학하지마라 너무 겸손해져서 우리꺼 아니라고 하지마라 사실에 기반하고 전통성에 따른다면 동아시아의 역사는 우리가 중심이고 문화의 뿌리는 우리것이다. 가장 우리가 그 문화와 역사에 전통성이 큰 민족이다. 자꾸 저건 중국거지 저건 중국역사지 등등 이런 사대주의적이고 자학적인 역사인식이 많아서 한번 끌쩍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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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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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9
유전
한류의 시작 1988 태권도 부터 현재 E-스포츠 까지 간단 정리
한류의 순서를 말해보죠. 1988년 올림픽 시범종목으로 태권도 채택 (최초의 한류) - 채택된 자체가 이미 세계적 현상. 1990년대 - 드라마와 k가요가 중국에서 일부 히트침. 2000년대 - 인터넷 강국으로 E-스포츠 한류 시작. 스타크래프트 임요환 황제 등극 이후 E-스포츠 세계 최강국으로 독보적 자타 공인. 2002년 축구 월드컵 4강 2010년대 - k팝 전성시대.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석권. bts 이후로 세계 석권. 2020년대 - 팬데믹으로 의료, 성형, 스킨케어 한류 붐. 제2의 태권도 교육 한류 붐. 음식 한류 붐. bts 이어 블팩핑크 뉴진스 세계적 흥행. 기생충 2020 아카데미 수상. 오징어게임 이후로 넷플릭스 ott 시장 선두 및 석권. 한국 드라마 영화에 투자 경쟁. 그래도 한국 극본, 연출, 연기가 워낙 독보적이라 한국이 시장을 선도할 수밖에 없음. 한국을 배제하면 시장경쟁에서 바로 탈락되는 구조임. 손흥민의 영국 프리미어 리그 진출 후 2022년 득점왕. 태권도, 축구, 빙상(김연아, 쇼트트랙 등), 양궁, 골프(최경주, 박세리, 박인비 등), 클래식 음악 콩쿨 세계적 수상에서 압도적 한국 수상율. 다만, 사법계(판검사 및 독점적 로펌), 재벌계, 금융계, 정계, 학계, 군부, 공무원 등은 아직 후진국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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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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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6
joonie
비동의 간음죄 도입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비동의 간음죄는 현행 성폭력 범죄의 체계가 폭행, 협박과 같은 유형력의 행사를 구성요건으로 요구하여 상대방 동의 없는 간음에 대한 처벌 공백이 발생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형법 제297조 강*죄는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라고 규정하여 폭행·협박을 수단으로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간음할 것을 구성요건으로 한다. 따라서 현행 강*죄는 물리력을 동반하지 않는 성범죄로부터 피해자의 성적 자기 결정권을 충분히 보호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비동의 간음죄는 폭행·협박을 사용하지 않아도 상대방의 동의가 없거나 상대방의 의사에 반한 성관계를 하면 처벌하자는 것이다. 즉 강*죄의 구성요건 중 폭행·협박을 동의 여부로 개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비동의 간음죄가 도입되면 권력형 성범죄, 그루밍 성범죄, 공포나 강요로 마지못해 한 성관계도 강제 간음죄로 처벌할 수 있다. 이러한 입법 취지는 동감하나, 도입 여부에 관한 논의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명확성의 원칙, 형법의 보충성, 입증의 곤란성 문제로 비동의간음죄를 도입하기에는 여러 가지 한계가 존재한다. 우선 비동의 간음죄를 도입하면 실질적 동의 여부를 어떻게 판단하고 입증할 것인지 문제 된다. 계약서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명시적 동의를 받아낸다고 가정해보자. 이를 실질적 동의라고 볼 수 있을까? 오히려 가해자를 위한 면죄부로 전락할 여지가 있다. 또한 그 동의서나 계약서가 강압에 의한 것인지 문제가 될 수 있고, 동의했더라도 갑자기 내심의 변화로 철회하고 싶다면 어떻게 처리할지도 난점이다. 이렇게 비동의 간음죄는 동의 여부가 핵심적인 구성요건요소인데도 동의 개념이 지나치게 불확정적이어서 명확성의 원칙에도 정면으로 반한다. 게다가 성행위 당시 동의 했는지를 증명하는 것은 매우 까다로우며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서 입증책임과 관련하여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한다. 구성요건이 되는 동의 여부의 입증책임은 원칙적으로 검사에게 있지만 실제 재판에서는 피고인이 반대 사실에 대한 입증책임을 부담하여 입증책임이 전환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형사법의 대원칙인 무죄추정의 원칙에 반한다. 또 다른 문제로 비동의 간음죄가 입법화되면 성행위에 동의하지 않았다는 피해자 진술만으로 쉽게 범죄 피의자가 될 수 있어서 가해자의 처벌 여부가 전적으로 피해자 의사에 좌우될 수 있다. 합의금을 목적으로 비동의 간음을 유도하는 일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으며, 죄의 성립 여부가 전적으로 피해자 진술에 의존하므로 전문적인 헌터가 등장할 우려가 있다. 형사법의 대원칙인 죄형법정주의는 범죄와 형벌을 정할 때는 반드시 미리 법률로 정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러나 비동의 간음죄는 성행위 자체를 구성요건으로 하면서도 동의 여부는 오직 피해자의 진술로 판단하므로 가벌성이 지나치게 확장될 수 있다. 또한 형법의 개입은 반드시 최후 수단적이고 보충적이어야 하는데도 법이 대다수 국민의 은밀한 사생활까지 침투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는 인권 차원의 문제뿐 아니라 수사력과 사법 행정력의 낭비이기도 하다. 현재 언급되는 비동의 간음죄 개정안들은 아직 많은 한계가 존재하여 이를 섣불리 도입하자는 견해는 심히 우려된다. 비동의 간음죄 논란은 일각에서 성 대결로 비화하고 있으나 이는 비단 남성만의 문제가 아니며 오히려 ‘국가 대 사인의 문제’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실무에서 수많은 성범죄를 다뤄보면 그중에는 파렴치한 범죄도 있지만 비범죄와의 경계선상에 놓인 안타까운 사건도 많다. 2023.03.29, 글로벌 이코노믹, 민경철의 법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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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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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3
유전
'달빛을 더하다' 환상적인 빛의 공연 영상
(위 영상 제목) 한국 국악은 지루해죽겠다던 외국인들이 생전 처음 보는 광경에 숨도 못쉰 이유 미처몰랐던이야기 구독자 28.5만명 조회수 269회 2024. 1. 12. 유전: 아래 내용은 한국이 지구뿐만 아니라 우주 전체의 지도국가가 되는 원인입니다. 아래 인과에 따라 추산하면 그러한 결론에 도달하게 되죠. 미륵3부경에 56억7천만세 후, 미륵보살이 성불할 때 지구 계족산에 잠들어 있는 가섭존자를 깨워 맡겨놓았던 석가모니의 의발(가사와 밥그릇)을 받기로 예언되어 있기 때문에 지구 종말은 없습니다. (2024. 1. 12. 23:58) 금강경에서 "여몽환포영"이라고 설법되어 있는데 현상계는 꿈과 같고 환상과 같고 거품과 같고 그림자와 같다는 뜻이며 또 반야심경에는 "부증불감"이라고 현상계는 증가하지도 않고 감소하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이 세상이 매트릭스 가상증강현실임을 알려주고 있음. 이러한 매트릭스를 설계한 존재는 부처 보다 상위의 존재로 물질계는 물론 모든 불국토를 창조한 것임을 화엄경 전체에 설법되어 있음. 다만 직접적인 설법이 아닌 화엄경 전체를 통찰하여 이해해야만 함. 예수는 지옥을 관장하는 지장보살이자 다음대의 부처인 미륵(법화경에 미륵 이라는 이름의 뜻이 '사랑'이라고 나옴)보살이며 그래서 예수가 "오직 선한 자는 한 분이시니라"라고 한 것임. 그 선한 자는 구약의 신이 아니며 예수의 어록에서 여러가지 비유는 대반열반경(일반열반경과 다른 경전)이라는 경전 내용과 그대로 일치함. 매트릭스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존재는 전지전능한 존재임. 소아(小我)적 사랑과 대아(大我대반열반경에 나오는 단어임. 한국은 '참나'로 사용중)적 사랑은 다름. "(마태) 네 집안의 식구가 원수니라. 그 원수를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서 연구해 보세요. 그리고 초월적 사랑인 "이 우주에 대자대비심 외에 지켜야 할 법이란 없다"는 대자대비심이 무엇인지도 공부해 보세요. (마태22장 36-40) "선생님, 율법서에서 어느 계명이 가장 큰 계명입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나님(구약의 하느님이 아닌, 오로지 선한 자는 한 분이시니라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 가는 계명이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한 둘째 계명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이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이다." <대반야경> 사리자여, 모든 보살마하살은 얻을 바 없음(無所得 : 무소득)으로써 방편을 삼아 모든 유정에게 크게 불쌍히 여기는 마음(大悲心 : 대비심)을 일으켜 부모와 형제와 처자와 자기의 몸과 같다는 생각에 머무르고, 그들을 제도하기 위하여 위없이 바르고 평등한 깨달음(無上正等覺 : 무상정등각)의 마음을 일으켜야 능히 그들을 위해 큰 이익을 지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The interpretation of the Diamond Sutra and the Heart Sutra The Diamond Sutra and the Heart Sutra are two of the most important sutras in Buddhism. They teach about the emptiness of phenomena and the true nature of reality. The Diamond Sutra(금강경)'s "like a dream, an illusion, a bubble, a shadow" The Heart Sutra(반야심경)'s "phenomena is that not be neither increase nor decrease" Based on these interpretations, the two sutras can be said to teach that phenomena are like a virtual reality, like the Matrix. In other words, phenomena are illusions that do not have any inherent existence. The reality that we perceive is of a different dimension from the actual reality. The being who designed the Matrix Avatamsaka-Sutra(화엄경) teach that the being who designed the Matrix is a being superior to the Buddha. This being is described in the Avatamsaka Sutra as the being who creates all phenomena through the principle of "interdependent origination. According to the Avatamsaka Sutra, the being who creates and operates the realm of phenomena is an omniscient and omnipotent being. In other words, this being has the ability to understand the relationships between all phenomena and to create and operate the realm of phenomena through these relationships. Jesus said, "There is only one who is good," which is consistent with the principle of "interdependent origination" taught in the Avatamsaka Sutra. Jesus' sayings contain various analogies that are consistent with the content of the Mahaparinirvana-Sutra(대승열반경 or 대반열반경). If this claim is true, then Jesus is both the Bodhisattva of the Earth who presides over hell and the next Buddha, Maitreya Bodhisattva. In other words, Jesus is a great saint who realized the emptiness of phenomena and pursued the true nature of reality. Egoistic love and altruistic love Egoistic love is self-centered love that regards others as one's possessions. On the other hand, altruistic love is love that accepts others as they are. In the Gospel of Matthew, Jesus said,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This is a statement that emphasizes the meaning of altruistic love. Jesus taught that we should practice love that goes beyond egoistic love and accepts others as they are. Great Love-compassion(대자대비심) Great compassion is the mind that loves all beings. In other words, great compassion is the mind that sees all beings as equals and wishes for their happiness. According to the Mahaparinirvana Sutra, there is no law to be upheld in the universe other than great compassion. In other words, great compassion is the fundamental principle that governs the universe. "(Matthew) Your family is the enemy. Love the enemy." (Matthew 22:36-40) "Teacher, which commandment is the greatest commandment in the Book of Law?" He replied, "Do your heart, do your life, and do your will, and love your God, who is the Lord (not the God of old medicine, but the God of God who is only good)." This is the biggest and first commandment, "Love your neighbors as much as your body." The second commandment is just as important. These two commandments are the gist of all laws and prophecies." Large Prajñāpāramitā Sūtras(대반야경) Sarija, all carelessness must be taken by means of 'nothing to be gained(무소득)'. You have to arouse a feeling of great love-compassion for all beings. You should let your parents, brothers, wives and children stay on the same as your body. This is because in order to save them, it is necessary to reach a 'right and equal enlightenment with no top and no bottom(무상정등각)'. Lotus Sūtra: Sūtra on the White Lotus of the True Dharma(묘법연화경 or 법화경) - The name Maitreya-Bodhisattva(미륵보살) itself means Love. Conclusion The emptiness of phenomena and the true nature of reality are taught in all Buddhist scriptures. These scriptures reveal that the person who designed virtual reality like a matrix is an omnipotent being. It also emphasizes that Jesus and the Maitreya Bodhisattva are the same beings and that Jesus is a great saint who practiced altruistic love and great com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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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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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9
유전
우주 에일리언 최초 발표 영상. 유튜버 그래나도님
드디어 나타난 에일리언.. 우주에서 만난 충격적 비주얼 외계 생명체 그래나도 SF 구독자 14.6만명 조회수 41,298 2024. 11. 19. 영상 3분 30초에 에일리언의 전체 모습이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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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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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유전
예수와 석가모니가 공통으로 말한 성인이 되는 최후 과정
(2024.10.25) [유전] [오전 10:02] 이제 내가 이번 대비경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을 올립니다. [유전] [오전 10:03] (대비경) 아난아, 마음이 자애롭고 착함에 머물면 이와 같이 열한 가지 공덕의 이익을 얻는다. 그러므로 아난아, 현재와 내가 멸도한 뒤에 스스로의 법에 귀의하고 다른 등불을 구하지 말고 다른 귀의(歸依)를 구하지 말라. 아난아, 무엇을 비구가 스스로의 법등을 밝히고 스스로의 법에 귀의하고, 다른 등불을 구하거나 다른 것에 귀의를 구하지 않는다고 하는가? 아난아, 만약 어떤 비구가 내신(內身)을 관찰하는데, 몸을 따라 관찰하고 부지런히 정진하여 일심(一心)에만 생각을 두고, 세상의 탐욕과 근심을 제거한다면 만일 이처럼 내신을 관찰하는데 몸을 따라 관찰하고 내수(內受)와 내심(內心)과 내법(內法)을 관찰하여 부지런히 정진하며, 한 마음에만 생각을 두어 세상의 탐욕과 근심을 제거한다면 아난아, 이것이 바로 비구가 스스로의 법등을 밝히고 스스로의 법에 귀의하고 다른 등불을 구하지 않고 다른 귀의를 구하지 않는 것이다. [유전] [오전 10:04] 경전은 모두 다 중요하지만 특히 대비경에서 법등명, 자등명, 법귀의, 자귀의에 해당되는 답이 설법되어 있는지는 오늘 처음 봤습니다. [유전] [오전 10:13] 특히 "내신(內身)을 관찰하는데, 몸을 따라 관찰하고 부지런히 정진하여 일심(一心)에만 생각을 두고, 세상의 탐욕과 근심을 제거한다면 만일 이처럼 내신을 관찰하는데 몸을 따라 관찰하고 내수(內受)와 내심(內心)과 내법(內法)을 관찰하여 부지런히 정진하며, 한 마음에만 생각을 두어 세상의 탐욕과 근심을 제거한다면" 이 대목은 내가 중아함경에서 염신경(몸을 생각한다는 경전)이 구경각(정각)을 깨닫기 위한 최후의 과정이라고 말해 왔던 것과 누가복음과 도마복음에서 예수의 어록과 같다고 한 것이 이번 대비경에서도 증명이 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유전] [오전 10:14] (누가복음) "사람이 등불을 켜서 땅광이나 말 아래 두지 않고 등잔대 위에 둡니다. 그것은 들어오는 사람들이 빛을 보게 하려는 것입니다. 몸의 등불은 당신의 눈입니다. 당신의 눈이 단순하면 당신의 온몸도 밝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악하면 당신의 몸도 어둡습니다. 그러므로 잘 살펴보십시오. 어쩌면 당신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일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당신의 온몸이 밝아 어두운 부분이 전혀 없다면, 등불이 그 광선으로 당신을 비출 때처럼 온통 밝을 것입니다." [유전] [오전 10:17] (도마복음 29장) 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육신이 영혼으로 인하여 존재케 되었다면, 그것은 기적이로다. 2 그러나 영혼이 몸으로 인하여 존재케 되었다면, 그것은 기적들 중의 기적이로다.[58] 3 진실로 나는 어떻게 이토록 거대한 부유함이 이토록 빈곤함 속에서 살게 되었는지, 정말 놀랍기만 하구나 " https://blog.naver.com/mindbank/memo/222639294845 [유전] [오전 10:22] 제목: 구경각(정각, 묘각)이라는 이름의 뜻 - 새 옷을 입은 몸에 대한 깨달음 위 링크 제목의 내용 글과 함께 다시 "염신경" 내용이 들어있는 링크를 참조하세요. [심연] [오전 10:35] <대보적경> 난타야, 어떻게 비구가 스스로 섬이 되고 스스로 돌아갈 곳이 되며, 법이 섬이 되고 법이 돌아갈 곳이 되며 따로 섬이 없고 따로 돌아갈 곳이 없는가 하면, 그렇다. 난타야, 만일 어떤 비구가 자기의 안 몸(內身)을 따라 관찰하면서 머무르되 부지런하고 용감하게 생각을 내어 바른 이해(正解)를 얻어 마치고는 모든 세간에 있는 성내는 괴로움을 항상 조복하려고 생각하면 이것이 안의 몸은 곧 괴로운 것이라고 따라 관찰하는 것이니, 바깥 몸(外身)과 안팎의 몸을 관찰하는 것도 이와 같으니라. - (아래는 대비경의 다른 주요 대목. 시간상으로는 아래 대목이 먼저임) [유전] [오전 9:52] (대비경) 세존께서 다시 아난에게 말씀하셨다. “두 종류의 사람들이 저 악마 파순(波旬)과 함께 매우 큰 싸움을 벌였다. 두 종류의 사람이란 어떤 자들인가? 하나는 지극한 마음으로 말해 주는 자이고, 나머지는 마음을 오로지 하여 열심히 듣는 자이다. 어째서 그런가? 아난아, 이와 같이 청정한 행을 가득히 채운 이는 선지식(善知識)과 선등려(善等侶 착한 승려)가 착한 마음을 유입시켰다고 한다. 어째서인가? 아난아, 만약 어떤 중생이 선지식을 만난다면, 이처럼 선지식을 만나 생(生)으로부터 해탈을 얻으며, 늙고 병들고 죽고 근심하고 슬퍼하고 괴로워하고 번뇌하는 법으로부터 해탈을 얻게 되는 것이다. [유전] [오전 9:52] 아난아, 이 일은 내가 전에 여러 성문에게 말한 것으로 두 가지의 인연이 있어야 바른 견해[正見]가 생길 수 있으니, 첫째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법을 듣는 것이고, 둘째는 안으로부터 생각을 바르게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듣는다고 함은 마땅히 부처님에게서 듣는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안으로부터 바르게 생각함도 역시 부처님에게서 아는 것이다. 어째서 그런가? 아난아, 가령 모든 범부들은 부처님께서 아직 세상에 나오지 않았을 때에 안으로부터 생각을 바르게 하는 것이 없었지만, 부처님께서 세상에 나와서 모든 범부들을 가르쳐서 이런 일을 하게 된 것이다. 아난아, 나는 이러한 이치를 보았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안으로부터 생각을 바르게 하는 것은 또한 부처님에게서 생긴 것이다.” [유전] [오전 9:53] 그리고 세존께서는 다음과 같이 게송을 말씀하셨다. 훌륭하구나. 묘한 장부(丈夫)여, 모든 지혜를 얻어서 늘리는구나. 의심을 끊은 자가 만일 있다면 범부(凡夫)에게 밝은 지혜를 얻게 하리. 성인(聖人)을 본 자는 즐거움을 얻나니 함께 살면 또한 즐겁네. 보지 못한 여러 어리석은 자들은 항상 즐거움이 있는 자와 같네. [유전] [오전 9:54] 아난아, 이와 같이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이 모든 부처님의 처소에서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선근의 힘을 얻으며, 선근을 얻어서 선지식을 가까이 하고, 선지식을 가까이 하여 선등려(善等侶)를 얻고, 선등려를 얻어서 선류주(善流注)를 얻고, 선류주를 얻어서 최승선(最勝善)을 얻고, 최승선을 얻어서 선심(善心)을 얻고, 선심을 얻어서 드디어 법답게 법을 따르고 마음을 내어 구경전(究竟轉)ㆍ구경 무구(無垢)ㆍ구경 범행(梵行)ㆍ구경 최후(最後)를 수행하는 것이다. [유전] [오전 9:57] 그러므로 아난아, 이러한 성스러운 지혜로 마땅히 모든 업을 닦아야 하니, 이처럼 성스러운 지혜로 모든 업을 닦는 것을 이름하여 바른 업이라 한다.이와 같이 아난아, 나는 본래 또한 일찍이 이와 같은 성스러운 지혜로써 모든 착한 업을 닦았었다. 아난아, 나는 또한 모든 나머지 착한 행들을 다시 설하였거니와, 만일 어떤 중생이 열반하기 위해서 마음을 내어 적은 선근이라도 지어서 여러 종자를 심으며, 불ㆍ여래가 말씀하신 묘한 법을 듣고 그 뜻[義趣]을 깊이 이해하며, 여래를 떠올려 생각해서 마음에 사랑하고 공경하는 마음이 생겨서 눈물을 흘리고, 깊이 탄식하고, 머리털이 곤두서고 하는 자가 있는데 만일 이 사람이 지옥ㆍ축생ㆍ아귀에 떨어진다고 한다면 그런 이치는 세상에 없으며, 만약 보리의 구경(究竟)을 얻지 못한다고 한다면 역시 그런 이치는 세상에 없다. [유전] [오전 10:00] 유전: "부처가 나오면 부처를 죽이고 조사가 나오면 조사를 죽여라(살불살조)" 라고 한 화두는 화두 타파 하나의 방편으로 하는 것이며 원래는 이러한 말 자체를 하는 것이 큰 죄입니다. 위 대비경에서의 법문에서 공사상을 극복하고 여래를 생각하고 사랑하며 공경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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