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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
  "카테고리":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글씨 쓰기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의 이해",
  "작가": "코이케 류노스케 (지은이), 박재현 (옮긴이)",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출판일":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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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 "22000",
  "할인가": "19800",
  "리뷰수": "8",
  "세일즈 포인트": "21131",
  "순위": "건강/취미 주간 25위",
  "평점": "10.0",
  "쪽수": "456쪽",
  "규격": "145*210mm",
  "무게": "593g",
  "ISBN": "9791194530213",
  "책소개": "『초역 부처의 말』이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을 바꿔 『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으로 출간됐다. 2500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부처의 말을 현대어로 재해석한 이 책은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대중들에게 큰 화제가 되며, 한때 품귀현상까지 벌어지게 만든 유명인의 리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책에서 ‘집착하지 마라’는 말이 정말 큰 힘이 되어주었다. 만사에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자꾸 집착해서 고통이 생기는 것”이라며 “일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부치는 순간이 분명히 온다. 그럴 때마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또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독자들도 이 책에 적힌 부처의 말을 적다 보면 스르륵 마음이 물들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목차": "들어가는 글  1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2부 비교하지 않는다 3부 바라지 않는다 4부 선한 업을 쌓는다 5부 친구를 선택한다 6부 행복을 안다 7부 자신을 안다 8부 몸을 바라본다 9부 자유로워진다 10부 자비를 배운다 11부 깨닫는다 12부 죽음과 마주한다  부처의 삶을 돌아보며 저자의 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이미지 URL": "https://image.aladin.co.kr/img/img_content/K372037024_01.jpg",
  "출판사 제공 책소개 텍스트": "⋆⋆⋆ 한국, 일본 누적 50만 부 판매 ⋆⋆⋆ 전국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초역 부처의 말』을 필사집으로 만나다!  “집착하지 마라, 세상만사에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가 없다.” 「부처」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계속해서 분야 1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초역 부처의 말』이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을 바꿔 『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으로 출간됐다. 그동안 독자들에게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입소문 나면서 출판사로 ‘필사집 제작 요청’이 쇄도했다고. 2500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부처의 말을 현대어로 재해석한 이 책은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대중들에게 큰 화제가 되며, 한때 품귀현상까지 벌어지게 만든 유명인의 리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책에서 ‘집착하지 마라’는 말이 정말 큰 힘이 되어주었다. 만사에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자꾸 집착해서 고통이 생기는 것”이라며 “일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부치는 순간이 분명히 온다. 그럴 때마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또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독자들도 이 책에 적힌 부처의 말을 적다 보면 스르륵 마음이 물들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감정, 인간관계, 행복, 집착, 욕구, 인정, 선한 업, 죽음…. 2500년 동안 동양 철학의 토대가 된 부처의 가르침을 꾹꾹 눌러쓴다.  감정, 인간관계, 집착, 인정, 욕구, 행복, 죽음…. 등 총 12개의 주제로 묶인 190가지 부처의 말을 담은 이 책은 복잡한 세상살이에 지친 현대인을 위로하는 동시에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전해 준다. 이 책은 구성은 이렇다. 저자가 직접 선택한 190개의 구절을 다시 열두 개의 주제로 분류해 1부부터 12부까지 순서대로 배치했다. 전반부에는, 일상적인 마음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것을 배치하였는데, 특히 행복을 파괴하는 ‘화’를 잠재워 줄 말들을 첫 장에 배치하였다. 반드시 처음부터 읽고 필사할 필요는 없지만, 마음속 ‘화’의 독소를 맑은 물로 씻어 내면서 시작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일반적인 세계관이나 인간 중심의 평범한 관점을 초월하는 구절을 배치했다. 상식이라는 이름의 세뇌를 거스르고 그 힘을 약화하는 것은 마음의 때를 벗고 깨끗한 마음으로 빚어내는 과정이다. 마지막 장에서는 ‘죽음’을 다루었다.  독일의 철학자인 쇼펜하우어는 동양의 철학에 깊이 매혹되었던 철학자이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동양 철학을 읽는 것에 집중했고 부처의 말들에서 인생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유럽의 지성이라 일컬어지는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 역시 부처의 말에 누구보다 공감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세계적인 배우 키아누 리브스 역시, 부처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생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부처의 말은 그가 커다란 시련에 직면할 때마다 큰 힘이 됐다. 하루 10분, 간결하고 쉬운 현대어로 초역한 부처의 말을 필사하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더는 남의 인생을 살기 위해 삶을 낭비하지 않게 될 것이다.  종교인이기 전에 위대한 철학자였던 부처. “부처의 가르침은 인지과학이자 심리학이자 매우 실천적인 마음의 훈련 방법이다.”  부처, 본명은 고타마 싯다르타. 샤카족의 왕자로 태어났지만 후에 석가 혹은 석존이라 불렸던 사람. 그가 한 인간으로 태어나 죽을 때까지 세상에 전하고자 했던 말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부처가 고대 인도에서 활약했을 당시 그가 남긴 다양한 어록들은, 그의 제자들이 암기하고 암송해서 경전으로 전해졌다. 이 책에 있는 구절들은 바로 그 오래된 경전에서 찾아낸 것들이다. 부처에게 감명받은 한 바라문교 사제가 그에게 ‘자신의 종교를 그만두고 제자가 되고 싶다’고 찾아온 적이 있었다. 그것에 대하여 부처는 이렇게 답했다.  “당신은 사제로서, 신자들에게 의식을 올리는 종교적인 일을 하고 있다. 일을 내팽개치고 내게 온다면 그것이야말로 무책임하다. 당신은 지금 이대로 일을 하면서, 쉴 때는 내게 명상을 배우러 오면 좋겠다.”  여기서 우리는 부처의 가르침을 받기 위해 다른 종교를 부정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부처는 간접적으로 자신이 가르치는 것은 종교가 아니라고 말한다. 부처의 가르침이 ‘종교’라면 그것을 실천하는 데 다른 종교는 방해가 된다. 왜냐하면, 종교란 ‘오직 이것만이 옳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가 가르치는 것은 ‘유일함’이 아니다. 그보다는 마음을 다스리는 심리적인 훈련에 가깝다. 종교로서의 색채를 띠지 않기에 그 어떤 종교를 가진 사람이든 누구나 다 활용할 수 있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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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량순
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글씨 쓰기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의 이해
코이케 류노스케 (지은이), 박재현 (옮긴이)
포레스트북스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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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0
19800
8
21131
건강/취미 주간 25위
10.0
456쪽
145*210mm
593g
9791194530213
『초역 부처의 말』이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을 바꿔 『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으로 출간됐다. 2500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부처의 말을 현대어로 재해석한 이 책은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대중들에게 큰 화제가 되며, 한때 품귀현상까지 벌어지게 만든 유명인의 리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책에서 ‘집착하지 마라’는 말이 정말 큰 힘이 되어주었다. 만사에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자꾸 집착해서 고통이 생기는 것”이라며 “일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부치는 순간이 분명히 온다. 그럴 때마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또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독자들도 이 책에 적힌 부처의 말을 적다 보면 스르륵 마음이 물들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들어가는 글 1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2부 비교하지 않는다 3부 바라지 않는다 4부 선한 업을 쌓는다 5부 친구를 선택한다 6부 행복을 안다 7부 자신을 안다 8부 몸을 바라본다 9부 자유로워진다 10부 자비를 배운다 11부 깨닫는다 12부 죽음과 마주한다 부처의 삶을 돌아보며 저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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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일본 누적 50만 부 판매 ⋆⋆⋆ 전국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초역 부처의 말』을 필사집으로 만나다! “집착하지 마라, 세상만사에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가 없다.” 「부처」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계속해서 분야 1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초역 부처의 말』이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을 바꿔 『초역 부처의 말 필사집』으로 출간됐다. 그동안 독자들에게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입소문 나면서 출판사로 ‘필사집 제작 요청’이 쇄도했다고. 2500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부처의 말을 현대어로 재해석한 이 책은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대중들에게 큰 화제가 되며, 한때 품귀현상까지 벌어지게 만든 유명인의 리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책에서 ‘집착하지 마라’는 말이 정말 큰 힘이 되어주었다. 만사에 집착하지 않으면 문제 될 게 없는데 자꾸 집착해서 고통이 생기는 것”이라며 “일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부치는 순간이 분명히 온다. 그럴 때마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또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독자들도 이 책에 적힌 부처의 말을 적다 보면 스르륵 마음이 물들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감정, 인간관계, 행복, 집착, 욕구, 인정, 선한 업, 죽음…. 2500년 동안 동양 철학의 토대가 된 부처의 가르침을 꾹꾹 눌러쓴다. 감정, 인간관계, 집착, 인정, 욕구, 행복, 죽음…. 등 총 12개의 주제로 묶인 190가지 부처의 말을 담은 이 책은 복잡한 세상살이에 지친 현대인을 위로하는 동시에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전해 준다. 이 책은 구성은 이렇다. 저자가 직접 선택한 190개의 구절을 다시 열두 개의 주제로 분류해 1부부터 12부까지 순서대로 배치했다. 전반부에는, 일상적인 마음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것을 배치하였는데, 특히 행복을 파괴하는 ‘화’를 잠재워 줄 말들을 첫 장에 배치하였다. 반드시 처음부터 읽고 필사할 필요는 없지만, 마음속 ‘화’의 독소를 맑은 물로 씻어 내면서 시작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일반적인 세계관이나 인간 중심의 평범한 관점을 초월하는 구절을 배치했다. 상식이라는 이름의 세뇌를 거스르고 그 힘을 약화하는 것은 마음의 때를 벗고 깨끗한 마음으로 빚어내는 과정이다. 마지막 장에서는 ‘죽음’을 다루었다. 독일의 철학자인 쇼펜하우어는 동양의 철학에 깊이 매혹되었던 철학자이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동양 철학을 읽는 것에 집중했고 부처의 말들에서 인생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유럽의 지성이라 일컬어지는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 역시 부처의 말에 누구보다 공감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세계적인 배우 키아누 리브스 역시, 부처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생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부처의 말은 그가 커다란 시련에 직면할 때마다 큰 힘이 됐다. 하루 10분, 간결하고 쉬운 현대어로 초역한 부처의 말을 필사하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더는 남의 인생을 살기 위해 삶을 낭비하지 않게 될 것이다. 종교인이기 전에 위대한 철학자였던 부처. “부처의 가르침은 인지과학이자 심리학이자 매우 실천적인 마음의 훈련 방법이다.” 부처, 본명은 고타마 싯다르타. 샤카족의 왕자로 태어났지만 후에 석가 혹은 석존이라 불렸던 사람. 그가 한 인간으로 태어나 죽을 때까지 세상에 전하고자 했던 말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부처가 고대 인도에서 활약했을 당시 그가 남긴 다양한 어록들은, 그의 제자들이 암기하고 암송해서 경전으로 전해졌다. 이 책에 있는 구절들은 바로 그 오래된 경전에서 찾아낸 것들이다. 부처에게 감명받은 한 바라문교 사제가 그에게 ‘자신의 종교를 그만두고 제자가 되고 싶다’고 찾아온 적이 있었다. 그것에 대하여 부처는 이렇게 답했다. “당신은 사제로서, 신자들에게 의식을 올리는 종교적인 일을 하고 있다. 일을 내팽개치고 내게 온다면 그것이야말로 무책임하다. 당신은 지금 이대로 일을 하면서, 쉴 때는 내게 명상을 배우러 오면 좋겠다.” 여기서 우리는 부처의 가르침을 받기 위해 다른 종교를 부정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부처는 간접적으로 자신이 가르치는 것은 종교가 아니라고 말한다. 부처의 가르침이 ‘종교’라면 그것을 실천하는 데 다른 종교는 방해가 된다. 왜냐하면, 종교란 ‘오직 이것만이 옳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가 가르치는 것은 ‘유일함’이 아니다. 그보다는 마음을 다스리는 심리적인 훈련에 가깝다. 종교로서의 색채를 띠지 않기에 그 어떤 종교를 가진 사람이든 누구나 다 활용할 수 있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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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표준교재 - 전2권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골프
대한파크골프협회 (지은이)
대한파크골프협회
2024년 2월
https://image.aladin.co.kr/product/33482/11/cover500/8993245517_1.jpg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4821128
14000
12600
16248
건강/취미 주간 22위
0.0
265쪽
183*258mm
504g
9788993245509
파크골프 이론과 실기를 총망라한 교재로써, 파크골프 종목에 대한 이해와 일반적 이론 및 경기규칙 등을 다룬 도서다. 파크골프 표준교재와 파크골프 자격검정 문제집 두 권이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ㅇ제1부 파크골프 일반이론 -제1장 파크골프 소개 -제2장 파크골프장 구성 -제3장 파크골프 용구 및 복장 -제4장 파크골프 안전관리 -제5장 파크골프 에티켓 -제6장 파크골프 매너 -제7장 파크골프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ㅇ제2부 파크골프 실기 및 실전 -제1장 파크골프 그립 잡는 방법 -제2장 파크골프 스탠스 -제3장 파크골프 어드레스 -제4장 파크골프 스윙 -제5장 파크골프 샷의 종류 -제6장 파크골프 퍼팅 -제7장 파크골프 샷의 절차 -제8장 파크골프 경기 방법 ㅇ제3부 파크골프 경기규칙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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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아픈 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 > 육아법/육아 일반
엘리사 송 (지은이), 김예성 (옮긴이), 김경철 (감수)
정말중요한
2026년 4월
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28/27/cover500/k452137455_1.jpg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282704
22000
19800
10
4430
좋은부모 주간 16위
10.0
572쪽
152*225mm
823g
9791186745960
병원에 다녀도 감기는 반복되고, 기침은 길어지며, 중이염과 알레르기는 끊이지 않는다. 문제는 치료가 부족해서가 아니다. 아이 몸의 '회복 기반'이 이미 무너져 있기 때문이다. 아이 면역의 70%는 장에 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깨지면 염증은 반복되고, 면역은 예민해지며, 아이는 쉽게 지치고 무너진다. 회복력은 타고나는 능력이 아니다. 만들어지는 힘이다. 소아과 의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 기능의학·통합의학 전문가 엘리사 송 박사는 장-뇌-면역의 연결을 과학적 근거로 풀어내며, 아이 스스로 낫는 몸을 만드는 실전 로드맵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절반은 오직 장 건강에 할애된다. 장 건강을 살리는 챔피언 식품과 망치는 방해꾼을 구분하고, 미주신경·수면·수분·움직임까지 장 회복력을 완성하는 5가지 일상 습관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열, 중이염, 아토피부터 ADHD, 자가면역질환까지 25가지 소아 질환 대처법도 수록했다. 지금 당장 아이의 식탁을 바꾸고, 반복되는 잔병치레에서 벗어나 진짜 회복력을 되찾는 방법을 이 책에서 얻게 될 것이다.
들어가며 '정상'이라는 말에 안심하는 부모들에게 PART 1 튼튼한 장이 아이의 회복력을 만든다 CHAPTER 1 아이의 회복력은 왜 장에서 시작될까? CHAPTER 2 '우리 아이의 장은 멀쩡한데요?'라는 착각 CHAPTER 3 우리 아이의 장 건강, 회복력 점수로 확인하기 PART 2 하루 5가지 습관이 아이의 평생 면역을 만든다 CHAPTER 4 영양 채우기 Part 1: 장 건강을 살리는 챔피언 들이기 CHAPTER 5 영양 채우기 Part 2: 장 건강을 망치는 방해꾼 걷어내기 CHAPTER 6 호흡하기: 장 회복력의 열쇠, 미주신경 깨우기 CHAPTER 7 수분, 움직임, 수면: 회복력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PART 3 튼튼한 아이도 아플 때가 있다 CHAPTER 8 아이가 아플 때 큰 그림을 보는 통합 소아의학 접근법 CHAPTER 9 아이가 아플 때 반드시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CHAPTER 10 항생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진실 CHAPTER 11 반복되는 질환, 장 리셋이 필요한 순간 PART 4 열부터 ADHD까지, 25가지 대표 어린이 질환 실전 매뉴얼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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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다녀도 낫지 않는 아이, 회복력이 답이다! 장 건강으로 완성하는 우리 아이 회복력 통합의학 가이드 ★ 국내 최초 소아 기능의학 완전 가이드 ★ ★ 김경철 원장, 홀썸모먼트, 마크 하이먼 박사 강력 추천 ★ 병원에 다녀도 감기는 반복되고, 기침은 길어지며, 중이염과 알레르기는 끊이지 않는다. 문제는 치료가 부족해서가 아니다. 아이 몸의 '회복 기반'이 이미 무너져 있기 때문이다. 아이 면역의 70%는 장에 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깨지면 염증은 반복되고, 면역은 예민해지며, 아이는 쉽게 지치고 무너진다. 회복력은 타고나는 능력이 아니다. 만들어지는 힘이다. 소아과 의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 기능의학·통합의학 전문가 엘리사 송 박사는 장-뇌-면역의 연결을 과학적 근거로 풀어내며, 아이 스스로 낫는 몸을 만드는 실전 로드맵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절반은 오직 장 건강에 할애된다. 장 건강을 살리는 챔피언 식품과 망치는 방해꾼을 구분하고, 미주신경·수면·수분·움직임까지 장 회복력을 완성하는 5가지 일상 습관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열, 중이염, 아토피부터 ADHD, 자가면역질환까지 25가지 소아 질환 대처법도 수록했다. 지금 당장 아이의 식탁을 바꾸고, 반복되는 잔병치레에서 벗어나 진짜 회복력을 되찾는 방법을 이 책에서 얻게 될 것이다. 우리 아이는 왜 병원에 다녀도 낫지 않을까? 그 답은 바로 '장'에 있다! 현대 부모들은 오랫동안 '아이가 아프면 병원에 가면 된다'는 말을 거부감 없이 믿고 따라왔다. 의사도, 교과서도, 주변도 그렇게 말해왔다. 항생제를 쓰고, 해열제를 먹이고, 증상이 사라지면 나은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어땠는가? 감기는 반복되고, 중이염은 재발하고, 아토피는 잦아들지 않는다. 두 아이 중 한 명꼴로 만성질환을 진단받는 시대가 됐다. 이 책 《안 아픈 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는 이 반복되는 악순환의 실체를 파헤친다. 저자 엘리사 송 박사는 스탠퍼드, 뉴욕대, UC샌프란시스코에서 수련한 통합의학 소아과 전문의이자 기능의학 전문가로, 수천 명의 아이를 진료해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 몸이 스스로 낫지 못하는 근본 원인을 장(腸)에서 찾는다. 아이 면역의 70%는 장에 있다 '정상' 판정을 받아도 아이가 계속 아픈 이유 검사 결과는 정상인데 아이는 계속 아프다. 소아과에선 "다 괜찮다"고 하지만 엄마의 직감은 다르다. 문제는 진단 기준에 있다. '정상 수치'는 단지 질병이 없다는 뜻이지, 아이가 건강하다는 뜻이 아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조금씩 무너지고 있어도 검사 수치엔 아무런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사이 염증은 반복되고, 면역은 예민해지며, 아이 몸의 회복력은 조용히 바닥을 향해 간다. 핵심은 장이다. 아이 면역의 70%는 장에서 만들어진다. 장내 미생물 생태계가 무너지면 감기는 반복되고, 알레르기는 심해지며, 정서적 불안과 집중력 저하까지 이어진다. 저자는 장-뇌-면역이 하나로 연결된 시스템이라는 사실을 500편 이상의 과학 문헌을 근거로 설명하며, 아이의 증상을 각각 분리된 문제가 아닌 장 건강이라는 하나의 뿌리에서 바라볼 것을 제안한다. 항생제와 해열제에 기대기 전에 장 건강으로 아이의 회복력을 만드는 법 이 책의 절반은 오직 장 건강에 할애된다. 장 건강을 살리는 챔피언 식품과 망치는 방해꾼을 구분하고, 미주신경·수면·수분·움직임까지 장 회복력을 완성하는 5가지 일상 습관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항생제가 장내 미생물에 미치는 영향, 해열제를 함부로 써서는 안 되는 이유, 열이 실은 면역이 싸우고 있다는 신호라는 사실도 명확하게 짚어준다. 많은 부모가 아이가 아프면 병원부터 찾는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진짜 치료는 증상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아이 몸이 스스로 낫는 힘을 되살리는 것이라고. 회복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매일의 식사와 수면, 생활습관 속에서 만들어지는 힘이다. 열부터 ADHD까지, 부모가 당장 꺼내 쓸 수 있는 실전 매뉴얼 책의 후반부는 25가지 소아 질환 실전 대처법을 담고 있다. 열, 기침, 중이염, 아토피, 변비, 식품 알레르기부터 ADHD, 불안, 자가면역질환까지, 증상별로 통합의학적 접근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단순히 '이렇게 하면 좋다'는 조언이 아니다. 언제 병원에 가야 하고, 언제 집에서 지켜봐도 되는지, 어떤 자연요법을 어떻게 쓰는지를 단계별로 안내하는 '부모를 위한 실전 가이드'다. 장 건강 쇼핑 가이드, 영양제 선택법, 동종요법 실전 가이드, 에센셜 오일 활용법, 미주신경 회복 루틴까지 수록해, 책 한 권으로 아이 건강의 전체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했다. 우리 아이가 반복해서 아픈 건 운이 나쁜 것도, 부모가 부족한 것도 아니다. 아이 몸의 회복 기반이 무너져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기반은 다시 세울 수 있다. 국내 최초 소아 기능의학 완전 가이드 증상이 아닌 원인에서 시작하는 아이 건강 필수 참고서 《안 아픈 아이 잘 낫는 아이 이렇게 키워라》는 단순한 육아 건강서가 아니다. 증상을 억누르는 의학이 아닌, 몸이 스스로 낫는 힘을 키우는 통합의학의 관점으로 소아 건강을 바라보는 새로운 기준서다. 아이의 잦은 잔병치레에 지쳐 있는 부모라면, 이 책이 그 막막함을 걷어내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건강한 아이를 키우는 길은 거창하지 않다. 지금 당장, 아이의 장을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 작고도 단단한 선택이 아이의 평생 건강을 바꿀 것이다. 아이가 아플 때마다 병원에 달려가는 것이 전부였던 시대는 지났다. 이 책이 증상 억제 중심의 소아의학에서 벗어나, 회복력 중심의 건강한 육아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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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든 꽃에 눈물을 컬러링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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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지은이)
네이버웹툰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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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
13500
2010
건강/취미 주간 20위
0.0
128쪽
188*250mm
243g
9791143209092
섬세한 감정선과 깊은 여운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웹툰 <시든 꽃에 눈물을>이 컬러링북으로 찾아온다. 작품 속 인물들의 표정과 장면 하나하나에 담긴 애틋한 순간들을 직접 색칠하고 채워 나가며, 이야기를 다시 한 번 천천히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인물 소개 3 인물 관계도 5 본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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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사랑을 가르쳐 주세요.” 컬러링북으로 다시 만나는 웹툰 <시든 꽃에 눈물을> 섬세한 감정선과 깊은 여운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웹툰 <시든 꽃에 눈물을>이 컬러링북으로 찾아온다. 작품 속 인물들의 표정과 장면 하나하나에 담긴 애틋한 순간들을 직접 색칠하고 채워 나가며, 이야기를 다시 한 번 천천히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작품의 감성을 나만의 색으로 완성하며, 마음속에 특별한 추억으로 남길 수 있기를 바란다. 네이버웹툰 대표 고자극 웹툰! 웹툰 <시든 꽃에 눈물을> 컬러링북 출간 웹툰 <시든 꽃에 눈물을>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컬러링북이 독자들을 찾아온다. 가슴 깊이 남은 명장면들을 다시 마주하고, 나만의 색으로 완성해 나갈 수 있는 이번 컬러링북은 바쁜 일상 속 잠시 마음을 내려놓고 작품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작품을 사랑해 온 팬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처음 만나는 독자들에게는 잔잔한 여운과 새로운 즐거움을 선물할 컬러링북. 색을 더해 가는 순간마다 작품이 전했던 따뜻한 감정과 위로를 다시 느끼며, 나만의 <시든 꽃에 눈물을>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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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건 현장에 있습니다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취미기타 > 기타
모데스토 가르시아 (지은이), 하비 데 카스트로 (그림), 엄지영 (옮긴이)
중앙books(중앙북스)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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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00
25200
3
10625
건강/취미 주간 21위
9.4
224쪽
212*212mm
426g
9788927812975
공항, 크루즈, 박물관, 경찰서 등 유럽 곳곳에서 의문의 사건이 발생했다. 뭔가 미심쩍은 자살부터 불운한 사고, 기묘한 미스터리까지 각기 다른 12개의 사건 현장이 당신을 기다린다. 천재 크리에이터 모데스토 가르시아가 기획한 이 책은 독특한 창의성과 놀라운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추리 소설의 주인공으로 만든다. 이제 당신은 직접 현장을 조사하면서 상상을 뛰어넘는 반전과 막장이 숨겨진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어쩌면 가장 사소해 보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단서일 수도 있다. 오직 눈으로 관찰하고 치열한 두뇌 추론으로 스스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자.
사건 현장을 해결하기 위한 8개의 키워드 사건 1. 공항, 커피 그리고 죽음 사건 2. 죽어야만 하는 의사 사건 3. 1104호에서 울려 퍼진 총성 사건 4. 몬테마요르 저택의 비밀 사건 5. 미스터리한 여배우의 분장실 사건 6. 사무실의 이상한 자살 사건 사건 7. 산타마리아호의 비극 사건 8. 경찰서에 남겨진 다잉 메시지 사건 9. 사라진 것이 없는 기묘한 강도 사건 사건 10. 이집트 파라오 박물관 살인 사건 사건 11. 지하실에서 발견된 냉동 인간 사건 12. 주방에서 불타오른 남자 작가 소개 / 역자 소개 /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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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신개념 추리게임북, 드디어 한국 상륙! 사건 현장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라! 공항, 크루즈, 박물관, 경찰서 등 유럽 곳곳에서 의문의 사건이 발생했다. 뭔가 미심쩍은 자살부터 불운한 사고, 기묘한 미스터리까지 각기 다른 12개의 사건 현장이 당신을 기다린다. 천재 크리에이터 모데스토 가르시아가 기획한 이 책은 독특한 창의성과 놀라운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추리 소설의 주인공으로 만든다. 이제 당신은 직접 현장을 조사하면서 상상을 뛰어넘는 반전과 막장이 숨겨진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어쩌면 가장 사소해 보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단서일 수도 있다. 오직 눈으로 관찰하고 치열한 두뇌 추론으로 스스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자! 자살인가, 타살인가? 12개의 사건 현장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라! 치명적인 비밀과 미스터리가 단 한 컷의 사건 현장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이제 당신은 탐정이 되어 자신만의 통찰력과 관찰력으로 12가지 사건을 해결해야 합니다. 왜 바닥에 깨진 병이 있을까요? 피해자가 남긴 메시지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피해자는 과연 자살한 게 맞을까요? 천천히 시간을 들여 꼼꼼하게 조사한다면 어느새 사건 뒤에 숨겨진 놀라운 진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림 한 장으로만 풀어내는 추리게임이라고 쉽게 보지는 마세요. 이 책의 추리 난이도는 ‘어려움’이다. 12개의 사건을 모두 제대로 풀어내는 탐정은 상위 3%에 속한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어려워서 범인을 맞히지 못했다고 너무 실망하지는 마세요. 범인을 놓친 독자라도 이 책의 즐거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치밀하게 짜여진 시나리오는 마치 추리 소설책을 읽어나가는 것처럼 몰입하게 만들거든요. 비록 범인을 맞히지 못했더라도 사건의 트릭을 해설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것 역시 새로운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이 책을 즐기는 방법 이 추리게임북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12개의 사건 현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각 사건은 개별적인 사건입니다. 조사하고 싶은 사건 현장으로 가서 범인의 교묘한 트릭을 파헤치고 사건의 진실을 찾아보세요. 1. 현장에서 이상한 점을 찾아라. 마치 탐정이 진짜 사건 현장을 조사하는 것처럼 꼼꼼히 단서를 찾아보세요. 페이지를 따라가면 서랍, 모니터 화면 등 현장의 디테일한 곳을 좀 더 자세히 조사할 수 있습니다. 2. 단서를 기록하라. 이름, 이상한 점, 증거 등 추리에 도움이 될 단서들을 모두 메모하세요. 또한 어떤 사건에는 암호로 중요한 메시지가 숨겨져 있습니다. 메모하면서 모은 단서를 연결해 사건의 진실을 밝혀보세요. 3. 단서를 검색하라. 어떤 단서들은 일상에서 쉽게 알지 못하는 정보를 숨기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내 손 안의 왓슨, 스마트폰을 이용해 수상한 모든 것을 검색해보고 숨겨진 의미를 파헤치세요.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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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크리에이터 THE Knotty BOSS의 코바늘 시크릿 노트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공예 > 뜨개질/퀼트/십자수/바느질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공예 > 패션/소품/DIY | 국내도서 > 요리/살림 > 뜨개질/바느질/DIY > 뜨개질/퀼트/십자수/바느질 | 국내도서 > 요리/살림 > 뜨개질/바느질/DIY > 패션/소품/DIY
애나 레이지나 (지은이), 유영분 (옮긴이)
오름너머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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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
18000
8
2640
요리/살림 주간 10위
10.0
164쪽
148*210mm (A5)
213g
9791174911131
인기 크리에이터 ‘더 노티 보스(The Knotty Boss)’의 코바늘 비결을 공개한다. 이 실용적인 가이드북에는 코바늘 실력을 확실히 끌어올려 줄 100여 가지 핵심 팁과 기술이 담겨 있다. 저자 애나 레이지나(@theknottyboss)는 첫 매듭부터 완벽한 마무리까지, 전 과정에 걸친 노하우를 이 작은 책자에 가득 담았다. 모든 팁은 상세한 단계별 설명과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다.
책을 펴내며 7 필수 준비물 코바늘 10 실 14 부자재와 각종 도구 20 매듭 만들기 시작매듭 28 연결매듭 30 기초 만들기 사슬뜨기에 관한 모든 것 36 사슬없는기초 44 완벽한 단 정리 평평한 상태 유지하기 52 기둥코 56 가장자리 다듬기 58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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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코바늘 분야 베스트셀러! 여러분의 코바늘 작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보세요! 인기 크리에이터 ‘더 노티 보스(The Knotty Boss)’의 코바늘 비결을 공개합니다. 이 실용적인 가이드북에는 코바늘 실력을 확실히 끌어올려 줄 100여 가지 핵심 팁과 기술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 애나 레이지나(@theknottyboss)는 첫 매듭부터 완벽한 마무리까지, 전 과정에 걸친 노하우를 이 작은 책자에 가득 담았습니다. 모든 팁은 상세한 단계별 설명과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왜 진작 이런 팁을 알지 못했을까?” 하고 깜짝 놀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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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글씨 쓰기
나태주 (지은이), 보담 (삽화)
북로그컴퍼니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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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0
16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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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8
건강/취미 주간 16위
10.0
240쪽
127*188mm
405g
9791168031234
대한민국에서 가장 순수하면서 어른다운 어른, 나태주 시인의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이 출간됐다. 잘 알려지지 않은 보물 같은 시 30여 편을 포함해 총 100편의 시가 수록된 필사 시집이다.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 속에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펼칠 수 있도록 간결한 시들만 모아 두어서 필사하기에 참 좋다. 나태주 시인 특유의 일상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들은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지만, 그 속에 담긴 시인의 넓은 마음만큼은 우리가 단 한 번도 품어보지 못한 것들이라, 가슴 깊숙이 깨달음을 준다. 이 책의 특별함은 ‘필사’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시마다 달아둔 시인의 짧은 산문에 있다. 단순히 필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시에 담긴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사유할 수 있도록 한 마음 내공 단단한 시인의 비밀 편지다. 세상과 내면의 소란스러움 속에서도 좀 더 나은 어른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펴 필사를 시작하자.
시인의 말 Part 1. 잘 잤어? 아침 햇빛은 눈부시고? 아침 인사 아침 새소리 다 좋았다 일기 선한 양식 하루 사치 좋은 날 원점 좋은 일 너는 별이다 그냥 낭만 기쁜 일 결혼 축하 소감 전화 건 이유 가볍게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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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세상에서 평온함을 찾는 가장 고귀한 방법, 필사! *** 읽고 쓰는 동시에 마음의 키가 자라나는 나태주의 시 100편 대한민국에서 가장 순수하면서 어른다운 어른, 나태주 시인의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이 출간됐다. 잘 알려지지 않은 보물 같은 시 30여 편을 포함해 총 100편의 시가 수록된 필사 시집이다.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 속에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펼칠 수 있도록 간결한 시들만 모아 두어서 필사하기에 참 좋다. 나태주 시인 특유의 일상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들은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지만, 그 속에 담긴 시인의 넓은 마음만큼은 우리가 단 한 번도 품어보지 못한 것들이라, 가슴 깊숙이 깨달음을 준다. 이 책의 특별함은 ‘필사’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시마다 달아둔 시인의 짧은 산문에 있다. 단순히 필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시에 담긴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사유할 수 있도록 한 마음 내공 단단한 시인의 비밀 편지다. 세상과 내면의 소란스러움 속에서도 좀 더 나은 어른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펴 필사를 시작하자. 마음 편안해지는 보담 작가의 삽화로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필사 시집 ‘보이는 것이 아름다워야 마음도 아름다워진다!’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은 필사 공간을 다른 책처럼 단순히 빈 공간으로 두지 않았다. 초록풍의 자연을 주로 그리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보담 작가의 삽화로 디자인해, 시를 읽고 쓰는 동안 눈도 마음도 편히 쉴 수 있도록 했다. 어떤 페이지는 삽화가 가득 차 있기도, 어떤 페이지는 줄노트 형식으로 디자인하기도 해 마음에 가닿는 페이지를 찾아 필사하는 재미를 더했다. 필체에 자신 없는 이들도 누구나 아름다운 나만의 필사 책 한 권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한 세심한 필사 시집이다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는 파트별로 마련된 ‘시인의 필사’ 코너에서 찾을 수 있다. 나태주 시인이 직접 손글씨로 쓴 〈아침 인사〉, 〈오늘〉, 〈삶 3〉, 〈아침 식탁〉이 수록되어 있어, 책 한 권에 시인과 나의 필사가 함께 담기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집이다. ‘사전 체험단 400명의 극찬!’ 어제보다 오늘 더 잘 살고 싶다면, 지금 바로 필사하자 - “필사로 시작하니 하루가 활기차다. 출근길 발걸음도 가볍다.” _suwitca*** 님 - “내가 나를 사랑하는 법을 다시 알게 되었다” _yerang*** 님 - “필사 다시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 _merryowl_*** 님 정식 출간 전에 이 책을 사전 체험한 400여 명은 모두 입을 모아 말했다. 나와 다를 것 없는 하루 속에서도 시인은 어쩜 이리 예쁘고 따스한 생각을 할 수 있냐고, 그 생각을 읽고 필사하니 오늘 하루가 달리 보인다고, 그렇게 오늘 하루가 참 좋아진다고, 필사하기 정말 잘했다고. 나태주 시인의 시는 쉽게 읽히지만 그 속에 담긴 의미만큼은 우리를 붙잡고 하루 종일 놓아주지 않는다. 일상을 다르게 보는 법을 알려주고, 세상을 달리 볼 때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깨닫게 해준다. 한평생 시를 쓰며 닦고 또 닦아낸 시인의 깨끗한 마음은 우리를 들뜨게 하고, 부끄럽게 하고, 끝내는 ‘지금’을 기대하게 만든다. 마음의 풍요를 가져다주는 나태주 시인의 문장을 필사하며 시인의 마음을 내 안으로 가져오자. 그렇게 필사하는 날들을 쌓아가며 우리,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해지자.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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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목 2 : 치료편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질병치료와 예방 > 허리/디스크/척추/통증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정선근 (지은이)
언탱글링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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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3263391
22000
19800
1
17361
건강/취미 주간 18위
10.0
308쪽
175*220mm
585g
9791197437380
경부통 및 상지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인 목 디스크 질환을 독자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치료 방법을 제시한다. 별처럼 많은 치료법 중 나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는 무엇인지를 알려주며 목 디스크 손상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치료방법인 척추위생에 대한 원칙과 구체적인 방법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목 디스크 질환이 있는 사람이 운동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목 디스크 환자의 필독서이다.
343 『백년목』 개정증보판 머리말: ‘목 사용설명서’를 내면서… 349 『백년목』 초판 머리말: 백년허리에서 백년목으로 353 등장 인물 소개 2권 치료편: 내 목 사용설명서 10장 목 디스크 수술,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368 선생님 아들이라도 수술하시겠습니까? 371 아픈 것은 어떻게 해 보겠는데 근육 힘도 빠져요! 374 탈출된 디스크를 수술로 제거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379 탈출된 목 디스크가 저절로 좋아지는 이유 380 힘이 빠져 팔을 못 들어요! 384 손 힘도 약해지고 다리 힘도 빠져요! 390 요점 정리 11장 별처럼 많은 비수술적 치료법 392 밤하늘의 별처럼 많은 비수술적 치료법 394 수많은 비수술적 치료의 옥석을 가리기 힘든 이유 396 혹세무민하는 가짜 치료법들이 효과 보는 이유: 위약효과와 자연경과더보기
척추 관절 분야의 문제 해결에 대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저자 정선근 교수의 여섯 번째 대중서로 2017년 말에 출판된 '백년목'의 개정증보판에 해당된다. 백년목 초판에서 고쳐야 할 부분을 수정하고 부족한 부분을 대거 보충한 책이다. 독자가 스스로의 목 디스크 증상을 해석하여 해결책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집필 목적이라고 한다. 조만간 '백년목 치료편'이 출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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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환자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문제 > 사회문제 일반
김현아 (지은이)
창비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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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
16200
4
6810
사회과학 주간 5위
9.3
220쪽
140*210mm
345g
9788936481278
우리는 어떻게 ‘환자’가 되는가? 한국사회의 뒤틀린 의료 현실과 사회구조가 ‘병들고 아픈 몸’을 만들어내고 있음을 통렬하게 비판하는 신간 『가짜 환자』가 출간되었다. 분쉬의학상 수상 의학자이자 『죽음을 배우는 시간』 『어느날 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의 저자인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류마티스내과 김현아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의료 왜곡 실태를 짚는다. 각자도생 질서 속에서 과로성·스트레스성 질환에 시달리는 청년층, 철저한 시장논리에 의해 횡행하는 과잉 검사와 수술의 타깃이 된 중년층, 노화와 죽음의 순리마저 질병으로 인식하게 된 노년층까지 세대별로 맞닥뜨리는 의료 현실을 짚으며 우리는 왜 아프게 되는 것인지, 자연스러운 몸의 변화가 어떻게 ‘아픈’ 것으로 곡해되는지, ‘건강하다’는 것은 진정 무엇인지 등 기존의 건강 패러다임을 되돌아보게 하는 물음을 던진다. 30여년간 의료 현장에서 삶과 죽음 사이를 오가며 수많은 환자와 마주하고 대화해온 저자는 몸의 변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노화와 질병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안을 전한다. 갑상선암·전립선암·류머티즘 등 과잉진단 되기 쉬운 질환을 짚어주고, 관절염·요실금·치매 등의 일상질환을 적정하게 관리하고 유지하는 법, 건강검진 받기 전에 생각해보아야 하는 점, 병원을 슬기롭게 이용하는 방법 등 질병과 죽음의 과도한 공포 앞에서 패닉에 빠지지 않고 현대 의료를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친절히 안내한다.
들어가며 제1장 청년을 환자로 만드는 사회 ‘아픈’ 젊은이들이 왜 이리 많아지는 걸까 “운동을 못하니 체중이 확 불어나네요” 과로하는 이들을 노리는 대사증후군 대사질환을 유발하는 장시간 노동과 식이습관 “온몸이 아파요” 마약성 진통제를 복용하려던 고립.은둔 청년 불면과 우울이 섬유근통으로 이어진 26세 여성 “저는 왜 이렇게 자주 깨는 걸까요?” 젊은이는 잠 못 이루고 “나한테 왜 이래?” 못된 건지 아픈 건지 분간할 수 없는 34세 남성 미래세대의 정신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고립과 외로움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소시오패스의 나라? 제2장 왜 내가 환자가 아닌지 설명하시오 자신이 ‘건강하지 않다’고 여기게 된 한국인들 “자가면역질환에 걸렸는데요” 자신이 병에 걸렸다고 믿는 41세 남성 아픈 곳이 없는데 대학병원을 찾은 51세 여성 “입이 헐어요. 눈이 말라요” 류마티스 내과에서 보는 가짜 환자 단골 진단 “제가 암에 걸렸어요” 갑상선암 진단에 눈물을 보인 46세 여성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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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는 환자를 ‘만들어내고’ 있다! 분쉬의학상 수상, 30년 경력 의사가 알려주는 의료 과잉 시대에 내 몸을 지키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 우리는 어떻게 ‘환자’가 되는가? 한국사회의 뒤틀린 의료 현실과 사회구조가 ‘병들고 아픈 몸’을 만들어내고 있음을 통렬하게 비판하는 신간 『가짜 환자』가 출간되었다. 분쉬의학상 수상 의학자이자 『죽음을 배우는 시간』 『어느날 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의 저자인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류마티스내과 김현아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의료 왜곡 실태를 짚는다. 각자도생 질서 속에서 과로성·스트레스성 질환에 시달리는 청년층, 철저한 시장논리에 의해 횡행하는 과잉 검사와 수술의 타깃이 된 중년층, 노화와 죽음의 순리마저 질병으로 인식하게 된 노년층까지 세대별로 맞닥뜨리는 의료 현실을 짚으며 우리는 왜 아프게 되는 것인지, 자연스러운 몸의 변화가 어떻게 ‘아픈’ 것으로 곡해되는지, ‘건강하다’는 것은 진정 무엇인지 등 기존의 건강 패러다임을 되돌아보게 하는 물음을 던진다. 30여년간 의료 현장에서 삶과 죽음 사이를 오가며 수많은 환자와 마주하고 대화해온 저자는 몸의 변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노화와 질병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안을 전한다. 갑상선암·전립선암·류머티즘 등 과잉진단 되기 쉬운 질환을 짚어주고, 관절염·요실금·치매 등의 일상질환을 적정하게 관리하고 유지하는 법, 건강검진 받기 전에 생각해보아야 하는 점, 병원을 슬기롭게 이용하는 방법 등 질병과 죽음의 과도한 공포 앞에서 패닉에 빠지지 않고 현대 의료를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친절히 안내한다. “혹시 이거 큰 병인가?” 남용되는 정밀검사와 첨단장비 당신도 ‘가짜 환자’가 될 수 있다 ‘가짜 환자’란 누구일까? 저자는 가짜 환자를 세가지 유형으로 정의한다. 첫째는 현대 의료 장비가 우리 몸 구석구석을 들추며 굳이 알 필요 없는 소소한 이상을 잡아내는 바람에 수백만원의 검사비와 한가득 수심만 얻게 되는 유형이다. 수많은 세포와 그것들 간의 연결로 이루어진 복잡계로서의 인체는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하루에도 수차례 오작동했다가 자체적으로 고쳐지며 기능한다. 그 오작동의 정도가 일정 수준을 넘어갈 때 비로소 병으로 발현된다. 그러나 오작동을 잡아내는 이른바 ‘첨단장비’와 ‘정밀검사’는 사실 그다지 정밀하지 못하다. 저자는 민감도(실제 환자를 ‘환자’로 가려내는 정도)가 높은 검사일수록 필연적으로 특이도(비환자를 ‘비환자’로 가려내는 정도)는 낮아진다는 점을 지적하며, 오늘날 병원에서 남용되는 정밀검사들이 거짓 양성 반응을 양산하고 있다고 꼬집는다. 가짜 환자를 만들어내는 과잉 검사와 진단은 의료 현장에서 적잖은 폐해를 낳고 있다. 이상 소견을 받아 든 환자는 왠지 아픈 듯한 느낌과 증상을 호소하게 되고, 이를 해명해줄 진단명을 들을 때까지 끝없는 검사의 수렁에 빠진 채 심리적 불안과 경제적 부담에 시달린다. 의사들 역시 직접 환자의 상태를 살피고 대화하기보다 환자에게 속칭 ‘검사 뺑뺑이’를 돌게 하면서 책임을 회피한다. 이렇게 의심 환자가 밀려듦에 따라 진짜 치료가 필요한 이들은 정작 제대로 된 진료를 받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다. 저자는 “제가 도움을 줄 수 없고 제게 진료를 받을 필요가 없는 환자가 너무 많이 저를 찾아오게”(6면) 된 상황이 집필 동기가 되었다고 밝히며 의료 과잉 문제의 심각성과 만연함을 일깨운다. 실제로 한국은 OECD 국가 중 국민 1인당 연간 외래 진료 횟수가 가장 많고, 실제 기대수명에 비해 주관적 건강 인식 수준이 유독 낮은 편에 속한다. 자연스러운 나이듦이 질병으로 둔갑한다 ‘노화 비즈니스’의 실체 가짜 환자의 두번째 유형은 자연스러운 “노화에서 기인하는 문제를 모두 질병으로 진단하고 치료하려는”(9면) 경우다. 저자는 삶의 이치인 늙음과 죽음을 현대 의학이 마치 질병처럼 호도하면서 ‘노화 비즈니스’를 펼친다고 지적한다. 의당한 노화 현상으로서 점차 굳어가는 관절에 무리한 수술을 권하고, 치매를 낫게 한다며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신약을 유통하고, 심지어 심장이 정지한 환자에게 무의미한 연명 치료를 행하며 기약 없이 중환자실 신세를 지게 한다. 생과 사의 숙명마저 의술로 치료하려 드는 노화 비즈니스는 밑 빠진 독에 물 붓듯 환자에게 끝 모를 의료비를 지출하게 하지만, 증명된 효과는 없거나 미미한 수준에 그친다. 저자는 ‘마법의 신약’과 ‘최첨단 수술’이라는 미명의 연구 개발 계획들이 노인 빈곤 해결과 돌봄 인프라 확충 등에 투여되어야 할 보건 관련 예산을 싹쓸이해가는 씁쓸한 현실을 고발한다. 삶의 당연한 과정으로 노화와 죽음을 바라보는 철학이 실종되고, 그 대신 ‘삶 vs 죽음’이라는 이분법적 인식이 자리 잡으면서 늙어가는 것에 대한 무차별적인 혐오가 퍼져나가기도 한다. 건강해야 마땅한 청년들이 쓰러지는 사회가 되고 있다 가짜 환자의 마지막 유형은 병원이 아닌 사회가 치료해야 하는, 즉 장시간 노동과 경쟁이 빚어낸 과로성·스트레스성 질환에 시달리는 이들이다. 대표적 사례로 저자는 최근 청년층 사이에서 폭증하는 대사질환과 정신질환을 꼽는다. “노동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건강한 식이 섭취와 운동을 위한 활동 시간이 줄어들 수밖에 없”기에 비만·대사증후군 등 대사질환에 직접적인 악영향이 미친다. 그뿐만 아니라 우울증·불면증 등 여러 정신질환과 여기서 비롯한 신체적 증상 역시 “노동시간에 비해 보수와 복리 후생이 충분하지 못하고 고용 불안정이라는 위협이 끊이지 않는”(이상 8면) 사회적 문제를 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고 저자는 분석한다. 그러나 환경적 여건을 도외시하고 병원에서만 답을 구할 경우 불필요한 검사와 투약 등이 오히려 환자를 더 나쁜 결과로 내몰 수 있다. 실제로 저자는 섬유근통과 신체화장애 환자들을 예로 들면서 “거의 모두 경제적 어려움, 사회적 고립, 가족 간의 불화, 직장 내 괴롭힘 등 환경 요인이 있었”(40면)다며, 이때 환경 요인을 개선하지 않고 무리하게 약만 처방받다가 마약성 진통제 복용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고 우려한다. 아프지 않아야 마땅한 젊은이들이 경쟁적 사회 환경과 타성적 의료 관행 속에서 환자로 전락하고 있는 것이다. 3분 진료, 과잉 진단, 공공의료 붕괴… 병에 걸린 건 환자가 아니라 의료제도와 한국사회 가짜 환자가 양산되고 있는 배경에는 구조적 문제가 존재한다. 특히 저자는 의사가 직접 눈으로 보고 이야기를 들으며 환자를 이해하는 ‘진찰’ 행위의 가치가 너무나 평가절하되어 있다고 강조한다. 진료의 기본이 되는 진찰에 대한 보상과 최첨단 장비를 사용하는 검사에 대한 보상 간의 차이는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한국에서 유독 현격하다. 1970년대에 의료보험을 도입할 당시 필수 의료에 대한 수가가 매우 낮게 책정되었음에도 이후 정부들은 정치 셈법에 따라 수가 체계를 손보기보다 각종 검사와 신약에 대한 보상을 후하게 해주는 정책을 취해왔다. 이에 따라 의약산업 자체가 자본 질서에 의해 정밀검사, 예방치료, 신약 개발 등의 이름으로 환자를 만들어내는 기형적 구조를 갖추게 된 것이다. 양대 재벌 병원의 등장과 뒤이은 소비주의 행태는 이에 기름을 부은 격이었다. 더불어 IMF 이후 신자유주의의 쓰나미와 사회안전망의 부재가 ‘나 하나 아프면 우리 가족 모두가 힘들어진다’는 벼랑 끝 심리를 자극하여 개인들로 하여금 건강에 집착하게 만들기도 했다. 저자는 이러한 제도적·사회적 왜곡을 먼저 바로잡아야만 3분 진료, 과잉 진단, 공공의료 붕괴 등 오늘날 맞닥뜨린 문제적 의료 실태가 개선되고 환자들의 권익이 보호될 것이라며, 이 근본 과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논의를 촉구한다. “완벽한 건강 대신 행복한 삶을 처방합니다” 30년 경력 의사가 전하는 슬기로운 의료 활용법 저자는 완벽한 건강을 추앙하게 만드는 “현대사회와 현대 의료가 오히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어떻게 방해하는지”(10면) 실증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조곤조곤 독자를 설득한다. 나아가 ‘완벽한 건강’이란 애초에 존재하지 않고 “어딘지 조금은 불편한 데가 있는 것 같지만 그런대로 만족하며 행복한”(11면) 생활을 구가하는 것이 진정으로 건강한 삶이라며 오늘날의 과잉된 건강 패러다임을 반추하게 한다. 실제로 저자는 신체화장애를 겪고 있는 고립·은둔 청년에게 진통제 대신 “매주 한시간씩 누워 있는 시간 줄이기”(35면)를 처방하고, 치매를 앓는 노인과 그 가족에게 효과가 불분명한 약제 대신 돌봄을 누가 어떻게 어디까지 맡을 수 있을지 구성원끼리 기준을 터놓고 상의해보기를 권한다. 독자들이 당장 따라 해보고 도움받을 수 있는 건강관리 및 병원 이용 ‘꿀팁’도 곳곳에 가득하다. 30년 임상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의사와 좋은 병원을 알아보는 방법과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들일 때 필요한 마음가짐을 일러주고, 과잉진단 되기 쉬운 질환과 그 이유, 노인성 질환의 일상 관리 비법 등 환자들이 궁금해하는 사안들에 대한 답변도 사려 깊게 담아냈다. 환자 만들어내는 사회에서 과잉 의료에 휘둘리지 않고 지혜롭게 건강을 지키고 싶은 이들을 위한, 깊은 통찰이 담긴 처방전이자 쓸모 있는 실천 지침서라 할 만하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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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는 몸의 비밀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아네테 삼스 (지은이), 강수헌 (옮긴이)
중앙books(중앙북스)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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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540465
19000
17100
5
2720
건강/취미 주간 19위
9.8
192쪽
152*200mm
250g
9788927813637
위고비, 오젬픽, 마운자로…. 비만 약의 등장과 함께 세상은 바뀌었다. 주위에서 다양한 성공담이 들리고, 체중을 크게 감량한 유명인이 모습을 비춘다. 마치 비만이 정복된 것 같은 분위기. (돈만 있다면) 살을 빼는 일은 더 이상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정말 그렇게 간단한 일일까? 위고비를 개발한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에서 15년간 연구원으로 일했던 저자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비만 약 성분은 몸속에서 유래했으며, 우리 몸은 살 빼는 잠재력을 스스로 가지고 있다고. 물론 약의 사용을 반대하는 입장은 전혀 아니다. 비만 약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들은 분명히 있으며, 천연 호르몬과 달리 약은 체내에서 작용하는 시간이 훨씬 길다. 다만 우리 몸속 호르몬은 단일 작용이 아니라 다양한 호르몬과 맞물리는 연쇄 반응을 일으킨다. ‘체내 다이어트 시스템’이라 부를 수 있는 이러한 과정은 건강과 체중 감량, 몸의 균형 잡힌 작동으로 이어진다. 비만 약과 달리 아직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부작용의 위험도 없다. 저자는 말한다. 모두가 약을 구할 수는 없어도, 진실된 정보는 얻을 수 있어야 한다고. 《살 빠지는 몸의 비밀》은 2025년 말 덴마크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올해 영미권 출간을 앞두고 있는 전 세계 화제의 도서다. 특히 현대 비만 약의 주원료로 가장 주목받는 물질인 GLP-1에 대해 깊이 다루는 유일한 책이다.
1. 우리 몸의 잠재력을 만나다 2. 비만 문제를 어떻게 볼 것인가 3. 몸이 만들어내는 체중 감량 호르몬 4. 우리 몸이 체중 감량 호르몬을 만드는 방식 5. 무엇을 먹을 것인가 6. 과학이 마주한 딜레마 7. GLP-1 펩타이드 8. GLP-1은 어디에서 어떻게 작용하는가 9. 몸의 발열 시스템 10. GLP-1과 세마글루타이드, 차이점과 공통점 11. 몸의 스위치가 켜지지 않을 때 12. 기타 체중 감량 호르몬 13. 약물과 지식, 두 가지가 모두 필요한 이유 14. 건강한 몸을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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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스스로 지방을 뺀다” 전직 위고비 개발자가 직접 밝히는 약 없이 살 빠지는 호르몬 이야기 위고비, 오젬픽, 마운자로…. 비만 약의 등장과 함께 세상은 바뀌었다. 주위에서 다양한 성공담이 들리고, 체중을 크게 감량한 유명인이 모습을 비춘다. 마치 비만이 정복된 것 같은 분위기. (돈만 있다면) 살을 빼는 일은 더 이상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정말 그렇게 간단한 일일까? 위고비를 개발한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에서 15년간 연구원으로 일했던 저자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비만 약 성분은 몸속에서 유래했으며, 우리 몸은 살 빼는 잠재력을 스스로 가지고 있다고. 물론 약의 사용을 반대하는 입장은 전혀 아니다. 비만 약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들은 분명히 있으며, 천연 호르몬과 달리 약은 체내에서 작용하는 시간이 훨씬 길다. 다만 우리 몸속 호르몬은 단일 작용이 아니라 다양한 호르몬과 맞물리는 연쇄 반응을 일으킨다. ‘체내 다이어트 시스템’이라 부를 수 있는 이러한 과정은 건강과 체중 감량, 몸의 균형 잡힌 작동으로 이어진다. 비만 약과 달리 아직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부작용의 위험도 없다. 저자는 말한다. 모두가 약을 구할 수는 없어도, 진실된 정보는 얻을 수 있어야 한다고. 《살 빠지는 몸의 비밀》은 작년 말 덴마크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올해 영미권 출간을 앞두고 있는 전 세계 화제의 도서다. 특히 현대 비만 약의 주원료로 가장 주목받는 물질인 GLP-1에 대해 깊이 다루는 유일한 책이다. 연일 들려오는 획기적인 감량 소식 못지 않게 부정적인 뉴스도 자꾸 들린다. 근육이 급격히 빠진다는 얘기부터 췌장염이 생겼다는 고백, 급성 담낭염으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눈에 띄게 늘었다는 소식까지. 물론 현대 비만 약은 진화를 거듭하고 있으며 부작용을 개선한 신약도 속속 등장할 것이다. 다만 변하지 않는 사실은 비만 약 성분이 몸속 호르몬을 모방한 것이며, 우리가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진다면 이 호르몬을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저자의 주장처럼 우리 몸에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있다. ★★덴마크 종합 베스트셀러 전직 위고비 개발자가 알려주는 비만 약의 진실과 우리 몸의 무궁무진한 잠재력! 《살 빠지는 몸의 비밀》은 오랜 시간 제약 연구원이던 저자가 집필하여 작년 말 덴마크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오는 6월 영미권 출간을 앞둔 전 세계 화제의 도서다. 우리 몸이 지니고 있는 다양한 다이어트 호르몬과 스스로 살을 빼는 몸의 잠재력을 알리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우선 오해하지 말아야 할 점은 저자가 비만 약의 사용을 반대하는 입장이 전혀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필요한 이들은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에서 개발한 위고비는 매우 정교하게 만들어진 물질이며, 위고비의 주성분 세마글루타이드는 체내에서 안정적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세마글루타이드가 천연 호르몬인 GLP-1을 모방한 물질이라는 사실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 우리가 의도적으로 몸속 GLP-1 분비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사실도 그렇다. 약으로 손쉽게 살을 빼는 시대에 모두에게 필요한 GLP-1 호르몬 이야기 저자 아네테 삼스는 말한다. “몸은 이미 답을 가지고 있다”고. 우리 몸에는 GLP-1을 비롯해 체중 감량과 건강에 관여하는 다양한 호르몬이 있다. 관건은 이 호르몬들을 깨우는 것이다. 그리고 해답은 결국 우리가 먹는 음식이 가지고 있다. GLP-1은 몸속 L세포에서 분비된다. L세포는 소화계 윗부분이 아닌 장 하부에 깊숙이 밀집되어 있다. 여기까지 음식물이 도달해 L세포를 자극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화가 느리게 이뤄지는 음식이 필요하다. 초가공식품처럼 ‘이미 소화된’ 음식을 먹으면 음식물이 L세포에 도달하기 전에 사라지기 때문이다. 천천히 흡수되는 ‘진짜 음식’, 특히 채소 위주의 식물성 식단이 몸속 다이어트 호르몬을 깨우는 데 절대적으로 유리한 이유다. 물론 식습관과 생활 개선만으로 비만 약만큼의 효과를 누린다는 주장은 무책임할 수 있다. 저자도 약과 자연 호르몬은 둘 다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중요한 것은 비만 약 성분과 체내 호르몬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고 독자가 스스로 선택하는 일이다. 마치 기적과도 같은 현대 비만 약의 쾌거 이면에는 불안감도 공존한다. 사용자들은 약효가 너무 뛰어나기 때문에 부정적인 뉴스를 못 본 체하고 매달 비싼 비용을 지불한다. 이와 동시에 부작용이 겁나서, 너무 비싸서, 혹은 지병 때문에 약을 시도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 이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은 정확한 정보다. 이유 없이 비만 약을 무서워하거나 부정적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다. 마찬가지로 약 성분이 모방한 우리 몸의 잠재력을 모르는 것도 안타까운 일이다. 《살 빠지는 몸의 비밀》은 지금 이 시점에 우리에게 꼭 필요한 다이어트 호르몬 담론을 하나도 숨김없이 파고드는 귀중한 정보서다.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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