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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취미기타 > 기타",
  "작가": "샌디 피터슨, 린 윌리스, 마이크 메이슨, 폴 프리커 (지은이), 박나림 (옮긴이)",
  "출판사": "초여명",
  "출판일":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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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 "건강/취미 주간 25위",
  "평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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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 "210*273mm",
  "무게": "851g",
  "ISBN": "9788988060391",
  "책소개": "크툴루의 부름은 H.P. 러브크래프트의 세계를 다루는 테이블 롤플레잉 게임이다. 크툴루의 부름에는 비밀, 수수께끼, 공포가 가득하다. 여러분은 용감한 탐사자가 되어 기이하고 위험한 곳들을 가고, 흉악한 음모를 밝혀내고, 크툴루 신화의 공포들에 맞선다.  이 책은 핵심 룰, 배경 정보, 지침, 주문, 괴물이 담긴 수호자 룰북이다.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모험을 제시할 비밀지식의 수호자 (수호자)가 사용하게 되어 있다. 이 책이 적어도 한 권은 있어야 크툴루의 부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다른 플레이어들, 즉 탐사자들은 탐사자 핸드북을 한 권 이상 갖고 있을 것을 권한다. 탐사자 핸드북에는 캐릭터 제작, 기능, 직업, 장비 등등에 관한 추가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
  "목차": "제1장 소개 10 개요 12 플레이의 예 13 플레이에 필요한 것들 17  제2장: H.P. 러브크래프트와 크툴루 신화 20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22 크툴루 신화 25  제3장: 탐사자 만들기 28 간편 참조: 탐사자 만들기 34 숫자의 의미 37 하비 월터스를 소개합니다 38 직업의 예 40 절반값 및 5분의 1값 간편 참고 표 49  제4장: 기능 52 기능 목록 56  제5장: 시스템 78더보기",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이미지 URL": "",
  "출판사 제공 책소개 텍스트": "죽지 않은 것은 영원히 누울 수 있고, 기이한 억겁 속에서는 죽음마저 죽을 수 있다. - H.P. 러브크래프트  옛 것들은 인류가 등장하기 억겁 전에 지구를 지배했다. 이들의 거대한 도시들은 외딴 섬에, 사막의 흐르는 모래 밑에, 그리고 극지방의 얼어붙은 황무지에 그 자취를 남겼다. 옛 것들은 원래 별들로부터 이 지구에 왔다. 이들은 땅 깊은 곳에서, 바다 밑에서 잠자고 있다. 별들이 자리에 오면 다시 이 지구 위를 걸을 것이다.  크툴루의 부름은 H.P. 러브크래프트의 세계를 다루는 테이블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크툴루의 부름에는 비밀, 수수께끼, 공포가 가득합니다. 여러분은 용감한 탐사자가 되어 기이하고 위험한 곳들을 가고, 흉악한 음모를 밝혀내고, 크툴루 신화의 공포들에 맞섭니다. 이상을 붕괴시키는 존재들, 괴물들, 미친 사교도들과도 만납니다. 잊힌 지식이 담긴 기이한 고서들에서, 여러분은 인간이 알아서는 안 될 지식을 얻습니다. 여러분의 행동이 세계의 운명을 결정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핵심 룰, 배경 정보, 지침, 주문, 괴물이 담긴 수호자 룰북입니다.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모험을 제시할 비밀지식의 수호자 (수호자)가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이 적어도 한 권은 있어야 크툴루의 부름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다른 플레이어들, 즉 탐사자들은 탐사자 핸드북을 한 권 이상 갖고 있을 것을 권합니다. 탐사자 핸드북에는 캐릭터 제작, 기능, 직업, 장비 등등에 관한 추가 자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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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의 부름 : 수호자 룰북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취미기타 > 기타
샌디 피터슨, 린 윌리스, 마이크 메이슨, 폴 프리커 (지은이), 박나림 (옮긴이)
초여명
2016년 11월
https://image.aladin.co.kr/product/9573/37/cover500/8988060393_1.jpg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5733788
38000
34200
4
24587
건강/취미 주간 25위
9.8
448쪽
210*273mm
851g
9788988060391
크툴루의 부름은 H.P. 러브크래프트의 세계를 다루는 테이블 롤플레잉 게임이다. 크툴루의 부름에는 비밀, 수수께끼, 공포가 가득하다. 여러분은 용감한 탐사자가 되어 기이하고 위험한 곳들을 가고, 흉악한 음모를 밝혀내고, 크툴루 신화의 공포들에 맞선다. 이 책은 핵심 룰, 배경 정보, 지침, 주문, 괴물이 담긴 수호자 룰북이다.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모험을 제시할 비밀지식의 수호자 (수호자)가 사용하게 되어 있다. 이 책이 적어도 한 권은 있어야 크툴루의 부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다른 플레이어들, 즉 탐사자들은 탐사자 핸드북을 한 권 이상 갖고 있을 것을 권한다. 탐사자 핸드북에는 캐릭터 제작, 기능, 직업, 장비 등등에 관한 추가 자료가 포함되어 있다.
제1장 소개 10 개요 12 플레이의 예 13 플레이에 필요한 것들 17 제2장: H.P. 러브크래프트와 크툴루 신화 20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22 크툴루 신화 25 제3장: 탐사자 만들기 28 간편 참조: 탐사자 만들기 34 숫자의 의미 37 하비 월터스를 소개합니다 38 직업의 예 40 절반값 및 5분의 1값 간편 참고 표 49 제4장: 기능 52 기능 목록 56 제5장: 시스템 78더보기
죽지 않은 것은 영원히 누울 수 있고, 기이한 억겁 속에서는 죽음마저 죽을 수 있다. - H.P. 러브크래프트 옛 것들은 인류가 등장하기 억겁 전에 지구를 지배했다. 이들의 거대한 도시들은 외딴 섬에, 사막의 흐르는 모래 밑에, 그리고 극지방의 얼어붙은 황무지에 그 자취를 남겼다. 옛 것들은 원래 별들로부터 이 지구에 왔다. 이들은 땅 깊은 곳에서, 바다 밑에서 잠자고 있다. 별들이 자리에 오면 다시 이 지구 위를 걸을 것이다. 크툴루의 부름은 H.P. 러브크래프트의 세계를 다루는 테이블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크툴루의 부름에는 비밀, 수수께끼, 공포가 가득합니다. 여러분은 용감한 탐사자가 되어 기이하고 위험한 곳들을 가고, 흉악한 음모를 밝혀내고, 크툴루 신화의 공포들에 맞섭니다. 이상을 붕괴시키는 존재들, 괴물들, 미친 사교도들과도 만납니다. 잊힌 지식이 담긴 기이한 고서들에서, 여러분은 인간이 알아서는 안 될 지식을 얻습니다. 여러분의 행동이 세계의 운명을 결정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핵심 룰, 배경 정보, 지침, 주문, 괴물이 담긴 수호자 룰북입니다.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모험을 제시할 비밀지식의 수호자 (수호자)가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이 적어도 한 권은 있어야 크툴루의 부름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다른 플레이어들, 즉 탐사자들은 탐사자 핸드북을 한 권 이상 갖고 있을 것을 권합니다. 탐사자 핸드북에는 캐릭터 제작, 기능, 직업, 장비 등등에 관한 추가 자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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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어 사전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오시바 요시노부 (지은이), 김지윤 (옮긴이)
리드앤두(READNDO)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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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12119
17000
15300
7
4760
건강/취미 주간 2위
9.8
180쪽
145*210mm
234g
9791140717774
우리는 종종 감정에 휘둘린다. 동료의 말 한마디에 하루 종일 기분이 상하고, 사소한 일에 과하게 반응한 후 밤새 후회한다. 왜 그럴까? 사실 감정에는 잘못이 없다. 감정에 휘둘려 말하고 행동해서 문제가 될 뿐이다. 《감정어 사전》은 감정에 정확한 이름을 붙이고, 더 이상 감정에 끌려다니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동료에게 느낀 분노가 사실은 질투였다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신뢰가 실은 복종이나 자기희생이었다면? 이 책은 '무드 미터'와 '플루칙의 감정 바퀴'라는 검증된 심리 도구로 감정을 시각화하고, 분노·슬픔·두려움 같은 1차 감정부터 질투·굴욕감·인정욕구·자기희생심 같은 복합 감정까지 명쾌하게 해설한다.
PART 00. 감정의 시각화: 무드미터와 플루칙의 감정 바퀴 감정의 스펙트럼을 한눈에, 무드 미터 플루칙의 감정 바퀴 PART 01. 사실은 심오한 1차 감정 이해하기 짜증 → 분노(Anger) → 격노 권태 → 혐오(Disgust) → 증오 감상적 → 슬픔(Sadness) → 비탄 동요 → 놀람(Surprise) → 경탄 불안 → 두려움(Fear) → 공포 수용 → 신뢰(Trust) → 경애 평온 → 기쁨(Joy) → 황홀 관심 → 예기(Anticipation) → 경계 PART 02. 복합적인 2차 감정 자유롭게 컨트롤하기 낙관(예기+기쁨) 공격성(예기+분노) 경멸(혐오+분노) 후회(슬픔+혐오) 실망(놀람+슬픔) 더보기
https://image.aladin.co.kr/img/img_content/K082136042_01.jpg
"나는 왜 별것도 아닌 일로 짜증을 낼까? "막연한 불안, 이유 모를 무기력… 이대로 괜찮을까?" 우리는 종종 감정에 휘둘린다. 동료의 말 한마디에 하루 종일 기분이 상하고, 사소한 일에 과하게 반응한 후 밤새 후회한다. 왜 그럴까? 사실 감정에는 잘못이 없다. 감정에 휘둘려 말하고 행동해서 문제가 될 뿐이다. 《감정어 사전》은 감정에 정확한 이름을 붙이고, 더 이상 감정에 끌려다니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동료에게 느낀 분노가 사실은 질투였다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신뢰가 실은 복종이나 자기희생이었다면? 이 책은 '무드 미터'와 '플루칙의 감정 바퀴'라는 검증된 심리 도구로 감정을 시각화하고, 분노·슬픔·두려움 같은 1차 감정부터 질투·굴욕감·인정욕구·자기희생심 같은 복합 감정까지 명쾌하게 해설한다. 감정의 구조를 이해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대처법도 보인다. 감정이 올라오는 순간 바로 펼쳐서 따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솔루션까지 담았다. '오버룩 드로잉', '원인 규명 트리' 등의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따라 하다 보면, 더 이상 감정에 끌려다니지 않을 수 있다. 당신은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인가, 아니면 감정의 주인인가? 편안한 하루, 더 나은 인간관계를 원한다면 지금 바로 《감정어 사전》을 펼쳐보자. 지금 당신의 감정을 설명할 수 있나요? 동료의 말 한마디에 하루 종일 기분이 상한다. 사소한 일에 짜증 낸 뒤 밤새 후회한다. 분명 기분이 나쁜데, 정확히 뭐 때문인지 설명할 수가 없다. '짜증 난다', '우울하다'는 말 외에는 떠오르지 않는다. 우리는 생각보다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 동료에게 느낀 분노가 사실은 질투일 수도 있고,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신뢰가 실은 복종이나 자기희생일 수도 있다. 감정을 정확히 알지 못하니 자꾸 감정에 휘둘리고, 후회할 선택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한다. 하지만 지금 느끼는 감정을 정확히 알 수 있다면? 감정에 끌려다니지 않고, 필요한 행동을 선택할 수 있다. 관계가 어긋나지 않고, 후회가 사라진다. 흐릿했던 마음이 선명해지는 순간 복잡한 감정을 읽는 심리학 도구 이 책은 바로 그 방법을 알려준다. 《감정어 사전》은 검증된 심리학 도구인 '무드 미터'와 '플루칙의 감정 바퀴'를 활용해, 복잡한 내 감정을 한눈에 시각화한다. 텍스트보다 이미지가 익숙한 세대를 위해 지금 내 상태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화, 혐오, 슬픔, 놀람, 두려움, 신뢰, 기쁨, 예기라는 여덟 가지 1차 감정부터, 질투, 창피함, 굴욕감, 인정욕구, 자기희생심까지 다양한 감정을 명쾌하게 해설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강점은 읽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오버룩 드로잉', '원인 규명 트리' 등 감정이 올라오는 순간 펼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이 담겨 있다. 단순한 위로나 동기 부여가 아닌, 실전에서 쓸 수 있는 사용 설명서인 것이다. 그 감정, 정말 '분노'일까요? 헷갈리기 쉬운 복잡한 감정 메커니즘을 명쾌하게 풀어낸다 v 질투 = 불안 + 두려움 + 분노 v 창피함 = 혐오 + 놀람 + 두려움 v 굴욕감 = 혐오 + 두려움 + 분노 v 인정욕구 = 기쁨 + 두려움 + 예기 복잡한 감정이 어떤 기본 감정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졌는지 알게 되면, '왜 이런 감정이 드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보인다. 감정의 구조를 정의 → 원인 → 대처 순으로 정리해, 감정을 이해하는 것부터 조절하는 방법까지 단계별로 안내한다. 회사에서, 집에서, 관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구체적인 솔루션 제공 v 직장에서 - 1:1 미팅 중 팀원의 감정 상태를 확인하고 소통할 때 v 일상생활에서 - 이유 없는 불안이나 불쾌함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v 육아 상황에서 - 아직 감정을 말로 설명하지 못하는 아이를 이해할 때 v 관계에서 - 상대의 진짜 마음을 파악하고 오해를 줄이고 싶을 때 이 책은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일상 곳곳에서 펼쳐 보며 참고하고 활용하는 사전이다. 감정이 흔들릴 때마다 펼쳐서 지금 필요한 페이지를 찾아보자.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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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글씨 쓰기
나태주 (지은이), 보담 (삽화)
북로그컴퍼니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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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7487178
18500
16650
72
19555
건강/취미 주간 16위
10.0
240쪽
127*188mm
405g
9791168031234
대한민국에서 가장 순수하면서 어른다운 어른, 나태주 시인의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이 출간됐다. 잘 알려지지 않은 보물 같은 시 30여 편을 포함해 총 100편의 시가 수록된 필사 시집이다.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 속에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펼칠 수 있도록 간결한 시들만 모아 두어서 필사하기에 참 좋다. 나태주 시인 특유의 일상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들은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지만, 그 속에 담긴 시인의 넓은 마음만큼은 우리가 단 한 번도 품어보지 못한 것들이라, 가슴 깊숙이 깨달음을 준다. 이 책의 특별함은 ‘필사’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시마다 달아둔 시인의 짧은 산문에 있다. 단순히 필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시에 담긴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사유할 수 있도록 한 마음 내공 단단한 시인의 비밀 편지다. 세상과 내면의 소란스러움 속에서도 좀 더 나은 어른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펴 필사를 시작하자.
시인의 말 Part 1. 잘 잤어? 아침 햇빛은 눈부시고? 아침 인사 아침 새소리 다 좋았다 일기 선한 양식 하루 사치 좋은 날 원점 좋은 일 너는 별이다 그냥 낭만 기쁜 일 결혼 축하 소감 전화 건 이유 가볍게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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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세상에서 평온함을 찾는 가장 고귀한 방법, 필사! *** 읽고 쓰는 동시에 마음의 키가 자라나는 나태주의 시 100편 대한민국에서 가장 순수하면서 어른다운 어른, 나태주 시인의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이 출간됐다. 잘 알려지지 않은 보물 같은 시 30여 편을 포함해 총 100편의 시가 수록된 필사 시집이다.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 속에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펼칠 수 있도록 간결한 시들만 모아 두어서 필사하기에 참 좋다. 나태주 시인 특유의 일상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들은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지만, 그 속에 담긴 시인의 넓은 마음만큼은 우리가 단 한 번도 품어보지 못한 것들이라, 가슴 깊숙이 깨달음을 준다. 이 책의 특별함은 ‘필사’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시마다 달아둔 시인의 짧은 산문에 있다. 단순히 필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시에 담긴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사유할 수 있도록 한 마음 내공 단단한 시인의 비밀 편지다. 세상과 내면의 소란스러움 속에서도 좀 더 나은 어른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펴 필사를 시작하자. 마음 편안해지는 보담 작가의 삽화로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필사 시집 ‘보이는 것이 아름다워야 마음도 아름다워진다!’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은 필사 공간을 다른 책처럼 단순히 빈 공간으로 두지 않았다. 초록풍의 자연을 주로 그리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보담 작가의 삽화로 디자인해, 시를 읽고 쓰는 동안 눈도 마음도 편히 쉴 수 있도록 했다. 어떤 페이지는 삽화가 가득 차 있기도, 어떤 페이지는 줄노트 형식으로 디자인하기도 해 마음에 가닿는 페이지를 찾아 필사하는 재미를 더했다. 필체에 자신 없는 이들도 누구나 아름다운 나만의 필사 책 한 권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한 세심한 필사 시집이다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는 파트별로 마련된 ‘시인의 필사’ 코너에서 찾을 수 있다. 나태주 시인이 직접 손글씨로 쓴 〈아침 인사〉, 〈오늘〉, 〈삶 3〉, 〈아침 식탁〉이 수록되어 있어, 책 한 권에 시인과 나의 필사가 함께 담기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집이다. ‘사전 체험단 400명의 극찬!’ 어제보다 오늘 더 잘 살고 싶다면, 지금 바로 필사하자 - “필사로 시작하니 하루가 활기차다. 출근길 발걸음도 가볍다.” _suwitca*** 님 - “내가 나를 사랑하는 법을 다시 알게 되었다” _yerang*** 님 - “필사 다시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 _merryowl_*** 님 정식 출간 전에 이 책을 사전 체험한 400여 명은 모두 입을 모아 말했다. 나와 다를 것 없는 하루 속에서도 시인은 어쩜 이리 예쁘고 따스한 생각을 할 수 있냐고, 그 생각을 읽고 필사하니 오늘 하루가 달리 보인다고, 그렇게 오늘 하루가 참 좋아진다고, 필사하기 정말 잘했다고. 나태주 시인의 시는 쉽게 읽히지만 그 속에 담긴 의미만큼은 우리를 붙잡고 하루 종일 놓아주지 않는다. 일상을 다르게 보는 법을 알려주고, 세상을 달리 볼 때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깨닫게 해준다. 한평생 시를 쓰며 닦고 또 닦아낸 시인의 깨끗한 마음은 우리를 들뜨게 하고, 부끄럽게 하고, 끝내는 ‘지금’을 기대하게 만든다. 마음의 풍요를 가져다주는 나태주 시인의 문장을 필사하며 시인의 마음을 내 안으로 가져오자. 그렇게 필사하는 날들을 쌓아가며 우리,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해지자.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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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 혁명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닥터 라이블리(최지영) (지은이)
웅진지식하우스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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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2067731
18500
16650
15
21941
건강/취미 주간 21위
9.9
316쪽
148*210mm (A5)
450g
9788901285146
생선, 해조류에 함유된 중금속, 곡물 재배에 사용되는 농약, 향수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화학물질, 각종 플라스틱 제품에서 새어 나오는 미세 플라스틱…. 우리의 일상은 무수히 많은 독소에 노출되어 있고, 그 독소들이 우리 몸에 들어오는 것을 피할 길은 없다. 결국 몸속 독소를 적절히 잘 배출하는 것만이 건강을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여기서 한 가지 좋은 소식은 우리 몸에는 이미 독소를 배출하기 위한 디톡스 시스템이 존재하며 그것을 잘 운용하기 위한 방법 또한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피부과 전문의이자 미국 IFM 기능의학 인증의인 저자가 제안하는 체내 독소 배출 솔루션을 담고 있다. 먼저 저자는 우리 몸에 내재되어 있는 간, 담즙, 위, 장내세균, 세포로 이어지는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독소 배출의 경로를 설명하며 독소들이 우리 몸의 어떤 부분에서 어떻게 처리되어 어디를 통해 나가는지 보여준다. 이후 독소 배출의 각 단계가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지침들을 알려준다. 특히 다양한 연구 논문을 근거로 삼고, 실제 환자들의 사례를 케이스별로 대입해 보여준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
[프롤로그] 해독으로 여는 건강 혁명의 시작 1장 지금, 해독 혁명이 필요한 이유 당신이 야식으로 치킨을 먹는 사이, 부자들은 젊어지고 있다 건강한 삶으로 이끄는 해답을 찾다 내 몸에 하는 양치질, 디톡스 [케이스1] 염증이 줄어들면 피부가 되살아난다 “아토피로 진물과 상처 가득했던 아이 피부가 깨끗해졌어요!” [케이스2] 장을 해독하면 면역세포와 뇌세포가 살아난다 “만성 변비, 눈빛이 멍하고 굼뜨던 아이가 생기를 되찾았어요.” [케이스3] 호르몬을 해독하면 여성 건강이 회복된다 “생리통에서 해방되고 체지방이 7kg이나 빠졌어요!” [케이스4] 간을 도와주면 몸의 컨디션이 달라진다 “남편의 콜레스테롤과 간 수치가 내려갔어요!” 2장 당신이 아픈 건 몸속 독소 때문이다 우리 몸에 박힌 가시, 독소 생각의 오염 | 건강을 위협하는 달콤한 함정 몸속 노폐물 | 항상 우리와 함께하는 내부 독소 중금속 | 소리 없이 우리 몸을 잠식하는 독소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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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최우등 졸업 피부과 전문의의 푸드테라피 ★수백 건의 후기가 검증하는 해독 바이블 ★특별 부록 디톡스 주스 레시피 12 “모든 병은 몸속 독소에서 시작된다!” 몸속부터 되살리는 ‘위 → 장 → 간 → 담즙 → 세포 디톡스’ 5단계 독소 배출 솔루션 생선, 해조류에 함유된 중금속, 곡물 재배에 사용되는 농약, 향수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화학물질, 각종 플라스틱 제품에서 새어 나오는 미세 플라스틱…. 우리의 일상은 무수히 많은 독소에 노출되어 있고, 그 독소들이 우리 몸에 들어오는 것을 피할 길은 없다. 결국 몸속 독소를 적절히 잘 배출하는 것만이 건강을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여기서 한 가지 좋은 소식은 우리 몸에는 이미 독소를 배출하기 위한 디톡스 시스템이 존재하며 그것을 잘 운용하기 위한 방법 또한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피부과 전문의이자 미국 IFM 기능의학 인증의인 저자가 제안하는 체내 독소 배출 솔루션을 담고 있다. 먼저 저자는 우리 몸에 내재되어 있는 간, 담즙, 위, 장내세균, 세포로 이어지는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독소 배출의 경로를 설명하며 독소들이 우리 몸의 어떤 부분에서 어떻게 처리되어 어디를 통해 나가는지 보여준다. 이후 독소 배출의 각 단계가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지침들을 알려준다. 특히 다양한 연구 논문을 근거로 삼고, 실제 환자들의 사례를 케이스별로 대입해 보여준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 저자의 말처럼 “디톡스 시스템이 온전하다고 모든 병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디톡스가 되지 않는 사람은 결코 건강할 수 없다.” 매일 양치질을 하듯, 이 책에서 알려주는 독소 배출을 위한 작은 습관들을 일상에서 실천한다면 당신의 10년, 20년 후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찾아올 것이다. “당신이 아픈 건 몸속 독소 때문이다!” 몸의 디톡스 시스템을 바로잡는 독소 배출법 백 세 시대, 살아갈 날이 길어진 만큼 건강한 몸을 오래도록 유지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하지만 높은 관심에 비례해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건강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진짜 내 몸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가려내기는 어렵다. 이 책은 피부과 전문의이자, 미국 IFM 기능의학 인증의인 저자가 다양한 연구 이론과 자신의 직접 경험, 환자들의 사례를 토대로 제시하는 푸드테라피를 담고 있다. 저자는 아버지의 투병, 자신에게 찾아온 원인 모를 두드러기로 힘든 시간을 보내며,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이 모든 아픔의 원인은 무엇인지 알고 싶었다. 의사임에도 새롭게 몸에 대한 공부를 해나가기 시작했고, 우리 몸의 연결성을 강조하는 기능의학을 접하게 되었다. 각 증상에 대한 치료에 매진했던 기존의 시각을 기능의학이 넓혀주었고 이 새로운 분야에 매료되어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해 미국 IFM 인증의 자격을 취득했다. 몸의 연결성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저자는 하나의 깨달음을 얻었다. 우리가 피해 갈 수 없는 운명으로 여기는 질병과 노화는 바로 몸속 독소에서 시작된다는 것. 이 책에서 말하는 ‘해독’, ‘디톡스’는 건강 콘텐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이어트를 위한 식이요법이 아니다. 우리의 몸은 ‘세포들의 집합’이며, 이 책에서 다루는 5단계 독소 해방 솔루션의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 몸의 세포들이 각종 독소를 적절히 해독할 수 있는 최적화된 환경 속에서 온전히 기능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은 ‘건강한 세포’들을 지키기 위해 고도로 분업화된 우리 몸의 디톡스 시스템이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위, 장과 장내세균, 간, 담즙, 세포 5단계에 걸친 가장 중요한 연결 고리들에서 발생하기 쉬운 문제점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해결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이 책에 수록된 디톡스를 돕는 십자화과 채소의 파이토케미컬에서 착안한 스무디 레시피는 SNS상에서 공유되며 수백 건의 후기가 공유될 만큼 입소문을 타기도 했다. 병에 걸려 약을 먹고, 수술하는 것만이 우리를 기다리는 미래는 아니다. 나에게 주어진 건강 자산을 오래도록 지켜나갈 지식, 자신에게 주어진 건강 운명을 바꿔나갈 지혜를 이 책을 통해 얻어 보자. “10년이나 괴롭히던 아토피가 사라졌어요!” “첫째 때 임당이어서 둘째 때도 임당일 줄 알았는데, 걱정에서 벗어났어요!” “한 달 만에 전 당뇨에서 벗어났어요!” 수백 건의 후기가 증명한 해독 바이블 아이의 변비, 아토피부터 어른의 콜레스테롤·간 수치·만성 염증 개선과 치매 예방까지… 십자화과 채소의 파이토케미컬로 우리 몸의 디톡스 시스템을 극대화하라! 최근 생체 나이를 되돌리는 식단 연구가 있었다. 8주 만에 참가자들의 생체 나이가 4-5세가 되돌아간 놀라운 결과가 나왔는데, 이 식단에서 ‘채소’가 가장 중요하게 다뤄졌으며 특히 십자화과 채소는 따로 카테고리를 분류할 정도로 주요하게 다뤄졌다. 기능의학의 대가 마크 하이먼은 건강장수식품으로 십자화과 채소를 꼽기도 했다. 채소마다 우리 몸에 들어와 특별한 활성을 띠는 성분이 있는데 이를 파이토케미컬이라고 한다. 십자화과 채소의 파이토케미컬은 특별하게도 체내 ‘디톡스’를 돕는데, 인체 내 글루타치온 생성을 도와 활성 산소를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어 노화나 암, 염증 예방에 탁월하다. 저자는 바로 이 십자화과 채소의 파이토케미컬에 주목했고 누구나 손쉽게 매일 섭취할 수 있도록 스무디 형태의 레시피를 고안했다. 염증 완화, 간 수치 개선, 체지방 감소, 혈당 개선 등 꾸준히 십자화과 채소 스무디를 섭취한 이들의 수많은 후기가 이어지며 사람들 사이에서 레시피가 공유됐고 매일의 아침 식사, 아이의 이유식 등으로 활용되며 일상의 습관으로 자리 잡았다. 저자의 말처럼 “디톡스 시스템이 온전하다고 모든 병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디톡스가 되지 않는 사람은 결코 건강할 수 없다.” 매일 양치질을 하듯, 이 책에서 알려주는 독소 배출을 위한 작은 습관들을 일상에서 실천한다면 당신의 10년, 20년 후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찾아올 것이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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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를 위해 해야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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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지은이)
가연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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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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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2920
건강/취미 주간 24위
10.0
320쪽
140*210mm
416g
9788968971389
2025년 4월 8일 소속 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통합 우승(정규 리그 1위+챔피언 결정전 승리)을 일구고 은퇴한 전 배구 선수 김연경의 자기 계발 에세이다. 몇 시즌 동안 ‘준우승 징크스’에 발이 묶였던 팀을 은퇴가 예정된 마지막 시즌에 우승으로 이끎으로써 김연경은 선수 생활에 화려한 마침표를 찍었다. 그리고 정규 리그와 챔피언 결정전 MVP를 수상했다. 어쩌면 김연경은 세계 스포츠 사상 ‘은퇴’와 ‘우승’, ‘MVP’라는 삼박자를 동시에 이룬 유일무이한 존재일지도 모른다. 프로에 데뷔한 첫 시즌부터 프로 선수 생활 20년째에 맞이한 은퇴 시즌까지 최고의 자리를 지키며 마지막 순간에 스포츠가 그려낼 수 있는 가장 감동적인 드라마를 연출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 이 책은 김연경이 세계 최고의 배구 선수가 되기까지의 도전, 최고의 자리에 오른 뒤에 찾아온 부상 악재와 계약 파동이라는 고난을 이겨내고 더욱 강인하게 거듭나는 과정, 그리고 ‘우리’라는 더 큰 자아를 깨닫고 ‘뛰어난 선수’를 넘어 ‘완성된 인간’을 향해 걸어가는 오늘의 여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김연경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은 인간이라는 존재가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하며 존경받는 사회적 성공을 이루는 표본으로서 청소년과 청년을 비롯한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귀감이 된다. 뿐만 아니라 성장하고 변화하며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기 위해 했던 김연경의 과감한 선택과 실행력은 쇄신과 발전을 꾀하는 여러 조직에도 적용할 수 있는 전략적 사례로 가치를 지닌다. 김연경보다 뛰어난 신체 조건과 운동 능력을 갖춘 배구 선수는 많다. 그럼에도 김연경이 “10억 분의 1(A one in a billion)”이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격차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세계 최고의 공격수 그 이상의 콘텐츠를 갖추게 된 데에는 어떤 배경이 있을까? 도대체 어떤 생각과 마음가짐이 ‘김연경 신화’를 탄생시켰을까? 이 책 『지금 나를 위해 해야 하는 것들』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서문 _ ‘나’라는 존재의 한계를 뛰어넘는 방법 CHAPTER 1 노력하는 사람에게 마이너스 시간은 없다 1 성장하는 존재는 뺄셈을 할 줄 모른다 : 식물의 적산 온도가 알려주는 가르침 2 인생에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가 있다 : 속도보다는 방향과 과정이 중요한 이유 3 나의 노력과 투혼을 항상 지켜봐주는 단 한 사람 : 내 삶의 가장 훌륭한 동반자는 누구인가? 4 경쟁 사회라고요? 나는 반대합니다 : 아름다운 경쟁은 우리 모두를 승자로 만든다 5 작은 일에 정성을 다하는 사람에게는 매 순간이 새로운 의미로 다가온다 :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헌신이 만들어내는 놀라운 성과에 대하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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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국가대표 캡틴 김연경이 지닌 미덕 “그녀는 동료의 플레이를 업그레이드시킨다. 정말 보기 드문 리더십이다.” _ 랑핑 (전 중국 국가대표 감독) “김연경의 가장 뛰어난 점은 경기장 밖에서 드러난다. 경기에서의 활약은 그다음이다.” _ 마르첼로 아본단자 (프로 배구팀 감독) 대한민국 사회는 정치 신념의 갈등이 첨예하고 계층과 세대 간의 격차가 큰 탓에 때때로 화합하기보다는 극단적으로 분열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만큼 우리 사회의 다양성이 크다는 반증일 것이다. 이처럼 여러 생각이 충돌하는 가운데에도 진영과 세대를 막론하고 대중의 보편적 지지를 받는 이들이 있다. 대체로 이들에게는 ‘~느님’이라는 신조어가 접미사처럼 붙는데, 특정 분야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이루었을 뿐 아니라 자기 절제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처신, 뛰어난 인성과 선한 영향력을 갖추었다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대표적인 인물로 국민 MC 유재석과 피겨 여왕 김연아를 들 수 있으며, 이들에 대해서는 가급적 비판을 삼가야 한다는 암묵적 동의가 대중 사이에 형성되어 있다. 이와 같이 ‘까방권(까임방지권)’을 지닌 인물 가운데 한 명이 배구 선수 김연경이다. 그는 국가대표 경기 때마다 열정적으로 플레이를 펼치고 조금 격하다 싶을 정도로 동료 선수들을 격려하는 모습을 통해 경기를 지켜보는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영감을 불러일으켰다. 소속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면서도 16년 동안 국가대표 경기에 거의 개근하다시피 했던 애국심과 성실함 역시 대중의 응원과 지지를 받는 중요한 요소였다. 심지어 경기 중에 걸쭉하게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TV를 통해 생중계되었는데도 오히려 ‘식빵 언니’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였다. ‘김연경’이라는 흥미롭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만든 것은 꾸준함이었다 “세계 최고란 바로 이런 것!” _ 영국 BBC “리오넬 메시 이상의 선수” _ 지오반니 귀네티(유럽 배구계의 명장 감독) 김연경에게는 미스터리가 하나 있다. 상급 학교에서도 배구 선수로 뛸 수 있을까를 걱정하던 후보 선수가 어떻게 단시일 만에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느냐는 점이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배구를 시작한 이후 고등학교 1학년까지 김연경의 포지션은 리베로였고, 주로 벤치를 지켰다. 키가 작은 것이 첫 번째 이유였다.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까지도 170센티미터를 넘지 못했다. 키는 작은데 팔다리가 유난히 길다 보니 신체 밸런스가 맞지 않아서 마음대로 몸을 움직일 수 없는 것이 두 번째 이유였다. 중학교 2학년 때는 자신을 받아줄 고등학교가 없을 것이 걱정되어 축구 선수로 전향할까 깊이 고민하기도 했다. 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 반전이 일어났다. 급격히 키가 자란 덕분에 비로소 신체 밸런스가 맞게 되었고, 운동 능력이 크게 향상된 것이다. 이때부터 자연스럽게 김연경은 공격수로 자리를 잡게 된다. 그녀는 순식간에 ‘탈고교급 왼쪽 공격수’로 주목을 받았다. 내친김에 청소년 국가대표로 참가한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득점왕까지 차지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벤치를 지키던 수비수가 어떻게 이처럼 극적인 변신에 성공할 수 있었을까? 가장 큰 이유는 김연경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키가 자라지 않고 신체 밸런스가 맞지 않아서 운동 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없는 영역이었다. 대신 훈련에 열심히 매진하고, 동료 선수들이 쉴 때도 혼자서 ‘보충 수업’을 하는 것은 얼마든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었다. 초등학생 때부터 자신의 포지션인 수비 훈련뿐 아니라, 언젠가 네트 너머로 강스파이크를 내리꽂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공격 훈련에도 충실했다. 이러한 꾸준함이 결국 기회를 만나 빛을 발한 것이다. 최고의 자리에 오른 뒤에는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 더욱 열심히 했다. 어떤 팀에 속하든 김연경은 동료들로부터 ‘가장 열심히 하는 선수’라는 인정을 받았다. 더불어 스스로 행동으로 보이며 주변을 변화시켰다. 그가 속한 팀이 항상 최상위권에 위치한 이유였다. 그는 자신의 성실함과 꾸준함, 훈련 루틴을 스스로 실천해 보임으로써 항상 동료 선수까지 업그레이드시키는 승리의 키(key)였다. 선수 생활의 마지막까지 그를 최고의 자리에 머물게 했던 비결은? “우리 팀은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했고, 정말 잘했다. 하지만 상대 팀에는 김연경이 있었다.” _ 데니사 로고진나루 (전 독일 슈틴차바커우 주장 / 유럽 챔피언스 리그에서 페네르바흐체에 패한 뒤) “김연경이 일본 리그를 떠났다. 이제 우리에게도 우승 가능성이 생겼다.” _ 다츠가와 미노루 (전 일본 프로 배구팀 감독) 운동선수가 타고난 재능과 운동 능력으로 유소년 시절부터 특급 유망주로 주목받고 프로에 데뷔해서도 군계일학의 실력을 발휘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러한 경기력을 은퇴 시즌까지 유지하기란 지극히 어려운 일이다. 보통 스포츠계에서는 운동선수의 에이징 커브(aging curve, 운동선수가 노화하며 기량이 쇠퇴하는 현상)가 시작되는 시기를 서른 살 전후로 본다. 이후부터는 여러 가지 지표가 하락세를 보인다. 김연경은 어땠는가? 물론 김연경 역시 에이징 커브를 피할 수는 없었다. 그럼에도 그녀는 만 37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선수들이 득세하는 V 리그에서 은퇴 시즌까지도 득점(7위)과 공격 성공률(2위)은 물론이고 서브(7위), 리시브(2위) 등에서도 수준 높은 기량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결정적인 순간마다 그녀가 살려낸 수비와 공격으로 인해 경기를 뒤집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김연경은 은퇴 시즌에 베스트 7에 선정되었고, 정규 리그 MVP와 챔프 결정전 만장일치의 MVP를 거머쥐었다. 한국 나이로 마흔을 목전에 둔 운동선수가 어떻게 이 같은 기량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목표와 목적이 남달랐기 때문이다. 단체 종목의 운동선수는 누구나 팀의 승리를 위해 뛴다. 개인적인 명예와 연봉은 그에 따른 보상일 뿐이다. 하지만 김연경은 팀의 승리와 개인의 명예라는 목표 그 너머를 바라보았다. 바로 한국 여자 배구의 발전이다. 김연경은 자신이 잘해야만 한국 여자 배구가 흥하리라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품고 있었다. 국가대표로서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의 국제 대회에서 그토록 열심이었던 것도 같은 이유였다. 그는 자신이 스스로 짊어진 그 짐을 기꺼이 자랑스럽게 여겼고, 자신이 행하는 모든 언행의 기준 역시 그 지점이었다. ‘나’를 넘어 ‘우리’를 생각할 때 능력은 최고치가 된다! “김연경은 환경 미화원과 대통령을 똑같이 대할 사람이다.” _ 페네르바흐체 SK 스태프 “타인의 불행 앞에서는 나의 행복이 완전할 수 없다.” _ 김연경 김연경은 이렇게 말한다. “나 한 사람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지만, 우리 모두를 위할 때는 한계와 장벽이 사라진다는 사실을 저는 숱하게 경험했습니다.” 그녀는 언제부터인가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서 ‘나’라는 비중이 점점 줄어들고 ‘우리’의 비중이 커졌으며, ‘우리’라는 더 큰 자아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겠다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기에 스스로를 더 채찍질하며 항상 올바른 선택과 판단을 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김연경이 이 책을 쓴 이유다. 개개인이 각자의 자기만족과 꿈을 실현하기 위해 오늘의 노력을 아끼지 않지만, 보다 큰 자아인 ‘우리’를 위하고 ‘타인과의 공존’을 모색할 때만이 응원과 지지라는 강력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고, 내가 목표하는 바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것이다. 김연경의 이러한 생각과 태도는 실제로 그녀를 최고의 자리로 이끌었고 오랫동안 그 위치를 지키며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 독자 여러분은 김연경의 이 책을 통해 세상을 대하는 새로운 관점과, 꿈을 실현하는 강력한 동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개개인과 조직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방향인지에 대한 물음에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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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구독 사회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정재훈 (지은이)
에피케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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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
18000
3
2520
건강/취미 주간 23위
10.0
320쪽
125*188mm
345g
9791199111264
건강을 관리하는가, 불안을 구독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건강 구독 사회』는 위고비와 마운자로, 성장호르몬 주사, 오메가3와 비타민까지 현대인이 건강을 믿고 소비하는 방식을 과학과 심리의 언어로 해부한다. 약은 위험하고 영양제는 안전하다는 익숙한 믿음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추적한다. 정재훈 약사는 1부에서 약보다 영양제를 더 신뢰하게 된 문화적 배경을, 2부에서 GLP-1 계열 약물이 치료제를 넘어 향상 도구로 소비되는 현상을 분석한다. 3부와 4부에서는 비타민과 기능성 식품, 음식과 약의 경계를 짚고, 5부에서는 유전자 검사와 인공지능 기반 맞춤 영양의 가능성과 한계를 다룬다. SNS와 알고리즘, 마케팅이 만든 건강 상식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먹고 맞고 믿는지 다시 묻는다. 효과가 입증된 약과 효과가 불분명한 영양제 사이에서 반복되는 선택의 아이러니를 짚으며, 건강을 둘러싼 판단의 기준선을 세우는 책이다.
1부. 믿음의 과학: 왜 우리는 <약보다 영양제>를 선호하는가 1장. 약보다 부드러운 약, <건강기능식품>의 탄생: 식품과 약 사이, 회색지대의 비즈니스 2장. SNS가 만든 <건강 판타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는 어떻게 우리의 결핍을 자극하는가 3장. <자연>은 언제부터 <무조건적 안전>이 되었나 2부. 다이어트와 키 성장의 약리학: 치료를 넘어 <튜닝>의 시대로 1장. 환자가 아닌 소비자의 탄생: 마이너스를 제로로 만드는 약, 제로를 플러스로 만드는 약 2장. 살을 빼는 약인가, 몸을 해킹하는 약인가: GLP-1(위고비, 마운자로)이 가져온 대격변 3장. 의사·약사·인플루언서의 다른 언어: 과학적 근거와 매혹적인 서사의 대결 4장. 성장을 주사하다: 성장호르몬 주사와 SNS 후기 사이의 상관관계 3부. 영양제의 시대: 비타민과 프로틴의 환상 1장. <필수 영양제>라는 신화: 매년 1조 원어치의 비타민을 삼키는 이유 2장. 오메가3: 근거와 현실 3장.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마리의 숫자가 숨긴 비밀 4장. 근육은 쉐이크가 아니라 스쿼트 랙에서 만들어진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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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건강을 관리하는가, 불안을 구독하는가. 우리는 왜 부작용이 명확한 약은 불안해하면서, 효능이 불분명한 영양제는 아무 의심 없이 삼킬까. 언제부터 먹는 것, 맞는 것, 관리하는 것이 하나의 고단한 <일>이 되었을까. 『건강 구독 사회』는 기적의 다이어트 약 위고비와 마운자로, 아이들의 키를 키우는 성장호르몬 주사, 식탁 위의 필수품이 된 오메가3와 비타민까지, 현대인이 건강을 믿고 소비하는 방식을 과학과 심리의 언어로 해부하는 책이다. 약은 위험을 끝까지 추적하고 문서화하기 때문에 무섭게 느껴지고, 영양제는 위험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순하게 느껴진다. 이 <착시>는 SNS와 알고리즘, 마케팅을 거치며 하나의 건강 상식이 되었다. 그 결과 우리는 질병을 고치는 약은 최소화하고, 몸을 튜닝하는 영양제와 신약에는 과감히 지갑을 여는 아이러니한 선택을 반복하고 있다. 건강을 둘러싼 선택이 점점 더 복잡해진 시대, 이 책은 그 속에서 당신의 생각의 기준선을 다시 세워줄 것이다. 약은 위험하고, 영양제는 안전하다는 믿음은 과연 사실일까. 그리고 우리는 왜 효과가 불확실한 영양제에는 관대하면서, 효과가 입증된 약에는 불안해할까. 『건강 구독 사회』는 영양제, 다이어트 약, 최신 비만 치료제를 둘러싼 현대인의 건강 신화를 과학과 사회의 언어로 분석한 책이다. 1부에서는 약보다 영양제를 더 믿게 된 심리적·문화적 배경을 추적한다. <자연>, <순함>, <부작용 없음>이라는 단어가 어떻게 위험을 가리고 신뢰를 만들어왔는지를 짚으며, 문서화된 위험을 가진 약과 보이지 않는 위험을 가진 영양제의 차이를 설명한다. 2부에서는 위고비, 마운자로 등 GLP-1 계열 약물이 단순한 비만 치료제를 넘어 신체를 최적화하는 향상 도구로 소비되는 현상을 다룬다. 정재훈 약사는 이 약들을 무조건 옹호하거나 비난하지 않는다. 대신 이 약이 누구에게는 생명줄이 되고, 누구에게는 미용 도구가 되며, 어디서부터 윤리적·의학적 회색지대가 시작되는지를 냉정하게 분석한다. 3부에서는 우리가 가장 익숙하고 가장 무심하게 소비하는 영양제의 세계를 다룬다. 비타민, 오메가3, 유산균, 단백질 보충제는 이제 특정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관리하는 삶>의 상징처럼 여겨진다. 정재훈 약사는 <필수 영양제>라는 말이 언제부터 상식처럼 굳어졌는지, 과학적 근거와 실제 임상 결과 사이의 간극을 짚으며 영양제가 약이 되지 못하는 이유와 그럼에도 사람들이 영양제에 기대를 거는 심리를 함께 분석한다. 영양제가 왜 끊기 어려운지, 그리고 왜 효과가 불분명해도 계속 소비되는지를 이해하게 만든다. 4부에서는 식과 약의 경계가 가장 모호해지는 지점을 파고든다. 커피, 초콜릿, 마늘, 홍삼처럼 우리가 매일 먹는 식품들이 어떻게 <기능성>이라는 이름으로 약처럼 소비되는지를 살핀다. 정재훈 약사는 약처럼 팔리는 음식과 음식처럼 팔리는 약이 만들어내는 혼란을 짚으며, <적당히 먹으라>는 조언이 왜 과학적으로 가장 어려운 말인지 설명한다. 음식이 약이 되기를 기대하는 순간 생기는 오해와, 그 기대가 산업과 마케팅에 의해 어떻게 증폭되는지를 식탁 위의 약리학이라는 관점에서 풀어낸다. 5부에서는 개인 맞춤형 영양과 건강 관리의 미래를 다룬다. 유전자 검사, 웨어러블 기기, 인공지능 기반 추천 시스템은 이제 무엇을 먹고, 어떤 영양제를 먹고, 어떤 약을 사용할지까지 제안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정재훈 약사는 이러한 기술이 제공하는 편리함과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과학이 개인의 삶에 적용될 때 발생하는 과잉 확신과 책임의 문제를 함께 묻는다. 맞춤 영양은 과연 우리를 더 건강하게 만드는가, 아니면 선택의 부담을 개인에게 떠넘기는 또 다른 방식인가. 이 장은 <지속 가능한 식생활>이라는 질문으로 이 책의 논의를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마무리한다. 정재훈 약사는 약은 위험하고 영양제는 안전하다는 익숙한 믿음이 SNS, 알고리즘, 마케팅을 통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짚고, 이제는 오히려 효과가 확실한 약이 영양제의 자리를 넘보고 있는 현실을 보여준다. 이 책은 무엇을 먹고, 맞고, 믿어야 하는지를 정답처럼 말하지 않는다. 대신 우리에게 묻고 있다. 우리는 지금 건강을 관리하고 있는가, 아니면 더 나은 몸을 소비하고 있는가.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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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글씨 쓰기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의 이해
코이케 류노스케 (지은이), 박재현 (옮긴이)
포레스트북스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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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0
19800
8
22075
종교/역학 주간 13위
10.0
456쪽
145*210mm
593g
9791194530213
『초역 부처의 말』이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을 바꿔 『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으로 출간됐다. 2500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부처의 말을 현대어로 재해석한 이 책은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대중들에게 큰 화제가 되며, 한때 품귀현상까지 벌어지게 만든 유명인의 리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책에서 ‘집착하지 마라’는 말이 정말 큰 힘이 되어주었다. 만사에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자꾸 집착해서 고통이 생기는 것”이라며 “일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부치는 순간이 분명히 온다. 그럴 때마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또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독자들도 이 책에 적힌 부처의 말을 적다 보면 스르륵 마음이 물들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들어가는 글 1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2부 비교하지 않는다 3부 바라지 않는다 4부 선한 업을 쌓는다 5부 친구를 선택한다 6부 행복을 안다 7부 자신을 안다 8부 몸을 바라본다 9부 자유로워진다 10부 자비를 배운다 11부 깨닫는다 12부 죽음과 마주한다 부처의 삶을 돌아보며 저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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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일본 누적 50만 부 판매 ⋆⋆⋆ 전국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초역 부처의 말』을 필사집으로 만나다! “집착하지 마라, 세상만사에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가 없다.” 「부처」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계속해서 분야 1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초역 부처의 말』이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을 바꿔 『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으로 출간됐다. 그동안 독자들에게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입소문 나면서 출판사로 ‘필사집 제작 요청’이 쇄도했다고. 2500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부처의 말을 현대어로 재해석한 이 책은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대중들에게 큰 화제가 되며, 한때 품귀현상까지 벌어지게 만든 유명인의 리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책에서 ‘집착하지 마라’는 말이 정말 큰 힘이 되어주었다. 만사에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자꾸 집착해서 고통이 생기는 것”이라며 “일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부치는 순간이 분명히 온다. 그럴 때마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또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독자들도 이 책에 적힌 부처의 말을 적다 보면 스르륵 마음이 물들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감정, 인간관계, 행복, 집착, 욕구, 인정, 선한 업, 죽음…. 2500년 동안 동양 철학의 토대가 된 부처의 가르침을 꾹꾹 눌러쓴다. 감정, 인간관계, 집착, 인정, 욕구, 행복, 죽음…. 등 총 12개의 주제로 묶인 190가지 부처의 말을 담은 이 책은 복잡한 세상살이에 지친 현대인을 위로하는 동시에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전해 준다. 이 책은 구성은 이렇다. 저자가 직접 선택한 190개의 구절을 다시 열두 개의 주제로 분류해 1부부터 12부까지 순서대로 배치했다. 전반부에는, 일상적인 마음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것을 배치하였는데, 특히 행복을 파괴하는 ‘화’를 잠재워 줄 말들을 첫 장에 배치하였다. 반드시 처음부터 읽고 필사할 필요는 없지만, 마음속 ‘화’의 독소를 맑은 물로 씻어 내면서 시작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일반적인 세계관이나 인간 중심의 평범한 관점을 초월하는 구절을 배치했다. 상식이라는 이름의 세뇌를 거스르고 그 힘을 약화하는 것은 마음의 때를 벗고 깨끗한 마음으로 빚어내는 과정이다. 마지막 장에서는 ‘죽음’을 다루었다. 독일의 철학자인 쇼펜하우어는 동양의 철학에 깊이 매혹되었던 철학자이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동양 철학을 읽는 것에 집중했고 부처의 말들에서 인생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유럽의 지성이라 일컬어지는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 역시 부처의 말에 누구보다 공감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세계적인 배우 키아누 리브스 역시, 부처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생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부처의 말은 그가 커다란 시련에 직면할 때마다 큰 힘이 됐다. 하루 10분, 간결하고 쉬운 현대어로 초역한 부처의 말을 필사하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더는 남의 인생을 살기 위해 삶을 낭비하지 않게 될 것이다. 종교인이기 전에 위대한 철학자였던 부처. “부처의 가르침은 인지과학이자 심리학이자 매우 실천적인 마음의 훈련 방법이다.” 부처, 본명은 고타마 싯다르타. 샤카족의 왕자로 태어났지만 후에 석가 혹은 석존이라 불렸던 사람. 그가 한 인간으로 태어나 죽을 때까지 세상에 전하고자 했던 말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부처가 고대 인도에서 활약했을 당시 그가 남긴 다양한 어록들은, 그의 제자들이 암기하고 암송해서 경전으로 전해졌다. 이 책에 있는 구절들은 바로 그 오래된 경전에서 찾아낸 것들이다. 부처에게 감명받은 한 바라문교 사제가 그에게 ‘자신의 종교를 그만두고 제자가 되고 싶다’고 찾아온 적이 있었다. 그것에 대하여 부처는 이렇게 답했다. “당신은 사제로서, 신자들에게 의식을 올리는 종교적인 일을 하고 있다. 일을 내팽개치고 내게 온다면 그것이야말로 무책임하다. 당신은 지금 이대로 일을 하면서, 쉴 때는 내게 명상을 배우러 오면 좋겠다.” 여기서 우리는 부처의 가르침을 받기 위해 다른 종교를 부정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부처는 간접적으로 자신이 가르치는 것은 종교가 아니라고 말한다. 부처의 가르침이 ‘종교’라면 그것을 실천하는 데 다른 종교는 방해가 된다. 왜냐하면, 종교란 ‘오직 이것만이 옳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가 가르치는 것은 ‘유일함’이 아니다. 그보다는 마음을 다스리는 심리적인 훈련에 가깝다. 종교로서의 색채를 띠지 않기에 그 어떤 종교를 가진 사람이든 누구나 다 활용할 수 있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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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 스카우팅리포트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구기 > 축구
윤진만, 박찬준, 김가을, 김대식, 이현석 (지은이)
브레인스토어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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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0
24300
4240
건강/취미 주간 22위
7.3
264쪽
174*245mm
502g
9791169780773
올해도 이어지는 축구 열기 속에서 2026시즌 K리그는 3년 연속 300만 관중 돌파의 흐름을 잇고, 29개 구단 체제와 승강제 개편, 외국인 선수 규정 변화 등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K리그1과 K리그2 모두 참가 팀 확대와 제도 변화로 시즌 내내 치열한 경쟁과 풍부한 관전 포인트가 예고된다. 리그 우승팀 전북현대모터스를 비롯해 대전하나시티즌, 부천FC 등 각 구단의 전력 변화와 K리그2의 승격 경쟁까지 2026시즌의 핵심 이슈를 촘촘히 짚는다. K리그 전문 기자들이 참여해 이적시장 인앤아웃, 제도 변화, 리그 흐름을 정리하며 초심자와 기존 팬 모두를 위한 가이드북으로 자리한다. 8년 연속 국내 유일 K리그 가이드북으로 출간된 『2026 K리그 스카우팅 리포트』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의 데이터와 사진을 바탕으로 정확도를 높였다. 개막부터 시즌 전반을 관통하는 정보로 2026시즌 K리그를 더 깊이 이해하게 만든다.
CHAPTER1. K LEAGUE 1 SCOUTING REPORT 1) 전북현대모터스 2) 대전하나시티즌 3) 김천상무FC 4) 포항스틸러스 5) 강원FC 6) FC서울 7) 광주FC 8) 안양FC 9) 울산HD 10) 제주SKFC 11) 인천유나이티드 12) 부천FC1995 CHAPTER2. K LEAGUE 2 CLUB REPORT 1) 수원FC 2) 대구FC 3) 수원삼성 4) 서울이랜드FC 5) 성남FC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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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어지는 축구 열기, 새롭게, 더 뜨겁게 돌아온 2026 K리그!!한국 축구 팬들을 위한 국내 유일 K리그 완전 분석 스카우팅 리포트! 『2026 K리그 스카우팅리포트』와 함께 리그를 더 재밌게 즐긴다! 2025년, K리그는 작년과 재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그 치열함과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3년 연속 300만 관중 돌파라는 성과를 거두며 K리그의 흥행 돌풍을 유지했고, K리그는 400만 관중 시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맞이한 2026시즌 K리그는 올 시즌 역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다양한 변화와 소식들로 가득하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K리그2 참가 구단 수가 17개로 확대되며, K리그1 12개 구단을 포함해 총 29개 구단 체제로 리그가 운영된다. 이로 인해 더 많은 경기와 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며, 축구 팬들에게 한층 짜릿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승강제 시스템이 개편되며 최대 4개 팀까지 승격이 가능해져, 시즌 내내 긴장감 넘치는 순위 경쟁이 예고된다. 여기에 더해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 폐지와 외국인 골키퍼 등록 허용이라는 변화가 더해지며, 무려 27년 만에 K리그 무대에서 외국인 골키퍼를 다시 만나게 될 가능성도 열렸다. 그 밖에도 다양한 규정의 변경과 시스템 개선을 통해 2026시즌 K리그는 그 어느 때보다 풍부한 이야기와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축구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리그의 각 팀들 역시 다양한 변화를 꾀하며 2026시즌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 시즌 K리그1 우승 팀 전북현대모터스는 포옛 사단과 결별한 뒤 정정용 감독을 선임했으며, 전력 이탈에 대비한 보강을 확실하게 준비했다. 수비진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중심으로 전력을 강화하며 이번 시즌에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시즌 리그 준우승이라는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한 대전하나시티즌 역시 디오고를 영입하고 엄원상과 루빅손까지 데려오며 스쿼드의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2007년 창단 이후 18년 만에 승격에 성공한 부천FC 역시 안태현, 신재원, 가브리엘 등을 영입하며 K리그1 생존 싸움을 위해 한층 두터워진 스쿼드를 준비했다는 평가다. 2026년에는 K리그2에서도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김해FC, 파주프런티어FC, 용인FC, 3개 구단이 새로 K리그2 가입에 성공하며, 리그 사상 최다 팀 체제로 시즌을 치르게 된다. 이에 따라 총 34라운드가 편성되어 축구 팬들을 위한 더욱 풍성한 경기가 준비된다. K리그1에서 강등된 수원FC와 대구FC, 그리고 지난 시즌 아쉽게 승격에 실패한 수원삼성을 포함해 총 17개 팀이 치열한 승격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올해 다시 부활한 K리그 슈퍼컵, 승격 방식 변화, 전 구단 테크니컬 디렉터 의무화, 선수 계약 해지 조건 완화 등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편안 속에서 K리그는 새롭게 팬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2026시즌 K리그1은 2월 28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새 시즌의 막을 올리며, 개막 일주일 전 슈퍼컵 경기로 예열을 시작한다. 역대급으로 크게 불어온 변화의 바람 속에 팬들의 기대와 관심은 더욱 높아졌고, 이에 발맞춰 브레인스토어 출판사의 『2026 K리그 스카우팅 리포트』도 재정비를 거쳐 새롭게 탄생했다. 지난해에 이어 8년 연속으로 국내 유일의 K리그 가이드북을 출간하게 됐으며, 이번에도 초심자와 기존 팬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더욱 알찬 내용과 구성으로 지면을 채웠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K리그 전문 유튜브 채널 ‘볼만찬 기자들’의 윤진만, 박찬준 기자를 비롯해 스포츠조선 축구팀 기자 5인(윤진만, 박찬준, 김가을, 김대식, 이현석)이 필진으로 참여했으며,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지원을 통해 정확한 데이터와 다채로운 사진을 수록해 도서의 정확도와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치열한 현장을 앞둔 2026 K리그야말로 K리그에 입문하기에 최적의 시기다. 2026시즌 각 클럽의 이적시장 인앤아웃부터 놓치면 안 될 리그의 새로운 변화까지, 『2026 K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한 권으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2026 K리그 스카우팅 리포트』를 통해 2026시즌 K리그 29개 팀이 펼칠 치열한 경쟁을 함께 확인해보자.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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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 필사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글씨 쓰기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김동완 (지은이)
양양하다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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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0
19800
13
4670
건강/취미 주간 15위
10.0
280쪽
145*210mm
392g
9791199219540
동양철학자이자 주역 연구가인 김동완 교수가 주역 64괘의 핵심 문장을 오늘의 언어로 다시 길어 올린 필사책이다. 공자가 책 끈이 세 번 끊어질 만큼 곁에 두고 읽었다는 『주역』은, 수천 년 동안 변화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태도를 길러온 고전의 정수다. 이 책은 고전을 해설로 이해하기보다, 한 줄씩 직접 써 내려가며 내 삶과 조용히 마주하도록 이끈다. 세상이 빠르게 달릴수록 우리는 돌아와 앉을 자리가 필요하다. 그 자리는 읽는 말이 아니라 써보는 문장에서 만들어진다. 『주역 필사』는 하루 한 줄, 마음의 중심을 다시 세우는 작은 의식을 제안한다.
머리말 흔들리는 시대에 나를 바로 세우는 문장들 1. 시작 앞에서 스스로를 세우고, 세상과 마주서는 힘을 배운다 1 건괘(乾卦) 스스로 움직이는 힘 / 2 곤괘(坤卦) 받아들이는 태도 / 3 둔괘(屯卦) 시작의 혼란 / 4 몽괘(蒙卦) 배우려는 마음 / 5 수괘(需卦) 기다릴 줄 아는 용기 / 6 송괘(訟卦) 다툼에서 남는 것 / 7 사괘(師卦) 함께 이끄는 방식 / 8 비괘(比卦) 가까워지는 법 2. 사람 사이에서 배우는 법 세상은 홀로 설 수 없기에, 사람과 사람이 길을 만든다 9 소축괘(小畜卦) 작은 것을 키우는 힘 / 10 이괘(履卦) 조심스럽게 딛기 / 11 태괘(泰卦) 흐름이 트인 순간 / 12 비괘(否卦) 막힘의 시절 / 13 동인괘(同人卦) 마음을 함께함 / 14 대유괘(大有卦) 가진 자의 품격 / 15 겸괘(謙卦) 낮출수록 빛나는 덕 / 16 예괘(豫卦) 기쁨을 다루는 지혜 3. 무너짐과 회복, 변화와 균형을 찾아서 움직이는 것은 흩어짐이 아니라, 새로움으로 나아가는 길이다 17 수괘(隨卦) 흐름을 따르는 법 / 18 고괘(蠱卦) 잘못을 고침 / 19 임괘(臨卦) 앞에 서는 자세 / 20 관괘(觀卦) 바라보는 눈 / 21 서합괘(噬嗑卦) 막힌 것을 뚫음 / 22 비괘(賁卦) 겉과 속의 균형 / 23 박괘(剝卦) 벗겨짐의 시간 / 24 복괘(復卦) 다시 돌아감 4. 버티는 힘에 대하여 세상을 바꾸기 전에, 마음의 결을 먼저 고른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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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변화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나를 단단히 세우는 문장들 『주역 필사』는 동양철학자이자 주역 연구가인 김동완 교수가 주역 64괘의 핵심 문장을 오늘의 언어로 다시 길어 올린 필사책이다. 공자가 책 끈이 세 번 끊어질 만큼 곁에 두고 읽었다는 『주역』은, 수천 년 동안 변화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태도를 길러온 고전의 정수다. 이 책은 고전을 해설로 이해하기보다, 한 줄씩 직접 써 내려가며 내 삶과 조용히 마주하도록 이끈다. 세상이 빠르게 달릴수록 우리는 돌아와 앉을 자리가 필요하다. 그 자리는 읽는 말이 아니라 써보는 문장에서 만들어진다. 『주역 필사』는 하루 한 줄, 마음의 중심을 다시 세우는 작은 의식을 제안한다. 변화는 바깥에서 오고, 태도는 안에서 만들어진다 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변화를 겪으며 살아간다. 뜻하지 않은 일로 하루의 균형이 흐트러지기도 하고,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송두리째 흔들리기도 하며, 예상하지 못한 일들 앞에서 잠시 멈춰 서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어떻게 흔들리지 않으면서도 유연하게 바로 설 수 있을까. 주역은 오래전부터 모든 것은 변하며,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사실을 말해온 고전이다. 그러나 그 말은 단순한 변화의 선언이 아니다. 변화는 두려운 것이 아니라 삶을 새롭게 하는 자연의 리듬이다. 『주역』은 세계의 흐름을 읽고, 그 안에서 자신의 자리를 아는 것. 그것이 삶의 중심을 세우는 길임을 알려준다. 모든 것은 변한다. 하지만 그 흐름을 읽는 사람은 방향을 잃지 않는다. 오래된 문장이 오늘의 나를 부를 때 공자가 책 끈이 세 번 끊어질 정도로 읽었다는 주역은 고전의 고전으로 동양철학을 넘어 인류의 삶과 함께해왔다. 『주역 필사』는 이 고전의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불러내어 변화 속에서도 삶의 중심을 세우기 위한 책이다. 주역의 64괘를 모두 수록하되, 각 괘를 현대적인 삶의 장면과 태도로 재구성하였으며, 해설을 최소화하고 필사를 위한 여백과 ‘오늘의 사유’를 통해 독자가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설계하였다. 문장을 읽고, 쓰고, 멈추는 과정을 통해 마음의 균형을 되찾고, 문장들을 손끝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생각이 단정해지고, 마음이 고요히 정리됨을 경험할 수 있다. 하루 한 줄, 나를 세우는 시간. 변화가 너무 빠른 시대일수록 사람은 자기 자리로 돌아갈 언어가 필요하다. 넘쳐나는 정보는 방향을 주지 못하고, 빠른 판단은 중심을 단단하게 하지 못한다. 필사는 속도를 늦춘다. 한 글자씩 써 내려가는 시간 속에서 생각은 고요해지고, 마음은 제자리를 찾는다. “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이 변화는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는가.” 『주역 필사』는 그 질문에 대한 사유를 하루 한 줄, 삶으로 옮겨 적게 만든다.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흔들리더라도 다시 설 수 있기 위해, 불안한 내일 앞에서, 오늘의 태도를 쓰는 시간이다. 그 조용한 반복이 당신의 삶을 조금 더 깊고,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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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안전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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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사 가게모토 (지은이), 김도연 (옮긴이)
청림Life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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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0
17100
15
2150
건강/취미 주간 18위
10.0
224쪽
152*215mm
291g
9791193842645
신체 특정 부위를 다친 환자부터 본격 노화가 시작된 30~40대, 약해진 체력을 절감하는 50~60대, 기력이 쇠약한 70~80대에게까지 꼭 필요한 43가지 동작과 관절, 근육, 순환 운동 12가지를 집약한 가이드북이다. 일본의 유명 피겨 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 해머던지기 금메달리스트 ‘무로후시 고지’ 등 다수의 운동선수를 지도한 스포츠 코칭 전문가 저자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평소 우리의 몸에 밴 잘못된 자세를 개선하고 정확하고 효율적인 동작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에는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고 재채기하는 방법’ ‘손잡이가 없는 컵을 안전하게 드는 방법’ ‘계단에서 넘어지지 않고 내려가는 방법‘ 등 어딘가에 물어보기는 어려웠지만 알아 두면 쓸모있는 지침이 담겨 있다.
들어가며 서장 건강한 몸으로 편안한 일상을 보내려면 일상생활 동작이란? • 내 몸을 지키기 위한 정확하고 효율적인 몸동작 • 몸에 부담을 덜 주는 효율적인 몸동작+체력 유지가 중요 일상생활을 위한 기본자세 잡기 • 기본적인 책 활용 방법 • ‘자세’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의 예 • ‘정확하고 효율적인 몸동작’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의 예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 1장 일상생활 동작의 올바른 방법 1 거실에서의 일상생활 동작: 앉는 자세 ① 책상다리 2 거실에서의 일상생활 동작: 앉는 자세 ② 무릎 꿇고 앉기 3 거실에서의 일상생활 동작: 바닥에서 일어서기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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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잘못 넘어지고 삐끗하면, 평생 몸져눕는다!” 가정에서 통증과 부상을 줄이는 몸동작 43! 건강한 어르신을 위한 일상생활 가이드북 식사, 취침, 목욕, 청소, 배변 등 일상생활에서 사고와 통증을 예방하는 몸동작을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알려 주는 《100세 안전 도감》이 나왔다. 이 책은 신체 특정 부위를 다친 환자부터 본격 노화가 시작된 30~40대, 약해진 체력을 절감하는 50~60대, 기력이 쇠약한 70~80대에게까지 꼭 필요한 43가지 동작과 관절, 근육, 순환 운동 12가지를 집약한 가이드북이다. 일본의 유명 피겨 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 해머던지기 금메달리스트 ‘무로후시 고지’ 등 다수의 운동선수를 지도한 스포츠 코칭 전문가 저자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평소 우리의 몸에 밴 잘못된 자세를 개선하고 정확하고 효율적인 동작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에는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고 재채기하는 방법’ ‘손잡이가 없는 컵을 안전하게 드는 방법’ ‘계단에서 넘어지지 않고 내려가는 방법‘ 등 어딘가에 물어보기는 어려웠지만 알아 두면 쓸모있는 지침이 담겨 있다. 나이가 들고 활동이 줄어들면, 결국 가장 많이 생활하게 되는 곳은 ’내 집‘이다. 노년기에 내 집에서 오롯이 편안하고 안락하게 지내기 위해, 지금부터 실내 사고 예방 동작을 하나씩 익혀 보자. “노년층 부상의 3분의 2는 가정에서 발생한다!” 거실, 주방, 계단, 마당, 침실에서 안전하게! 고령화 시대에 건강 자립을 위한 필수 건강서 고령이 되면 밖보다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다. 그만큼 집 안 곳곳에서 생활에 고충을 겪고, 사고를 당할 확률도 높아지지만, 이를 관리하고 예방하는 매뉴얼이 없어 그동안은 그대로 방치하거나 알아서 조심하는 수밖에 없었다. 우리나라의 고령화는 가속화되고 있지만, 정작 시니어를 위한 실용적인 건강서가 부족한 실정에 《100세 안전 도감》의 출간이 더욱 반가운 이유다. 이 책은 목, 허리, 무릎 등 일상생활에 핵심인 신체 부위의 바른 쓰임을 그림으로 쉽게 제시하고, 사고와 통증으로부터 해방되는 노하우를 친절히 설명해 준다. 당장 궁금한 부분부터 펼쳐서 볼 수 있는 도감 형식으로, 신체에 필요한 올바른 처방전을 쏙쏙 얻을 수 있다. 관절이 굳고, 균형 감각이 떨어지고, 몸을 다쳤다면 원하는 부위별로 핵심 동작을 바로 익힐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 단지 고령자만이 아닌, 만성 질환이 있는 3040 세대부터 통용되는 실전 지침으로, 1인 가구, 돌봄이 필요한 가정, 병원 등 어디에서나 필요한 건강 지침서가 되어 준다. 체력 유지부터 관절 관리까지, ’내 몸 사용 설명서‘ “지금 생각나는 어르신이 있다면 꼭 선물하세요” 《100세 안전 도감》은 체력 유지에 필수적이면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근육 운동’ 2가지, ‘관절 운동’ 9가지, ‘순환 운동’ 1가지도 소개한다. 몸의 중심을 잡고 안정된 자세를 유지하는 데 핵심인 ‘장요근’과 ‘대퇴사두근’을 단련하는 방법, 목, 어깨, 손가락, 무릎, 발목 등 9개 관절의 유연성을 높이고 활동 범위를 넓히는 방법 등이 제시되어 있다. 이러한 운동을 언제, 어느 정도로 하면 되는지도 어르신의 눈높이에서 설명해 준다. 그 밖에도 시니어에게 꼭 필요한 최신 의학 정보와 마인드셋을 담은 칼럼 5편을 수록해, ‘75세 이후에도 기대 수명을 늘리는 방법’ ‘걷기와 스쾃중 먼저 하면 좋은 운동’ 등 고령자에게 필요한 맞춤 건강 상식을 알려 준다. 또한, 시니어가 당면한 어려움을 구석구석 짚어 주고 대안을 제시하며, 현장에서 돌봄을 수행하는 이들에게까지 유효한 케어 방법을 전한다. 그야말로 미래에 나의 노년기를 실질적으로 대비하고, 지금 당장 내 옆의 어르신에게 필요한 도움이 무엇인지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셈이다. 만약 자주 만나지 못하는 나의 부모님, 조부모님, 은사님 등 소중한 분들이 떠오른다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하기에도 좋다. 이제, 《100세 안전 도감》과 함께 타인의 도움 없이도 편안하고 즐거운 100세 시대를 맞이해 보자.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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