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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자": "2023-05-04",
  "작성자": "이름없는자",
  "제목": "밸브 스팀덱 경쟁제품 출현",
  "본문": "밸브의 스팀덱은 PS5/XBOX 시리즈 가 등장한 후 현세대 가장 혁신적인 \n게이밍 플랫폼이었다. 과거 콘솔게임기에서나 가능했던 수준의 PC 게임을\n휴대용 기기에서 할 수 있다는 걸 보였고 완성도에서도 높은 수준을 보였다.\n그래서 사용자들의 반응도 좋아 상업적으로도 완전히 성공했다.\n물론 아직은 닌텐도나 소니나 MS에 비길 바는 아니지만 닌텐도가 아니더라도\n새로운 게이밍 플랫폼이 더구나 휴대용 플랫폼이 성공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n그래서 여러 소규모 회사에서 스팀덱을 모방한 제품들이 등장했지만 \n아직 완성도나 마케팅 등 스팀덱의 성공을 재현하긴 어려워보였다.\n\n그런데 이제 이름있는 회사가 내놓은 스팀덱의 진정한 경쟁자가 나타났다.\n노트북 업체로 유명한 ASUS 가 ROG Ally 라는 x86 칩을 쓰는 윈도 기반의\n휴대용 기기를 리뷰어들에게 선보였는데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다.\n가격은 700 달러 600 달러로 스팀덱보다는 다소 비싼 가격대이다.\n하지만 더 선명한 FHD 120 Hz 화면에 성능도 뛰어나고 \n윈도우 11 기반이라 당연히 PC 게임호환성도 뛰어나다. \n\n프로세서는 AMD 의 Z1/Z1 extrme 이라는휴대용 기기에 특화된 게이밍 APU.\n아직 3DMark 나 Passmark 등의 점수가 나오지 않았지만 \n회사가 주장하는 성능은 대충 전세대 콘솔 게임기 수준은 되는 듯 하다. \n즉 몇년전 AAA 게임은 FHD 60 프레임으로 돌릴 수 있다는 것.\n\n유투브 리뷰를 보니 확실히 스팀덱 보다는 한수 위의 제품이다.\n완성도도 지금까지 여러회사에서 나온 (Aya Neo 등) X86/윈도기반의 여러 \n핸드헬드 게임기보다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다.\n스팀덱의 성공을 보고 이를 급히 베껴서 나온 제품이 아니라 스팀덱이 나오기\n훨씬 전부터 차근차근 기획해 체계적으로 개발한 독자적 제품으로 보인다.\n\n스팀은 다음 버전의 스팀덱 2 는 성능향상 보다는 배터리 시간 등 편의성에 \n중점을 둔다고 하니 당분간은 이 ASUS 의 새로운 게임기가 성능의 왕좌를 \n오랫동안 누릴 가능성이 높다. 역시 경쟁은 좋은 것이여~\n\nASUS 는 노트북 시장의 강자이기도 하니 아마도 이를 기반으로하는 \n1.2 kg 이하의 초경량 게이밍 노트북도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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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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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4
이름없는자
밸브 스팀덱 경쟁제품 출현
밸브의 스팀덱은 PS5/XBOX 시리즈 가 등장한 후 현세대 가장 혁신적인 게이밍 플랫폼이었다. 과거 콘솔게임기에서나 가능했던 수준의 PC 게임을 휴대용 기기에서 할 수 있다는 걸 보였고 완성도에서도 높은 수준을 보였다. 그래서 사용자들의 반응도 좋아 상업적으로도 완전히 성공했다. 물론 아직은 닌텐도나 소니나 MS에 비길 바는 아니지만 닌텐도가 아니더라도 새로운 게이밍 플랫폼이 더구나 휴대용 플랫폼이 성공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그래서 여러 소규모 회사에서 스팀덱을 모방한 제품들이 등장했지만 아직 완성도나 마케팅 등 스팀덱의 성공을 재현하긴 어려워보였다. 그런데 이제 이름있는 회사가 내놓은 스팀덱의 진정한 경쟁자가 나타났다. 노트북 업체로 유명한 ASUS 가 ROG Ally 라는 x86 칩을 쓰는 윈도 기반의 휴대용 기기를 리뷰어들에게 선보였는데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다. 가격은 700 달러 600 달러로 스팀덱보다는 다소 비싼 가격대이다. 하지만 더 선명한 FHD 120 Hz 화면에 성능도 뛰어나고 윈도우 11 기반이라 당연히 PC 게임호환성도 뛰어나다. 프로세서는 AMD 의 Z1/Z1 extrme 이라는휴대용 기기에 특화된 게이밍 APU. 아직 3DMark 나 Passmark 등의 점수가 나오지 않았지만 회사가 주장하는 성능은 대충 전세대 콘솔 게임기 수준은 되는 듯 하다. 즉 몇년전 AAA 게임은 FHD 60 프레임으로 돌릴 수 있다는 것. 유투브 리뷰를 보니 확실히 스팀덱 보다는 한수 위의 제품이다. 완성도도 지금까지 여러회사에서 나온 (Aya Neo 등) X86/윈도기반의 여러 핸드헬드 게임기보다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다. 스팀덱의 성공을 보고 이를 급히 베껴서 나온 제품이 아니라 스팀덱이 나오기 훨씬 전부터 차근차근 기획해 체계적으로 개발한 독자적 제품으로 보인다. 스팀은 다음 버전의 스팀덱 2 는 성능향상 보다는 배터리 시간 등 편의성에 중점을 둔다고 하니 당분간은 이 ASUS 의 새로운 게임기가 성능의 왕좌를 오랫동안 누릴 가능성이 높다. 역시 경쟁은 좋은 것이여~ ASUS 는 노트북 시장의 강자이기도 하니 아마도 이를 기반으로하는 1.2 kg 이하의 초경량 게이밍 노트북도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1988
2
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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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2
VㅏJㅏZㅣ
시아버지 과거 쉴드치는 며느리 ㄷㄷ
5983
37
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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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8
유전
중국 예언서 추배도 제44상 성인 출현편 해석
--- https://youtu.be/jNuu-vco9pE 제목: [추배도 제44상 예언] 금오 폭망 이전에는 무슨 일이 있을까요? 미스터리TV 구독자 5.33천명 조회수 669회 2023. 6. 7. -------------------------------- (2023.06.08) [유전] 위 영상 6분14초에 "제43상=전쟁 재난, 제44상=성인 출현, 제45상=금오 폭망" 이라고 되어 있는데 화면 상단 왼쪽에 추배도 제43상에 대한 캡처 사진 내용에 "2023~2024 검은토끼의 해에 일어난다?" 이렇게 되어 있죠. 추배도는 제60상 까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43상의 전쟁 재난을 3차 대전으로 판단하여 2023~2024년 정도에 일어날 예언으로 본 것이 오류입니다. 추배도에서 3차대전과 비슷한 예언은 추배도 제50상 이후 추배도의 가장 후반부에 예언되어 있고 아직 후반부라 할 수 없는 제43상의 예언에서의 전쟁 재난은 2차대전과 한국동란까지만 으로 풀어야 합니다. 그러한 전쟁이 다 끝난 후인 상태로 제44상에 성인이 출현한다는 예언이죠. 43상 다음 내용인 44상이 그래서 "제44상=성인 출현"인데, 위 영상 초반의 55초에서 좌측 하단의 그림에 "제44상 丁未(정미)"로 되어 있군요. 정미는 1967년도 정미년을 뜻하고 한국의 1967년도에, 경주 앞 바다에 있는 신라 문무왕의 무덤이 있는 섬에서 발굴되어 나왔다는 "원효결서'가 그때 처음 등장하죠. "윤태첨씨 손에 들어가게 된 경위에 대해 67년 5월경 대통령 박정희 초도 순시라는 명목으로 공화당후보 당선을 위한 선거지원도 할 겸 경주시를 방문할 당시 경북지사 김인(金仁) 경주시장 박수대(朴秀大) 등 지역 유력 인사와 만찬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경주를 문화관광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세계 유일의 수중릉 개봉과 그곳의 정체를 알고 싶어 하던 박정희 대통령의 관심과 조건반사적 충성심이 무모한 사업의 시작이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중략) 이 지시를 받은 한달조는 67년 7월 초순 어느 깊은 밤, 기중기가 설치된 배를 문무대왕암으로 조심조심하며 조용히 접근하게 되었다." 원효결서도 추배도와 같은 예언서인데 1967년 정미년에 문무왕릉에서 발굴되어 나오기도 했지만 그 원효결서 예언에서도 "자미개원(紫微開垣) 십구정미(十九丁未)"로 성인이 "정미년"에 나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원효결서 발굴도 1967년 정미년이고 성인도 그때 태어난다는 뜻이죠. 그러니 추배도 또한 "제44상=성인 출현"은 성인이 정미년 1967년도에 태어난다고 풀어야 추배도와 원효결서가 일치하게 되는데 추배도 제44상의 시작 부분인 "참왈"의 첫 문장이 "일월려천(日月麗天)"이죠. 이것을 "해와 달이 하늘을 밝게 비추니"로 해석되어 있는데 그러한 해석도 맞지만 예언서의 한자는 여러가지 뜻을 함께 포함하기 때문에 여기서의 려麗는 고구려(高句麗) 또는 고려(高麗) 즉 코리아를 뜻하고 바로 다음 문장에 나오는 아침의 뜻을 지닌 조朝라는 한자 또한 고조선 또는 조선을 뜻하는 것으로 풀어야지 다른 의미로 풀면 문맥이 맞지 않고 알 수 없는 문장이 됩니다. 따라서, "해와 달이 하늘을 밝게 비추니(麗 고울 려, 빛날 려), 음침한 무리들이 두려워하며 복종한다. (음침한 무리들인) 수 많은 영(靈)들도 아침(朝)의 나라로 올 것인데 날개가 두 개(雙羽 쌍우)요, 발이 네 개(四足 사족) 구나" 日月麗天(일월려천) 群陰懾服(군음섭복) 百靈來朝(백령래조) 雙羽四足(쌍우사족) 간단하게, 성인이 코리아 즉 한반도에 태어나려 하는데 날개 달리고(날짐승) 네 발 달린(들짐승) 짐승의 영들(百靈)도 사이비 성인으로 한반도에 따라 태어난다는 뜻입니다. 위 "참왈"편이 끝나고 다음은 같은 제44상에서의 "송왈"편입니다. "오늘날 중국에는 성인이 있는데, 비록 호걸은 아니지만 널리 이룰 것이다. 사방의 오랑캐들이 천자(하늘의 자손)라 존칭하게 될 것인데, 부극태래구국춘이라. (否極泰來九國春)" 而今中國有聖人(이금중국유성인) 雖非豪傑也周成(수비호걸야주성) 四夷重譯稱天子(사이중역칭천자) 否極泰來九國春(부극태래구국춘) 지금 중국에서 세계적으로 넓게 이룬 성인은 파룬궁의 창시자 이홍지(李洪志, 1951년생) 외에 없다고 할 수 있죠. 홍지라는 이름이 넓을 홍洪, 뜻 지志 이니까 이름 그대로 세계적으로 가장 넓게 뜻을 편 것은 맞지만 완전한 진리에 도달하여 지구촌을 하나로 화합할 정도의 호걸豪傑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사방의 오랑캐를 뜻하는 "사이(四夷)"에서 이夷라는 한자는 원래 한반도의 동이(東夷)에게만 해당하는 뜻이고 마지막 문장을 이루는 구국춘(九國春)과도 관련 있는데 구국춘을 그대로 직역하면 "아홉나라의 봄"이 되죠. 논어에서 공자가 성인(군자)이 살고 있는 한반도의 구이(九夷)에 가서 살고싶다고 했으며, 태평성대 성인의 시절이라고 하는 요순우탕에서 우임금이 여름을 뜻하는 하(夏 여름 하)나라를 세웠으니 그 우임금 여름 이전의 시대인 요순시대를 봄 춘春으로 비유한 것으로 봄에 해당되는 요임금과 순임금도 온다는 뜻이 됩니다. (추배도의 제51상 참왈편에 "후견요순後見堯舜" 요순임금이 등장함) 봄과 여름의 비유에서 봄은 춘하추동의 가장 앞선 계절이라고 할 수 있고 아침과 저녁을 뜻하는 조석(朝夕)에서 아침은 봄(아침의 나라)을 뜻하는 것이기도 하죠. 하지만, 사이(四夷)가 하늘의 아들로 칭하고 구국춘에 해당되는 요임금과 순임금이 오더라도 부극태(否極泰) 즉, 커다랗고(泰) 극(極)에 이를 정도는 아니다(否) 라는 뜻이 됩니다. 제44상 이전 편인 제43상의 처음이 "君非君(군비군) 임금은 임금이 아니고, 臣非臣(신비신) 신하도 신하가 아니다."로 시작하고 검은토끼도 등장하는데, 1903년 계묘년이 검은토끼해 이고, 서태후(1908년 사망)가 임금이 아닌 임금으로 모택동(1931년 중화소비에트공화국 수립)을 신하가 아닌 신하로 보는 것이 시대별 해석으로 맞겠습니다. 중국의 추배도는 당나라 때 이순풍(李淳風)과 원천강(袁天綱)의 대화를 기록한 것에 비하여 한국의 정감록은 조선시대 이심(李沁)과 정감(鄭鑑)의 대화를 기록한 예언서인데 두 예언서 모두 이씨가 등장하죠. 이씨의 시조는 오얏나무(李) 아래에서 태어나 그 오얏나무를 성씨로 삼았다는 이 이(李 耳) 즉 도덕경을 짓고 서쪽으로 떠났다는 노자입니다. 이씨는 모두 노자의 후손으로 보면 맞습니다. 또 노자는 중국 서쪽 관문에서 도덕경을 남기고 다시 서쪽으로 떠났지만 오얏나무에서의 오얏이 순수 한국 고대어이고 오얏의 다른 말인 자도, 자두는 고대 우리 땅 전역에서 재배된 것이며 오얏꽃을 대한제국 황실의 상징으로 삼은 실상반야로 보아 노자의 태생은 한국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만왕의 위에 서리라"는 뜻을 문자반야로 풀면 왕王위에 점을 하나 붙일 때 주인 주主가 되는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성씨 중에 두번째가 왕王씨 이고 그 보다 더 많은 성씨가 이李씨입니다. 주主라는 한자를 성씨로 삼는 경우는 한국에서 못봤고 중국에서도 주朱씨와 주周씨가 대부분이죠. 추배도를 지을 당시의 이순풍이 실제 당나라 태종 때의 인물이며 태종 이세민의 이씨가 황제의 성씨이고 정감록을 지을 당시의 조선시대 또한 이성계의 이씨가 대대로 임금을 지낸 것과 같이 추배도와 정감록에서 예언하는 성인은 1967년 정미년(검은 양띠해)생 이李씨로 오는 것이 맞습니다. 금강경의 "여몽환포영" 즉 현상은 꿈과 환상과 거품과 그림자 같은 시뮬레이션 우주의 가상증강현실 매트릭스이며, 석가모니의 설법인 인과율 법칙으로 보아도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어 (차유 고 피유) 하나의 우연이라도 있을 수 없고 모든 것은 필연의 법칙에 따라 생겨나고 소멸합니다.
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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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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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5
VㅏJㅏZㅣ
잘린 손가락을 던지며 놀던 일본인
강제동원 피해자이신 김성주 할머니의 증언
2799
4
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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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유전
자성 vs 무자성 - 자유의지 유무
(2023.04.14) [유전] [오후 9:02] 참나 vs 무아, 대승 vs 소승, 중도 vs 중관(중론), 북방불교 vs 남방불교 [유전] [오후 9:05] 위 문제는 이미 다 타파했다고 보고 불성이 있느냐 없느냐는 대부분 만유불성 으로 의견 일치를 보고 있죠. 자성이 있느냐 없느냐는 참나와 무아와 연결된 문제라 보고 제법무아 즉 법에는 자성이 없고 부처와 중생에게는 자유의지가 있다가 맞습니다. 헌법에 자성이 없듯이 우주 매트릭스 프로그램 시스템도 자성이 없는 AI(인공지능)과 같습니다. 불보살과 천사가 타존재 즉 중생을 돕는 선택은 자유가 있습니다. [유전] [오후 9:08] 자성이 불성인 이유는 자유의지가 없다면 불성도 없다는 논리가 되기 때문이죠. [유전] [오후 9:08] 자성自자성自性 모든 존재가 지니고 있는 변하지 않는 존재성을 이르는 말 [유전] [오후 9:12] 모든 존재가 각각의 캐릭터 존재성이 있다는 것은 각각의 개인의지가 공통으로 부여되어 어떠한 체험이든 선택만큼은 업과 상관없이 개별적으로 행할 수 있다는 것으로 이것은 운명이 어떻게 결정되었든 고개만 돌리면 피안이라는 개인적 선택이 대자대비심의 결정이자 존중되는 점입니다. 즉 진리가 있기 때문에 지유도 있는 것이죠. [유전] [오후 9:16] (국어사전) 자성본불 (自性本佛) 본디부터 갖추고 있는 불성(佛性). [유전] [오후 9:34] 다만 자유의지의 폭만큼은 모두 달라서 물질은 생명체에 비하여 자유의지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고, 물질의 원자와 전자에서 자유전자가 이온화 상태라는 과정을 거쳐 인위가 아닌 자연적 공간에서 각각의 성질에 따라 이합집산을 합니다. 또 당연히 미생물 보다는 생물이, 식물 보다는 동물이, 중생 보다는 부처가, 갓난아기 보다는 어른이 자유도가 높은데 우주의 헌법인 불법 앞에서 모두 그 존재성 만큼 평등합니다. 이 법 앞에 평등하다는 것은 절대적 평등이 아니라서 어린아이가 비행기를 조종하여 하늘을 날 수 없는 것을 법률로 금지하는 것과 같이 각각의 업보와 능력에 따라 다르지만 전생 현생 미래생 존재 전체로 보면 행한만큼 평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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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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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3
유전
파룬궁 이홍지, 창세주에 대한 발언
(아래 기사를 펌한 나(유전)는 파룬궁 그리고 이홍지와 아무 관련이 없고 지지하지도 않으며 아래 기사 내용에 대해 많은 부분 동의하지도 않지만, 파룬궁에서 기존과 다른 창세주에 대한 언급이 있어 펌하여 게시합니다.) (펌) 2023년 4월 17일 리훙쯔(李洪志) 선생은 파룬궁(法輪功) 창시인이다. 파룬궁은 명상과 완만한 운동을 결합한 수련법이며 진선인(眞·善·忍)을 원칙으로 하는 철학적 가르침도 담고 있다. 1990년대 초반 리 선생이 일반 대중에 공개한 이후, 이 수련법은 중국에서만 약 1억 명의 사람들이 수련을 시작하게 됐고 점차 각국으로 퍼져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로 보급됐다. 리 선생은 이러한 공로로 노벨 평화상 후보에 네 차례 선정됐고 유럽의회로부터 사하로프 사상의 자유상 후보에 올랐으며, 또한 국제 인권감시단체인 프리덤하우스로부터 ‘국제종교자유상’을 수상했다. NTDTV는 중국어로 작성된 리 선생의 글을 번역해 출판하게 됐다. 이하 전문이다. *** 창세주는 왜 모든 생명을 구하려 하는가? 창세주는 왜 모든 생명을 구하려 하는가? 그것은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이며, 그들의 생명은 모두 그가 준 것이기 때문이다. 천체가 성(成), 주(住), 괴(壞), 멸(滅)의 마지막 단계에 이르는 동안, 창세주는 2억 년에 걸쳐 삼계를 만들고, 생명을 구하기 위한 많은 형식과 인연을 배치하였으며, 동시에 인류의 문화와 사상, 그리고 행위의 기초를 다졌다. 또한 그는 수많은 생명의 죄업을 없애기 위해 자신의 신성한 몸을 사용했다! 그는 모든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주었다. 그 2억 년의 세월 동안, 창세주는 동시에 수많은 육신으로 환생하면서 인류의 도덕을 지켜보고 수호하며 이 세상에서의 인류 문화의 기반을 다져왔다. 이것은 언젠가, 최후의 구원의 시기가 올 때, 사람으로 하여금 신이 정한 표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사람들의 영혼은 길고 긴 역사 시기에 반복하여 환생하였으며, 수천만 년을 기다림 속에서 보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의 진정한 몸(모든 민족과 인종 포함)은 창세주와 어떤 형태로든 혈연관계를 맺게 되었다. 이것은 창세주로 하여금 세상 사람, 그의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게 만들었다. 최후에 이르렀을 때 구원을 더 잘 완성할 수 있도록, 창세주와 이런 관계가 없는 생명은 이때에 사람이 될 수 없었고, 이때에 이르러 세상 사람들의 진정한 몸은 이미 그의 사람이 되었으며, 세상 사람들이 믿는 그런 신들, 사람으로 환생해 영적인 가르침을 펼친 그런 신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들 신의 사명은 최후 시기에 창세주가 사람을 구할 수 있도록 사람의 모습으로 출현하여 문화적 토대를 다져주는 것이었다. 그들이 세상에 남긴 도덕적인 정통 종교는 사람들이 창세주에 의한 최후의 구원을 기다려오면서 도덕성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이어져 내려왔다. 창세주는 그의 사람을 사랑할 권리가 있으며, 그 사랑에 부합하는 사람들에 대한 그의 사랑은 더욱 크다. 그는 그렇게 할 권리가 있고, 그 누구도 개입할 권리가 없다! 그것은 생명에 대한 그의 최고의 은혜이다! 창세주는 천체 중 일체 신의 주(主)이다. 그는 만주(萬主)의 주(主), 만왕(萬王)의 왕의 창조자이며, 그가 만든 삼계 중의 모든 사람·신(神)·사물을 포함한 모든 생명의 주재자이다. 그의 사랑은 모든 생명에 대한 가장 높고 신성한 축복이다! 이 세상에서 그에게 사랑받는 것보다 더 큰 영광은 없다! 사부 李洪志 2023년 4월 17일 편집자 주 전 세계 1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파룬궁을 수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화적 현상의 규모는 축소 보도돼 왔습니다. 에포크타임스는 종교의 자유를 소중히 여기는 언론 기관으로서 파룬궁 창시자의 글을 가장 먼저 출판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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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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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2
유전
삼국유사 - 원효대사를 전생 석가모니로 지칭
(2023.05.12) https://youtu.be/ZOZuYUeYjMM 활성 링크 크릭 삼국유사 - 원효대사가 목격한 차원이동 / 심연(어비스)님이 올림 (석가모니로 지칭한 대목이 원효가 아닌, 사복의 어머니로 볼 수 있다는 의문에 대한 답변) - 유전 23-05-10 12:36 저 원효대사 목격담은 실화임. 넷플릭스에서 제작한 "국가 기밀 UFO 프로젝트: 극비 공개" 라는 다큐멘터리에서 수 많은 외계인 접촉자들의 실제 목격담이 대부분 진실이듯, 과거의 원효대사도 외계인을 만났다고 할 수 있는데 풀을 뽑아서 들어간 외계인이 연화장 세계로 간다고 한 점이 다를 뿐임. 연화장 세계는 비로자나불의 세계를 뜻하고 그 세계로 들어가기 전에 "원효 너가 바로 전생에 석가모니 이다."라고 알려주고 간 것이며 그것을 여러 목격자들에게 알려 그 사건을 기념하도록 매년 법회를 열었던 것임. - (위 댓글 이후에 제기된 의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죽은 사복의 어머니가 석가모니불이 아닌, 비로자나불 이라는 해석만이 옳다는 것은 여러가지 제법실상 연기법적 유도로 (삼반야의 특수논리) 설명될 수 있습니다. 1. 사복이, 죽은 어머니와 함께 연화장 세계로 간 점 - 연화장 세계에 대하여 60권 또는 80권에 걸쳐 장대하고도 자세하게 설명한 경전이 화엄경입니다. 화엄 법계라고도 하는데 화엄 법계 자체가 연화장 세계이며 이곳의 주불은 비로자나불이지 석가모니불이 아닙니다. 석가모니불은 현재의 지구를 포함한 우주 삼천대천세계인 "오탁악세 사바세계"의 주불로, 현재의 불국토인 사바세계를 비우고 연화장 세계를, 죽어 있는 상태로 안식하러 갈 입장이 아닙니다. 2. 사복의 어머니가 여자라는 점 - 연화장 세계는 다른 말로 태장계라고도 하는데 그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태장계胎藏界 대일경(大日經 대일여래=비로자나불)에 의거하여 보리심(菩提心)과 대비(大悲)와 방편(方便)을 드러낸 부문. 모태(母胎)가 태아(胎兒)를 보살피듯, 대비에 의해 깨달음의 성품이 드러난다는 뜻에서 태장(胎藏)이라 함. (시공 불교사전) 화엄경은 모든 부처님의 근본이자 어머니인 비로자나불의 연화장 세계를 설법한 경전입니다. 비로자나불은 다른 부처님과 다르게 관무량수경에서의 아미타불과 같이 또 보통의 사람과 같이 육계(고기 육, 상투 계)가 없으며 (다른 부처는 모두 육계가 있음) 오직 비로자나불만이 발계(터럭 발, 상투 계 - 대일여래경)로 관을 삼아 32상 80종호가 아닌 32상 84종호로 태장(胎藏 비밀한 자궁)을 갖춘 유일한 부처님입니다. 비로자나불이 32상 84종호라고 했는데 기원정사를 지어 보시한 급고독장자의 며느리에 대한 설법 경전인 옥야경에서 여자는 "84종의 허물"이 있다고 나옵니다. 종호(種好)라는 말의 뜻은 한자 그대로 84 "종류의 좋은 점"을 의미하고 십악에 대한 십선과 같이 열 가지 악한 일을 하지 않는 것을 십선으로 하듯이 여자가 84종의 허물에서 벗어나 84종의 좋은 덕성을 갖춘 존재를 뜻하며 그래서 비로자나불을 청정법신 이라고 합니다. 불교에 대한 일반적 상식으로 여자는 성불할 수 없다고 대부분 이해하고 있는데, 모든 여자는 성불을 하지 않고 한 세계의 모든 미래 부처를 잉태하며 낳고 키우는 즉, 부처가 될 남자인 법아들이 인간의 몸을 받고 성불할 때 먼저 인간으로 나와 잉태하고 낳는, 성불하는 자의 어머니가 되는 역할이며 성불한 아들이 설법을 할 때도 갖가지 분신 보살을 내어 아들을 따르며 돕는데 이것은 마치 조선시대 임금의 어머니가 아들을 따르며 돕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여자는 임금이라는 성불을 하지 않고 임금인 아들 부처를 낳고 돕는 어머니 역할을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에 있으며 아들과 임금인 성불 자리를 놓고 다툴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 대의 비로자나불은 마야부인으로 화엄경에서 암시되고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화엄경) 마야 부인은 그 배 안에 삼천대천세계를 다 수용하고 또 백억의 사천하를 다 나타내 보였는데, 그 백억 염부제 안에 있는 왕도와 고을과 또 그가 사는 동산은 그 이름이 각각 달랐다. 마야 부인은 거기 두루 앉아 여러 하늘에 둘러싸여 불가사의한 지혜의 자재함을 나타내었으니 이것이 보살의 둘째 자재한 수생이니라." "(화엄경) 마야 부인은 그 몸에서 십불가설 억 나유타 세계의 티끌 수 같은 보살을 내는데, 그 몸의 색상과 상호의 장엄과 자재한 광명 및 그 권속은 다 저 노사나(盧舍那)부처님과 같으며, 그 보살들이 거기서 나와서는 이 보살을 찬탄했나니 이것이 보살의 아홉째 자재한 수생이니라." 또한 삼국유사 사복 관련 내용에서 처음 시작 부분이, 사복을 잉태할 때 남편도 없는 과부라고 소개되었는데 '경사만선북리유과녀(京師萬善北里有寡女. 서울 만선북리에 과녀가 있었다)와 같이 단지 홀어미를 뜻하는 과(寡)이며 '불부이잉(不夫而孕. 사내도 없이 잉태하였다)'에서 부夫는 남편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어떤 사내(夫)도 없다는 것을 뜻하여 마치 성모 마리아의 처녀가 성령으로 잉태한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이 우주 전체가 태장계 라고 하는 비로자나불 자궁 안의 세계이며 예수의 신랑 신부 비유와 같이 아직 신랑을 맞이하지 못한 청정한 처녀가 또 다른 우주의 신랑을 맞이하는 과정에서 인간의 경우와 달리 태(胎) 안의 자식들이 바르게 성장한 후에 진정한 결혼의 완성이 됩니다. 3. 경(經)을 싣고 다니게 하던 암소 "그대와 내가 옛날에 불경을 싣고 다니게 하던 암소가 지금 죽었으니 나와 함께 장사지내는 것이 어떻겠는가." 위 문장에서는 불경이라고 되어 있지만 원문에는 단순히 경(經)으로만 되어 있고 사복이 스님이나 재가 불교 신도라고 할 수 없으니 꼭 불경으로만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금강경에 "실로 법이 없었기 때문에 내가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었으며", "그러므로 모든 법이 다 불법이라고 여래가 설하는 것이니라. 수보리야, 일체법이라고 말하는 것은 곧 일체법이 아니며 다만 그 이름이 일체법일 뿐이니라."라는 법문과 같습니다. 따라서 도교의 도덕경 또한 중요한 경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도덕경 내용 중에 매우 중요한 설명을 하기 전에, 사복과 원효의 대화를 다시 보면, "세상에 나지 말 것이니 그 죽는 것이 괴로우니라. 죽지 말 것이니 세상에 나는 것이 괴로우니라. 옆에서 지켜보던 사복이 말하기를 말이 왜 그리 번거로운가. 하고 핀잔을 주더니 자기가 고쳐서 빌었다. 죽는 것도 사는 것도 모두 괴로우니라." 불경은 8만4천 법문이라고 해서 매우 장대한 설법이 있는 것에 비하여 도덕경은 전부 합친 글자 수가 5,001 글자로 도(道)를 표현함에 있어 길게 설명하는 것을 매우 번거롭게 여깁니다. 심지어 말이 많은 자는 도(道)라고 하는 진리를 알지 못한다고 할 정도인데 사복이 원효에게 핀잔을 주는 형태가 그러합니다. 또한 불교의 대표적 사상이 "대자대비심"이라면 도교의 대표적인 사상은 "생명존중"인 것이 대부분 학자들의 공통으로, 생명의 탄생과 죽음을 관장하는 종교입니다. 따라서 도교는 오래 살고자 하는 장생을 기본으로 최종적으로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불사(不死)를 꿈꾸는 종교로 말하고 있습니다. 원효와 사복의 대화에서 원효는 기원문을 길게 하였고 사복은 번거롭다며 짧게 고친 것이 도교적 업식이며, 사복은 연화장 세계를 열고 닫을 정도의 권능이 있어서, 원효가 먼저 발언했어도 어쨌든 기도문의 주제가 '삶과 죽음'이 되도록 한 것은, 바둑에서 먼저 사방에 포석을 마구 깔았놓고 시작하는 방식으로 결론이 미리 예비되도록 한 것도 도교의 방편이며 그대로 시행된 것입니다. 영원히 죽지 않고 살겠다는 영생과 불사의 도교에서 매우 중요시되는 도덕경 6장을 보겠습니다. 도덕경 6장 (제타위키) 골짜기의 신은 죽지 않으니 이를 가리켜 알수없는 암컷이라 한다. 알수없는 암컷의 문은 말하자면 하늘과 땅의 뿌리이다. 있는듯 없는듯 이어지나, 아무리 써도 마르지 않는다. 谷神不死, 是謂玄牝. 玄牝之門, 是謂天地之根. 綿綿若存, 用之不勤. 곡신불사, 시위현빈. 현빈지문, 시위천지지근. 면면약존, 용지불근. 위 첫 문장에서 의역적 해석과 달리 완전한 직역을 하면, "계곡의 신은 죽지 않으니 현빈이라 한다" 검을 현玄, 암컷 빈牝 인데 암컷을 뜻하는 빈牝에 소 우牛가 있으니, 사복이 말했던 경을 싣고 다니게 했던 소가 죽은 어머니를 뜻하고 어머니는 여자이며 생물학적 분류로는 암컷이니 현빈은 현묘(玄妙)한 암소를 뜻하여 계곡의 죽지 않는 신神을 뜻하는 곡신불사에 해당됩니다. 불교에서도 죽지 않는 부처가 있으니 "수명이 한량 없는 부처"를 한자로는 무량수불(無量壽佛)인데, 서방정토의 불국토인 극락의 아미타불을 뜻합니다. 아미타불의 48대 서원은 대단히 유명한데 무량수경에 설법되어 있습니다. (15번째 서원) "제가 부처가 될 적에, 그 나라 중생들의 수명은 한량이 없으리니, 다만 그들이 중생 제도의 서원에 따라 수명의 길고 짧음을 자재로 할 수는 있을지언정, 만약 그 수명에 한량이 있다면, 저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겠나이다." (18번째 서원) "제가 부처가 될 적에, 시방세계의 중생들이 저의 나라에 태어나고자 신심과 환희심을 내어 제 이름(아미타불)을 다만 열 번만 불러도 제 나라에 태어날 수 없다면, 저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겠나이다." 사복이 연화장 세계로 들어가기 전 지어 부른 시가를 보면, "옛날 석가모니 부처께서는, 사라수 사이에서 열반하셨네. 지금 또한 그 같은 이가 있어, 연화장세계로 들어가려 하네." 위 대목의 누가 보더라도 사복 자신을 석가모니로 지칭한 것은 아니라고 할 때, 생사 초월을 주제로 한 해탈 법문과 함께 사복을, 목숨이 한량 없다는 아미타불로 추측하는 것이 가장 유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복을 제외하고 다른 등장인물은 사복의 어머니와 원효만 남는데 사복의 어머니가 비로자나불이라는 것을 삼반야인 실상반야, 관조반야, 문자반야 중에서 문자반야로 풀어보겠습니다. 인간 세상의 모든 언어는 그들의 근기와 업에 따라 각각 말과 글이 다르게 사용되고 있고 특히나 불교에서 사용되는 한자는 깨달은 고승들이 여러 비슷한 한자 중에 가장 적당한 한자를 택하여 정합니다. 부처를 뜻하는 여래 라는 한자는 如來 = 女+口+來 인데, 이것을 직역하면 여자의 나라(나라 국의 약자) 또는 여자의 입(말씀)이 온다(來)는 의미로 진리의 역사하심에 따라 깨달은 고승들이 채택한 것이며 이러한 문자반야는 일반인이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시 불교는 자비심을 으뜸으로 하는데 사랑 자慈 또는 어머니 자慈와 슬플(연민) 비悲를 채택하여 사용되고 있으며 사랑 자慈의 모습은 어머니가 갓난아기를 무릎 위에 올려놓고 양쪽 젖가슴을 모두 드러내어 젖을 물리는 모습을 연상할 수 있습니다. 실상반야는 실생활과 연동되어 이것으로 일반인에게 설명하기는 더욱 어렵기 때문에 다시 문자반야와 관조반야가 함께 작동하여 풀 수 있는 '십우도'에 대해 설명하겠는데 모두가 동시에 볼 수 있는 대상을 풀이하기 때문에 실상반야 보다는 이해하기 쉽습니다. 십우도[十牛圖] 마음의 본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동자승이 소를 찾아가는 과정에 비유하여 묘사한 그림 위 동자승은 대부분 '선재동자'로 불가에서 말하고 있는데 선재동자가 등장하는 경전이 바로 비로자나불 연화장의 세계를 설명한 화엄경입니다. 선재동자善財童子 불교에서 『화엄경』 풀이에 등장하는 동자. 문수보살의 교도에 따라 53인 또는 55인의 성현을 편력하여 보살도를 학습하고 최후에 보현보살의 가르침에 따라 깨닫고 법계에 들어갔다고 한다. 십우도는 선재동자가 소를 따라 다니는 열 가지 그림을 말하는데 그러한 연유로 사복이 어머니를 암소라 지칭한 것이며 사복과 원효가 부처 이전의 전생에 동자승 즉 선재동자로 있으면서 그들에게 경전을 싣고 다니도록 한 비유의 근원적인 존재로 화엄경의 연화장 세계의 주불인 비로자나불 외에 달리 설명할 수 있는 존재가 없습니다. 법화경에는 다시 여자가 성불하기 어렵다는 사리불의 주장에도 8세 용녀가 석가모니와 여러 대중 앞에서 신통력을 발휘하여 즉신성불을 이루면서 그곳에 있던 여러 대중 또한 그들의 근기를 상승시켜 주는 업그레이가 진행되는 모습이 나옵니다. 성철스님이 읽고 출가를 결심했다는 증도가에는 "옳은 즉 용녀가 단박에 성불함이요" 라는 대목이 있으며 용녀가 즉신성불 하는 바로 직전에 석존에게 보시한 삼천대천세계(우주)가 들어 있는 보배 구슬을 석존이 아무말 없이 받아들이는 것은 용녀 또한 비로자나불로 볼 수 있으니 아래 인용된 법화경을 첨부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법화경) 사리불 - "여자의 몸은 다섯 가지의 장애가 있으니, 그 첫째는 범천왕이 될 수 없는 것이요, 둘째는 제석(帝釋)이 될 수 없는 것이요, 셋째는 마왕(魔王)이될 수 없는 것이요, 넷째는 전륜성왕이요, 다섯째는 불신(佛身)이될 수 없는 것이거늘, 어떻게 여자의 몸으로 빨리 성불할 수 있다고 하느냐?” 그때 용녀에게 한 보배 구슬이 있었으니, 그 값은 삼천대천세계와 같았다. 그것을 부처님께 받들어 올리니 부처님께서 곧 받으시거늘, 용녀가 지적보살과 존자 사리불에게 말하였다. 8세 용녀 - "여러분들은 신통력으로 제가 성불하는 것을 보십시오." 그때 모인 대중이 모두 용녀를 보니, 홀연지간에 남자의 몸으로 변하여 보살행을 갖추고, 남방의 청정한 세계에 가서 보배 연꽃에 앉아 등정각을 이루었다. 그러자 32상과 80종호를 갖추어 시방의 온갖 중생을 위하여 미묘한 법을 널리 연설하고 있었다. 그때 사바세계의 보살, 성문과 천룡팔부(天龍八部)41)와 인간[人]과 인간 아닌 것[非人]들은 그 용녀가 성불하여 그때 모인 하늘과 인간 대중에게 설법하는 것을 멀리서 보고 마음이 크게 환희하여 모두들 멀리서 예경하며, 또 한량없는 중생은 법문을 듣고 깨달아 물러나지 아니했다. 또 어떤 무량 중생은 도의 수기를 받았으니, 그 청정한 세계는 여섯 가지로 진동하였고, 사바세계의 3천 대중은 물러나지 않는 지위에 머물렀으며, 또 3천 대중은 보리심을 내어 수기를 얻었으며, 지적보살과 사리불과 거기에 모인 모든 대중은 아무 말 없이 받아 지니고 믿었다. (법화경 인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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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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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이름없는자
전광훈이야 말로 선지자 지도자다.
그동안 태극기 보수세력이 한국보수 정치 지형을 흔들어 왔지만 딱히 대변인이나 상징적 인물은 없었다. 지금 국힘당에서 거들먹거리는 정치인 중에서 태극기 세력의 입이나 얼굴 역할을 했거나 할 인물은 없다. 그래서 태극기 보수는 머리가 없는 좀비무리들 이었을 뿐인데 이제 전광훈이라는 얼굴과 입을 얻었다. 전광훈은 그야말로 한국보수의 얼굴이고 입이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태극기 할배들의 마음에 팍팍 꽂힌다. 가슴에 불을 지른다. 어떻게 저렇게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을 저렇게 당당하게 잘 할까? 그동안 늙고 가난하고 무식한 틀딱이라고 무시당하고 고시원에서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면서도 수퍼챗으로 후원해왔던 보수 주류정치인들로부터도 경원 소외당하던 한이 다 풀린다. 그런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해주고 우리들의 말을 들어주고 눈물을 닦아주는 진정한 우리의 선지자 지도자 이시다. 우리세대가 젊은 때 고생하며 박정희 각하를 도와 김일성이로 부터 지킨 나라를 민주당 주사파 좌파들이 말아먹어 망하게 하고 그 각하의 딸마저 끌어내려 감옥에 보내고 내가 늙어서 지금 이 고생하게 만든 빨갱이 두목 문재인을, 김정은에게 나라 팔아먹은 북한간첩 문재인을 목을 치라는 전광훈의 시원한 일갈에 가슴이 뻥 뚤린다. 저 목사 할배 만 따라가면 홍해도 건널 수 있을 거 같다. 저 목사가 빤스 벗어라 하면 벗어야 할 거 같다. 그야 말로 완벽하게 한국 보수지지자들에 어울리는 카리스마 신념 말빨 삼박자 모두 갖춘 맞춤형 선지자형 지도자이다. 한국의 호메니이 이다. 호메니이는 한국 최초로 내가 붙인 별명이다. 현 국힘당의 당직자들도 국회의원도 지금은 전광훈이 윤석열을 강력히 지지하니 별 갈등이 없지만 아마 총선 대패 후에 김기현이 책임을 지고 대표를 사퇴하고 윤석열이 레임덕 빠지고 윤석열-전광훈이 삐걱거리면 윤석열을 버리고 전광훈 라인에 서는 게 더 나은 미래다. 아마도 총선 후 차기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서 강호 무림 사파의 패권을 가르는 천하쟁패 비무대회가 열려 천공과 전광훈의 두 마두의 마력 대결을 볼 수 있을거 같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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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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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2
유전
태상노군 노자가 동이족에게 미래를 부탁한다는 도덕경 내용
(2006.12.05) - 필자: 유전 도덕경 14장 視之不見, 名曰夷, 聽之不聞, 名曰希, 搏之不得, 名曰微 보려해도 볼 수 없으니 이름하여 이(夷)라한다. 들으려해도 들리지 않으니 이름하여 희(希)라한다. 손에 쥐려해도 얻지 못하니 이름하여 미(微)라한다. 此三者, 不可致詰, 故混而爲一 세가지를 발자국 따라 이어라. 따지고자(詰 따질 힐) 이르(詰 이를 치)는 것이 아니니 고로 합쳐서 하나로(爲一)하라. (위 세 가지를 합치라고 했으니 그 해당 자구는 이희미(夷希微)인데 그것을 하나의 의미로 풀면 "동방의 명사수 이(夷)를 바라보며(希) 숨겨(微)놓는다"가 되겠다.) 其上不嘄 其下不昧, 繩繩不可名 (嘄 부르짖을 교,口+鳥/木 새가 나무에 앉아 우는 모습) 위로 부르짖는것이(솟대) 아니며 아래의 어둠도(흑점) 아니니 줄줄이 묶어 매달아 놓은 끈으로도 이름(표시) 할 수가 없다. 復歸於無物, 是謂無狀之狀, 無物之象. 是謂惚恍 과거로 다시 돌아간 물건도 아니요 이것은 문서(편지)없는(남겨짐이 없는) 문서이니라. 물질(물건)로 된것이 없는 형상이니 홀연한 마음속의 빛이라 할 수 있다. 迎之不見其首, 隨之不見其後 우러러 맞이하려거든 머리만 있다고 단정하지 말며 따르려거든(발) 뒷모습만으로 지레 짐작 하지 말라. 執古之道, 以御今之有, 能知古始, 是謂道紀 옛우상을 잡아들이는 방식의 도였으며 이로써 공손하게끔 거느리고 있다. 옛날 처음 이룬것을 알게 되었나니 이와 같이 도의 실마리로 삼으라. 위의 해석은 다른 사람들과의 이해와는 상당히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2300년전 시대 사람이 남겨 놓은 글이며 한자를 사용하였다고 해서 노자가 중국인이라는 단서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한국의 옛 땅에는 이두식 표기법이 있었으며 그 이전에는 또 그 이전 방식으로의 표기가 있었을 것입니다. 특히 윗글에서 차삼자(此三者), 세가지를 발자국처럼 따라가라 라고 말한 이희미(夷希微)의 뜻인 동방의 활든 이를 바라보며 숨겨 놓는다 라는 의미를 생각 해 보면 노자의 본명으로 알려진 "李 耳" 라는 사람은 한국 땅 태생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위 도덕경 14장의 해석과 같이 솟대와 태양숭배(흑점) 삼족오 성황당등 매우 많은 종교 문화가 한국 고대 문화와 흡사 합니다. 이글은 특히 땅의 역사점 관점으로 보면 많은 의미를 이해 할 수 있으나 다른 글에서 밝힌 바와 같이 도덕경의 해석은 어느 한가지로만 이해하는 무리수로는 전체적 해석을 할 수 없는 난이도가 존재합니다. 식자들은 이러한 해석을 어리석음으로 치부하다가 뒷마무리 해석은 아에 포기하는 엉터리 해석으로 결론을 맺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도저히 완역을 할 수 없는 경전입니다. 지금 나온 모든 해석을 한 식자들에게 도덕적 양심을 걸고 묻고 싶습니다. 앞의 해석과 뒤의 해석의 차이가 오류로 작용하여 전 영역에 걸쳐 드러납니다. 스스로 오류임을 알면서도 마무리 지(을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부인 할 작자는 없으리라 봅니다. 전부 그러합니다. 그러나 진정 도덕경을 오랜 기간 연구 해 본 자이거나 도덕경 전체 내용을 여러 차례 읽어 전체적 흐름을 알고 있는 자라면 아마 새로운 차원에서 내 해석이 다시 이해되리라 생각합니다. 한가지 이글을 쓰면서 걱정이 되는 사항이 있다면 도덕경의 해석에는 많은 인내와 언어적 혼란을 수 없이 겪은 후에 라야 가까이 할 수 있는 책이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혼란을 잘못 이겨내거나 상식 밖의 일에 집착한다면 자기 정체성을 잃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한 일이 생기거나 혹여 번뇌라도 생긴다 싶은 사람은 각자의 종교에 따라 의지하거나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극복해야 합니다. 이것은 도덕경을 스스로 해석 하고자 하는 자에 대한 경고이며 극복 과제입니다. (2006.12.06) 도덕경 12장 五色令人目盲, 五音令人耳聾, 五味令人口爽 馳騁畋獵令 人心發狂 難得之貨令人行妨 是以聖人爲腹不爲目, 故去彼取此 오색 방울빛은 사람의 눈을 멀게하고 (五色令人目盲) 오음 방울소리는 사람의 귀를 먹게하고 (五音令人耳聾) 오미 방울맛은(식탐) 사람의 입을 상하게 하고 (五味令人口爽) 달리고 달리는 모든 수렵신호(방울)는 사람의 마음을 발광케 하고 얻기 힘든 재물로 방울을 달면 사람의 행동에 방해가 된다. (馳騁畋獵令 人心發狂 難得之貨令人行妨) 그러므로 성인은 몸을 위하되 보기 좋은것만 찾지 않으니 고로 껍질(형체)은 지나가게 하고 발자국(흔적,경험)을 취한다. (是以聖人爲腹不爲目, 故去彼取此) 방울은 사람의 신호가 아닌 기물을 이용한 신호체계를 뜻하며 특히 짐승(에일리언 포함)들은 맛을 통한 신호체계 또한 많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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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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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7
archwave
북한보다 떨어진다는 무역수지 실체
무역수지가 북한보다 아래라는 희한한 기사들이 넘쳐나는데, 황당하기 짝이 없네요. 더 웃기는 것은 올해만 그런 것이 아니라 2022, 2023 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 유가 상승, 고금리는 2022 년부터 이미 시작. 그 후로 아직 의미있는 변화 없음 ) 왜 이제야 이런 황당한 기사가 ? 선거가 있기에 그런 모양이죠 뭐.. 작년 이맘때 제가 쓴 아래 글도 읽어보세ㄱ요. 2010 년부터 무역수지 변화와 반도체, 에너지의 영향 (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conomy&wr_id=168389 ) 미국은 무역수지 액수로 만년꼴찌라는 말을 했더니 미국은 돈 찍어내는 국가라 그렇다나요. 과연 그럴까요 ? 계속 읽어보세요. 무역수지를 절대액수 갖고 비교를 해요 ? 규모가 작은 국가는 무역수지도 절대액수가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국가의 GDP 대비 무역수지를 봐야 하는거죠. 또한 상품의 수출입만 집계하는 무역수지가 아니라 무역수지에 무형 자산의 수출입까지 더한 경상수지를 봐야 하는거고요. GDP 대비 무역수지는 한국이 -2.87 % 로 세계 49 위로 나쁘지 않고 경상수지는 1.79 % 로 39 위입니다. 무역수지는 적자일지 몰라도 경상수지는 흑자이기 때문에 계속 외화가 한국으로 들어오고 있죠. ( 자본수지도 따져봐야겠지만, 한국도 해외투자가 많아졌으니 더 나빠질 일 없죠. ) 글로벌 고금리에 비해 한국이 낮은 금리임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대폭 폭등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중국, 일본과 환율이 같이 움직이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쁩니다만.. ) 일본은 무역수지가 -3.55 % 경상수지가 2.15 % 미국은 무역수지가 -5.15 % 경상수지가 -3.82 % 참고로 북한은 GDP 대비 무역수지가 무려 -7.27 % 로서 미국보다 훨씬 심한 적자이고 한국보다 GDP 가 큰 국가중 영국, 인도 정도가 이보다 심한 적자입니다. 일본의 무역수지 적자 액수는 한국의 3 배이고 GDP 대비 비율도 한국보다 적자가 심합니다. 북한보다 떨어진다는 한국보다 더 떨어지는 것이 일본인데요. 북한에 비해 무려 123 배나 많은 무역수지 적자. ( 한국은 39 배 ) 이게 어제 오늘이 아니라 아주 오래전부터고, 엔저 때문에 수출 늘거라 하지만 뭐 얼마나 개선되겠습니까 ? 무역수지가 북한보다 더 떨어진 일본 이런 기사 본 적이 있으신가요 ? --------------------------------- 한국보다 GDP 가 큰 국가 포함 13 개국을 봤을 때 GDP 대비 무역수지 순위는 러시아 - 호주 - 칠레 - 브라질 - 독일 - 캐나다 - 이탈리아 - 한국 - 일본 - 미국 - 프랑스 - 인도 - 영국 GDP 대비 경상수지 순위는 러시아 - 독일 - 칠레 - 일본 - 한국 - 호주 - 캐나다 - 이탈리아 - 프랑스 - 인도 - 브라질 - 영국 - 미국 한국보다 앞선 국가는 4 개국 뿐입니다. --------------------------------- 경상수지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sovereign_states_by_current_account_balance 특이(?)하게도 국가별로 경상수지와 GDP 대비 경상수지 비율을 같이 나열하고 있죠. 무역수지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net_goods_exports GDP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GDP_(nominal) 위 3 가지 리스트에 모두 인용되고 있는 WB (World Bank) 의 자료를 취합해서 정리했습니다. ( 같은 기관에서 나온 통계라야 같은 방법으로 조사한 것이기 때문. 다른 기관의 통계라 해도 별 차이는 없음 ) 무역수지, 경상수지 모두 2022 년 통계까지만 있으므로 GDP 역시 2022 년 자료를 씀. 주권국가가 아니라서 (대만등) 통계가 없거나 (북한등) 있어도 2022 년 것이 없는 국가는 제외함. 북한과 대만을 추가해서 총 149 개국 자료. --------------------------------- GDP순위 무역비순위 경상비순위 국가 수출 수입 GDP 무역수지 경상수지 무역수지/GDP 경상수지/GDP 55 3 1 Kuwait 쿠웨이트 101270 32356 184,558 68914 63077.6 37.34% 35.97% 25 8 2 Norway 노르웨이 249805 105545 579,267 144260 174554.5 24.90% 30.13% 69 6 3 Azerbaijan 38147 14540 78,721 23607 23478.08 29.99% 29.82% 51 2 4 Qatar 카타르 130964 33479 237,296 97485 63117.86 41.08% 26.72% 47 13 5 Iraq 이라크 138291 87216 264,182 51075 58009.5 19.33% 21.96% 111 5 6 Brunei 14230 9184 16,682 5046 3264.03 30.25% 19.57% 33 21 7 Singapore 싱가포르 515802 475578 466,789 40224 90239.36 8.62% 19.33% 131 115 8 Djibouti 4497 5405 3,515 -908 656.21 -25.83% 18.67% 96 7 9 Trinidad and Tobago 13286 6232 27,899 7054 5381.91 25.28% 17.91% 101 16 10 Guinea 7650 4679 21,228 2971 3350.24 14.00% 15.95% 123 119 11 Tajikistan 2142 5167 10,492 -3025 1634.6 -28.83% 15.58% 84 4 12 Bahrain 30194 15537 44,391 14657 6838.56 33.02% 15.41% 17 12 13 Saudi Arabia 사우디아라비아 411184 189877 1,108,149 221307 153485.7 19.97% 13.85% 21 26 14 대만(UNCTAD,IMF) 751,930 41943.05 100877 5.58% 13.27% 39 39 15 Denmark 덴마크 130220 126440 395,404 3780 53067.09 0.96% 13.26% 27 18 16 Ireland 아일랜드 213688 146048 529,245 67640 57806.92 12.78% 10.84% 8 17 17 Russia 러시아 588328 280353 2,240,422 307975 237882.8 13.75% 10.62% 41 95 18 Hong Kong 홍콩 609925 667554 359,839 -57629 37909.2 -16.02% 10.54% 20 25 19 Switzerland 스위스 401731 356473 807,706 45258 81231.34 5.60% 9.93% 54 19 20 Algeria 알제리아 60924 39027 191,913 21897 19035.96 11.41% 9.76% 18 22 21 Netherlands 네덜란드 966708 898310 991,115 68398 93836.46 6.90% 9.30% 67 79 22 Luxembourg 17274 26528 82,275 -9254 6167.62 -11.25% 7.55% 100 149 23 Macau 1677 17338 21,979 -15661 1339.4 -71.25% 5.57% 62 9 24 Oman 66456 38704 114,667 27752 5752.02 24.20% 5.02% 57 64 25 Ukraine 우크라이나 44376 55237 160,503 -10861 7972 -6.77% 4.97% 24 45 26 Sweden 스웨덴 197841 202162 585,939 -4321 28491.01 -0.74% 4.82% 4 32 27 Germany 독일 1657577 1570752 4,072,192 86825 172458.7 2.13% 4.22% 28 63 28 Israel 이스라엘 73585 107269 522,033 -33684 20339.7 -6.45% 3.87% 94 20 29 Zambia 11651 9047 29,784 2604 1067.18 8.74% 3.66% 73 108 30 Belarus 22793 38655 72,793 -15862 2516.54 -21.79% 3.46% 52 14 31 Kazakhstan 카자흐스탄 84663 49586 220,623 35077 7078.7 15.90% 3.14% 36 15 32 Malaysia 말레이시아 352475 294317 406,306 58158 12271.24 14.31% 3.01% 102 37 33 Botswana 8323 8093 20,352 230 606.39 1.13% 2.98% 2 27 34 China 칠레 3593523 2716151 17,963,171 877372 401855.4 4.88% 2.24% 3 54 35 Japan 일본 746920 897242 4,231,141 -150322 90963.1 -3.55% 2.15% 130 11 36 Suriname 2579 1803 3,621 776 76.32 21.43% 2.11% 68 96 37 Uzbekistan 15287 28264 80,392 -12977 1550.04 -16.14% 1.93% 61 44 38 Ecuador 32658 33049 115,049 -391 2114.35 -0.34% 1.84% 13 49 39 South Korea 한국 683585 731370 1,665,246 -47785 29830.9 -2.87% 1.78% 129 81 40 Liberia 1058 1528 4,001 -470 64.81 -11.75% 1.62% 65 100 41 Guatemala 15695 32116 95,003 -16421 1242.95 -17.28% 1.31% 12 23 42 Australia 호주 412562 309189 1,675,419 103373 17874.62 6.17% 1.06% 16 28 43 Indonesia 인도네시아 291979 237447 1,319,100 54532 12670.15 4.13% 0.96% 104 102 44 Armenia 5360 8769 19,503 -3409 150.99 -17.48% 0.77% 15 61 45 Spain 스페인 418364 493354 1,397,509 -74990 8095.09 -5.37% 0.57% 30 41 46 Nigeria 나이지리아 63075 60351 477,386 2724 1018.6 0.57% 0.22% 112 24 47 Laos 8198 7244 15,724 954 -10.95 6.07% -0.07% 35 30 48 Vietnam 베트남 371288 359148 408,802 12140 -1074 2.97% -0.26% 32 59 49 Austria 오스트리아 211392 231941 471,400 -20549 -1290.11 -4.36% -0.27% 9 40 50 Canada 캐나다 599056 581937 2,139,840 17119 -6654.34 0.80% -0.31% 86 35 51 Bolivia 13653 13049 43,069 604 -183.6 1.40% -0.42% 37 52 52 South Africa 사우스아프리카 122901 136208 405,870 -13307 -1697.57 -3.28% -0.42% 142 112 53 Comoros 54 348 1,243 -294 -6.61 -23.65% -0.53% 66 74 54 Bulgaria 50239 58049 89,040 -7810 -591.65 -8.77% -0.65% 23 38 55 Argentina 아르헨티나 88445 81522 632,770 6923 -4290.12 1.09% -0.68% 108 131 56 Jamaica 1901 7731 17,098 -5830 -129.76 -34.10% -0.76% 26 33 57 Belgium 벨기에 635245 623686 578,604 11559 -5303.98 2.00% -0.91% 79 43 58 Slovenia 69701 69738 62,118 -37 -617.37 -0.06% -1.03% 48 89 59 Portugal 포르투갈 82273 114848 251,945 -32575 -3107.81 -12.93% -1.22% 14 53 60 Mexico 멕시코 578193 626324 1,414,187 -48131 -18045.6 -3.40% -1.23% 113 114 61 Nicaragua 7360 11247 15,672 -3887 -215.89 -24.80% -1.38% 10 46 62 Italy 이탈리아 657039 689256 2,010,432 -32217 -30222.1 -1.60% -1.47% 114 1 63 Guyana 11299 3617 15,358 7682 -254.12 50.02% -1.73% 71 65 64 Sri Lanka 13107 18291 74,404 -5184 -1452.74 -6.97% -1.95% 7 67 65 France 프랑스 617855 818260 2,782,905 -200405 -56671.7 -7.20% -2.04% 75 116 66 Croatia 25306 44301 70,965 -18995 -1464.48 -26.77% -2.05% 97 73 67 Iceland 7389 9591 27,842 -2202 -577.12 -7.91% -2.06% 72 29 68 Ghana 17494 14621 72,839 2873 -1516.94 3.94% -2.06% 31 71 69 Egypt 이집트 48845 85844 476,748 -36999 -10536.6 -7.76% -2.21% 136 134 70 Saint Lucia 79 834 2,065 -755 -52.32 -36.56% -2.23% 5 72 71 India 인도 453400 720441 3,385,090 -267041 -79050.9 -7.89% -2.31% 103 97 72 Haiti 1282 4622 20,254 -3340 -491.95 -16.49% -2.43% 22 50 73 Poland 폴란드 360542 381187 688,177 -20645 -16697 -3.00% -2.43% 46 56 74 Finland 핀란드 86008 97285 280,826 -11277 -7317.74 -4.02% -2.59% 140 147 75 Sint Maarten 208 1083 1,572 -875 -41.64 -55.66% -2.71% 11 31 76 Brazil 브라질 334136 292245 1,920,096 41891 -53619.5 2.18% -2.79% 149 139 77 Kiribati 11 106 223 -95 -6.46 -42.60% -2.89% 128 36 78 Eswatini 2034 1969 4,854 65 -140.97 1.34% -2.94% 134 133 79 Cape Verde 46 882 2,315 -836 -68.59 -36.11% -3.08% 34 70 80 Bangladesh 방글라데시 54695 88234 460,201 -33539 -14369.6 -7.29% -3.12% 29 51 81 Thailand 태국 287068 303191 495,341 -16123 -15742.4 -3.25% -3.18% 40 77 82 Pakistan 파키스탄 30936 71072 376,533 -40136 -11997.9 -10.66% -3.20% 90 76 83 Estonia 22405 26228 38,101 -3823 -1230.93 -10.03% -3.23% 6 75 84 United Kingdom 영국 530222 823936 3,070,668 -293714 -101738 -9.57% -3.29% 144 124 85 Saint Kitts and Nevis 29 326 962 -297 -33.19 -30.87% -3.44% 85 58 86 Cameroon 5900 7800 44,342 -1900 -1505.13 -4.28% -3.45% 77 68 87 Costa Rica 17752 22685 68,381 -4933 -2469.05 -7.21% -3.57% 58 109 88 Morocco 모로코 41481 71807 134,182 -30326 -4775.21 -22.60% -3.65% 74 48 89 Uruguay 11185 12973 71,177 -1788 -2620.24 -2.51% -3.68% 1 60 90 United States 미국 2064278 3375819 25,462,700 -1311541 -971594 -5.15% -3.82% 70 103 91 Panama 15278 29249 76,523 -13971 -3001.48 -18.26% -3.92% 59 80 92 Ethiopia 3970 18663 126,783 -14693 -5160.4 -11.59% -4.07% 50 42 archwave 파워링크광고 등록하기 무역교육전문 나눔경영컨설팅 https://nanumcon.com/ 나눔경영컨설팅은 무역관련 기초 개념부터 세부절차와 조건까지 상세하게 교육합니다. 수출입 전세계운송MK해운항공 http://mkseaair.co.kr 해상/항공/물류 전세계수출입 운송대행, LCL,FCL국내외운송,포워딩,통관,보험 이전글 대한민국 사회문제 핵심은 의무없는 권리에서 비롯된다. 24.06.30 다음글 '달빛을 더하다' 환상적인 빛의 공연 영상 24.01.13 용계로 이거 작년부터 돌던건데 갑자기라뇨 요기사가 날때쯤 큰사건으로 묻혔던거죠 국민들이 체감하고 있는데 이게 뭐이 중요한지 24-03-17 archwave 무역수지 적자가 북한보다 심하다고 국민이 체감한다고요 ? 농담도.. 경상수지는 여전히 흑자인데 이건 국민들이 체감하긴 힘들려나. 24-03-17 용계로 경상수지가 흑자라 안팔리고 안사서 흑자인게 더 위험한건 아시면서 ㅎㅎㅎ 불황형 흑자는 내수시장도 박살나는거 요즘은 초딩들도 다 아는데 24-03-17 archwave 경상비순위는 GDP 대비 경상수지 비율을 기준으로 순위 매긴 것이고, 무역비순위는 GDP 대비 무역수지 비율을 기준으로 순위 매긴 것입니다. 글 길이가 길어서인지 이유를 모르겠지만 92 위 아래가 안 나와서 댓글로 추가합니다. 50 42 93 Peru 페루 61309 60958 242,632 351 -9908.2 0.14% -4.08% 135 118 94 Gambia 40 694 2,273 -654 -90.25 -28.77% -4.13% 99 111 95 Bosnia and Herzegovina 9674 15377 24,528 -5703 -1065.16 -23.25% -4.35% 38 98 96 Philippines 필리핀 78930 145867 404,284 -66937 -18115.68 -16.56% -4.48% 98 128 97 Georgia 5583 13548 24,605 -7965 -1120.17 -32.37% -4.52% 141 141 98 Grenada 37 589 1,256 -552 -55.23 -43.95% -4.54% 88 91 99 Latvia 24121 29497 41,154 -5376 -1936.68 -13.06% -4.73% 64 85 100 Kenya 7411 21166 113,420 -13755 -5765.54 -12.13% -5.08% 19 84 101 Turkey 터키 254192 363711 905,988 -109519 -48751 -12.09% -5.37% 115 88 102 Madagascar 3609 5471 14,955 -1862 -829.38 -12.45% -5.42% 76 86 103 Lithuania 46340 54938 70,334 -8598 -3873.98 -12.22% -5.46% 63 94 104 Dominican Republic 13777 30743 113,642 -16966 -6326.8 -14.93% -5.57% 107 120 105 Malta 3253 8519 17,765 -5266 -1019.62 -29.64% -5.63% 105 107 106 Albania 4309 8399 18,882 -4090 -1116.78 -21.66% -5.90% 45 34 107 Czech Republic 체코 241931 236276 290,924 5655 -17365.73 1.94% -5.98% 89 122 108 Nepal 1296 13735 40,828 -12439 -2517.84 -30.47% -6.17% 42 62 109 Colombia 콜롬비아 56999 77413 343,939 -20414 -21525.87 -5.94% -6.26% 117 121 110 North Macedonia 8727 12755 13,563 -4028 -864.78 -29.70% -6.38% 92 99 111 Honduras 12169 17581 31,718 -5412 -2083.06 -17.06% -6.57% 91 123 112 El Salvador 7115 17108 32,489 -9993 -2146.17 -30.76% -6.61% 87 93 113 Paraguay 9957 15853 41,722 -5896 -2792.72 -14.13% -6.69% 78 105 114 Serbia 29058 41148 63,502 -12090 -4457 -19.04% -7.01% 60 57 115 Slovakia 107771 112471 115,469 -4700 -8452.39 -4.07% -7.32% 133 135 116 Lesotho 894 1856 2,553 -962 -177.92 -37.68% -7.96% 56 66 117 Hungary 헝가리 151540 164294 178,789 -12754 -14240.07 -7.13% -8.03% 95 117 118 Cyprus 4342 12015 28,439 -7673 -2357.42 -26.98% -8.06% 132 125 119 Belize 494 1381 2,824 -887 -234.49 -31.41% -8.28% 83 82 120 Uganda 3973 9366 45,559 -5393 -3821.11 -11.84% -8.39% 81 126 121 Jordan 12380 27290 47,452 -14910 -4159.13 -31.42% -8.55% 80 90 122 Sudan 4357 11095 51,662 -6738 -4442.78 -13.04% -8.60% 82 101 123 Tunisia 18561 26656 46,665 -8095 -4017.98 -17.35% -8.68% 49 55 124 New Zealand 뉴질랜드 45102 54219 247,234 -9117 -21627.32 -3.69% -8.72% 139 146 125 Seychelles 537 1364 1,588 -827 -142.53 -52.08% -8.97% 44 47 126 Chile 칠레 98549 104529 301,025 -5980 -27101.82 -1.99% -9.00% 43 83 127 Romania 루마니아 96707 132491 301,262 -35784 -27325.84 -11.88% -9.09% 146 143 128 Samoa 42 440 832 -398 -78.2 -47.84% -9.39% 118 78 129 Rwanda 2111 3569 13,313 -1458 -1301.16 -10.95% -9.77% 53 104 130 Greece 그리스 57392 97696 219,066 -40304 -22622.86 -18.40% -10.40% 119 129 131 Mauritius 2388 6609 12,898 -4221 -1486.15 -32.73% -11.48% 121 87 132 Namibia 6339 7905 12,607 -1566 -1633.97 -12.42% -12.65% 126 144 133 Montenegro 742 3704 6,096 -2962 -817.86 -48.59% -13.13% 109 10 134 Mongolia 12540 8704 16,811 3836 -2303.5 22.82% -13.43% 143 140 135 Vanuatu 61 484 984 -423 -142.13 -42.99% -13.46% 120 110 136 Bahamas 838 3754 12,897 -2916 -1763.09 -22.61% -13.67% 138 106 137 Solomon Islands 335 648 1,596 -313 -218.53 -19.61% -13.68% 124 92 138 Mauritania 3204 4618 10,375 -1414 -1424.1 -13.63% -14.56% 148 127 139 São Tomé and Príncipe 22 196 547 -174 -79.44 -31.81% -14.64% 137 142 140 Antigua and Barbuda 22 820 1,758 -798 -284.52 -45.39% -15.23% 125 145 141 Maldives 400 3516 6,190 -3116 -1033.06 -50.34% -16.74% 116 130 142 Moldova 4335 9219 14,421 -4884 -2482.26 -33.87% -17.11% 127 136 143 Fiji 1055 2997 4,943 -1942 -865.67 -39.29% -17.38% 145 138 144 Saint Vincent and the Grenadines 46 438 949 -392 -184.8 -41.31% -19.48% 147 137 145 Dominica 22 266 612 -244 -133.58 -39.87% -21.99% 93 113 146 Cambodia 22472 29805 29,957 -7333 -7582 -24.48% -25.70% 106 132 147 Mozambique 8281 14665 17,851 -6384 -6295.47 -35.76% -34.20% 122 148 148 Kyrgyzstan 2187 9629 10,931 -7442 -5179.63 -68.08% -44.87% 110 69 북한(UN,WB) 16750 -1218 -7.27% 24-03-17 사브로 일본과 북한의 무역수지 비교 뉴스도 본 적 없지만, GDP 대비 무역수지, GDP 대비 경상수지도 처음 보네요. 24-03-17 archwave 경상수지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sovereign_states_by_current_account_balance 위 글에 위 링크 소개했죠. 거기 표에 보세요. 비율을 표에 같이 싣고 있죠. GDP 대비 경상수지는 1인당 GDP 의 몇 % 정도를 외화로 벌어들였는가 하는 지표인 셈입니다. 24-03-17 피에조 수입을 줄여 경상수지로 호도 수입이 줄었다는건 자원을 가공하여 판매하는 우리나라 경제규모 자체가 쪼그라 든거. 24-03-17 피에조 무역 폭망했다 바닥치고 조금 오른 기저효과를 흑자라고 눈흐리고 수입을 줄여 경상수지로 호도 수입이 줄었다는건 자원을 가공하여 판매하는 우리나라 경제규모 자체가 쪼그라 든거. 우리나라 경제규모 자체가 쪼그라 든거. 우리나라 경제규모 자체가 쪼그라 든거. 이이상 얼마나 더 요약해야 알아먹나? ㄷㄷㄷㄷ 한국, 1인당 GDP 8.2% 감소…"10년전 수준으로 회귀"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12160 13년 만에 최대… 쪼그라든 ‘내수’ https://www.newswell.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06 24-03-17 archwave 무역 폭망했다 바닥치고 조금 오른 기저효과 ---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습니다. 뭘 조금 올라요 ? 무역수지 개선되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오르든가 유가가 내리든가 해야 함. 이중에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비교적 빠른 시기에 오를걸로 예상될 뿐이죠. 글로벌 금리가 내려가면 경기가 좋아질테지만 이게 더 빠를지 아닐지는 모름. 24-03-17 피에조 경제뉴스는 보고 사는게 맞음? 9개월 무역수지 흑자중인데 이게 들여다보면 반도체가 폭망해서 엄청난 바닥을 쳤다가 다른산업들까지 견인할정도의 기저효과로 불황형 흑자중.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95.8% 급감…14년만에 1조원 밑돌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865537?sid=101 24-03-17 archwave 아래 글에 링크된 기사의 날자를 헷갈렸네요. 1 년전 기사인데 요즘 올라온 기사로 착각해서 현재 기준인 것으로 생각했네요. 하여간 이 사람들 어느 옛날 기사를 올려대서 나까지 헷갈리게 만드네. 24-03-17 archwave 좀 최근 기사를 인용하세요. 1 년전 기사를 인용하면 어쩌라고요 ? 2021 년에 비해 2022 년이 1 인당 GDP 8.2 % 감소했다는데, 2021 년 환율을 1100 원 수준이었다가 2022 년 환율은 1300 원 수준이었습니다. 환율이 18 % 가량 올랐는데 8.2 % 만 감소했다면, 원화 기준으로는 10 % 상승한거에요. 환율이 이렇게 오른 것은 글로벌 고금리 대비 한국의 금리가 낮기 때문인거고, 글로벌 고금리 풀리면 환율이 다시 내립니다. 그러면 달러 표기 1인당 GDP 도 회복되는거고요. 24-03-17 피에조 아무리 설명해봐야 무쓸모인거 같고 그래서 지금이 불황임? 호황임? 24-03-17 archwave 1 년전 통계를 인용한 1 년전 기사를 링크하면 어쩌라고요 ? ( 2 년전 통계라는 얘기 ) 1 년전 통계를 인용한 현재 기사를 올리시든가 할 일이지. 그리고 지금 호황이란 소릴 대체 누가 했던가요 ? 뭔 엉뚱한 얘기만 계속. 24-03-17 피에조 불황인건 인정하네 ㄷㄷㄷ 24-03-17 피에조 레고랜드사태의 유동성 공급이 오히려 정부수입이라 이득이라고 글올렸던 ㅅㅋ가 양심도 없이 또 나대네 3일전에 태영건설도 주식거래 정지되고 도산한 건설사만 수백개에 지금 물가 꼬라지 안보이나 이게 인간인가. 24-03-17 archwave 아직도 레고랜드 모라토리엄 선언 거론하는 사람이 있구만. (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8&wr_id=1675395 ) 내가 쓴 위 글 어디에 그런 말이 있나요 ? 할말 없으면 그냥 구석에 찌그러져 계세요. 남이 하지도 않은 말을 만들어내서 헛소리하지 마시고요. 24-03-17 피에조 archwave 23-07-09 17:46답변 광고글 신고 스와프하는 것을 돈 빌려주는 것으로 생각하는 일본 우익 같은 사고방식은 설마 아니시겠죠 ? 50 조 유동성 공급이라 하니 50 조 날리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았던거 같은데.. 뭐 그 유동성이 50 조원까지 한도 다 채워 공급했으면 오히려 정부 수입 엄청났을 것임.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8&wr_id=1675395&sca=&sfl=wr_name%2C1&stx=archwave&sop=and&spt=-204277&page=1 24-03-17 피에조 100조가 넘는 공적 자금 투입을 통한 국가의 채권 매입은 시장에 과다한 유동성을 투입해 인플레이션을 가속화시킨다. 시장에 더 많은 돈이 풀리면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된다는 사실은 가장 기초적인 경제학적 원리다. 특히 현재 세계 경제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해 기초재원의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전세계적인 물가 상승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상태인데, 이 상황에서 시장에 정부, 한은, 금융지주들이 구제를 위한단 명목 하에 200조의 돈이 풀리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물가는 더 가파르게 상승한다. - 알아들음? 24-03-17 archwave 유동성 공급하면 나중에 유동성 회수 안 하나요 ? 그리고 회수할 때 이자수입 생기는거 몰라요 ? 회수 못 하고 돈 날렸다는 얘기 못 들었음. 뭐 이런 멍청한 얘기를 계속 들어야 하나. 24-03-17 피에조 당사자가 사과까지 한걸 계속 잘했다고 우기네 대단하네 ㄷㄷㄷ 24-03-17 archwave 망무새들하고 말 섞기도 귀찮다. 이 글은 더 이상 A/S 안 함. 어차피 시간이 흐르면 증명될 일이고 고금리, 메모리반도체 가격 이거 다 회복될테니.. 인플레이션, 환율 이것도 다 정상 궤도로 갈 날 멀지 않을테고.. 24-03-17 피에조 공수표외엔 성장동력도 쓸만한 정책도 하나 없는데 잘도.. RE100 무시하다 미래가 어두워요 이사람아 24-03-17 탈곡마귀 그냥 경험상 그래요. 자칭 애국보수가 집권하면 항상 대한민국은 망했죠. 24-03-17 archwave 글로벌 상황이 안 좋아질 때 보수가 집권한거죠. 글로벌 금융 위기 오기 직전 이명박. 글로벌 고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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