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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3-12-25",
"작성자": "유전",
"제목": "20 30 세대가 사랑을 통해 행복해질 수 없는 이유",
"본문": "2023. 12. 25.\n(위 영상 제목) 사랑을 통해 행복해질 수 없는 이유 \n\n유전: 소아(小我)적 사랑에 대한 논평이지만 그럭저럭 핵심은 갖췄군요. 그렇다면 대아(大我)적 사랑인 \"(마태) 네 집안의 식구가 원수니라. 그 원수를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서 연구해 보세요. 그리고 초월적 사랑인 \"이 우주에 대자대비심 외에 지켜야 할 법이란 없다\"는 대자대비심이 무엇인지도 공부해 보세요.\n(마태22장 36-40) \"선생님, 율법서에서 어느 계명이 가장 큰 계명입니까?\" 하고 물었다.\n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나님(구약의 하느님이 아닌, 오로지 선한 자는 한 분이시니라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n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 가는 계명이고,\n'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한 둘째 계명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n이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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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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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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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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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30 세대가 사랑을 통해 행복해질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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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2. 25.
(위 영상 제목) 사랑을 통해 행복해질 수 없는 이유
유전: 소아(小我)적 사랑에 대한 논평이지만 그럭저럭 핵심은 갖췄군요. 그렇다면 대아(大我)적 사랑인 "(마태) 네 집안의 식구가 원수니라. 그 원수를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서 연구해 보세요. 그리고 초월적 사랑인 "이 우주에 대자대비심 외에 지켜야 할 법이란 없다"는 대자대비심이 무엇인지도 공부해 보세요.
(마태22장 36-40) "선생님, 율법서에서 어느 계명이 가장 큰 계명입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나님(구약의 하느님이 아닌, 오로지 선한 자는 한 분이시니라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 가는 계명이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한 둘째 계명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이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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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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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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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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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국제결혼 대표적 '선녀와 나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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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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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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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ㅏJㅏZ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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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과거 쉴드치는 며느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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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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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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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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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4도 피하지 못한 남성혐오 논란...누리꾼들 “나름 머리 썼다고 올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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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는 엄지와 검지만으로 홍보지를 붙이는 동작을 보였으며, 의도적으로 저렇게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마트 24 측은 해당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빠르게 퍼지자 영상을 내리고 아무런 해명을 아직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트 24 유튜브 채널 댓글에는 “이마트 주주로서 해당 직원 엄벌 부탁한다”, “남혐 손동작 해놓고 댓글 막아둔거 봐라”, “떳떳하면 댓글 막지 말고 가만히 계세요”, “르노 사태 터진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이러냐”, “이마트도 혐오기업이었네” 등을 보였다.
또한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름 머리 썼다고 좋다고 올렸겠지”, “모든 곳에 침투해 있네”, “어쩜 이렇게 한결같이 저러냐”, “쟤들은 저걸 독립운동이라고 생각하는 듯”, “어떻게 보면 신념이 대단한거 같다”, “이마트 입장 안내면 이마트 안 가야지 그냥”, “이마트는 르노처럼 터지지도 않는다 규모차이냐”, “가지가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s://www.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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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되면.. 디자이너들.. 작가들 그림 예체능 쪽은 그성별이면 싹 한번 의심해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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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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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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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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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의 간음죄 도입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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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의 간음죄는 현행 성폭력 범죄의 체계가 폭행, 협박과 같은 유형력의 행사를 구성요건으로 요구하여 상대방 동의 없는 간음에 대한 처벌 공백이 발생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형법 제297조 강*죄는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라고 규정하여 폭행·협박을 수단으로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간음할 것을 구성요건으로 한다. 따라서 현행 강*죄는 물리력을 동반하지 않는 성범죄로부터 피해자의 성적 자기 결정권을 충분히 보호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비동의 간음죄는 폭행·협박을 사용하지 않아도 상대방의 동의가 없거나 상대방의 의사에 반한 성관계를 하면 처벌하자는 것이다. 즉 강*죄의 구성요건 중 폭행·협박을 동의 여부로 개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비동의 간음죄가 도입되면 권력형 성범죄, 그루밍 성범죄, 공포나 강요로 마지못해 한 성관계도 강제 간음죄로 처벌할 수 있다.
이러한 입법 취지는 동감하나, 도입 여부에 관한 논의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명확성의 원칙, 형법의 보충성, 입증의 곤란성 문제로 비동의간음죄를 도입하기에는 여러 가지 한계가 존재한다.
우선 비동의 간음죄를 도입하면 실질적 동의 여부를 어떻게 판단하고 입증할 것인지 문제 된다. 계약서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명시적 동의를 받아낸다고 가정해보자. 이를 실질적 동의라고 볼 수 있을까? 오히려 가해자를 위한 면죄부로 전락할 여지가 있다. 또한 그 동의서나 계약서가 강압에 의한 것인지 문제가 될 수 있고, 동의했더라도 갑자기 내심의 변화로 철회하고 싶다면 어떻게 처리할지도 난점이다.
이렇게 비동의 간음죄는 동의 여부가 핵심적인 구성요건요소인데도 동의 개념이 지나치게 불확정적이어서 명확성의 원칙에도 정면으로 반한다.
게다가 성행위 당시 동의 했는지를 증명하는 것은 매우 까다로우며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서 입증책임과 관련하여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한다. 구성요건이 되는 동의 여부의 입증책임은 원칙적으로 검사에게 있지만 실제 재판에서는 피고인이 반대 사실에 대한 입증책임을 부담하여 입증책임이 전환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형사법의 대원칙인 무죄추정의 원칙에 반한다.
또 다른 문제로 비동의 간음죄가 입법화되면 성행위에 동의하지 않았다는 피해자 진술만으로 쉽게 범죄 피의자가 될 수 있어서 가해자의 처벌 여부가 전적으로 피해자 의사에 좌우될 수 있다. 합의금을 목적으로 비동의 간음을 유도하는 일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으며, 죄의 성립 여부가 전적으로 피해자 진술에 의존하므로 전문적인 헌터가 등장할 우려가 있다.
형사법의 대원칙인 죄형법정주의는 범죄와 형벌을 정할 때는 반드시 미리 법률로 정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러나 비동의 간음죄는 성행위 자체를 구성요건으로 하면서도 동의 여부는 오직 피해자의 진술로 판단하므로 가벌성이 지나치게 확장될 수 있다.
또한 형법의 개입은 반드시 최후 수단적이고 보충적이어야 하는데도 법이 대다수 국민의 은밀한 사생활까지 침투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는 인권 차원의 문제뿐 아니라 수사력과 사법 행정력의 낭비이기도 하다.
현재 언급되는 비동의 간음죄 개정안들은 아직 많은 한계가 존재하여 이를 섣불리 도입하자는 견해는 심히 우려된다. 비동의 간음죄 논란은 일각에서 성 대결로 비화하고 있으나 이는 비단 남성만의 문제가 아니며 오히려 ‘국가 대 사인의 문제’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실무에서 수많은 성범죄를 다뤄보면 그중에는 파렴치한 범죄도 있지만 비범죄와의 경계선상에 놓인 안타까운 사건도 많다.
2023.03.29, 글로벌 이코노믹, 민경철의 법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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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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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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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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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이야 말로 선지자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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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태극기 보수세력이 한국보수 정치 지형을 흔들어 왔지만
딱히 대변인이나 상징적 인물은 없었다.
지금 국힘당에서 거들먹거리는 정치인 중에서 태극기 세력의
입이나 얼굴 역할을 했거나 할 인물은 없다.
그래서 태극기 보수는 머리가 없는 좀비무리들 이었을 뿐인데
이제 전광훈이라는 얼굴과 입을 얻었다.
전광훈은 그야말로 한국보수의 얼굴이고 입이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태극기 할배들의 마음에 팍팍 꽂힌다.
가슴에 불을 지른다. 어떻게 저렇게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을 저렇게 당당하게 잘 할까?
그동안 늙고 가난하고 무식한 틀딱이라고 무시당하고
고시원에서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면서도 수퍼챗으로 후원해왔던
보수 주류정치인들로부터도 경원 소외당하던 한이 다 풀린다.
그런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해주고 우리들의 말을 들어주고
눈물을 닦아주는 진정한 우리의 선지자 지도자 이시다.
우리세대가 젊은 때 고생하며 박정희 각하를 도와 김일성이로 부터
지킨 나라를 민주당 주사파 좌파들이 말아먹어 망하게 하고
그 각하의 딸마저 끌어내려 감옥에 보내고
내가 늙어서 지금 이 고생하게 만든 빨갱이 두목 문재인을,
김정은에게 나라 팔아먹은 북한간첩 문재인을 목을 치라는
전광훈의 시원한 일갈에 가슴이 뻥 뚤린다.
저 목사 할배 만 따라가면 홍해도 건널 수 있을 거 같다.
저 목사가 빤스 벗어라 하면 벗어야 할 거 같다.
그야 말로 완벽하게 한국 보수지지자들에 어울리는
카리스마 신념 말빨 삼박자 모두 갖춘 맞춤형 선지자형 지도자이다.
한국의 호메니이 이다. 호메니이는 한국 최초로 내가 붙인 별명이다.
현 국힘당의 당직자들도 국회의원도 지금은 전광훈이 윤석열을 강력히 지지하니
별 갈등이 없지만 아마 총선 대패 후에 김기현이 책임을 지고 대표를
사퇴하고 윤석열이 레임덕 빠지고 윤석열-전광훈이 삐걱거리면
윤석열을 버리고 전광훈 라인에 서는 게 더 나은 미래다.
아마도 총선 후 차기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서
강호 무림 사파의 패권을 가르는 천하쟁패 비무대회가 열려
천공과 전광훈의 두 마두의 마력 대결을 볼 수 있을거 같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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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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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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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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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 원효대사를 전생 석가모니로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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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2)
https://youtu.be/ZOZuYUeYjMM 활성 링크 크릭
삼국유사 - 원효대사가 목격한 차원이동 / 심연(어비스)님이 올림
(석가모니로 지칭한 대목이 원효가 아닌, 사복의 어머니로 볼 수 있다는 의문에 대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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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3-05-10 12:36
저 원효대사 목격담은 실화임.
넷플릭스에서 제작한 "국가 기밀 UFO 프로젝트: 극비 공개" 라는 다큐멘터리에서 수 많은 외계인 접촉자들의 실제 목격담이 대부분 진실이듯, 과거의 원효대사도 외계인을 만났다고 할 수 있는데 풀을 뽑아서 들어간 외계인이 연화장 세계로 간다고 한 점이 다를 뿐임.
연화장 세계는 비로자나불의 세계를 뜻하고 그 세계로 들어가기 전에 "원효 너가 바로 전생에 석가모니 이다."라고 알려주고 간 것이며 그것을 여러 목격자들에게 알려 그 사건을 기념하도록 매년 법회를 열었던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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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댓글 이후에 제기된 의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죽은 사복의 어머니가 석가모니불이 아닌, 비로자나불 이라는 해석만이 옳다는 것은 여러가지 제법실상 연기법적 유도로 (삼반야의 특수논리) 설명될 수 있습니다.
1. 사복이, 죽은 어머니와 함께 연화장 세계로 간 점
- 연화장 세계에 대하여 60권 또는 80권에 걸쳐 장대하고도 자세하게 설명한 경전이 화엄경입니다. 화엄 법계라고도 하는데 화엄 법계 자체가 연화장 세계이며 이곳의 주불은 비로자나불이지 석가모니불이 아닙니다. 석가모니불은 현재의 지구를 포함한 우주 삼천대천세계인 "오탁악세 사바세계"의 주불로, 현재의 불국토인 사바세계를 비우고 연화장 세계를, 죽어 있는 상태로 안식하러 갈 입장이 아닙니다.
2. 사복의 어머니가 여자라는 점
- 연화장 세계는 다른 말로 태장계라고도 하는데 그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태장계胎藏界
대일경(大日經 대일여래=비로자나불)에 의거하여 보리심(菩提心)과 대비(大悲)와 방편(方便)을 드러낸 부문. 모태(母胎)가 태아(胎兒)를 보살피듯, 대비에 의해 깨달음의 성품이 드러난다는 뜻에서 태장(胎藏)이라 함. (시공 불교사전)
화엄경은 모든 부처님의 근본이자 어머니인 비로자나불의 연화장 세계를 설법한 경전입니다. 비로자나불은 다른 부처님과 다르게 관무량수경에서의 아미타불과 같이 또 보통의 사람과 같이 육계(고기 육, 상투 계)가 없으며 (다른 부처는 모두 육계가 있음) 오직 비로자나불만이 발계(터럭 발, 상투 계 - 대일여래경)로 관을 삼아 32상 80종호가 아닌 32상 84종호로 태장(胎藏 비밀한 자궁)을 갖춘 유일한 부처님입니다.
비로자나불이 32상 84종호라고 했는데 기원정사를 지어 보시한 급고독장자의 며느리에 대한 설법 경전인 옥야경에서 여자는 "84종의 허물"이 있다고 나옵니다.
종호(種好)라는 말의 뜻은 한자 그대로 84 "종류의 좋은 점"을 의미하고 십악에 대한 십선과 같이 열 가지 악한 일을 하지 않는 것을 십선으로 하듯이 여자가 84종의 허물에서 벗어나 84종의 좋은 덕성을 갖춘 존재를 뜻하며 그래서 비로자나불을 청정법신 이라고 합니다.
불교에 대한 일반적 상식으로 여자는 성불할 수 없다고 대부분 이해하고 있는데, 모든 여자는 성불을 하지 않고 한 세계의 모든 미래 부처를 잉태하며 낳고 키우는 즉, 부처가 될 남자인 법아들이 인간의 몸을 받고 성불할 때 먼저 인간으로 나와 잉태하고 낳는, 성불하는 자의 어머니가 되는 역할이며 성불한 아들이 설법을 할 때도 갖가지 분신 보살을 내어 아들을 따르며 돕는데 이것은 마치 조선시대 임금의 어머니가 아들을 따르며 돕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여자는 임금이라는 성불을 하지 않고 임금인 아들 부처를 낳고 돕는 어머니 역할을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에 있으며 아들과 임금인 성불 자리를 놓고 다툴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 대의 비로자나불은 마야부인으로 화엄경에서 암시되고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화엄경) 마야 부인은 그 배 안에 삼천대천세계를 다 수용하고 또 백억의 사천하를 다 나타내 보였는데, 그 백억 염부제 안에 있는 왕도와 고을과 또 그가 사는 동산은 그 이름이 각각 달랐다. 마야 부인은 거기 두루 앉아 여러 하늘에 둘러싸여 불가사의한 지혜의 자재함을 나타내었으니 이것이 보살의 둘째 자재한 수생이니라."
"(화엄경) 마야 부인은 그 몸에서 십불가설 억 나유타 세계의 티끌 수 같은 보살을 내는데, 그 몸의 색상과 상호의 장엄과 자재한 광명 및 그 권속은 다 저 노사나(盧舍那)부처님과 같으며, 그 보살들이 거기서 나와서는 이 보살을 찬탄했나니 이것이 보살의 아홉째 자재한 수생이니라."
또한 삼국유사 사복 관련 내용에서 처음 시작 부분이, 사복을 잉태할 때 남편도 없는 과부라고 소개되었는데 '경사만선북리유과녀(京師萬善北里有寡女. 서울 만선북리에 과녀가 있었다)와 같이 단지 홀어미를 뜻하는 과(寡)이며 '불부이잉(不夫而孕. 사내도 없이 잉태하였다)'에서 부夫는 남편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어떤 사내(夫)도 없다는 것을 뜻하여 마치 성모 마리아의 처녀가 성령으로 잉태한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이 우주 전체가 태장계 라고 하는 비로자나불 자궁 안의 세계이며 예수의 신랑 신부 비유와 같이 아직 신랑을 맞이하지 못한 청정한 처녀가 또 다른 우주의 신랑을 맞이하는 과정에서 인간의 경우와 달리 태(胎) 안의 자식들이 바르게 성장한 후에 진정한 결혼의 완성이 됩니다.
3. 경(經)을 싣고 다니게 하던 암소
"그대와 내가 옛날에 불경을 싣고 다니게 하던 암소가 지금 죽었으니 나와 함께 장사지내는 것이 어떻겠는가."
위 문장에서는 불경이라고 되어 있지만 원문에는 단순히 경(經)으로만 되어 있고 사복이 스님이나 재가 불교 신도라고 할 수 없으니 꼭 불경으로만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금강경에 "실로 법이 없었기 때문에 내가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었으며", "그러므로 모든 법이 다 불법이라고 여래가 설하는 것이니라. 수보리야, 일체법이라고 말하는 것은 곧 일체법이 아니며 다만 그 이름이 일체법일 뿐이니라."라는 법문과 같습니다.
따라서 도교의 도덕경 또한 중요한 경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도덕경 내용 중에 매우 중요한 설명을 하기 전에, 사복과 원효의 대화를 다시 보면,
"세상에 나지 말 것이니 그 죽는 것이 괴로우니라. 죽지 말 것이니 세상에 나는 것이 괴로우니라. 옆에서 지켜보던 사복이 말하기를 말이 왜 그리 번거로운가. 하고 핀잔을 주더니 자기가 고쳐서 빌었다. 죽는 것도 사는 것도 모두 괴로우니라."
불경은 8만4천 법문이라고 해서 매우 장대한 설법이 있는 것에 비하여 도덕경은 전부 합친 글자 수가 5,001 글자로 도(道)를 표현함에 있어 길게 설명하는 것을 매우 번거롭게 여깁니다. 심지어 말이 많은 자는 도(道)라고 하는 진리를 알지 못한다고 할 정도인데 사복이 원효에게 핀잔을 주는 형태가 그러합니다.
또한 불교의 대표적 사상이 "대자대비심"이라면 도교의 대표적인 사상은 "생명존중"인 것이 대부분 학자들의 공통으로, 생명의 탄생과 죽음을 관장하는 종교입니다. 따라서 도교는 오래 살고자 하는 장생을 기본으로 최종적으로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불사(不死)를 꿈꾸는 종교로 말하고 있습니다.
원효와 사복의 대화에서 원효는 기원문을 길게 하였고 사복은 번거롭다며 짧게 고친 것이 도교적 업식이며, 사복은 연화장 세계를 열고 닫을 정도의 권능이 있어서, 원효가 먼저 발언했어도 어쨌든 기도문의 주제가 '삶과 죽음'이 되도록 한 것은, 바둑에서 먼저 사방에 포석을 마구 깔았놓고 시작하는 방식으로 결론이 미리 예비되도록 한 것도 도교의 방편이며 그대로 시행된 것입니다.
영원히 죽지 않고 살겠다는 영생과 불사의 도교에서 매우 중요시되는 도덕경 6장을 보겠습니다.
도덕경 6장 (제타위키)
골짜기의 신은 죽지 않으니 이를 가리켜 알수없는 암컷이라 한다.
알수없는 암컷의 문은 말하자면 하늘과 땅의 뿌리이다.
있는듯 없는듯 이어지나, 아무리 써도 마르지 않는다.
谷神不死, 是謂玄牝. 玄牝之門, 是謂天地之根. 綿綿若存, 用之不勤.
곡신불사, 시위현빈. 현빈지문, 시위천지지근. 면면약존, 용지불근.
위 첫 문장에서 의역적 해석과 달리 완전한 직역을 하면,
"계곡의 신은 죽지 않으니 현빈이라 한다" 검을 현玄, 암컷 빈牝 인데 암컷을 뜻하는 빈牝에 소 우牛가 있으니, 사복이 말했던 경을 싣고 다니게 했던 소가 죽은 어머니를 뜻하고 어머니는 여자이며 생물학적 분류로는 암컷이니 현빈은 현묘(玄妙)한 암소를 뜻하여 계곡의 죽지 않는 신神을 뜻하는 곡신불사에 해당됩니다.
불교에서도 죽지 않는 부처가 있으니 "수명이 한량 없는 부처"를 한자로는 무량수불(無量壽佛)인데, 서방정토의 불국토인 극락의 아미타불을 뜻합니다.
아미타불의 48대 서원은 대단히 유명한데 무량수경에 설법되어 있습니다.
(15번째 서원) "제가 부처가 될 적에, 그 나라 중생들의 수명은 한량이 없으리니, 다만 그들이 중생 제도의 서원에 따라 수명의 길고 짧음을 자재로 할 수는 있을지언정, 만약 그 수명에 한량이 있다면, 저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겠나이다."
(18번째 서원) "제가 부처가 될 적에, 시방세계의 중생들이 저의 나라에 태어나고자 신심과 환희심을 내어 제 이름(아미타불)을 다만 열 번만 불러도 제 나라에 태어날 수 없다면, 저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겠나이다."
사복이 연화장 세계로 들어가기 전 지어 부른 시가를 보면,
"옛날 석가모니 부처께서는, 사라수 사이에서 열반하셨네. 지금 또한 그 같은 이가 있어, 연화장세계로 들어가려 하네."
위 대목의 누가 보더라도 사복 자신을 석가모니로 지칭한 것은 아니라고 할 때, 생사 초월을 주제로 한 해탈 법문과 함께 사복을, 목숨이 한량 없다는 아미타불로 추측하는 것이 가장 유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복을 제외하고 다른 등장인물은 사복의 어머니와 원효만 남는데 사복의 어머니가 비로자나불이라는 것을 삼반야인 실상반야, 관조반야, 문자반야 중에서 문자반야로 풀어보겠습니다.
인간 세상의 모든 언어는 그들의 근기와 업에 따라 각각 말과 글이 다르게 사용되고 있고 특히나 불교에서 사용되는 한자는 깨달은 고승들이 여러 비슷한 한자 중에 가장 적당한 한자를 택하여 정합니다.
부처를 뜻하는 여래 라는 한자는 如來 = 女+口+來 인데, 이것을 직역하면 여자의 나라(나라 국의 약자) 또는 여자의 입(말씀)이 온다(來)는 의미로 진리의 역사하심에 따라 깨달은 고승들이 채택한 것이며 이러한 문자반야는 일반인이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시 불교는 자비심을 으뜸으로 하는데 사랑 자慈 또는 어머니 자慈와 슬플(연민) 비悲를 채택하여 사용되고 있으며 사랑 자慈의 모습은 어머니가 갓난아기를 무릎 위에 올려놓고 양쪽 젖가슴을 모두 드러내어 젖을 물리는 모습을 연상할 수 있습니다.
실상반야는 실생활과 연동되어 이것으로 일반인에게 설명하기는 더욱 어렵기 때문에 다시 문자반야와 관조반야가 함께 작동하여 풀 수 있는 '십우도'에 대해 설명하겠는데 모두가 동시에 볼 수 있는 대상을 풀이하기 때문에 실상반야 보다는 이해하기 쉽습니다.
십우도[十牛圖]
마음의 본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동자승이 소를 찾아가는 과정에 비유하여 묘사한 그림
위 동자승은 대부분 '선재동자'로 불가에서 말하고 있는데 선재동자가 등장하는 경전이 바로 비로자나불 연화장의 세계를 설명한 화엄경입니다.
선재동자善財童子
불교에서 『화엄경』 풀이에 등장하는 동자. 문수보살의 교도에 따라 53인 또는 55인의 성현을 편력하여 보살도를 학습하고 최후에 보현보살의 가르침에 따라 깨닫고 법계에 들어갔다고 한다.
십우도는 선재동자가 소를 따라 다니는 열 가지 그림을 말하는데 그러한 연유로 사복이 어머니를 암소라 지칭한 것이며 사복과 원효가 부처 이전의 전생에 동자승 즉 선재동자로 있으면서 그들에게 경전을 싣고 다니도록 한 비유의 근원적인 존재로 화엄경의 연화장 세계의 주불인 비로자나불 외에 달리 설명할 수 있는 존재가 없습니다.
법화경에는 다시 여자가 성불하기 어렵다는 사리불의 주장에도 8세 용녀가 석가모니와 여러 대중 앞에서 신통력을 발휘하여 즉신성불을 이루면서 그곳에 있던 여러 대중 또한 그들의 근기를 상승시켜 주는 업그레이가 진행되는 모습이 나옵니다.
성철스님이 읽고 출가를 결심했다는 증도가에는 "옳은 즉 용녀가 단박에 성불함이요" 라는 대목이 있으며 용녀가 즉신성불 하는 바로 직전에 석존에게 보시한 삼천대천세계(우주)가 들어 있는 보배 구슬을 석존이 아무말 없이 받아들이는 것은 용녀 또한 비로자나불로 볼 수 있으니 아래 인용된 법화경을 첨부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법화경) 사리불 - "여자의 몸은 다섯 가지의 장애가 있으니, 그 첫째는 범천왕이 될 수 없는 것이요, 둘째는 제석(帝釋)이 될 수 없는 것이요, 셋째는 마왕(魔王)이될 수 없는 것이요, 넷째는 전륜성왕이요, 다섯째는 불신(佛身)이될 수 없는 것이거늘, 어떻게 여자의 몸으로 빨리 성불할 수 있다고 하느냐?”
그때 용녀에게 한 보배 구슬이 있었으니, 그 값은 삼천대천세계와 같았다. 그것을 부처님께 받들어 올리니 부처님께서 곧 받으시거늘, 용녀가 지적보살과 존자 사리불에게 말하였다.
8세 용녀 - "여러분들은 신통력으로 제가 성불하는 것을 보십시오."
그때 모인 대중이 모두 용녀를 보니, 홀연지간에 남자의 몸으로 변하여 보살행을 갖추고, 남방의 청정한 세계에 가서 보배 연꽃에 앉아 등정각을 이루었다. 그러자 32상과 80종호를 갖추어 시방의 온갖 중생을 위하여 미묘한 법을 널리 연설하고 있었다.
그때 사바세계의 보살, 성문과 천룡팔부(天龍八部)41)와 인간[人]과 인간 아닌 것[非人]들은 그 용녀가 성불하여 그때 모인 하늘과 인간 대중에게 설법하는 것을 멀리서 보고 마음이 크게 환희하여 모두들 멀리서 예경하며, 또 한량없는 중생은 법문을 듣고 깨달아 물러나지 아니했다. 또 어떤 무량 중생은 도의 수기를 받았으니, 그 청정한 세계는 여섯 가지로 진동하였고, 사바세계의 3천 대중은 물러나지 않는 지위에 머물렀으며, 또 3천 대중은 보리심을 내어 수기를 얻었으며, 지적보살과 사리불과 거기에 모인 모든 대중은 아무 말 없이 받아 지니고 믿었다. (법화경 인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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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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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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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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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회문제 핵심은 의무없는 권리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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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 갈등의 주원인부터 외노자 문제 사법갈등 많은 사회문제의 핵심은
권리에 따른 의무를 다하지 않기때문이다.
20대의 꽃다운 황금기에 군대복무라는 큰 의무를 수행함에도 합당한 보상은 커녕
오히려 천대받는 남자들의 현실이 지금의 20~30들의 화두이며
그런 국방의 의무에 기여도않하면서 여자들은 무저건 피해자라며 권리만 외치는
페미는 그 불합리함을 더 큰 불합리함으로 바꾸고
정권은 그런 페미들에게 힘을 실어줌으로서 사회를 공정하지 못한사회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로 만들었고 사람들의 인식에
성실하면 호구가 된다는 생각이 자리잡는 계기가 된게 아닌가 본다
거기다 성인 여성을 보살펴야할 아이로 바라보는 사회적 분위기는
말만 평등이고 특혜만 바라는 그런 징징이들을 대거양성했다.
성인여자는 성인 여자이다 그들은 아이가 아니다
성인은 자신의 행동에 합당한 책임을 저야한다.
이 명제만 지켜진다면 남여갈등의 90프로는 해결될거라고 본다.
다음은
국방의 의무는 커녕 조세의 의무도 거의 지지않는 외노자들이
자국민의 일자리를 뺏어 권리만 탐하는 일자리문제
거기다 범죄를 저지르면 각종인권단체에서 자국민들은 나몰라라하고
흉악한 외노자 편부터 드는 정부보조금이나 탐하는 부폐한 시민단체의 영향
그리고 경제라는 이름으로 그모든건 모른척하고 오히려 부추기는 정부
이런것들이 내가왜 애국해야하나 내가왜 그 의무를 하여야하는 도덕저 헤이를 부른다.
나라란 무엇인가?
민족주를 빼고 보자면
함께 모여 함께 잘살자는 단체가 크기가 커지면 그것이 나라가 아닌가?
함께 잘살자고 같이 세금내고 같이 만든 법을지키고 같은 의무를 행하고
같은 권리를 누리는 그런 큰 단체가 아닌가? 근데 누구는 법을 안지켜도 되고
누구는 국방의 의무를 회피해도되고 누구는 세금을 내지 않는다면
이미 기본부터 무너진것이다.
수만은 나라들이 자국민 보호를 외치는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유독 한국만 국제적 호구를 자처한다.
자국민의 안전과 재산이 먼저가아니라 외국인
착하니병에 걸려 그저 외국인들의 편의만 생각하는 정신나간것들이 넘처난다.
한때 한국의 힘든시기 독일로 광부며 간호사들이 파견나가
수많은 차별과 편견 드럼고 힘든일로 내몰리며 치욕을 견디며
외국생활을 하며 외화를 벌었다. 지금이라고 한국인 외국에 나가면
차별 않당할것같은가?? 세계사회는 약융강식이고 대부분의 나라는 자국민이 우선이다.
하지만 한국의 착하니병은 자기들은 해외에서 차별 받을지언정
외국인은 챙겨주자는 이상한 병에 걸려 나라를 망국으로 이끌고있다.
국가가 국민들 버리고 민족이 자국민의 동질감을 버리는데
누가 그나라에 애정을 갖으며 그나라를 위해 일하고 싶은가??
그리고 사법부
사법부의 재판장은 법을 판단하는 자리로 수많은 특권과 편의를 받는 자리이다.
그렇기에 거기에 걸맞는 양심과 도덕적 책임이 따르지만
현시대 사법부의 재판관에게는 양심도 도덕도 없다.
다른판사가 잘못된 판단을 하면 바꾸는게 아니라
그 재판을 판례를 이용해 자신의 사익을 위해 채우는데 바뿌다.
이제 사법부를 한번정도 개혁해야 할때가 온거 같지만
국민들은 오로지 정치에만 관심이 있어
사법부의 잘못된 판단을 그저 법이 잘못되었다로 뭉텅거린다.
정말 법때문에 그런 판결을 내렸을까?? 거기에 대해 생각하는 국민이 얼마나 될까?
수많은 사회문제의 시작점은 사법부의 비상식적인 판결로 인해 국민들의 사회적
신뢰가 무너지는데서 시작하지 않나 생각해본다.
문재앙의 페미 밀어주기로 나라가 기울었고 윤떡열이의 수많은 삽질이
망국의 쇄기를 밖는듯 하다.
문제는 그런 근본적인 문제를 이야기하면
조선족 알밥 중국유학생알밥들이 개때같이 몰려와 개/ 멍/멍 짓으니
사회적으로 논하기조차 힘들다는게 가장 큰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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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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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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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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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에 기록된 한반도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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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4 09:15)
"(한무제에게 동방삭이 말하기를) 주역에 시어간 종어간(始於艮終於艮)이라고 적혀있는데 그뜻은 모든 만물의 시작과 끝이 간방(艮方)에 있다는 뜻입니다. 헌데 이 간방은 지구 중심부에서 볼 때 바로 해동국이 있는 위치이옵니다."
"(국어사전) 간방 (艮方) : 팔방의 하나. 정동(正東)과 정북(正北) 사이 한가운데를 중심으로 한 45도 각도 안의 방향이다."
"주역[ 周易 ] 유교의 경전(經典) 중 3경(三經)의 하나인 《역경(易經)》. 단순히 《역(易)》이라고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주역 [周易]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주역>에서 간도수를 찾아보면 “간(艮)은 동북지괘야(東北之卦也)니 만물지소성종이(萬物之所成終而)하고 소성시야(所成始也)일새 고(故)로 왈성언호간(曰成言乎艮)이라.” 이 말은 '간은 동북방의 괘니 만물의 마침을 이루는 것이요, 처음을 이루는 것이니 그러므로 (성인의) 말씀이 간방에서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인천일보 2021.12.30 18면 한태일의 주역이야기)"
유전: 주역은 공자가 극히 중시한 3경 중의 하나로 위 처음의 해당 문구에서 누구는 '시어간 종어간' 이라 하고 누구는 '종어간 시어간'으로 표시하는데 주역 원본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확인할 수 없으나 태호 복희가 지었다는 주역이 후대로 옮겨 적으면서 시어간 종어간을 중국인들의 입장에서 종어간 시어간으로 바꿔 기술했을 수 있다고 판단되며 본인(유전)은 지구 인류 문명사의 시작이 중국이나 아프리카가 아닌 한반도에서 시작되었다고 대략 17년 전 부터 주장한 입장에서 해당 문장이 "만물의 마침을 이루었다가 다시 처음을 이룬다"는 자체도 어색하여 "처음 시작도 간방이요, 나중 끝도 간방"이라는 시어간 종어간에 더 뜻을 두고자 함.
(아래는 대반야경 예언 관련)
심연 2024.02.24. 08:10 : <<대반야경 600권 中>> 사리자야, 내가 열반에 든 뒤로 다섯째 5백 년(5 x 500년은 불기 2500년으로 서기 1954년임)에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깊은 경전이 동북쪽에서 큰 불사를 이룩하리니 왜냐 하면 사리자야, 온갖 여래ㆍ응공ㆍ정등각께서 존중히 여기시는 법이 곧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심오한 경전이요,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심오한 경전은 온갖 여래ㆍ응공ㆍ정등각께서 함께 보호하시기 때문이니라.
(위 대반야경의 예언과 관련하여 해당 시기<1954년 이전>에 인도의 동북쪽 방향에 해당되는 한국에서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깊은 경전이 동북쪽에서 큰 불사" 즉 경전에 관련된 큰 역사를 아래와 같이 찾아 봄)
심연 2024.02.24. 08:38
"팔만대장경의 경판 수는 모두 8만 1258장에 달한다. 경판을 쌓아 올린 높이는 백두산이나 63빌딩의 높이보다도 높다. 새겨진 글자 수도 무려 5천 2백만 자로, 어마어마한 수를 자랑한다. 한자에 능한 사람이 하루 8시간씩 읽어도 30년이나 걸릴 만큼의 양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팔만대장경 (KBS 천상의 컬렉션)"
"현재 해인사 수다라장 다락에 보관되고 있는 대장경 인경책은 1,270책으로 1898년 조선 ‘상궁 최씨 발원으로 4부를 인경 하여 해인사와 함께 통도사, 송광사 나머지 1부는 전국 각 사찰에 나누어 봉안’하였습니다. 123년이 지난 지금까지 장경판전 수다라장 다락에서 국난극복을 대표하는 불교 문화유산 팔만대장경과 함께 보관되고 있다.[주간불교신문 김종열 2021. 8. 6. 13:20]"
"흥선대원군은 개인적으로 불교에 호감을 가진데 그치지 않고, 불교를 정치적으로도 이용하였다. 흥선대원군의 불교 후원은 몇 가지 주요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사찰을 창건하거나 중창할 경우 직접 계명(改名)하고 사액(賜額)하여 해당 사찰의 권위와 위상을 높여주었다. 둘째, 사찰을 중창할 경우 반드시 복을 비는 염불을 위한 대방(大房)을 만들어서 불교 신자들의 결집을 도모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조성된 대방을 중심으로 대왕대비(大王大妃) 조씨(趙氏)와 왕대비(王大妃) 홍씨(洪氏) 및 다수의 상궁(尙宮)과 같이 정치적 영향력이 있는 여성 불자와 돈독한 유대관계를 형성하였고, 이를 통해 빈약한 정치적 입지를 극복하고 아들 고종의 즉위라는 필생의 염원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역사와 담론 학술저널, 흥선대원군 이하응(李昰應 1820~1898)의 불교 후원과 그 정치적 의미, 2015.1 285 - 316 (32page) 저자정보 이정주 (단국대학교)]
심연 : 위 내용과 같이 흥선대원군의 불교 후원과 더불어 평소 상궁과 친했다는 대목이 (1898년에) 상궁 최씨의 발원으로 경판 인쇄가 된 것으로 판단됨. 팔만대장경은 총 8만 1258경판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1270권의 책으로 1부 인쇄하되 총 4부를 찍어서, 해인사 통도사 송광사가 각각 1부씩 받았고, 나머지 1부는 전국의 사찰로 나누어 진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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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2024.02.24. 10: 05
대략 1954년 정도가 석존 입멸 후 오오백세(2,500년)의 끝이자 말법시대의 끝에 해당되며 그 이후는 무법시대 또는 밀법시대(비밀스러운 법의 시대)로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한다는 밀행제일존자인 석가모니의 독생자 라훌라존자(석존의 발을 씻어주며 설법을 들음. 예수는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며 설교함)가 후세에 미륵불(재림예수)로 성불하기 이전 도솔천에서 지구로 하화중생하여 수행을 닦는 시기와 맞물린다고 할 수 있음. 법화경에서 미륵이라는 이름의 뜻이 "사랑"을 의미하며 미륵은 사랑과 슬픔이라는 뜻인 자비(慈悲 사랑 자, 슬플 비)에서 슬픔을 빼고 오직 사랑으로만 중생을 구제하는 보살로 미륵보살의 다른 이름으로는 경전에서 자씨(慈氏)보살로도 불리우는데 자씨보살소설대승연생도간유경(慈氏菩薩所說大乘緣生稻簳喩經) 외에도 여러 경전에 자씨보살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함.
1954년 이전 오백년은 1454년인데 해당 시기는 조선 단종 2년으로 세조가 단종을 폐위한 후로 불경 편찬을 많이 하였으나 그 이후로 조선의 숭유억불 정책으로 불교 경전 사업이 없다고 할 수 있으나 위 내용과 같이 조선 후기 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과 관련하여 1898년 최씨 상궁의 발원이 조정의 묵인이든 적극적인 지원이든 팔만대장경판의 인쇄가 각각 4부씩 찍어낸, 대반야경에서 예언한 큰 경전 불사(佛事)라고 할 수 있음.
특히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깊은 경전이 동북쪽에서 큰 불사를 이룩하리니"에서 "이 반야바라밀다의 매우 깊은 경전"은 정확히 불경 중에서 가장 긴 경전인 대반야경(대반야바라밀다경) 600권 자체를 뜻하는데 이렇게 방대한 분량을 해당 시기에 4부씩 인쇄하여 배포한 경우는 지구 역사에서도 조선이 유일하다고 할 수 있고 한국 불교의 중흥조에 해당되는 경허선사(1849년 ~ 1912년)를 포함하여 그 이후로 만공, 전강, 한암, 고봉, 성철, 숭산, 송담 등 많은 수의 선지식들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듯 한 원인으로 해인사, 통도사, 송광사에 배포된 불경이 큰 작용을 했으리라 판단됨.
https://blog.naver.com/mindbank/223106024245
이전 글 "불경의 한국 예언에 대한 중공의 동북공정" 참조
--- 아래는 하단 댓글 관련 추가 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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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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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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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Jap 소뱅 상대로 1000조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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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정부와 소뱅의 부당하고 저열한 적대적 반한의 빨갱이식 강탈이 지속된다면
미국등에 국제법 위반, 한일투자협정 위반등으로 여차하면
■1000조의 징벌적 소송 불사도 각오! 임전무퇴!!
명백한 반한에 부당하고 저열한 Jap요구에
플랫폼 기업 보고 플랫폼을 넘겨라? 넘겨줘라?
그냥 장사 접고 죽어란건가? ㄱ미친 (만약 이관련 정부 인사등이고 수수방관이나 부당한 Jap요구에 동조한 ㅆ레기들은 기술탈취등 배임죄등으로 두고 두고 싹다 처넣어야 할 것임)
■이에는 이로 눈에는 눈으로.
Jap과 소뱅의 저열하고 부당한 행위와 압박이 지속될 시 수십 년간 한국 상대로 빨대 꽂아 막대한 흑자를 내고 있는 Jap기업들도(그외 관광등)
■Jap에 상응하는 상호주의에 입각
우리도 똑같이 맞대응을 불사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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