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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4-06-30",
"작성자": "어허",
"제목": "대한민국 사회문제 핵심은 의무없는 권리에서 비롯된다.",
"본문": "남여 갈등의 주원인부터 외노자 문제 사법갈등 많은 사회문제의 핵심은\n\n권리에 따른 의무를 다하지 않기때문이다. \n\n\n20대의 꽃다운 황금기에 군대복무라는 큰 의무를 수행함에도 합당한 보상은 커녕\n\n오히려 천대받는 남자들의 현실이 지금의 20~30들의 화두이며 \n\n그런 국방의 의무에 기여도않하면서 여자들은 무저건 피해자라며 권리만 외치는\n\n페미는 그 불합리함을 더 큰 불합리함으로 바꾸고\n\n정권은 그런 페미들에게 힘을 실어줌으로서 사회를 공정하지 못한사회\n\n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로 만들었고 사람들의 인식에 \n\n성실하면 호구가 된다는 생각이 자리잡는 계기가 된게 아닌가 본다\n\n거기다 성인 여성을 보살펴야할 아이로 바라보는 사회적 분위기는 \n\n말만 평등이고 특혜만 바라는 그런 징징이들을 대거양성했다. \n\n\n성인여자는 성인 여자이다 그들은 아이가 아니다\n\n성인은 자신의 행동에 합당한 책임을 저야한다. \n\n이 명제만 지켜진다면 남여갈등의 90프로는 해결될거라고 본다. \n\n\n\n\n다음은 \n\n국방의 의무는 커녕 조세의 의무도 거의 지지않는 외노자들이\n\n자국민의 일자리를 뺏어 권리만 탐하는 일자리문제 \n\n거기다 범죄를 저지르면 각종인권단체에서 자국민들은 나몰라라하고 \n\n흉악한 외노자 편부터 드는 정부보조금이나 탐하는 부폐한 시민단체의 영향\n\n그리고 경제라는 이름으로 그모든건 모른척하고 오히려 부추기는 정부 \n\n이런것들이 내가왜 애국해야하나 내가왜 그 의무를 하여야하는 도덕저 헤이를 부른다.\n\n\n나라란 무엇인가?\n\n민족주를 빼고 보자면 \n\n함께 모여 함께 잘살자는 단체가 크기가 커지면 그것이 나라가 아닌가?\n\n함께 잘살자고 같이 세금내고 같이 만든 법을지키고 같은 의무를 행하고 \n\n같은 권리를 누리는 그런 큰 단체가 아닌가? 근데 누구는 법을 안지켜도 되고\n\n누구는 국방의 의무를 회피해도되고 누구는 세금을 내지 않는다면 \n\n이미 기본부터 무너진것이다. \n\n수만은 나라들이 자국민 보호를 외치는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기때문이다. \n\n하지만 유독 한국만 국제적 호구를 자처한다. \n\n자국민의 안전과 재산이 먼저가아니라 외국인 \n\n착하니병에 걸려 그저 외국인들의 편의만 생각하는 정신나간것들이 넘처난다.\n\n한때 한국의 힘든시기 독일로 광부며 간호사들이 파견나가 \n\n수많은 차별과 편견 드럼고 힘든일로 내몰리며 치욕을 견디며 \n\n외국생활을 하며 외화를 벌었다. 지금이라고 한국인 외국에 나가면 \n\n차별 않당할것같은가?? 세계사회는 약융강식이고 대부분의 나라는 자국민이 우선이다.\n\n하지만 한국의 착하니병은 자기들은 해외에서 차별 받을지언정 \n\n외국인은 챙겨주자는 이상한 병에 걸려 나라를 망국으로 이끌고있다.\n\n국가가 국민들 버리고 민족이 자국민의 동질감을 버리는데 \n\n누가 그나라에 애정을 갖으며 그나라를 위해 일하고 싶은가?? \n\n\n\n그리고 사법부\n\n사법부의 재판장은 법을 판단하는 자리로 수많은 특권과 편의를 받는 자리이다.\n\n그렇기에 거기에 걸맞는 양심과 도덕적 책임이 따르지만 \n\n현시대 사법부의 재판관에게는 양심도 도덕도 없다. \n\n다른판사가 잘못된 판단을 하면 바꾸는게 아니라 \n\n그 재판을 판례를 이용해 자신의 사익을 위해 채우는데 바뿌다.\n\n이제 사법부를 한번정도 개혁해야 할때가 온거 같지만 \n\n국민들은 오로지 정치에만 관심이 있어 \n\n사법부의 잘못된 판단을 그저 법이 잘못되었다로 뭉텅거린다.\n\n정말 법때문에 그런 판결을 내렸을까?? 거기에 대해 생각하는 국민이 얼마나 될까?\n\n수많은 사회문제의 시작점은 사법부의 비상식적인 판결로 인해 국민들의 사회적\n\n신뢰가 무너지는데서 시작하지 않나 생각해본다.\n\n\n문재앙의 페미 밀어주기로 나라가 기울었고 윤떡열이의 수많은 삽질이 \n\n망국의 쇄기를 밖는듯 하다. \n\n\n문제는 그런 근본적인 문제를 이야기하면 \n\n조선족 알밥 중국유학생알밥들이 개때같이 몰려와 개/ 멍/멍 짓으니 \n\n사회적으로 논하기조차 힘들다는게 가장 큰 문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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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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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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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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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회문제 핵심은 의무없는 권리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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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 갈등의 주원인부터 외노자 문제 사법갈등 많은 사회문제의 핵심은
권리에 따른 의무를 다하지 않기때문이다.
20대의 꽃다운 황금기에 군대복무라는 큰 의무를 수행함에도 합당한 보상은 커녕
오히려 천대받는 남자들의 현실이 지금의 20~30들의 화두이며
그런 국방의 의무에 기여도않하면서 여자들은 무저건 피해자라며 권리만 외치는
페미는 그 불합리함을 더 큰 불합리함으로 바꾸고
정권은 그런 페미들에게 힘을 실어줌으로서 사회를 공정하지 못한사회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로 만들었고 사람들의 인식에
성실하면 호구가 된다는 생각이 자리잡는 계기가 된게 아닌가 본다
거기다 성인 여성을 보살펴야할 아이로 바라보는 사회적 분위기는
말만 평등이고 특혜만 바라는 그런 징징이들을 대거양성했다.
성인여자는 성인 여자이다 그들은 아이가 아니다
성인은 자신의 행동에 합당한 책임을 저야한다.
이 명제만 지켜진다면 남여갈등의 90프로는 해결될거라고 본다.
다음은
국방의 의무는 커녕 조세의 의무도 거의 지지않는 외노자들이
자국민의 일자리를 뺏어 권리만 탐하는 일자리문제
거기다 범죄를 저지르면 각종인권단체에서 자국민들은 나몰라라하고
흉악한 외노자 편부터 드는 정부보조금이나 탐하는 부폐한 시민단체의 영향
그리고 경제라는 이름으로 그모든건 모른척하고 오히려 부추기는 정부
이런것들이 내가왜 애국해야하나 내가왜 그 의무를 하여야하는 도덕저 헤이를 부른다.
나라란 무엇인가?
민족주를 빼고 보자면
함께 모여 함께 잘살자는 단체가 크기가 커지면 그것이 나라가 아닌가?
함께 잘살자고 같이 세금내고 같이 만든 법을지키고 같은 의무를 행하고
같은 권리를 누리는 그런 큰 단체가 아닌가? 근데 누구는 법을 안지켜도 되고
누구는 국방의 의무를 회피해도되고 누구는 세금을 내지 않는다면
이미 기본부터 무너진것이다.
수만은 나라들이 자국민 보호를 외치는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유독 한국만 국제적 호구를 자처한다.
자국민의 안전과 재산이 먼저가아니라 외국인
착하니병에 걸려 그저 외국인들의 편의만 생각하는 정신나간것들이 넘처난다.
한때 한국의 힘든시기 독일로 광부며 간호사들이 파견나가
수많은 차별과 편견 드럼고 힘든일로 내몰리며 치욕을 견디며
외국생활을 하며 외화를 벌었다. 지금이라고 한국인 외국에 나가면
차별 않당할것같은가?? 세계사회는 약융강식이고 대부분의 나라는 자국민이 우선이다.
하지만 한국의 착하니병은 자기들은 해외에서 차별 받을지언정
외국인은 챙겨주자는 이상한 병에 걸려 나라를 망국으로 이끌고있다.
국가가 국민들 버리고 민족이 자국민의 동질감을 버리는데
누가 그나라에 애정을 갖으며 그나라를 위해 일하고 싶은가??
그리고 사법부
사법부의 재판장은 법을 판단하는 자리로 수많은 특권과 편의를 받는 자리이다.
그렇기에 거기에 걸맞는 양심과 도덕적 책임이 따르지만
현시대 사법부의 재판관에게는 양심도 도덕도 없다.
다른판사가 잘못된 판단을 하면 바꾸는게 아니라
그 재판을 판례를 이용해 자신의 사익을 위해 채우는데 바뿌다.
이제 사법부를 한번정도 개혁해야 할때가 온거 같지만
국민들은 오로지 정치에만 관심이 있어
사법부의 잘못된 판단을 그저 법이 잘못되었다로 뭉텅거린다.
정말 법때문에 그런 판결을 내렸을까?? 거기에 대해 생각하는 국민이 얼마나 될까?
수많은 사회문제의 시작점은 사법부의 비상식적인 판결로 인해 국민들의 사회적
신뢰가 무너지는데서 시작하지 않나 생각해본다.
문재앙의 페미 밀어주기로 나라가 기울었고 윤떡열이의 수많은 삽질이
망국의 쇄기를 밖는듯 하다.
문제는 그런 근본적인 문제를 이야기하면
조선족 알밥 중국유학생알밥들이 개때같이 몰려와 개/ 멍/멍 짓으니
사회적으로 논하기조차 힘들다는게 가장 큰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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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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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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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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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에 기록된 한반도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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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4 09:15)
"(한무제에게 동방삭이 말하기를) 주역에 시어간 종어간(始於艮終於艮)이라고 적혀있는데 그뜻은 모든 만물의 시작과 끝이 간방(艮方)에 있다는 뜻입니다. 헌데 이 간방은 지구 중심부에서 볼 때 바로 해동국이 있는 위치이옵니다."
"(국어사전) 간방 (艮方) : 팔방의 하나. 정동(正東)과 정북(正北) 사이 한가운데를 중심으로 한 45도 각도 안의 방향이다."
"주역[ 周易 ] 유교의 경전(經典) 중 3경(三經)의 하나인 《역경(易經)》. 단순히 《역(易)》이라고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주역 [周易]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주역>에서 간도수를 찾아보면 “간(艮)은 동북지괘야(東北之卦也)니 만물지소성종이(萬物之所成終而)하고 소성시야(所成始也)일새 고(故)로 왈성언호간(曰成言乎艮)이라.” 이 말은 '간은 동북방의 괘니 만물의 마침을 이루는 것이요, 처음을 이루는 것이니 그러므로 (성인의) 말씀이 간방에서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인천일보 2021.12.30 18면 한태일의 주역이야기)"
유전: 주역은 공자가 극히 중시한 3경 중의 하나로 위 처음의 해당 문구에서 누구는 '시어간 종어간' 이라 하고 누구는 '종어간 시어간'으로 표시하는데 주역 원본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확인할 수 없으나 태호 복희가 지었다는 주역이 후대로 옮겨 적으면서 시어간 종어간을 중국인들의 입장에서 종어간 시어간으로 바꿔 기술했을 수 있다고 판단되며 본인(유전)은 지구 인류 문명사의 시작이 중국이나 아프리카가 아닌 한반도에서 시작되었다고 대략 17년 전 부터 주장한 입장에서 해당 문장이 "만물의 마침을 이루었다가 다시 처음을 이룬다"는 자체도 어색하여 "처음 시작도 간방이요, 나중 끝도 간방"이라는 시어간 종어간에 더 뜻을 두고자 함.
(아래는 대반야경 예언 관련)
심연 2024.02.24. 08:10 : <<대반야경 600권 中>> 사리자야, 내가 열반에 든 뒤로 다섯째 5백 년(5 x 500년은 불기 2500년으로 서기 1954년임)에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깊은 경전이 동북쪽에서 큰 불사를 이룩하리니 왜냐 하면 사리자야, 온갖 여래ㆍ응공ㆍ정등각께서 존중히 여기시는 법이 곧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심오한 경전이요,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심오한 경전은 온갖 여래ㆍ응공ㆍ정등각께서 함께 보호하시기 때문이니라.
(위 대반야경의 예언과 관련하여 해당 시기<1954년 이전>에 인도의 동북쪽 방향에 해당되는 한국에서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깊은 경전이 동북쪽에서 큰 불사" 즉 경전에 관련된 큰 역사를 아래와 같이 찾아 봄)
심연 2024.02.24. 08:38
"팔만대장경의 경판 수는 모두 8만 1258장에 달한다. 경판을 쌓아 올린 높이는 백두산이나 63빌딩의 높이보다도 높다. 새겨진 글자 수도 무려 5천 2백만 자로, 어마어마한 수를 자랑한다. 한자에 능한 사람이 하루 8시간씩 읽어도 30년이나 걸릴 만큼의 양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팔만대장경 (KBS 천상의 컬렉션)"
"현재 해인사 수다라장 다락에 보관되고 있는 대장경 인경책은 1,270책으로 1898년 조선 ‘상궁 최씨 발원으로 4부를 인경 하여 해인사와 함께 통도사, 송광사 나머지 1부는 전국 각 사찰에 나누어 봉안’하였습니다. 123년이 지난 지금까지 장경판전 수다라장 다락에서 국난극복을 대표하는 불교 문화유산 팔만대장경과 함께 보관되고 있다.[주간불교신문 김종열 2021. 8. 6. 13:20]"
"흥선대원군은 개인적으로 불교에 호감을 가진데 그치지 않고, 불교를 정치적으로도 이용하였다. 흥선대원군의 불교 후원은 몇 가지 주요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사찰을 창건하거나 중창할 경우 직접 계명(改名)하고 사액(賜額)하여 해당 사찰의 권위와 위상을 높여주었다. 둘째, 사찰을 중창할 경우 반드시 복을 비는 염불을 위한 대방(大房)을 만들어서 불교 신자들의 결집을 도모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조성된 대방을 중심으로 대왕대비(大王大妃) 조씨(趙氏)와 왕대비(王大妃) 홍씨(洪氏) 및 다수의 상궁(尙宮)과 같이 정치적 영향력이 있는 여성 불자와 돈독한 유대관계를 형성하였고, 이를 통해 빈약한 정치적 입지를 극복하고 아들 고종의 즉위라는 필생의 염원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역사와 담론 학술저널, 흥선대원군 이하응(李昰應 1820~1898)의 불교 후원과 그 정치적 의미, 2015.1 285 - 316 (32page) 저자정보 이정주 (단국대학교)]
심연 : 위 내용과 같이 흥선대원군의 불교 후원과 더불어 평소 상궁과 친했다는 대목이 (1898년에) 상궁 최씨의 발원으로 경판 인쇄가 된 것으로 판단됨. 팔만대장경은 총 8만 1258경판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1270권의 책으로 1부 인쇄하되 총 4부를 찍어서, 해인사 통도사 송광사가 각각 1부씩 받았고, 나머지 1부는 전국의 사찰로 나누어 진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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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24.02.24. 10: 05
대략 1954년 정도가 석존 입멸 후 오오백세(2,500년)의 끝이자 말법시대의 끝에 해당되며 그 이후는 무법시대 또는 밀법시대(비밀스러운 법의 시대)로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한다는 밀행제일존자인 석가모니의 독생자 라훌라존자(석존의 발을 씻어주며 설법을 들음. 예수는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며 설교함)가 후세에 미륵불(재림예수)로 성불하기 이전 도솔천에서 지구로 하화중생하여 수행을 닦는 시기와 맞물린다고 할 수 있음. 법화경에서 미륵이라는 이름의 뜻이 "사랑"을 의미하며 미륵은 사랑과 슬픔이라는 뜻인 자비(慈悲 사랑 자, 슬플 비)에서 슬픔을 빼고 오직 사랑으로만 중생을 구제하는 보살로 미륵보살의 다른 이름으로는 경전에서 자씨(慈氏)보살로도 불리우는데 자씨보살소설대승연생도간유경(慈氏菩薩所說大乘緣生稻簳喩經) 외에도 여러 경전에 자씨보살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함.
1954년 이전 오백년은 1454년인데 해당 시기는 조선 단종 2년으로 세조가 단종을 폐위한 후로 불경 편찬을 많이 하였으나 그 이후로 조선의 숭유억불 정책으로 불교 경전 사업이 없다고 할 수 있으나 위 내용과 같이 조선 후기 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과 관련하여 1898년 최씨 상궁의 발원이 조정의 묵인이든 적극적인 지원이든 팔만대장경판의 인쇄가 각각 4부씩 찍어낸, 대반야경에서 예언한 큰 경전 불사(佛事)라고 할 수 있음.
특히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깊은 경전이 동북쪽에서 큰 불사를 이룩하리니"에서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깊은 경전"은 정확히 불경 중에서 가장 긴 경전인 대반야경(대반야바라밀다경) 600권 자체를 뜻하는데 이렇게 방대한 분량을 해당 시기에 4부씩 인쇄하여 배포한 경우는 지구 역사에서도 조선이 유일하다고 할 수 있고 한국 불교의 중흥조에 해당되는 경허선사(1849년 ~ 1912년)를 포함하여 그 이후로 만공, 전강, 한암, 고봉, 성철, 숭산, 송담 등 많은 수의 선지식들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듯 한 원인으로 해인사, 통도사, 송광사에 배포된 불경이 큰 작용을 했으리라 판단됨.
https://blog.naver.com/mindbank/223106024245
이전 글 "불경의 한국 예언에 대한 중공의 동북공정" 참조
--- 아래는 하단 댓글 관련 추가 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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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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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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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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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석가모니가 공통으로 말한 성인이 되는 최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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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유전] [오전 10:02] 이제 내가 이번 대비경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을 올립니다.
[유전] [오전 10:03] (대비경) 아난아, 마음이 자애롭고 착함에 머물면 이와 같이 열한 가지 공덕의 이익을 얻는다. 그러므로 아난아, 현재와 내가 멸도한 뒤에 스스로의 법에 귀의하고 다른 등불을 구하지 말고 다른 귀의(歸依)를 구하지 말라.
아난아, 무엇을 비구가 스스로의 법등을 밝히고 스스로의 법에 귀의하고, 다른 등불을 구하거나 다른 것에 귀의를 구하지 않는다고 하는가?
아난아, 만약 어떤 비구가 내신(內身)을 관찰하는데, 몸을 따라 관찰하고 부지런히 정진하여 일심(一心)에만 생각을 두고, 세상의 탐욕과 근심을 제거한다면 만일 이처럼 내신을 관찰하는데 몸을 따라 관찰하고 내수(內受)와 내심(內心)과 내법(內法)을 관찰하여 부지런히 정진하며, 한 마음에만 생각을 두어 세상의 탐욕과 근심을 제거한다면 아난아, 이것이 바로 비구가 스스로의 법등을 밝히고 스스로의 법에 귀의하고 다른 등불을 구하지 않고 다른 귀의를 구하지 않는 것이다.
[유전] [오전 10:04] 경전은 모두 다 중요하지만 특히 대비경에서 법등명, 자등명, 법귀의, 자귀의에 해당되는 답이 설법되어 있는지는 오늘 처음 봤습니다.
[유전] [오전 10:13] 특히 "내신(內身)을 관찰하는데, 몸을 따라 관찰하고 부지런히 정진하여 일심(一心)에만 생각을 두고, 세상의 탐욕과 근심을 제거한다면 만일 이처럼 내신을 관찰하는데 몸을 따라 관찰하고 내수(內受)와 내심(內心)과 내법(內法)을 관찰하여 부지런히 정진하며, 한 마음에만 생각을 두어 세상의 탐욕과 근심을 제거한다면" 이 대목은 내가 중아함경에서 염신경(몸을 생각한다는 경전)이 구경각(정각)을 깨닫기 위한 최후의 과정이라고 말해 왔던 것과 누가복음과 도마복음에서 예수의 어록과 같다고 한 것이 이번 대비경에서도 증명이 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유전] [오전 10:14] (누가복음) "사람이 등불을 켜서 땅광이나 말 아래 두지 않고 등잔대 위에 둡니다. 그것은 들어오는 사람들이 빛을 보게 하려는 것입니다. 몸의 등불은 당신의 눈입니다. 당신의 눈이 단순하면 당신의 온몸도 밝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악하면 당신의 몸도 어둡습니다. 그러므로 잘 살펴보십시오. 어쩌면 당신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일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당신의 온몸이 밝아 어두운 부분이 전혀 없다면, 등불이 그 광선으로 당신을 비출 때처럼 온통 밝을 것입니다."
[유전] [오전 10:17] (도마복음 29장) 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육신이 영혼으로 인하여 존재케 되었다면, 그것은 기적이로다. 2 그러나 영혼이 몸으로 인하여 존재케 되었다면, 그것은 기적들 중의 기적이로다.[58] 3 진실로 나는 어떻게 이토록 거대한 부유함이 이토록 빈곤함 속에서 살게 되었는지, 정말 놀랍기만 하구나 "
https://blog.naver.com/mindbank/memo/222639294845
[유전] [오전 10:22] 제목: 구경각(정각, 묘각)이라는 이름의 뜻 - 새 옷을 입은 몸에 대한 깨달음
위 링크 제목의 내용 글과 함께 다시 "염신경" 내용이 들어있는 링크를 참조하세요.
[심연] [오전 10:35] <대보적경>
난타야, 어떻게 비구가 스스로 섬이 되고 스스로 돌아갈 곳이 되며, 법이 섬이 되고 법이 돌아갈 곳이 되며 따로 섬이 없고 따로 돌아갈 곳이 없는가 하면, 그렇다. 난타야, 만일 어떤 비구가 자기의 안 몸(內身)을 따라 관찰하면서 머무르되 부지런하고 용감하게 생각을 내어 바른 이해(正解)를 얻어 마치고는 모든 세간에 있는 성내는 괴로움을 항상 조복하려고 생각하면 이것이 안의 몸은 곧 괴로운 것이라고 따라 관찰하는 것이니, 바깥 몸(外身)과 안팎의 몸을 관찰하는 것도 이와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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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대비경의 다른 주요 대목. 시간상으로는 아래 대목이 먼저임)
[유전] [오전 9:52] (대비경) 세존께서 다시 아난에게 말씀하셨다.
“두 종류의 사람들이 저 악마 파순(波旬)과 함께 매우 큰 싸움을 벌였다. 두 종류의 사람이란 어떤 자들인가? 하나는 지극한 마음으로 말해 주는 자이고, 나머지는 마음을 오로지 하여 열심히 듣는 자이다.
어째서 그런가? 아난아, 이와 같이 청정한 행을 가득히 채운 이는 선지식(善知識)과 선등려(善等侶 착한 승려)가 착한 마음을 유입시켰다고 한다.
어째서인가? 아난아, 만약 어떤 중생이 선지식을 만난다면, 이처럼 선지식을 만나 생(生)으로부터 해탈을 얻으며, 늙고 병들고 죽고 근심하고 슬퍼하고 괴로워하고 번뇌하는 법으로부터 해탈을 얻게 되는 것이다.
[유전] [오전 9:52] 아난아, 이 일은 내가 전에 여러 성문에게 말한 것으로 두 가지의 인연이 있어야 바른 견해[正見]가 생길 수 있으니, 첫째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법을 듣는 것이고, 둘째는 안으로부터 생각을 바르게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듣는다고 함은 마땅히 부처님에게서 듣는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안으로부터 바르게 생각함도 역시 부처님에게서 아는 것이다.
어째서 그런가? 아난아, 가령 모든 범부들은 부처님께서 아직 세상에 나오지 않았을 때에 안으로부터 생각을 바르게 하는 것이 없었지만, 부처님께서 세상에 나와서 모든 범부들을 가르쳐서 이런 일을 하게 된 것이다.
아난아, 나는 이러한 이치를 보았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안으로부터 생각을 바르게 하는 것은 또한 부처님에게서 생긴 것이다.”
[유전] [오전 9:53] 그리고 세존께서는 다음과 같이 게송을 말씀하셨다.
훌륭하구나. 묘한 장부(丈夫)여,
모든 지혜를 얻어서 늘리는구나.
의심을 끊은 자가 만일 있다면
범부(凡夫)에게 밝은 지혜를 얻게 하리.
성인(聖人)을 본 자는 즐거움을 얻나니
함께 살면 또한 즐겁네.
보지 못한 여러 어리석은 자들은
항상 즐거움이 있는 자와 같네.
[유전] [오전 9:54] 아난아, 이와 같이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이 모든 부처님의 처소에서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선근의 힘을 얻으며, 선근을 얻어서 선지식을 가까이 하고, 선지식을 가까이 하여 선등려(善等侶)를 얻고, 선등려를 얻어서 선류주(善流注)를 얻고, 선류주를 얻어서 최승선(最勝善)을 얻고, 최승선을 얻어서 선심(善心)을 얻고, 선심을 얻어서 드디어 법답게 법을 따르고 마음을 내어 구경전(究竟轉)ㆍ구경 무구(無垢)ㆍ구경 범행(梵行)ㆍ구경 최후(最後)를 수행하는 것이다.
[유전] [오전 9:57] 그러므로 아난아, 이러한 성스러운 지혜로 마땅히 모든 업을 닦아야 하니, 이처럼 성스러운 지혜로 모든 업을 닦는 것을 이름하여 바른 업이라 한다.이와 같이 아난아, 나는 본래 또한 일찍이 이와 같은 성스러운 지혜로써 모든 착한 업을 닦았었다.
아난아, 나는 또한 모든 나머지 착한 행들을 다시 설하였거니와, 만일 어떤 중생이 열반하기 위해서 마음을 내어 적은 선근이라도 지어서 여러 종자를 심으며, 불ㆍ여래가 말씀하신 묘한 법을 듣고 그 뜻[義趣]을 깊이 이해하며, 여래를 떠올려 생각해서 마음에 사랑하고 공경하는 마음이 생겨서 눈물을 흘리고, 깊이 탄식하고, 머리털이 곤두서고 하는 자가 있는데 만일 이 사람이 지옥ㆍ축생ㆍ아귀에 떨어진다고 한다면 그런 이치는 세상에 없으며, 만약 보리의 구경(究竟)을 얻지 못한다고 한다면 역시 그런 이치는 세상에 없다.
[유전] [오전 10:00] 유전: "부처가 나오면 부처를 죽이고 조사가 나오면 조사를 죽여라(살불살조)" 라고 한 화두는 화두 타파 하나의 방편으로 하는 것이며 원래는 이러한 말 자체를 하는 것이 큰 죄입니다. 위 대비경에서의 법문에서 공사상을 극복하고 여래를 생각하고 사랑하며 공경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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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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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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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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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Jap 소뱅 상대로 1000조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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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정부와 소뱅의 부당하고 저열한 적대적 반한의 빨갱이식 강탈이 지속된다면
미국등에 국제법 위반, 한일투자협정 위반등으로 여차하면
■1000조의 징벌적 소송 불사도 각오! 임전무퇴!!
명백한 반한에 부당하고 저열한 Jap요구에
플랫폼 기업 보고 플랫폼을 넘겨라? 넘겨줘라?
그냥 장사 접고 죽어란건가? ㄱ미친 (만약 이관련 정부 인사등이고 수수방관이나 부당한 Jap요구에 동조한 ㅆ레기들은 기술탈취등 배임죄등으로 두고 두고 싹다 처넣어야 할 것임)
■이에는 이로 눈에는 눈으로.
Jap과 소뱅의 저열하고 부당한 행위와 압박이 지속될 시 수십 년간 한국 상대로 빨대 꽂아 막대한 흑자를 내고 있는 Jap기업들도(그외 관광등)
■Jap에 상응하는 상호주의에 입각
우리도 똑같이 맞대응을 불사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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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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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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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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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의 간음죄 도입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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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의 간음죄는 현행 성폭력 범죄의 체계가 폭행, 협박과 같은 유형력의 행사를 구성요건으로 요구하여 상대방 동의 없는 간음에 대한 처벌 공백이 발생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형법 제297조 강*죄는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라고 규정하여 폭행·협박을 수단으로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간음할 것을 구성요건으로 한다. 따라서 현행 강*죄는 물리력을 동반하지 않는 성범죄로부터 피해자의 성적 자기 결정권을 충분히 보호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비동의 간음죄는 폭행·협박을 사용하지 않아도 상대방의 동의가 없거나 상대방의 의사에 반한 성관계를 하면 처벌하자는 것이다. 즉 강*죄의 구성요건 중 폭행·협박을 동의 여부로 개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비동의 간음죄가 도입되면 권력형 성범죄, 그루밍 성범죄, 공포나 강요로 마지못해 한 성관계도 강제 간음죄로 처벌할 수 있다.
이러한 입법 취지는 동감하나, 도입 여부에 관한 논의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명확성의 원칙, 형법의 보충성, 입증의 곤란성 문제로 비동의간음죄를 도입하기에는 여러 가지 한계가 존재한다.
우선 비동의 간음죄를 도입하면 실질적 동의 여부를 어떻게 판단하고 입증할 것인지 문제 된다. 계약서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명시적 동의를 받아낸다고 가정해보자. 이를 실질적 동의라고 볼 수 있을까? 오히려 가해자를 위한 면죄부로 전락할 여지가 있다. 또한 그 동의서나 계약서가 강압에 의한 것인지 문제가 될 수 있고, 동의했더라도 갑자기 내심의 변화로 철회하고 싶다면 어떻게 처리할지도 난점이다.
이렇게 비동의 간음죄는 동의 여부가 핵심적인 구성요건요소인데도 동의 개념이 지나치게 불확정적이어서 명확성의 원칙에도 정면으로 반한다.
게다가 성행위 당시 동의 했는지를 증명하는 것은 매우 까다로우며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서 입증책임과 관련하여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한다. 구성요건이 되는 동의 여부의 입증책임은 원칙적으로 검사에게 있지만 실제 재판에서는 피고인이 반대 사실에 대한 입증책임을 부담하여 입증책임이 전환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형사법의 대원칙인 무죄추정의 원칙에 반한다.
또 다른 문제로 비동의 간음죄가 입법화되면 성행위에 동의하지 않았다는 피해자 진술만으로 쉽게 범죄 피의자가 될 수 있어서 가해자의 처벌 여부가 전적으로 피해자 의사에 좌우될 수 있다. 합의금을 목적으로 비동의 간음을 유도하는 일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으며, 죄의 성립 여부가 전적으로 피해자 진술에 의존하므로 전문적인 헌터가 등장할 우려가 있다.
형사법의 대원칙인 죄형법정주의는 범죄와 형벌을 정할 때는 반드시 미리 법률로 정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러나 비동의 간음죄는 성행위 자체를 구성요건으로 하면서도 동의 여부는 오직 피해자의 진술로 판단하므로 가벌성이 지나치게 확장될 수 있다.
또한 형법의 개입은 반드시 최후 수단적이고 보충적이어야 하는데도 법이 대다수 국민의 은밀한 사생활까지 침투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는 인권 차원의 문제뿐 아니라 수사력과 사법 행정력의 낭비이기도 하다.
현재 언급되는 비동의 간음죄 개정안들은 아직 많은 한계가 존재하여 이를 섣불리 도입하자는 견해는 심히 우려된다. 비동의 간음죄 논란은 일각에서 성 대결로 비화하고 있으나 이는 비단 남성만의 문제가 아니며 오히려 ‘국가 대 사인의 문제’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실무에서 수많은 성범죄를 다뤄보면 그중에는 파렴치한 범죄도 있지만 비범죄와의 경계선상에 놓인 안타까운 사건도 많다.
2023.03.29, 글로벌 이코노믹, 민경철의 법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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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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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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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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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보고서 도입부에 '책임지지 않는다'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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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오염수 최종 보고서 발표했지만…“정화능력 평가 없어” (naver.com)
직접 설비 점검 없어…일본 측 자료로만 평가
보고서 도입부에 “책임지지 않는다” 명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인근에 설치된 오염수 저장탱크. 현재 1000여기 탱크에 오염수 133만t이 저장돼 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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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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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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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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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4도 피하지 못한 남성혐오 논란...누리꾼들 “나름 머리 썼다고 올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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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는 엄지와 검지만으로 홍보지를 붙이는 동작을 보였으며, 의도적으로 저렇게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마트 24 측은 해당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빠르게 퍼지자 영상을 내리고 아무런 해명을 아직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트 24 유튜브 채널 댓글에는 “이마트 주주로서 해당 직원 엄벌 부탁한다”, “남혐 손동작 해놓고 댓글 막아둔거 봐라”, “떳떳하면 댓글 막지 말고 가만히 계세요”, “르노 사태 터진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이러냐”, “이마트도 혐오기업이었네” 등을 보였다.
또한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름 머리 썼다고 좋다고 올렸겠지”, “모든 곳에 침투해 있네”, “어쩜 이렇게 한결같이 저러냐”, “쟤들은 저걸 독립운동이라고 생각하는 듯”, “어떻게 보면 신념이 대단한거 같다”, “이마트 입장 안내면 이마트 안 가야지 그냥”, “이마트는 르노처럼 터지지도 않는다 규모차이냐”, “가지가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s://www.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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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되면.. 디자이너들.. 작가들 그림 예체능 쪽은 그성별이면 싹 한번 의심해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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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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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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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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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끝없는 폭동에 경찰도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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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난민에 대해 쌓여온 불만이 제대로 폭발한 것 같네요
우리도 국민들이 관심갖고 지켜봐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무슬림, 조선족이 장악한 나라가 되어선 안돼요. 일단 뿌리내리면 내쫓는거 불가능합니다. 조선족은 중국 눈치가 보일거고, 무슬림은 전세계 이슬람을 적으로 돌리는 수준의 강단이 아니면 절대 추방못함
프랑스 파리올림픽 세리머니에서 최후의 만찬을 조롱하는 듯한 장면이 연출되었을 때 해외 네티즌들이 이런 말을 했었다죠. '과연 너희가 이슬람을 상대로도 이런 짓을 할 수 있었을까?' 그 한마디가 모든걸 말해준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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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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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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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당박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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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갈 장모 최은순, 과징금 27억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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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갈 개씨.발놈이 저 틀리년이 십원한장 피해준적없다고 씨.부렸는데 왜 선거법 위반으로 수사도 안하고 재판도 안받는지. 정치개검새끼들 때문에 대한민국은 이미 중국 북한같은 공안국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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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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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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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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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의 세계를 살아가는 생존자들의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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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야만의 세계는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약육강식의 세계다.
당신이 어느날 이세계에 떨어 졌다면 그 곳이 야만의 세계인지 판단할 기준이 필요할 것이다.아래의 기준에 모두 해당된다면 당신이 있는 그곳은 높은 확율로 야만의 세계다.
➊ 제한된 자원
야만의 세계에서는 자원이 한정적이다. 음식, 물, 피난처 등 기본적인 생존 필수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적이나, 잠재적 위협 상대와 한정된 자원을 두고, 끊임없이 경쟁해야 한다.
➋ 힘의 논리가 작동하는 약육강식
야만의 세계에서는 힘이 가장 중요한 가치다. 무법지대에서 제한된 자원을 두고, 벌이는 경쟁에서 강한 힘은 절대적이다. 여기서는 상대적 힘의 우위를 가진 세력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강자논리의 질서를 세우고 지배력을 행사할 것이며, 때론 다른 세력들을 강제하거나,억압, 착취,심지어 학살까지 꺼리낌없이 자행될 수 있는 곳이다.
➌ 법과 질서의 부재
야만의 세계에서는 법과 질서가 제대로 작동, 유지되지 않는다. 약자는 강자에게 억압당하고, 착취당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며.적대적 상대에겐 개인의 권리가 존중되지 않으며, 폭력과 범죄가 일상적으로 일어 나는 곳이다.
➍ 지식과 교육의 부족으로 인한 무지
야만의 세계에서는 주변과 경쟁상대에 대한 교육과 지식이 생존에 필수적 요소는 아니다. 이는 야만 세계의 사람들이 주변 세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비판적 사고 능력이 저하되어 있을 가능성이 많다는 걸 암시한다. 이는 곧 야만의 사람들이 맹신과 편견이 만연하고,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어렵게 만들어, 경쟁 상대에 대한 이해보단 맹목적 적대감을 드러낼 가능성이 높다는 걸 의미한다.
➎ 도덕적 기준의 부재
야만의 세계에서는 도덕적 기준이 부재하다. 선과 악, 정의와 불의를 구분하는 명확한 기준이 존재하지 않으며.어떤 일이든 발생할 수 있다. 이곳의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생존과 이익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정당화 할것이다. 명심하라. 야만의 세계에서 “그런 행동은 옳지도 정당하지도 않아!!!”라고 비난하는 것은 당신이 힘없는 약자란 사실만 대변할 뿐이고, 당신의 생존 확률만 떨어뜨릴 것이다. 야만의 세계란 고통스럽고,비참한 현실에서 생사의 순간에 직면한 인간이 가장 먼저 벗어 던지는 건, 거추장스러운 윤리와 도덕, 양심이란 걸 잊지 마라. 인간은 그런 존재라는 걸 지난 인류의 역사는 말해준다.
➏ 갈등과 폭력의 일상화
야만의 세계에서는 폭력과 갈등이 일상화된 세계다. 힘의 논리란 이해가 충돌되는 상대와 조정이나 타협보단 힘에 의한 강제력과 지배력 행사를 우선시 한다는 것을 뜻하며, 이는 그 과정에서 갈등과 폭력이 일상적으로 일어 날 수 있음을 암시한다.
➐ 자원분배의 불평등
야만의 세계에서는 불평등이 심각하다. 힘의 차이가 존재하는 한 소수의 강자들이 질서를 세우고 지배 계층을 형성하며, 대부분의 자원[부와 권력]을 독점할 것이다. 다수의 약자와 피지배 계층은 빈곤과 착취,억압속에서 살아갈 것이다. 불평등은 비례적으로 불만과 분노로 변질되고, 갈등과 폭력의 씨앗이 되어, 경쟁자들 사이에 끊임 없는 분쟁을 촉발할 것이다.
➑ 약자에 대한 착취
야만의 세계에서는 강자가 약자를 지배하는 약육강식의 세계다. 만약 당신이 약자라면 아주 높은 확률로 강자의 이익을 위해 육체적,정신적 착취에 노출되거나, 억압받을 것이고, 당신의 생존에 필수적인 것들을 강탈당할 가능성이 많다는 걸 의미한다. 때문에 이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상대적 우위에 설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
➒ 협력의 어려움
야만의 세계에서는 기본적으로 경쟁 상대와 협력을 어렵게 한다. 한정된 자원에서 각자의 생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선 서로를 믿을 수 없고, 배신을 경계해야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쟁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힘을 키우겠다는 강단과 결단이 필요하다.
2.야만의 세계에서 생존은 공포심과 이기심이 결정한다.
이기심을 세속적 욕망이라 비난하거나, 공포심을 약자의 비겁한 변명이라 치부하지 마라. 야만의 세계는 기본적으로 잔인하고 무법지대인 곳이다. 여기에서는 법과 질서가 존재하 않으며.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약육강식의 세계다. 따라서 생존을 위해서는 당신은 끊임없이 위협에 대비하고, 경계해야하며, 힘을 키워야 한다. 이것을 이루어줄 근원적인 감각이 당신의 공포심과 이기심이다.
이기심은 당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추구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움직이게하는 욕망의 엔진이다. 경쟁상대를 배제시키거나 압도하여 한정된 자원을 차지하고 장기적인 이익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당신을 단련시킬 것이다.
공포심은 당신을 주저하게 하는 두려움과는 다른 감각이다, 주변의 위협과 자신의 역량을 냉정하게 판단하게 하는 감각이며,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전략적 사고와 행동을 가능하게하는 원초적인 힘이다. 이는 당신의 장기적인 생존을 담보하게 할 것이다.
만약 어느날 당신이 세상의 멸망이 임박한 포스트아포칼립스 세계, 무정부상태의 국가나 강자의 논리가 작용하는 무법지대에 노출되게 됐다면 당신은 생존을 담보하기위해 생존원칙이 필요할 지도 모른다. 아래 생존에 필요한 몇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취사선택은 자유이나, 장기적 생존을 위해 가능한한 모든 원칙을 지킬 것을 권한다.
➊ 공포라는 원초적 감각을 일깨워라.
야만의 세계에서는 언제 어디서 공격을 받을지 알 수 없다. 항상 주변을 경계하고,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 공포는 주변의 위협으로부터 당신의 생존을 담보할 경계심과 경각심을 높이는 원초적 감각이다. 공포는 당신을 주저하게 만드는 두려움이 아니라, 당신의 생존을 위협하는 상대를 직시하고, ‘자신’의 객관적인 한계를 되돌아 보게하는 생존에 필수적인 감각이다.
➋ 힘을 키우고, 상대의 체급을 무시하는 도구를 만들라.
야만의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힘이다.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물리적, 육체적 힘뿐만 아니라, 위급한 상황에서 냉철한 판단을 내리는 정신적 힘, 자신과 주변 환경, 경쟁상대의 힘을 분석하는 지식의 힘, 무리를 이룰 수 있는 사회적 힘이 필요하다. 만약 당신에게 이런 힘이 없는 약자라면, 상대의 체급을 무시할 수 있는 도구의 힘이 반드시 필요하다. 야만의 세계에서 힘은 생존에 필요한 제1의 요소이다.
➌ 무자비해야 한다.
야만의 세계에서 자비는 당신의 생존을 위협하는 최대의 약점이 될 수 있다. 야만의 세계에선 당신을 위협하는 상대는 웃는 얼굴로, 당신의 목에 비수를 들이댈 것이고, 친근한 몸짓으로 현혹하여, 당신의 마실물에 독을 탈 것이다. 야만의 세계에서는 자신을 위협하는 상대에겐 무자비해야만 자신을 지킬 수 있다.
➍ 잔인함을 두려워하지 마라.
야만의 세계에서는 잔인함이 필수적이다. 당신의 적과 당신의 생존을 위협하는 상대에게 잔인함을 보여주는 것은 자신과 당신의 일행을 보호하는 가장 확실한 방어이자 경고 수단이다.
➎ 기회주의적으로 행동하라.
야만의 세계에서의 장기적 이익을 확보할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기회가 왔을 때는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주변의 상황과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대비하라.
➏ 내부의 적과 배신을 경계하라:
자신의 생존과 번영이 최우선인 야만의 세계에서는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배신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야만의 세계에선 한번 죽으면 끝나는 하드코어 레벨의 단판 게임이다.
➐ 항상 배우고 성장하라:
야만의 세계는 힘의 차이로 인해 주변 환경이 끊임없이 변화한다. 당신에게 적대적인 경쟁상대 역시 주변환경에 적응하고 성장하며 힘을 키우고 진화할 것이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쟁 상대에게 압도되지 않도록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우고, 단련하며 자신을 성장시켜야 한다.
➑ 혼자 살아가려 하지 마라:
야만의 세계에서는 혼자서는 살아남기 어렵다. 일행(가족, 친구, 지인, 동료,공동체, 세력, 국가)들과 함께 협력하는 것이 당신과 일행들의 생존 확율을 높일 것이다. 서로를 의지하고, 도와주면서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➒ 인간다움을 잃지 마라.
공포심과 이기심은 야만의 세계에서 당신의 생존을 보장할 것이나, 이런 감각에만 매몰될 경우, 그것은 당신의 인간성을 파괴하고 결국 당신의 생존을 더 어렵게 만들 것이다. 이빨을 닦고 몸을 씻고, 책을 보고 음악을 듣고, 철학적 사유와 같은 인간적인 행위들은 당신이 동물적인 본능에 굴복하지 않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당신이 인간다운 생존을 담보하며 살아 갈 수 있도록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➓ 희망을 버리지 마라:
야만의 세계는 육체적,물리적, 환경적 차이로 기본적으로 불평등한 곳이며, 힘들고 절망적인 세상이다, 생존을 위해선 희망을 버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언젠가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은 당신이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게 할 힘이 되어 줄 것이다.
3.만약 어느날 갑자기 당신이 힘의 논리가 적용되는 야만의 세계나 포스트아포칼립스 세계에 떨어졌다면, 생존 운명은 다음 성향의 순서대로 결정될 확률이 높다는 걸 명심하라.
➊ 약자나 생존보단 도덕적 양심이나 윤리적 잣대가 우선인 인간들이 제일 먼저 희생
➋ 용맹하거나 신중한 인간들이 생존
➌ 용맹하거나 신중한 사람들중 운까지 좋은 인간들이 그 다음까지 생존
➍ 용맹하거나 신중하고,운까지 좋은데. 희망의 끝을 놓지 않는 악착같은 근성있는 인간들이 그 다음까지 생존.
➎ 용맹하거나 신중하고,운까지 좋은데,희망의 끝을 놓지 않고 악착같은 근성을 발휘하여 전략적 사고로 주변을 자신의 울타리(세력)로 만들 줄 아는 인간들이 그 다음까지 생존.
➏ 용맹하거나 신중하고,운까지 좋은데,희망의 끝을 놓지 않고 악착같은 근성을 발휘하여 전략적 사고로 주변을 자신의 울타리(세력)로 만들 줄 아는 인간들중에, 자신과 울타리를 보호하기 위해 타인이나, 다른 세력들을 희생시킬 수 있는 인간들, 또는 그런 성향을 가진 리더가 이끄는 그룹들이 마지막까지 생존.
끝으로 만약 당신이 약자이거나, 끝까지 생존할 자신이 없다면, 6.번류의 사람을 찾거나, 그런 리더가 이끄는 그룹을 찾아 들어갈 것을 권한다. 강자의 논리가 작용하는 야만,아포칼립스 세계에서 마지막까지 생존할 사람들은, 위에 제시한 생존원칙을 지키면서 살아남은 6번과 같은 류의 인간이거나, 그런 성향을 가진 리더가 이끄는 그룹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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