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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누구나 알기 쉬운 레이스 뜨기의 기초 핸드북",
"카테고리":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공예 > 뜨개질/퀼트/십자수/바느질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공예 > 패션/소품/DIY | 국내도서 > 요리/살림 > 뜨개질/바느질/DIY > 뜨개질/퀼트/십자수/바느질 | 국내도서 > 요리/살림 > 뜨개질/바느질/DIY > 패션/소품/DIY",
"작가": "일본보그사 (지은이), 강수현 (옮긴이)",
"출판사":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출판일":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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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16800",
"할인가": "15120",
"리뷰수": "6",
"세일즈 포인트": "2520",
"순위": "요리/살림 주간 26위",
"평점": "10.0",
"쪽수": "64쪽",
"규격": "190*257mm",
"무게": "122g",
"ISBN": "9791194777991",
"책소개": "가는 실과 반복 무늬로 섬세한 패턴을 만드는 레이스 뜨개의 매력을 전한다. 실 사이 여백과 기하학적 무늬가 만드는 가벼운 질감, 실의 굵기와 색, 무늬 배치에 따른 다양한 변주를 통해 레이스 뜨개의 즐거움을 소개한다. 사진과 그림 중심의 설명으로 레이스 특유의 표현을 살리는 요령까지 담았다. 코바늘 잡는 법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초보자도 따라 하기만 하면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작은 모티브와 도일리부터 장식 칼라, 액세서리, 숄까지 29가지 작품을 수록했으며, 반복 패턴에 익숙해지며 실력과 취향에 맞게 선택해 도전할 수 있다.",
"목차": "중심에서부터 뜨기 꽃 도일리 꽃 도일리 어레인지 파인애플 무늬 도일리 오너먼트 모눈뜨기 동물무늬 코스터 꽃무늬 삼각 숄 모티브 연결 사각 모티브 도일리 모티브 연결 주머니 원형 모티브 멀티 커버 라운드 플라워 장식 칼라 입체 모티브 브로치 3종 세로로 긴 파우치 더보기",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이미지 URL": "https://image.aladin.co.kr/img/img_content/K842135794_01.jpg",
"출판사 제공 책소개 텍스트": "초보 니터를 위한 레이스 뜨기의 모든 것 코바늘 잡는 법부터 작품 완성까지 한 권에 레이스 뜨개는 가는 실과 반복되는 무늬로 섬세한 패턴을 만들어 실 사이의 여백과 기하학적인 무늬가 가지는 가벼운 질감이 매력적입니다. 같은 디자인이라도 실의 굵기와 색, 무늬의 배치에 따라 다양한 변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레이스 뜨개의 기초로 코바늘 잡는 법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초보자라도 따라하기만 하면 쉽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그림으로 이루어진 자세한 단계별 설명은 레이스 특유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팁까지 담아 유용합니다. 작은 모티브나 도일리부터 시작해 장식 칼라, 액세서리, 숄까지 일상생활에 세련된 레이스를 매치할 수 있도록 29가지 작품을 수록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레이스 뜨기의 즐거움을 만끽해 보길 추천합니다. 모티브, 도일리, 모눈 코스터, 파우치 등 29가지 작품과 레이스 특유의 질감을 살리는 팁까지! 이 책은 세련된 레이스 작품 29가지를 소개합니다. 초보가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작은 모티브와 도일리부터 작품들을 서로 응용해 완성할 수 있는 파우치, 모눈뜨기 코스터 등 자신의 실력과 취향에 맞게 작품을 골라 떠볼 수 있습니다. 레이스의 기본이 되는 반복 패턴에 익숙해지면 장식 칼라나 액세서리, 숄처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을 도전해보세요. 또한 레이스 특유의 질감을 살리는 요령과 코바늘 뜨개에 도움이 되는 팁을 함께 담아 초보자는 물론 자신만의 뜨개 스타일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싶은 니터에게도 유용합니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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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기 쉬운 레이스 뜨기의 기초 핸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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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건강/취미 > 공예 > 뜨개질/퀼트/십자수/바느질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공예 > 패션/소품/DIY | 국내도서 > 요리/살림 > 뜨개질/바느질/DIY > 뜨개질/퀼트/십자수/바느질 | 국내도서 > 요리/살림 > 뜨개질/바느질/DIY > 패션/소품/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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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보그사 (지은이), 강수현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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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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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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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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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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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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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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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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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살림 주간 2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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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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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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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5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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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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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4777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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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실과 반복 무늬로 섬세한 패턴을 만드는 레이스 뜨개의 매력을 전한다. 실 사이 여백과 기하학적 무늬가 만드는 가벼운 질감, 실의 굵기와 색, 무늬 배치에 따른 다양한 변주를 통해 레이스 뜨개의 즐거움을 소개한다. 사진과 그림 중심의 설명으로 레이스 특유의 표현을 살리는 요령까지 담았다. 코바늘 잡는 법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초보자도 따라 하기만 하면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작은 모티브와 도일리부터 장식 칼라, 액세서리, 숄까지 29가지 작품을 수록했으며, 반복 패턴에 익숙해지며 실력과 취향에 맞게 선택해 도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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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에서부터 뜨기 꽃 도일리 꽃 도일리 어레인지 파인애플 무늬 도일리 오너먼트 모눈뜨기 동물무늬 코스터 꽃무늬 삼각 숄 모티브 연결 사각 모티브 도일리 모티브 연결 주머니 원형 모티브 멀티 커버 라운드 플라워 장식 칼라 입체 모티브 브로치 3종 세로로 긴 파우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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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니터를 위한 레이스 뜨기의 모든 것 코바늘 잡는 법부터 작품 완성까지 한 권에 레이스 뜨개는 가는 실과 반복되는 무늬로 섬세한 패턴을 만들어 실 사이의 여백과 기하학적인 무늬가 가지는 가벼운 질감이 매력적입니다. 같은 디자인이라도 실의 굵기와 색, 무늬의 배치에 따라 다양한 변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레이스 뜨개의 기초로 코바늘 잡는 법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초보자라도 따라하기만 하면 쉽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그림으로 이루어진 자세한 단계별 설명은 레이스 특유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팁까지 담아 유용합니다. 작은 모티브나 도일리부터 시작해 장식 칼라, 액세서리, 숄까지 일상생활에 세련된 레이스를 매치할 수 있도록 29가지 작품을 수록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레이스 뜨기의 즐거움을 만끽해 보길 추천합니다. 모티브, 도일리, 모눈 코스터, 파우치 등 29가지 작품과 레이스 특유의 질감을 살리는 팁까지! 이 책은 세련된 레이스 작품 29가지를 소개합니다. 초보가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작은 모티브와 도일리부터 작품들을 서로 응용해 완성할 수 있는 파우치, 모눈뜨기 코스터 등 자신의 실력과 취향에 맞게 작품을 골라 떠볼 수 있습니다. 레이스의 기본이 되는 반복 패턴에 익숙해지면 장식 칼라나 액세서리, 숄처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을 도전해보세요. 또한 레이스 특유의 질감을 살리는 요령과 코바늘 뜨개에 도움이 되는 팁을 함께 담아 초보자는 물론 자신만의 뜨개 스타일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싶은 니터에게도 유용합니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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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문레터스 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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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디자인/공예 > 디자인이야기/디자이너/디자인 실기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글씨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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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문레터스클럽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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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팍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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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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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34/41/cover500/k662135791_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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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34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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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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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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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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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취미 주간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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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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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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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19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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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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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95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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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날들이 있다. 대낮에도 어두운 산길이나 안개 자욱한 길을 헤매는 듯한. 잘못된 지하철 출구로 나와 경적과 매연 속에 둘러싸인 듯한. 내 방의 초침소리가 혀를 차는 소리로 들리는 그런 날. 마음이 자꾸 쪼그라들어 내가 사라지고 있구나 싶은 날. 그럼에도 그렇지 않은 듯 버텨야 하는 그런 날. 20인의 영문 캘리그라퍼는 그런 날에 이 책이 위로가 되기를 바랐다. 책상 한 켠에 꽂혀있던 이 책을 꺼내어 책장을 무심히 넘기다가 툭! 하고 시선이 멈추는 페이지가 있다면 조용히 소리내어 읽어보기를, 몇 번을 읽어 심장이 살짝 미지근해졌거든 아무 펜이라도 꺼내어 따라 써 보기를. 글자(letter)가 잉크에 몸을 실으면 편지(letter)가 되어 영혼에 닿을 것이라는 마음으로 작가들은 한 획 한 획, 펜 끝에 진심을 묻혀 꾹꾹 눌러 썼다. 부디, 이 편지를 받은 밤만큼은, 독자의 마음이 ‘풀문’처럼 환하게 채워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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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age.aladin.co.kr/img/img_content/K662135791_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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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ful, but Soulful’ 20인의 영문 캘리그라퍼가 전하는 위로와 평온의 Letters - 그런 날들이 있다. 대낮에도 어두운 산길이나 안개 자욱한 길을 헤매는 듯한. 잘못된 지하철 출구로 나와 경적과 매연 속에 둘러싸인 듯한. 내 방의 초침소리가 혀를 차는 소리로 들리는 그런 날. 마음이 자꾸 쪼그라들어 내가 사라지고 있구나 싶은 날. 그럼에도 그렇지 않은 듯 버텨야 하는 그런 날. 20인의 영문 캘리그라퍼는 그런 날에 이 책이 위로가 되기를 바랐다. 책상 한 켠에 꽂혀있던 이 책을 꺼내어 책장을 무심히 넘기다가 툭! 하고 시선이 멈추는 페이지가 있다면 조용히 소리내어 읽어보기를, 몇 번을 읽어 심장이 살짝 미지근해졌거든 아무 펜이라도 꺼내어 따라 써 보기를. 글자(letter)가 잉크에 몸을 실으면 편지(letter)가 되어 영혼에 닿을 것이라는 마음으로 작가들은 한 획 한 획, 펜 끝에 진심을 묻혀 꾹꾹 눌러 썼다. 부디, 이 편지를 받은 밤만큼은, 독자의 마음이 ‘풀문’처럼 환하게 채워지기를. “The letters that make you full- Full Moon Letters Book 1.”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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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허리 1 : 진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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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건강/취미 > 질병치료와 예방 > 허리/디스크/척추/통증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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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근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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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탱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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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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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952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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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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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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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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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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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취미 주간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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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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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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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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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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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7437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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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의 스테디셀러인 '백년허리'의 개정증보판이다. 백년허리의 초판에서 고쳐야 할 부분을 대거 보충 하였을 뿐 아니라, 허리 통증은 진화의 축복이라는 요통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요통이 축복이라는 관점은 통증에 대한 올바른 해석이 선행 되어야 한다. 저자는 독자 스스로가 그 해결책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집필의 목적이라고 하고 있다. 개정증보판의 1권 1장부터 7장까지는 허리 통증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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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백년허리』 개정증보판 머리말: '허리 사용설명서'를 내면서... 13 『백년허리』 초판 머리말: 왜 '백년허리'인가? 1권 진단편 : 내 허리 통증 해석하기 1장 어느날 문득 찾아온 뻐근한 허리통증 26 17세 여고생에게 느닷없이 찾아온 급성 요통 30 요통이란 무엇인가 34 근육이 뭉쳐 급성 요통이 생긴다? 35 디스크는 찹쌀떡 39 앙금이 찹쌀떡을 찢는구나! 41 허리 삐끗한 디스크 어떻게 생겼나? 43 조상님도 못 막는,골프 연습으로 깨진 종판 45 고양이가 아니라 새끼 호랑이야! 47 요통의 일생 50 여고생 아버지의 체면을 세운 4가지 질문 53 요점정리 2장 탈출된 디스크 수술로 제거해야 하나?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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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의 스테디셀러인 '백년허리'의 개정증보판이다. 백년허리의 초판에서 고쳐야 할 부분을 대거 보충 하였을 뿐 아니라, 허리 통증은 진화의 축복이라는 요통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요통이 축복이라는 관점은 통증에 대한 올바른 해석이 선행 되어야 한다. 저자는 독자 스스로가 그 해결책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집필의 목적이라고 하고 있다. 이어서 출간되는 '백년허리 2권 치료편'에서는 실제적인 치료 방법이 제시될 예정이다. 개정증보판의 1권 1장부 터 7장까지는 허리 통증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에 관한 내용이고 2권 8장부터 12장까지는 요통에서 벗어나 허리 아프 지 않게 살아가기 위한 대책에 관한 내용이다. 1~7장을 포함하는 '1권 내 허리 통증 해석하기'의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아래와 같다. 1장은 급성 요통과 관련한 내용으로 이 책을 읽고 이해 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해부학적 기초 지식, 급성 요 통과 디스크 손상의 관계, 급성 요통으로 시작한 허리 통증 이 깊어지는 과정을 다룬다. 초판 1장을 소폭 개정하였다. 2장은 디스크 탈출증의 자연 경과, 신전동작, 요추전만 자세와 관련한 내용이다. 초판 2장을 소폭 개정하였다. 3장은 디스크 탈출증으로 생기는 방사통(좌골신경통) 의 양상, 좌골신경통이 생기는 이유와 자연 경과, 신경뿌리 염증을 요통 치료를 위해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신경뿌리 염증 치료가 필요한 경우와 치료 방법 등을 다룬다. 초판 3장 을 중폭 개정한 부분이다. 4장은 디스크성 요통의 양상, 생기는 이유, 후방관절증 간 관계, 심한 디스크성 요통을 해결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 에 관한 내용이다. 초판 4장을 중폭 개정하였다. 5장은 척추관협착증에 관한 내용이다. 척추관협착증의 진단에 관한 오해들, 척추관협착증의 전형적인 증상이 나오 는 이유, 협착증이 아픈 것은 협착 자체 때문이 아니라는 사 실, 협착증 치료는 디스크 치료와 반대라는 오해 등을 설명 한다. 새로 추가된 부분이다. 6장은 일생을 괴롭히는 허리 통증의 큰 그림을 보기 위한 내용이다. 나이가 들면서 허리 통증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알면 현재의 요통이 어떻게 변할 것인지 예측할 수 있다. 여 기에 자신의 유전적 소인을 알면 족집게 점쟁이처럼 예측할 수 있다. 정확한 예측은 몸에 꼭 맞는 처방이 가능하다. 아무 리 검사를 해도 이상 소견이 발견되지 않아 남들이 몰라주는 심한 허리 통증으로 우울증에 이르는 이유도 설명된다. 새로 추가된 부분이다. 7장은 진료실에서 흔히 보는 다양한 허리 통증을 어떻 게 해석하고 어떻게 조치를 취하는지에 관한 내용이다. 지면 의 한계로 구체적인 영상과 병력을 다 보여주지 못하는 것이 못내 아쉬운 부분이다. 나중에 실제 사례를 모아 구체적으로 소개할 방법을 찾아 보겠다. 초판 '백년허리 상담실'의 대폭 개정이다. 8장에서 12장까지의 '2권 내 허리 사용 설명서' 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8장은 나쁜 허리 운동이 허리를 더 망친다는 사실, 허 리의 상태에 따라 달라져야 하는 운동 처방, 정확한 운동 처 방을 위해 통증의 해석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초판에서 강조했던 운동 중 조심해야 할 동작에 관한 설명 등이 포함 되었다. 초판 5장의 중폭 개정이다. 9장에는 요추전만을 병이라고 생각하는 전문가와 비 전문가의 깊고 깊은 오해, 전방전위증, 척추관협착증과 요추 전만의 관계, 일상생활과 요추전만의 관계에 관한 내용이 자세히 설명된다. 초판 6장의 중폭 개정이다. 10장은 찢어진 디스크가 다시 붙는다는 사실, 디스크 가 아무는 것과 염증 반응의 관계, 디스크 상처가 아물어 가 는 과정을 알아낼 수 있는 현상, 아무는 데 걸리는 시간, 방해 요소, 방해 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등이 기술 된다. 새로 추가된 부분이다. 11장은 손상된 디스크를 다시 아물게 하는 유일한 방 법인 척추위생에 관한 내용이다. 척추위생의 큰 원칙, 척추 위생을 관리할 때 통증이 생기면 어떻게 해석하고 해결해 나 갈지, 인생의 무게로 어쩔 수 없이 허리에 나쁜 자세와 동작 을 해야만 할 때의 대책인 '안적천-신'의 원칙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새로 추가된 부분이다. 12장은 깨알 같은 척추위생이다. 일상생활, 직업 관련, 운동 관련, 취미 생활 관련 등 다양한 활동 중에서 생길 수 있 는 허리 손상을 막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척추위생을 지 킬 것인지를 안내하는 레시피북, 매뉴얼(사용설명서)이다. 새로 추가된 부분이다. 요통은 진화의 축복! 이 요통에 대한 새로운 관점은 지난 20여 년간 3만명이 넘는 요통 환자를 진료한 저자가 내린 결론이다. 우리 몸의 중심인 척추가 무너지고 있음을 애타게 알려주는 신호인 요통은 어떻게 해석 하느냐에 따라서 축복이 될 수도 있고, 저주가 될 수도 있다. 전 인구의 80%가 일생에 한 번 이상 경험하는 요통은 사실, 우리를 괴롭히기 위함이 아니라 디스크를 낫게 하고 디스크에 나쁜 행동을 멈추게 하는 대단히 중요한 방어기전 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렇게 요통에 대한 정확한 해석은 백년허리의 첫걸음이다. 이토록 중요한 요통의 해석을 이 한권의 책에 모두 담겨있다. 그러므로 백년허리 1권 진단편은 따로 설명이 필요 없는 국민 요통 교과서이다. 백년허리 초판에 담겨있지 않은 척추관협착증, 요통의 일생, 방사통과 디스크성 요통에 대한 더 깊이 있는 설명과 그 두가지를 구별하는 방법, 왜 허리 통증이 진화의 축복인지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추가한 책이다. 독자 스스로가 요통이 왜 생기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명확하게 알려주는 요통 환자의 필독서이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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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박사의 운동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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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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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기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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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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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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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772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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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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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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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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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취미 주간 3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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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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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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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2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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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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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4368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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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단순한 신체 활동이 아닌 “인간의 잠재력을 온전히 드러내는 생명 시스템의 작동 방식”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시한다. 저자 최문기는 운동생리학과 행동과학, 신경과학, 영양학을 넘나들며 최신 연구와 실험적 근거를 바탕으로 ‘뼈-근육-세포-장-뇌-신경’을 아우르는 통합적 회복 메커니즘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저자는 진정한 건강이란 신경계와 근골격계의 조화 속에서 뇌의 통제력을 회복하는 상태라고 말한다. 따라서 굳어진 근육이나 관절의 유연성과 가동성을 확보하는 과정, 즉 신체의 안정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저자는 ‘안정화 운동’으로 호흡과 보행부터 시작해 척추, 어깨, 코어 근육 등 신체 전반을 다스리는 과학적 방법을 제시하며, 이 모든 과정을 한큐에 해결할 수 있는 특별한 운동법도 소개한다. 운동을 멀리했거나 잘못된 운동으로 건강을 망치고 있다면, 《최박사의 운동 혁명》을 통해 운동과 함께하는 건강한 삶을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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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운동의 비밀을 찾아서 Chapter 1. 운동하는 사람들 - 운동 유전자 - 길을 찾아가는 과정 - 몸으로 나누는 소통 Chapter 2. 운동과 신체 발달 - 신체의 안정화와 효율적인 움직임 - 신체 발달의 인도자 - 운동과 신체 에너지 - 운동은 신체와 뇌를 연결하는 다리 Chapter 3. 운동과 질병 치유 - 치유의 본질 - 운동과 통증 감소 - 약물을 뛰어넘자 Chapter 4. 운동과 노화 - 온전한 나로 늙어 가는 것 - 몸에서 힘이 빠져나갈 때 - 젊은 노인: 액티브 시니어 PART 2. 내 삶을 위한 운동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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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비싼 PT를 받아도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 운동만 하면 어깨, 허리, 무릎 등 안 아픈 곳이 없다면? 최박사가 말하는 진짜 몸을 살리는 운동을 시작하라! 《최박사의 운동 혁명》의 저자 최문기 박사는 이론과 실전 모두에서 최고의 실력을 갖춘 전문가다. 젊었을 때는 보디빌더로 각종 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으며, 이후 운동생리학 박사 학위를 받고, 영남대학교 겸임 교수를 거치며 운동과 건강에 관한 이론적 토대를 쌓았다. 이후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하며 현장에서 다양한 건강 문제를 해결했고, 현재는 ‘최박사 헬스케어’의 대표이자 한국운동재활복지협회·학회 이사직을 맡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최박사 본인도 공황 장애에서 비롯된 만성 통증에 시달렸다는 것이다. 박사 학위 당시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공황 장애를 진단받고, 이후 여러 병원을 다녔지만 증상은 개선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자기 병에 관해 스스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후 수많은 책과 논문을 탐독하며, 건강에 관한 효과적인 이론과 철학을 세우게 된다. 이후 강력한 이론과 공감의 자세로 수많은 사람의 건강을 개선했고, 더 많은 사람의 건강을 이롭게 하고자 《최박사의 운동 혁명》을 집필하게 되었다. 《최박사의 운동 혁명》은 특히 신체 안정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현대인이 겪는 많은 통증 사례가 신체 안정화 부족에서 초래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오른쪽 골반과 무릎이 불편하다는 50대 남성이 있었다. 병원을 들락날락 한지 수년째 되었지만, 병원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만 했다. 남성은 “나는 안 괜찮은데, 의사는 괜찮다고 하니 환장할 노릇”이라고 하소연했다. 하지만 진단 결과 양쪽 다리 굵기가 달랐고, 엎드렸을 때 양발의 뒤꿈치 높이가 3cm 이상 차이가 날 정도였다. 이는 평소 호흡, 보행 등 기초적인 움직임에서 안정화가 부족해서 벌어진 일이었다. 굳어진 인대를 마사지하고, 걷는 자세를 교정하는 것만으로도 남성은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었다.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도 다르지 않다. 매일 크로스핏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30대 초반의 건장한 청년이 있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건강한 몸을 지녔지만, 그는 허리, 목, 어깨에 통증을 느끼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었다. 살펴보니 청년은 호흡과 신체 정렬에 문제가 있었고, 이로 인해 척추가 비틀린 상태에서 고강도 운동을 반복하여 문제가 발생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도, 운동으로 통증을 만들고 있는 셈이었다. 이 경우 호흡과 코어 운동부터 재교육해야 한다. 그 결과 청년은 통증이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운동 능력도 업그레이드되었다. 최박사는 이처럼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오늘날 많은 사람이 겪는 건강 문제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었다. 이에 더해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연구해 AMT 운동법을 개발하게 된다. 핵심은 단순한 동작을 통해 여러 운동에서 얻을 수 있는 효과를 느끼도록 복합적인 자극을 주는 것으로, 그중 ‘초이스 굿모닝 엑서사이즈’는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다양한 부위의 안정화를 이룰 수 있어, 바쁜 현대인에게 특히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오늘날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올바른 정보를 구별해 내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건강 분야는 잘못된 정보가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기에 더욱더 신중을 기해야 한다. 《최박사의 운동 혁명》은 탄탄한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뼈-근육-세포-장-뇌-신경’을 아우르는 통합적 회복 메커니즘을 제시한다. 단순히 건강 조언을 제공하는 게 아니라, 우리 몸이 작동하는 근본적인 방식을 안내하고, 이를 통해 자신만의 건강 루틴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는 “진정한 건강이란 신경계와 근골격계의 조화 속에서 뇌의 통제력을 회복하는 상태”라고 말한다. 또한 “운동은 나와 나를 걱정해 주는 사람들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라고 주장한다. 평소에 운동을 멀리했거나 운동을 하더라도 건강이 나아진다고 느끼지 못한다면, 지금 바로 《최박사의 운동 혁명》을 통해 진정한 건강을 향한 여정을 나서 보자. 운동과 함께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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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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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과학 > 뇌과학 > 뇌과학 일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두뇌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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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M. 팔머 (지은이), 이한나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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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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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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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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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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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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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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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취미 주간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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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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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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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1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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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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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725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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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울증에 걸리는 까닭은 무엇일까? 불안장애와 강박증, ADHD 등 여러 정신질환이 ‘발병’하는 명확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저 어떤 사건이 있거나 혹은 그렇게 태어나서 앓는 줄 알았던 정신질환에 근본적인 원인이 있으며 이를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심심에서 출간된 《브레인 에너지(원제: Brain Energy, 심심刊)》는 하버드대학 정신의학과 교수인 크리스토퍼 M. 팔머가 20년 넘게 정신질환 환자들을 지켜보고 치료하고 연구해서 밝혀낸 혁신적인 방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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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모든 정신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은 하나다 7 1부 모든 정신질환은 연결되어 있다 1장 방법을 바꾸려면 정신 건강의 실태부터 알아야 한다 21 정신질환은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 23 | 정신 건강 문제가 만드는 또 다른 문제들 32 | 지금의 치료법은 괜찮은가? 35 2장 정신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은 무엇인가? 43 우울증의 진짜 원인은 무엇일까 47 | 징후와 증상에 따른 치료법의 차이 58 | 모든 질환을 타이레놀로 치료하는 현실 63 3장 정신질환에는 반드시 공통경로가 있다 74 같지만 다른 하나의 정신질환 78 | 깊이 들여다보면 보이는 것 84 | 정신질환의 무수한 교집합 88 4장 신체질환도 정신질환과 연결되어 있을까? 96 대사장애 98 | 신경학적 장애 103 | 등잔 밑이 어둡다 108 2부 밝혀진 연결고리, 뇌 에너지 이론 5장 정신질환은 대사 문제에서 온다 115 대사의 잔물결 효과 118 | 대사란 무엇인가 122 | 대사와 에너지 불균형 124 | 대사는 교통 흐름과 같다 129 6장 심적 상태와 정신질환 133 스트레스와 대사의 관계 134 | 스트레스가 신체세포에 미치는 영향 140 | 정신질환의 새로운 정의 144 | 세 대의 자동차 147 | 통증이 알려주는 것들 150 | 정신질환의 재정의 154 | 정신질환 증상이 발생하는 세 가지 상황 158 | 정신질환이라는 퍼즐을 푸는 뇌 에너지 이론 167 7장 희망의 공통경로, 미토콘드리아 169 미토콘드리아의 기원 171 | 현대의 미토콘드리아 174 | 세포를 켜고 끄는 미토콘드리아 179 | 세포 속 일꾼 미토콘드리아 194 8장 미토콘드리아와 뇌 에너지 불균형 197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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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콘드리아 기능을 정상화하는 규칙적 생활, 수면과 햇빛, 식습관, 운동, 약물, 그리고 삶의 목적 등이 어떻게 정신질환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권준수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책을 펴는 순간 지친 마음의 에너지를 회복하는 노하우를 알게 되고 책을 덮는 순간 행복한 인생을 설계할 힘을 얻게 될 것이다.” 김대수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수 우리가 우울증에 걸리는 까닭은 무엇일까? 불안장애와 강박증, ADHD 등 여러 정신질환이 ‘발병’하는 명확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저 어떤 사건이 있거나 혹은 그렇게 태어나서 앓는 줄 알았던 정신질환에 근본적인 원인이 있으며 이를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심심에서 출간된 《브레인 에너지(원제: Brain Energy, 심심刊)》는 하버드대학 정신의학과 교수인 크리스토퍼 M. 팔머가 20년 넘게 정신질환 환자들을 지켜보고 치료하고 연구해서 밝혀낸 혁신적인 방법을 담았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정신질환은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신선한 이론으로 독자에게 접근한다. 우울증과 불안장애 등 여러 정신질환의 증상이 겹치는 이유부터 시작해서 각각의 정신질환이 보여주는 무수한 교집합을 찾아내고 이것이 신체질환으로까지 연결됨을 구체적인 이유와 연구를 통해 알려준다. 2부에서는 정신질환과 신체질환을 연결하는 것이 바로 최초의 세포기관인 미토콘드리아임을 알려준다. 미토콘드리아의 기능부전이 어떤 대사 문제를 일으키는지, 그리고 어떻게 정신질환으로 이어지는지 설명하며 이를 ‘뇌 에너지 이론’으로 명명했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정신의학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뇌 에너지 이론’을 통해 대사 문제와 여러 정신질환을 치료할 방법을 제시한다. 이렇게 뇌 에너지 이론은 ‘정신장애는 뇌의 대사장애’라는 개념을 기반으로 정신질환을 바라보는 신선한 관점과 효과적이면서도 실생활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치료법을 제시한다. 미토콘드리아의 기능부전과 정신질환을 연결하는 문제는 현재 정신의학계에서도 활발하게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뇌 에너지 이론이라는 혁신적인 내용을 제시한 이 책은 기존의 치료법으로 차도가 없었던 환자들이 증상 완화뿐만 아니라 완치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도울 것이다. 우울증, 초조증, 불안증, 불면증…… 이 질환들의 원인은 바로 ‘뇌 에너지 결핍’이다! “하버드대학 정신의학과 교수가 20년 넘는 연구로 밝힌 몸과 마음 건강에 관한 혁신적인 이론” 세계보건기구는 2017년 기준, 세계적으로 거의 8억 명의 사람들이 정신 건강 문제로 고통받는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에 따르면 정신질환 평생 유병률은 27.8퍼센트로, 살면서 정신질환을 앓을 확률이 생각보다 높다. 날이 갈수록 정신질환의 치료 필요성은 높아만 가는데 정신 건강 서비스 이용 비율은 4.5퍼센트에 불과하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는 명쾌하지 않은 치료법 때문이다. 우울증, 강박증, 불안증, 초조증 등 각 정신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이 확실하지 않아 증세에 따라 치료법을 행하거나 약물치료에만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정신질환 치료는 심장이 빨리 뛰는 것 같고, 기분이 저하되는 것 같고, 무서운 일이 생길 것 같다고 말하는 환자의 그때마다의 주관적인 증상에 따라 조치를 취하는 것뿐이라서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효과적인 치료법이 존재한다고 말하긴 어렵다. 이에 《브레인 에너지》의 저자인 크리스토퍼 M. 팔머는 정신 건강 분야에서 현재의 치료 방법을 유지하는 것은 모든 질병을 타이레놀 한 알로 치료하려고 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20년이 넘는 연구를 통해 ‘뇌 에너지 이론’을 정립, 정신질환을 일으키는 하나의 원인을 찾아냈고, 그에 맞는 치료 방법을 이 책에 정리했다. 총 3부로 이루어진 이 책은 정신질환을 앓는 당사자나 정신 건강 전문가들이 왜 이 근본적인 원인을 놓치고 있는지, 그리고 정신질환이 어떻게 신체질환인 대사장애와 연결되는지 설명한다. 그다음으로 미토콘드리아가 어떤 핵심 역할을 하는지 파고든다. 저자는 자신의 ‘뇌 에너지 이론’을 통해 병을 치료하거나 증상을 완화시킨 사례 또한 책에 담았다. 《브레인 에너지》는 20년이 넘는 연구를 통해 밝혀낸 새롭고 놀라운 시각은 제공함과 동시에 기존의 정신질환 치료의 한계를 뛰어넘는 정신의학계의 새로운 지평은 여는 책이 될 것이다. 정신질환과 신체질환이 동시에 나타나는 이유 “‘뇌 에너지 이론’으로 밝혀낸 건강에 대한 새로운 시각” 정신질환을 진단받은 사람들 중 다수가 두 가지 이상의 정신질환을 동시에 앓는다. 예를 들어, ADHD를 진단받은 사람이 조울증 진단 또한 받는 경우다. 이런 예 말고도 많은 정신질환 환자가 특정한 다른 정신질환 ‘증상’을 겪는다. 심지어 고혈압, 당뇨, 심혈관질환 등의 대사장애가 발병한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 왜 정신질환과 신체질환이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것일까? 저자는 중첩되는 증상들을 거슬러 올라가 이 모든 질환을 발생시키는 하나의 공통경로가 있다고 판단했고 그것이 무엇인지 밝혀냈다. 우리는 피곤하고 기운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을 더러 게으르다고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의지만 있으면 할 수 있는데 핑계를 댄다고 여기는 것이다. 하지만 만약 피곤하고 기운이 없다는 말이 정말 말 그대로 ‘피곤’하고, ‘기력이 없는’ 상태라면 어떨까? 실제로 피곤하고 기력이 없다는 말을 자주 하는 정신질환과 대사장애를 앓는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 이들의 뇌 에너지양이 부족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즉, 뇌 에너지 결핍이 정신질환을 야기하고 나아가 대사장애까지 일으키는 것이다. 저자는 이에 대한 연구를 20년 넘게 진행했고 정신질환과 신체의 대사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은 뇌의 대사장애라는 ‘뇌 에너지 이론’을 정립했다. 뇌 에너지 이론은 마침내 뿔뿔이 흩어져 있던 점들을 하나로 연결해 정신질환에 관한 보다 분명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유의미한 돌파구를 제시한다. 과학적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정신질환을 둘러싼 생물학·심리·사회적 이론들을 통합해 단일한 기틀을 마련해준다. 정신질환이 증후군이 아닌 뇌의 대사장애라는 개념을 받아들이고 나면 새로운 해결책이 분명하게 보인다. 즉, 대사와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정상화시켜 뇌 에너지를 회복해야 한다. 그러면 정신질환 증상들도 사라지기 시작할 것이다(422쪽). 그렇다면 정신과 신체에 영향을 주는 단 하나의 원인은 무엇일까? 뇌 대사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은 무엇일까? 《브레인 에너지》에서는 바로 미토콘드리아가 이 모든 대사 작용의 원인임을 주장한다. 미토콘드리아의 기능부전이 바로 정신질환과 신체질환을 일으키는 하나의 공통경로인 것이다.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의 열쇠를 쥐고 있는 건 바로 미토콘드리아다! “미토콘드리아의 기능부전은 우리의 몸을 어떻게 좀먹는가?” 미토콘드리아는 약 10~40억 년 전 독립된 유기체에서 지금 형태로 진화한 것으로 추정되는 세포기관이다. 과거 박테리아였을 때 단세포유기체와 결합하여 최초의 진핵세포를 형성했으며, 최초의 세포 기관인 만큼 그 후에 발달한 세포 기관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지금도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내에서 에너지를 생성할 뿐만 아니라 세포 활동을 관장하고 대사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은 인체의 모든 세포에 영향을 미친다. 세포의 기능, 신경전달물질, 호르몬, 염증, 면역체계 기능, 유전자 발현 조절, 세포의 발달과 유지·보수와 건강관리 등의 측면에 모두 관여한 결과, 미토콘드리아는 몸과 뇌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었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와 대사를 제어하는 운전자다. 인체라는 공장이 제 기능을 하게 만드는 일꾼이다(197쪽). ‘뇌 에너지 이론’을 좀 더 정확히 설명하자면 대사와 미토콘드리아의 기능부전 및 조절장애로 인해 발생하는 에너지 불균형으로 대사장애뿐만 아니라 정신질환이 발생한다는 이론이다. 정신질환은 뇌 기능과도 직결되는데 뇌 기능의 과활성화, 저활성화, 그리고 특정 뇌 기능의 부재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그리고 이 모든 작용은 미토콘드리아 기능부전에 의해 나타난다. 미토콘드리아는 우리가 살아갈 수 있게 하는 모든 일을 한다. 에너지 생성뿐만 아니라 뇌세포의 발달, 다양한 유전자의 발현, 새로운 시냅스 형성 및 가지치기 등 뇌 활동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미토콘드리아에 기능 이상이 발생하면 뇌의 구조적·기능적 문제가 생기고 만다. 미토콘드리아는 다른 세포 기관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신체의 유지·보수 기능을 촉진하는데, 세포 내에서 미토콘드리아가 원활하게 이동하지 못하거나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해당 세포의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 이런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이상의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섬망이다. 섬망은 뇌에서 미토콘드리아 기능부전이 발생했음을 알려준다. 어떤 경우에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되살아나 완전히 증상이 회복되기도 한다. 하지만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다. 위와 같은 데이터는 미토콘드리아 기능부전이 지속되거나 심지어 더욱 악화될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 미토콘드리아가 손상되면 세포 내에 제대로 일할 수 있는 미토콘드리아의 수가 감소한다. 이로 인해 해당 세포는 계속되는 기능부전에 훨씬 취약한 상태가 된다. 그러다 보면 실제로 일부 세포가 사멸하고 새로운 세포로 대체되지 않을 수도 있다. 이 모두가 다양한 뇌 영역의 예비력을 감소시키는 결과를 낳는다. 이렇듯 뇌 영역들의 활동 능력이 저해되면 결국 정신질환, 알츠하이머병, 발작 등으로 이어진다(233쪽). 그렇다면 대사와 미토콘드리아의 기능부전 및 조절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은 대체 무엇일까? 저자는 의외로 대부분이 이미 알려진 요인들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있었던 관련 연구들을 찬찬히 살피며 ‘뇌 에너지 이론’이 얼마나 설득력 있게 모든 연구 결과를 포용하는지를 증명한다. 또한 성공적인 치료 사례를 제시하며 정신질환 치료에 대한 새로운 길을 보여준다. 대사와 정신 건강 문제는 뇌 에너지 이론으로 치료할 수 있다 “앞으로의 정신질환 치료를 바꿀 혁신적인 패러다임” 증상에만 의존하던 치료법을 미토콘드리아 기능부전이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면 과연 실제 현장에서 달라지는 점이 있을까? 그리고 정신질환과 대사장애를 일으키는 단 하나의 원인을 알게 됐으니 병원에 가지 않아도 건강해질 수 있을까? 저자는 이에 기여 원인, 즉 유전, 신경전달물질, 정신과 약, 호르몬, 염증, 생활 습관 등에 따라 미토콘드리아의 기능부전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스스로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과 병원을 다니고 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예를 들어, 수면과 빛과 일주기 리듬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수면은 몸이 성장, 유지, 보수 등의 기능에 대사 자원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빛은 일주기 리듬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빛을 감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신호가 세포 활동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지나치게 많이 자거나, 지나치게 적게 자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경우 모두 대사의 부담을 주며 심각해지면 정신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식습관 역시 대사와 미토콘드리아에 큰 영향을 준다. 특정 영양소가 결핍되어 있거나 대사에 해로운 음식을 자주 먹는다면 자신의 식습관을 돌아보고 부족한 것은 채우고, 좋지 않은 것은 덜어낼 필요가 있다. 특히 비만인 사람 중에서는 인슐린 저항성을 띠는 경우가 많은데, 인슐린은 뇌에서 미토콘드리아가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방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인슐린의 효율이 떨어지면 미토콘드리아의 효율 역시 떨어진다. 저자는 실제로 ADHD와 우울증을 앓던 학생에게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먹던 단 음식을 줄이고 일주기 리듬과 수면 패턴을 개선하기 위해 매일 아침에 최소 30분씩 빛을 쬐게 했는데, 몇 년 동안 나아지지 않고 악화만 되던 상태가 금방 호전된 사례를 책에 담았다. 그는 생활 습관과 식습관을 조금 바꾼 지 한 달도 되지 않아서 우울증 증상이 완화됐고 집중력이 향상됐으며, 평소 행실과 학교 성적도 눈에 띄게 좋아졌다. 대부분 ‘결함’이 있는 것은 환경이지 사람이 아니다. 정신질환을 ‘고치기’ 위해서는 이러한 문제를 규명하고 바로잡아야 한다. 이 경우에는 엄연히 ‘환경’이 원인이다. 여기서 말하는 환경에는 식습관, 운동, 스트레스, 빛, 수면, 호르몬, 염증, 친밀한 관계, 사랑, 삶의 의미와 목적 등 대사와 미토콘드리아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요인이 포함된다. 물론 일부 사람들은 마이크로RNA처럼 후생유전적 요인들을 물려받아 이것이 정신질환의 기여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이 또한 충분히 바꿀 수 있다. 대사는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쉽게 변화하며, 증진 방법도 무궁무진하다(408~409쪽). 저자는 이 책에서 정신질환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과제이며,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행하던 정신질환 치료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브레인 에너지》는 지금까지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던 정신질환의 원인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혁신적인 이론을 담은 책으로, 지금도 계속 고통받고 있는 수많은 정신질환 환자와 대사장애 환자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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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알아야 할 고령자 응급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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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노인건강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질병치료와 예방 > 기타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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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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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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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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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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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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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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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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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취미 주간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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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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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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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1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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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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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25569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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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의 응급상황은 대부분 사소한 변화에서 시작된다. 부모님이 평소보다 기운이 없거나 잘 걷지 못하는 모습을 보통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나이가 많아서 그렇다’는 안일한 생각이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알아야 할 고령자 응급대처법』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하는 책이다. 현장에서 응급상황을 오랫동안 지켜봐 온 응급의학과 김준성 교수는 조금만 신경 썼다면 충분히 피할 수 있는 문제로 응급실에 오는 환자들을 보며 이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그가 강조하는 것은 “고령자의 응급상황은 일반적이지 않다”는 사실과 “적절한 대처만으로도 예후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이다. 이 책은 평소와 다른 고령자 몸의 기능 변화를 알아차릴 수 있는 포인트를 짚어 주고, 응급상황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제공하며, 각 증상별 대처법을 안내한다. 빠른 대응이 중요한 뇌졸중, 심혈관 질환부터 고령자에게 많이 발생하는 낙상, 호흡곤란, 발열, 어지럼증 등의 주요 응급상황을 챕터로 구분하여 각각의 상황에 따른 행동 지침을 정리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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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건강하고 안전한 노년 생활을 위하여 Part 1. 고령자에 대한 이해 Chapter 1. 고령자, 왜 다를까? Chapter 2. 응급상황 골든타임의 법칙 Part 2. 주요 응급상황별 대응법 Chapter 3. 응급처치 기본 원칙 Chapter 4. 뇌졸중|뇌가 보내는 경고 Chapter 5. 심장 응급상황|심장이 멈출 때 Chapter 6. 낙상과 골절|작은 넘어짐, 큰 위험 Chapter 7. 발열과 감염증|약화되는 면역력 Chapter 8. 체온 조절 관련 질환들|더워도 문제, 추워도 문제 Chapter 9. 소화기계 응급상황|복통의 수많은 원인들 Chapter 10. 호흡곤란|숨이 안 쉬어져 Chapter 11. 어지럼증|빙글빙글 세상이 돌아갈 때 Chapter 12. 재가 의료기기 사용 고령자의 응급상황|이 의료장치를 어떻게 관리하나요 Part 3. 예방과 일상 준비 Chapter 13. 응급상황 예방하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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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는 아프다고 말하지 않는다” 괜찮다는 말 뒤에 숨은 고령자 응급상황, 빠른 인지와 대처를 위한 온 가족 필독서!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알려 주는 응급상황을 판단하고 골든타임 지키는 법 고령자의 응급상황은 대부분 사소한 변화에서 시작된다. 부모님이 평소보다 기운이 없거나 잘 걷지 못하는 모습을 보통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나이가 많아서 그렇다’는 안일한 생각이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알아야 할 고령자 응급대처법』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하는 책이다. 현장에서 응급상황을 오랫동안 지켜봐 온 응급의학과 김준성 교수는 조금만 신경 썼다면 충분히 피할 수 있는 문제로 응급실에 오는 환자들을 보며 이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그가 강조하는 것은 “고령자의 응급상황은 일반적이지 않다”는 사실과 “적절한 대처만으로도 예후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이다. 예컨대 젊은 사람의 경우 심장에 문제가 생기면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것이 ‘전형적’인 증상이지만 나이가 들수록 이러한 질환의 징후는 ‘비전형적’이고 애매해진다. 일반적인 노화 증상과 구분하기 어려운 이 ‘모호한 이상 신호’를 제때 인지해야만 심근경색의 골든타임 90분 안에 적절한 치료를 받고 후유증 없이 회복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고령자 몸이 보내는 미세한 전조 증상을 빠르게 감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평소와 다른 고령자 몸의 기능 변화를 알아차릴 수 있는 포인트를 짚어 주고, 응급상황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제공하며, 각 증상별 대처법을 안내한다. 빠른 대응이 중요한 뇌졸중, 심혈관 질환부터 고령자에게 많이 발생하는 낙상, 호흡곤란, 발열, 어지럼증 등의 주요 응급상황을 챕터로 구분하여 각각의 상황에 따른 행동 지침을 정리해 두었다. 책의 말미에는 독자가 실제 상황에서 뇌졸중·심근경색을 판단하고 응급상황 대응의 우선순위 등을 확인하며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체크 리스트까지 수록해 두었다. 갑작스러운 고령자 응급상황에서 이 책은 보호자의 빠른 판단과 적절한 대응에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평소에는 잘 걸으셨는데, 오늘 유난히 힘들어하시네?’ ‘요즘 자꾸 숨이 차고 기운도 없네, 아무래도 나이 때문에…’ 부모님의 사소한 증상, 응급상황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김준성 교수가 알려 주는 응급상황을 판단하고 골든타임 지키는 법 한국은 이미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65세 이상 인구가 1천만 명을 돌파했고, 고령자 응급상황도 그만큼 증가하고 있다. 대한응급의학회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체 응급센터 방문자 중 65세 이상 고령자가 15%이며, 응급실에 온 고령자의 36.5%가 입원을 한다. 신체적 회복 능력과 예비 기능이 떨어지는 고령자의 응급상황은 젊은 사람과는 그 양상이 매우 다르지만 이를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고령자와 그들의 보호자가 응급상황을 인지하고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매뉴얼의 제공이 시급한 시점인 것이다. 현장에서 그 필요성을 누구보다 절실하게 느낀 응급의학과 김준성 교수는 응급실에서 마주한 수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이 책 『온 가족이 함께 알아야 할 고령자 응급대처법』을 썼다. “단 2시간의 차이가 두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았습니다” 고령자의 생존과 예후를 결정하는 응급상황 초기 대응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고 한쪽 팔에 힘이 없어진 68세 박 할머니와 70세 최 할아버지. 박 할머니의 보호자는 즉시 119에 신고한 반면 최 할아버지의 가족들은 조금 쉬면 나아질 것이라고 말하며 집에서 2시간가량 경과를 지켜보았다. 박 할머니는 55분 만에 혈전용해제를 투여받아 완전히 회복되었고, 최 할아버지는 혈전용해제 투여 시간을 놓친 탓에 반신마비와 언어 장애가 남게 되었다. 두 사례의 차이는 뇌졸중 초기 증상을 얼마나 빨리, 정확하게 인식했는가의 차이다. 응급상황에 대한 판단과 대처가 환자의 예후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 준다. 특히 몸의 여력이 부족한 고령자가 골든타임을 놓치면 그 결과는 생명과 직결되거나 평생의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고령자의 응급상황은 대부분 중증외상처럼 극적인 사건으로 시작되지 않는다. 뚜렷한 통증보다는 ‘평소와 다른 느낌’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더 흔하다. 『온 가족이 함께 알아야 할 고령자 응급대처법』은 이렇듯 모호한 위험 신호를 알아차릴 수 있는 포인트를 짚어 주고, 응급상황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제공한다. “언제부터 증상이 시작되었는가”(시기), “평소와 얼마나 다른가”(정도), “변화가 갑작스러운가 서서히 진행되었는가”(양상), “기존에 수행하던 일상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가”(기능). 이 질문에 대한 답만으로도 ‘응급상황’과 ‘만성 악화’를 상당 부분 구분할 수 있다고 한다. 이때 ‘평소와 다르다’는 보호자의 직관이 무엇보다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된다. 바로 어제까지도 혼자 하시던 일을 오늘 갑자기 어려워한다거나 평소와 비교했을 때 행동 속도나 반응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면 응급상황을 의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미 신호를 보냈지만 아무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던 순간에서 고령자 응급상황은 시작된다. 이 책은 그 신호를 놓치지 않도록 독자의 감각을 훈련시킨다. “대표적 응급 질환인 뇌졸중, 심혈관 질환부터 낙상, 감염까지” 빠른 인지와 대처를 돕는 행동 지침과 실전 체크 리스트 수록 응급상황을 인지하고 판단했다면 그다음 단계는 행동이다. 주요 응급상황별 대응법을 다루는 이 책의 Part 2는 오른쪽 페이지 상단에 뇌졸중, 심근경색, 낙상, 발열, 복통, 호흡곤란, 어지럼증 등의 증상별 태그를 넣어서 독자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챕터마다 하나의 질환(증상)에 대해 깊이 살펴보며 상황별 행동 지침을 제공한다. 응급상황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의학 지식의 부족이 아닌 망설임이다. ‘이 정도로 응급실에 가도 될까’라는 고민 때문에 행동이 늦어지는 순간, 고령자에게 주어진 시간은 급격히 줄어든다. 『온 가족이 함께 알아야 할 고령자 응급대처법』은 그렇게 허비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기억하기 쉽고 즉각 활용 가능한 도구를 제시한다. 대표적인 예가 뇌졸중 의심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F.A.S.T’ 검사다. 얼굴이 한쪽으로 처지는지(Face, 얼굴), 한쪽 팔에 힘이 빠지는지(Arm, 팔), 말이 어눌하거나 발음이 부정확한지(Speech, 언어) 확인하고,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Time, 시간)는 것이다. 특히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부분은 책의 말미에 수록해 둔 부록이다. 독자가 실제 상황에서 ‘뇌졸중 F.A.S.T 체크 리스트’와 ‘심근경색 증상 체크 리스트’를 통해 골든타임 내에 두 응급 질환을 빠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돕고, ‘낙상’ ‘의식 저하’ ‘호흡곤란’ ‘심한 출혈’ ‘화상’ 상황에서의 행동 지침과 대응 우선순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해 두었다. 또한 응급실 의료진에게 반드시 전달해야 하는 복용 약물, 기저질환 등의 환자 정보와 비상 연락망을 직접 기록해 둘 수 있는 페이지까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온 가족이 함께 알아야 할 고령자 응급대처법』이 궁극적으로 전하는 메시지는 단순하다. 응급상황을 피할 수 없을지라도 대비할 수는 있다는 것. 적절한 대처를 통해 더 나은 예후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준비는 의학 지식이 아니라 명확한 판단 기준과 행동으로 완성된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고령자를 돌보는 사람들에게 불안 대신 판단력을, 공포 대신 대응력을 전하는 현실적인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고령의 부모님을 모시고 있다면, 간병이나 돌봄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혹은 아직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지만 언젠가 마주할 미래를 준비하고 싶다면 이 책을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볼 것을 권한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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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명카피 필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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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영 (지은이), 김수경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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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이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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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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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취미 주간 1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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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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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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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8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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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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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4071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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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카피로 일본어를 배우는 신선한 기획으로 베스트셀러가 된〈일본어 명카피 핸드북〉의 후속작이 화제다. 바로 〈일본어 명카피 필사노트〉가 그것. 이번에는 헤드 카피에서 이어지는 바디 카피까지 담았고 넉넉한 공간에 따라 써볼 수 있게 구성했다. 일본에서 글 좀 쓴다는 카피라이터들의 혼이 담긴 카피를 따라 쓰다보면 일본어와 감성이 손끝에 깃들 것이다. 수록된 100편의 광고는 198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시대를 아우르며, 입시 학원에서부터 제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풍경을 품고 있다. 각 카피에는 현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번역과 해설이 더해져 배경과 의도, 일본어 표현의 깊은 맥락과 섬세한 뉘앙스를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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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편지 이 책의 구성과 사용법 Part 1. 맛있는 삶. おいしい生活 Part 2. 순간도 일생도 아름답게 一瞬も 一生も 美しく Part 3. 고마워, 어제의 나. ありがとう 昨日のワタ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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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문장에 담긴 긴 이야기. 따라 쓰고 싶어지는 일본어 명카피 100선. 일상에서 자주 쓰는 단어와 표현으로 만든 일본 명카피를 따라 쓰며 일본어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보는 건 어떨까? 일본 특유의 감성을 덤으로 얻으면서 말이다. 광고 카피로 일본어를 배우는 신선한 기획으로 베스트셀러가 된〈일본어 명카피 핸드북〉의 후속작이 화제다. 바로 〈일본어 명카피 필사노트〉가 그것. 이번에는 헤드 카피에서 이어지는 바디 카피까지 담았고 넉넉한 공간에 따라 써볼 수 있게 구성했다. 일본에서 글 좀 쓴다는 카피라이터들의 혼이 담긴 카피를 따라 쓰다보면 일본어와 감성이 손끝에 깃들 것이다. 수록된 100편의 광고는 198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시대를 아우르며, 입시 학원에서부터 제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풍경을 품고 있다. 각 카피에는 현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번역과 해설이 더해져 배경과 의도, 일본어 표현의 깊은 맥락과 섬세한 뉘앙스를 발견할 수 있다. 저자 정규영 씨는 “필사는 문장에 담긴 생각을 손끝으로 옮기면서 나만의 것을 채우는 과정”이라며, 이 책이 독자들에게 일본어 실력뿐만 아니라, 조금 달라진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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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를 위해 해야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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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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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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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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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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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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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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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취미 주간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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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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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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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1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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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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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6897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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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8일 소속 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통합 우승(정규 리그 1위+챔피언 결정전 승리)을 일구고 은퇴한 전 배구 선수 김연경의 자기 계발 에세이다. 몇 시즌 동안 ‘준우승 징크스’에 발이 묶였던 팀을 은퇴가 예정된 마지막 시즌에 우승으로 이끎으로써 김연경은 선수 생활에 화려한 마침표를 찍었다. 그리고 정규 리그와 챔피언 결정전 MVP를 수상했다. 어쩌면 김연경은 세계 스포츠 사상 ‘은퇴’와 ‘우승’, ‘MVP’라는 삼박자를 동시에 이룬 유일무이한 존재일지도 모른다. 프로에 데뷔한 첫 시즌부터 프로 선수 생활 20년째에 맞이한 은퇴 시즌까지 최고의 자리를 지키며 마지막 순간에 스포츠가 그려낼 수 있는 가장 감동적인 드라마를 연출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 이 책은 김연경이 세계 최고의 배구 선수가 되기까지의 도전, 최고의 자리에 오른 뒤에 찾아온 부상 악재와 계약 파동이라는 고난을 이겨내고 더욱 강인하게 거듭나는 과정, 그리고 ‘우리’라는 더 큰 자아를 깨닫고 ‘뛰어난 선수’를 넘어 ‘완성된 인간’을 향해 걸어가는 오늘의 여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김연경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은 인간이라는 존재가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하며 존경받는 사회적 성공을 이루는 표본으로서 청소년과 청년을 비롯한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귀감이 된다. 뿐만 아니라 성장하고 변화하며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기 위해 했던 김연경의 과감한 선택과 실행력은 쇄신과 발전을 꾀하는 여러 조직에도 적용할 수 있는 전략적 사례로 가치를 지닌다. 김연경보다 뛰어난 신체 조건과 운동 능력을 갖춘 배구 선수는 많다. 그럼에도 김연경이 “10억 분의 1(A one in a billion)”이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격차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세계 최고의 공격수 그 이상의 콘텐츠를 갖추게 된 데에는 어떤 배경이 있을까? 도대체 어떤 생각과 마음가짐이 ‘김연경 신화’를 탄생시켰을까? 이 책 『지금 나를 위해 해야 하는 것들』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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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_ ‘나’라는 존재의 한계를 뛰어넘는 방법 CHAPTER 1 노력하는 사람에게 마이너스 시간은 없다 1 성장하는 존재는 뺄셈을 할 줄 모른다 : 식물의 적산 온도가 알려주는 가르침 2 인생에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가 있다 : 속도보다는 방향과 과정이 중요한 이유 3 나의 노력과 투혼을 항상 지켜봐주는 단 한 사람 : 내 삶의 가장 훌륭한 동반자는 누구인가? 4 경쟁 사회라고요? 나는 반대합니다 : 아름다운 경쟁은 우리 모두를 승자로 만든다 5 작은 일에 정성을 다하는 사람에게는 매 순간이 새로운 의미로 다가온다 :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헌신이 만들어내는 놀라운 성과에 대하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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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국가대표 캡틴 김연경이 지닌 미덕 “그녀는 동료의 플레이를 업그레이드시킨다. 정말 보기 드문 리더십이다.” _ 랑핑 (전 중국 국가대표 감독) “김연경의 가장 뛰어난 점은 경기장 밖에서 드러난다. 경기에서의 활약은 그다음이다.” _ 마르첼로 아본단자 (프로 배구팀 감독) 대한민국 사회는 정치 신념의 갈등이 첨예하고 계층과 세대 간의 격차가 큰 탓에 때때로 화합하기보다는 극단적으로 분열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만큼 우리 사회의 다양성이 크다는 반증일 것이다. 이처럼 여러 생각이 충돌하는 가운데에도 진영과 세대를 막론하고 대중의 보편적 지지를 받는 이들이 있다. 대체로 이들에게는 ‘~느님’이라는 신조어가 접미사처럼 붙는데, 특정 분야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이루었을 뿐 아니라 자기 절제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처신, 뛰어난 인성과 선한 영향력을 갖추었다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대표적인 인물로 국민 MC 유재석과 피겨 여왕 김연아를 들 수 있으며, 이들에 대해서는 가급적 비판을 삼가야 한다는 암묵적 동의가 대중 사이에 형성되어 있다. 이와 같이 ‘까방권(까임방지권)’을 지닌 인물 가운데 한 명이 배구 선수 김연경이다. 그는 국가대표 경기 때마다 열정적으로 플레이를 펼치고 조금 격하다 싶을 정도로 동료 선수들을 격려하는 모습을 통해 경기를 지켜보는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영감을 불러일으켰다. 소속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면서도 16년 동안 국가대표 경기에 거의 개근하다시피 했던 애국심과 성실함 역시 대중의 응원과 지지를 받는 중요한 요소였다. 심지어 경기 중에 걸쭉하게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TV를 통해 생중계되었는데도 오히려 ‘식빵 언니’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였다. ‘김연경’이라는 흥미롭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만든 것은 꾸준함이었다 “세계 최고란 바로 이런 것!” _ 영국 BBC “리오넬 메시 이상의 선수” _ 지오반니 귀네티(유럽 배구계의 명장 감독) 김연경에게는 미스터리가 하나 있다. 상급 학교에서도 배구 선수로 뛸 수 있을까를 걱정하던 후보 선수가 어떻게 단시일 만에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느냐는 점이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배구를 시작한 이후 고등학교 1학년까지 김연경의 포지션은 리베로였고, 주로 벤치를 지켰다. 키가 작은 것이 첫 번째 이유였다.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까지도 170센티미터를 넘지 못했다. 키는 작은데 팔다리가 유난히 길다 보니 신체 밸런스가 맞지 않아서 마음대로 몸을 움직일 수 없는 것이 두 번째 이유였다. 중학교 2학년 때는 자신을 받아줄 고등학교가 없을 것이 걱정되어 축구 선수로 전향할까 깊이 고민하기도 했다. 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 반전이 일어났다. 급격히 키가 자란 덕분에 비로소 신체 밸런스가 맞게 되었고, 운동 능력이 크게 향상된 것이다. 이때부터 자연스럽게 김연경은 공격수로 자리를 잡게 된다. 그녀는 순식간에 ‘탈고교급 왼쪽 공격수’로 주목을 받았다. 내친김에 청소년 국가대표로 참가한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득점왕까지 차지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벤치를 지키던 수비수가 어떻게 이처럼 극적인 변신에 성공할 수 있었을까? 가장 큰 이유는 김연경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키가 자라지 않고 신체 밸런스가 맞지 않아서 운동 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없는 영역이었다. 대신 훈련에 열심히 매진하고, 동료 선수들이 쉴 때도 혼자서 ‘보충 수업’을 하는 것은 얼마든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었다. 초등학생 때부터 자신의 포지션인 수비 훈련뿐 아니라, 언젠가 네트 너머로 강스파이크를 내리꽂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공격 훈련에도 충실했다. 이러한 꾸준함이 결국 기회를 만나 빛을 발한 것이다. 최고의 자리에 오른 뒤에는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 더욱 열심히 했다. 어떤 팀에 속하든 김연경은 동료들로부터 ‘가장 열심히 하는 선수’라는 인정을 받았다. 더불어 스스로 행동으로 보이며 주변을 변화시켰다. 그가 속한 팀이 항상 최상위권에 위치한 이유였다. 그는 자신의 성실함과 꾸준함, 훈련 루틴을 스스로 실천해 보임으로써 항상 동료 선수까지 업그레이드시키는 승리의 키(key)였다. 선수 생활의 마지막까지 그를 최고의 자리에 머물게 했던 비결은? “우리 팀은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했고, 정말 잘했다. 하지만 상대 팀에는 김연경이 있었다.” _ 데니사 로고진나루 (전 독일 슈틴차바커우 주장 / 유럽 챔피언스 리그에서 페네르바흐체에 패한 뒤) “김연경이 일본 리그를 떠났다. 이제 우리에게도 우승 가능성이 생겼다.” _ 다츠가와 미노루 (전 일본 프로 배구팀 감독) 운동선수가 타고난 재능과 운동 능력으로 유소년 시절부터 특급 유망주로 주목받고 프로에 데뷔해서도 군계일학의 실력을 발휘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러한 경기력을 은퇴 시즌까지 유지하기란 지극히 어려운 일이다. 보통 스포츠계에서는 운동선수의 에이징 커브(aging curve, 운동선수가 노화하며 기량이 쇠퇴하는 현상)가 시작되는 시기를 서른 살 전후로 본다. 이후부터는 여러 가지 지표가 하락세를 보인다. 김연경은 어땠는가? 물론 김연경 역시 에이징 커브를 피할 수는 없었다. 그럼에도 그녀는 만 37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선수들이 득세하는 V 리그에서 은퇴 시즌까지도 득점(7위)과 공격 성공률(2위)은 물론이고 서브(7위), 리시브(2위) 등에서도 수준 높은 기량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결정적인 순간마다 그녀가 살려낸 수비와 공격으로 인해 경기를 뒤집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김연경은 은퇴 시즌에 베스트 7에 선정되었고, 정규 리그 MVP와 챔프 결정전 만장일치의 MVP를 거머쥐었다. 한국 나이로 마흔을 목전에 둔 운동선수가 어떻게 이 같은 기량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목표와 목적이 남달랐기 때문이다. 단체 종목의 운동선수는 누구나 팀의 승리를 위해 뛴다. 개인적인 명예와 연봉은 그에 따른 보상일 뿐이다. 하지만 김연경은 팀의 승리와 개인의 명예라는 목표 그 너머를 바라보았다. 바로 한국 여자 배구의 발전이다. 김연경은 자신이 잘해야만 한국 여자 배구가 흥하리라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품고 있었다. 국가대표로서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의 국제 대회에서 그토록 열심이었던 것도 같은 이유였다. 그는 자신이 스스로 짊어진 그 짐을 기꺼이 자랑스럽게 여겼고, 자신이 행하는 모든 언행의 기준 역시 그 지점이었다. ‘나’를 넘어 ‘우리’를 생각할 때 능력은 최고치가 된다! “김연경은 환경 미화원과 대통령을 똑같이 대할 사람이다.” _ 페네르바흐체 SK 스태프 “타인의 불행 앞에서는 나의 행복이 완전할 수 없다.” _ 김연경 김연경은 이렇게 말한다. “나 한 사람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지만, 우리 모두를 위할 때는 한계와 장벽이 사라진다는 사실을 저는 숱하게 경험했습니다.” 그녀는 언제부터인가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서 ‘나’라는 비중이 점점 줄어들고 ‘우리’의 비중이 커졌으며, ‘우리’라는 더 큰 자아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겠다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기에 스스로를 더 채찍질하며 항상 올바른 선택과 판단을 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김연경이 이 책을 쓴 이유다. 개개인이 각자의 자기만족과 꿈을 실현하기 위해 오늘의 노력을 아끼지 않지만, 보다 큰 자아인 ‘우리’를 위하고 ‘타인과의 공존’을 모색할 때만이 응원과 지지라는 강력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고, 내가 목표하는 바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것이다. 김연경의 이러한 생각과 태도는 실제로 그녀를 최고의 자리로 이끌었고 오랫동안 그 위치를 지키며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 독자 여러분은 김연경의 이 책을 통해 세상을 대하는 새로운 관점과, 꿈을 실현하는 강력한 동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개개인과 조직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방향인지에 대한 물음에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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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의 취향 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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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건강/취미 > 공예 > 뜨개질/퀼트/십자수/바느질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공예 > 패션/소품/DIY | 국내도서 > 요리/살림 > 뜨개질/바느질/DIY > 뜨개질/퀼트/십자수/바느질 | 국내도서 > 요리/살림 > 뜨개질/바느질/DIY > 패션/소품/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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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이야기 김대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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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리빙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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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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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살림 주간 1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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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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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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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23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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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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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01289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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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것마다 화제,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 뜨개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뜨개 작가 김대리의 신간이 출간됐다. 이번 책은 더 스타일리시하고 트렌디하다. 『김대리의 데일리 뜨개』 이후 1년 만에 더 업그레이드되어 매력적인 니트와 소품 10가지 작품으로 채웠다. 여전히 뜨기 쉽고, 두루 입을 수 있으며, 섬세한 핏을 살릴 수 있도록 디테일이 남다른 도안을 선별했다. 탑다운 기법의 작품으로 구선한 이번 책은 초보자도 두루 도전할 수 있다. 바텀업처럼 자연스러운 소매산과 절묘한 핏을 만든 탑다운 심플 니트, 뜨면서 재밌고 입을 때 예쁜 아란 무늬 스웨터와 카디건, 배색이 어려운 사람을 위해 덧수를 고안해 넣은 코위찬 카디건, 디테일까지 신경 써 입었을 때 목이 불편하지 않은 칼라 스타일까지. 모든 작품을 끝까지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튜토리얼 동영상과 함께 기법 및 도안에 대한 업데이트 소식도 확인할 수 있는 QR 링크를 제공한다. 이번 책에 실린 10개 작품은 모두 어디에도 발표하지 않은 미공개 도안이다. 그동안 김대리의 일상에서 잠깐씩 엿볼 수 있었던 작품들과 오랜 시간 공들여 완성한 작품만 담았다. 게다가 김대리가 작품을 만들 때 영감을 받았던 장면의 4컷 사진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뜨개인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담긴 에세이에는 뜨개를 처음 시작한 일화, 뜨개만의 매력, 좋아하는 실을 고르는 기준 등 통통 튀면서도 늘 작품에 진심인 김대리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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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이 책을 보는 방법 이 책에서 사용된 실 PART 1. 작품 만드는 법 01. 플랫베리 숄칼라 카디건 | 에세이 1 | 난 엄마에게 뜨개를 배우지 않았다 02. 스퀘어넥 플레어 티 | 에세이 2 | 뜨개 잘하는 방법 03. 코위찬 칼라 스웨터 | 에세이 3 | 내 취향의 실 04. 벤쿠버 스웨터 | 에세이 4 | 뜨개인과 비뜨개인 05. 연희 베스트 | 에세이 5 | 5학년, 만들기를 좋아하는 친구 06. 빙봉 스웨터 | 에세이 6 | 0과 1로 만들어진 뜨개 세상 07. 플랫베리 스웨터 08. 알파카 부클 비니 | 에세이 7 | 뜨개가 주는 안정감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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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뜨개 유튜버 김대리의 취향 가득! 심플하면서도 디테일을 살린, 김대리 스타일로 완성하는 니트 10 이제는 하나의 고유명사가 되어버린 김대리. 일반인들에게 김대리는 어느 회사에 한 명쯤 있는 직원으로 생각되겠지만, 뜨개인들에게 김대리는 국내에서 가장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뜨개 작가다. 김대리가 뜨고 있으면 “뭐 뜨고 계세요? 저도 따라 뜰래요!” 하는 댓글이 달리고, 김대리의 일상 사진에는 “지금 입고 있는 니트는 어떤 도안인가요?” 하는 질문이 빗발친다. 김대리의 도안을 한 번 떠본 사람들은 다음 작품도 김대리의 도안을 선택하고 “나는 김대리에게 뜨개를 배웠다”라는 자랑을 빼놓지 않는다. 떠본 사람들이 김대리 작품을 애용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보다 매일 입을 수 있는 ‘웨어러블한 디자인’ 때문일 것이다. 친구를 만날 때, 출근할 때, 학교에 갈 때, 무거운 자리나 가벼운 자리 어디든 가리지 않고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이라는 것이 김대리 작품의 가장 큰 강점이다. 뜨개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고심하고 명확한 용도와 필요성을 갖고 만든 10가지 뜨개 도안을 통해,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을 뜰 수 있다. 이번 책에도 김대리만의 심플하고 예쁜 디자인이 가득하다. 일부러 과하게 장식하지 않고 정말 필요한 디테일들만 살려 만든 작품에는 고심의 흔적이 가득하다. 기성복 같은 두툼한 숄칼라 카디건을 떠볼 수 있는 ‘플랫베리 숄칼라 카디건’, 여름에도 뜨개를 놓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스퀘어넥 플레어 티’, 바느질 없이 칼라부터 완성되는 ‘코위찬 칼라 스웨터’, 탑다운이지만 바텀업 같은 소매산의 ‘밴쿠버 스웨터’, 어느 옷에나 잘 어울리는 ‘연희 베스트’, 무한 메리야스뜨기로 완성하는 ‘빙봉 스웨터’, 탑다운으로 뜨는 아란무늬의 ‘플랫베리 스웨터’, 2시간 안에 완성하는 ‘알파카 부클 비니’, 1시간에 한 짝을 완성하는 ‘청키 탑다운 손모아장갑’, 배색이 어려운 사람들이 덧수로 완성할 수 있는 ‘알-파카 부클 코위찬 카디건’. 바텀업처럼 자연스러운 소매산과 절묘한 핏! 다양한 난이도로 엄선한 미공개 도안만 모았다 이번 책의 주제를 하나로 꼽자면 ‘더 쉽게 뜨는 탑다운 도안’이라고 할 수 있다. 몸의 앞뒤판과 소매를 따로 떠서 바느질로 잇는 바텀업은 각각에 디테일하게 코의 가감을 할 수 있어 몸에 꼭 맞춘 핏을 만들 수 있지만, 무엇보다 번거롭고 귀찮다는 단점이 있다. 이런 번거로움 때문에 초중급자들은 흔히 바텀업을 어렵다고 여기고 포기하고 만다. 김대리는 그런 점에서 착안해 모든 도안을 탑다운으로 만들면서도 바텀업 도안에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 자연스러운 소매산과 절묘한 핏을 만들었다. 되돌아뜨기를 어떻게 배치하고 코의 줄임과 늘림을 어떤 식으로 전개하는지에 따라 모양이 천지 차이로 달라지기 때문에 심혈을 기울여 도안을 만들고 수정을 거듭해 완성해냈다. 또 이 책에 실린 도안은 모두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도안이다. 이는 국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디자인을 출시하는 작가 중 한 명인 김대리이기에 가능한 구성으로, 한 권으로 10개의 도안을 모두 떠볼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로 다가온다. ㅤ “그래서 뜨개가 좋다” ‘뜨개인’으로 사는 즐거움을 이야기하는 김대리 에세이 수록 김대리가 등장하면 댓글 창에는 질문이 넘쳐난다. 뜨개에 관한 것도 많지만, 김대리를 알고 싶어 던지는 질문도 많다. 김대리의 뜨개 팬들은 그가 어디서 영감을 얻는지, 요즘 관심사는 무엇인지, 뜨개에 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한다. 이번 책에서는 그런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김대리의 내밀한 개인적인 면면을 가득 담았다. 먼저 모든 도안의 첫 장에는 김대리가 영감을 받은 오브제나 풍경을 직접 찍은 사진을 담았다. 사진 속에는 실이나 스와치, 어느 날 바라본 하늘, 일상에서 흘려보낸 풍경 등 작품을 구상하는데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준 요소들이 들어 있다. 또한 김대리가 직접 쓴 에세이를 만나볼 수 있다. 처음 어떻게 뜨개를 시작했고 지금은 뜨개에서 어떤 즐거움을 찾는지 등 소소하지만 진솔한 이야기를 서툴지만 진솔한 이야기를 ‘뜨개인’들과 나눈다. ㅤ 뜨개 팁과 기법 기초까지! 쉬운 설명의 도안과 QR 코드 동영상으로 나만의 옷을 완성하세요 김대리 책만의 고유한 시스템은 바로 각 도안의 QR 코드에서 도안의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QR 코드를 찍으면 그림 도안의 확대 버전, 각 부분에 사용된 기법의 영상, 도안에 대한 설명까지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정 기법이 생각나지 않을 때나 뜨는 방법이 헷갈릴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QR 코드를 통해 더욱 손쉽게 뜨개를 즐길 수 있다. 또 이번 책에는 니트를 세탁하는 방법, 콘티넨털 뜨기의 방법과 장점, 매직루프와 DPN, 게이지 내는 법, 도안 읽는 법 등 다양한 뜨개 팁이 포함되어 있어 초보자는 물론 어느 정도 뜨개를 해본 사람이라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예쁜 도안과 쉬운 설명, 팁과 노하우까지 한 권에 모두 담겨 있는 이 책으로 올겨울 나만의 옷을 만들어보자!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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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량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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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자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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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건강/취미 > 공예 > 뜨개질/퀼트/십자수/바느질 | 국내도서 > 요리/살림 > 뜨개질/바느질/DIY > 뜨개질/퀼트/십자수/바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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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화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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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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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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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85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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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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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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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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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살림 주간 1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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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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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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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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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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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70267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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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자수를 이 책으로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 과정과 기초기법 등의 기본을 다루고 있다. 특히 활용도가 높은 열 가지 기법을 익히고 대표적인 전통문양을 사용한 작품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자수 기법 외에도 전통문양을 알아보는 것을 주제로 하였다. 우리 전통문양의 큰 주제는 삶에 대한 애정과 염원이다. 장수와 행복, 부귀, 평안 등 바라는 모습과 상징은 조금씩 달라도 모두 행복한 삶을 그리고 있다. 수는 귀한 물건에 놓여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도 하고 매일 손과 눈길이 닿는 물건에 놓여 일상 속에 좋은 기운을 스미게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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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책 활용법 1장 전통자수 기초 배우기 기초 1 준비하기 1. 재료와 도구 소개 원단 자수실 바늘 가위 수틀 목공용 풀과 압정, 쇠숟가락 밀가루 풀 테이프, 자, 색볼펜, 연필 또는 색연필 도안과 먹지 두꺼운 책 •재료 구매 정보 2. 수틀 매기와 도안 옮기기 원단과 수틀 준비하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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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가지 자수 기법으로 수놓는 대표적인 전통문양 이 책은 전통자수를 이 책으로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 과정과 기초기법 등의 기본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활용도가 높은 열 가지 기법을 익히고 대표적인 전통문양을 사용한 작품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자수 기법 외에도 전통문양을 알아보는 것을 주제로 하였습니다. 우리 전통문양의 큰 주제는 삶에 대한 애정과 염원입니다. 장수와 행복, 부귀, 평안 등 바라는 모습과 상징은 조금씩 달라도 모두 행복한 삶을 그리고 있습니다. 수는 귀한 물건에 놓여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도 하고 매일 손과 눈길이 닿는 물건에 놓여 일상 속에 좋은 기운을 스미게도 합니다. 일상 속에서 즐기는 전통자수의 멋스러움 기초자수 기법을 익혔다면, 이제 다양한 작품에 도전해보세요.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장생도, 행운과 복을 전하는 문자도, 좋은 꿈들과 행운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길상문 등을 수놓아보세요. 전통자수는 수를 놓는 사람은 물론, 자수 작품을 보는 사람에게도 평안함과 행복을 전합니다. 작품을 완성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대에 맞는 소품으로 다양하게 활용해보세요.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생문으로 만드는 4폭 병풍, 십장생도 엽서,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백수백복도 포스터, 손끝에서 맺히는 꽃과 열매로 수놓은 6폭 병풍 등으로 전통자수의 멋스러움을 만끽해보세요. 책갈피와 엽서만들기, 카드와 병풍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어 특별하고 기품 있는 전통자수 소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에서 조금은 익숙한 분들까지 각자의 속도와 환경에 맞춰 전통자수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합니다. 정해진 방법은 없습니다. 나의 관심과 숙련도에 맞게 이 책에서 제안하는 전통 문양을 수놓으며 우리 문양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한 땀 한 땀 바늘을 옮기는 시간 속에서 전통자수는 마음을 수놓는 공예가 됩니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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